안냥,,,요? 흠흠 내말투 거슬린다고 해서 고쳐볼려노력할려고,,요,, 아 어색한디 ... 그래도 언니오빠동생들을 위해 하,,하겟소 아 어제는 밤에 더쓴다고했는데 못썼엉!! sorry!!! 오빠냔때문이예영 아 그리고 어제 정말로 내가 조회수 안올렸음,,,, 진짜임 오빠 믿지? 어제 글올리자마자 오빠 주고 폰으로 댓글 확인하고있었단말이요,,,, 쨋든 잡소리는 stop! 댓글놀이를 즐겨보아요!! 안무섭다는 박재혁 군 나 폰으로 댓글확인해서 그림안보여서,,,정말 안무서운줄알고,, 다음엔 무서운걸 해줘야하는데 어떤걸해주지,,,하고있었다,,, 글로 이해 할수있게 하란말이야 !!! 마지막글 읽고 야동보고싶다던 으읭 양and군 그래 남자의본능을 솔직히 말해줘서 좋군 어때 공유할까 엄훠 나 여잔데 뭐하니 내가 그리웠다는 에이플러스양 흠?? 전에 글에서 본적없던 닉넴인데!?!?!!? 댓글 안달았었찌?? 나 댓글단사람 닉넴 거의다 기억한다 농약같은 가스나 그리웠다니 그래도 기쁘군 12화는 12개냐고 물어봤던 손찡 양and군 그럼 100화는 100개써야하는거뉭,,,그런거뉭?? 원합니까???? 원해요??? 원하기만 하세요 무리일세 친구 댓글 놀이는 여기까지~하시고! 이야기 들어갑시다! 눈돌릴 준비하시고 요래요래 *1 내 대학 동기중에 MS이란 애가 있다... 같은 과는 아니었는데 같은 동아리에 속해 있어서 친해진 친구 중에 하나였다. 이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순수한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던 그런 친구였다.내가 가입했던 동아리는 여행 동아리였는데..잦은 엠티와 여행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 그렇다고해서 특별히 둘만 친했던 것은 아니고여러명이 친해졌는데.. 그 중에 하나정도... 아무튼 자주 연락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그렇게 한 학기가 끝날 무렵 새벽에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oo야 사랑해.. 너 보고싶어.."이게 왠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인가? ㅡ ㅡ;;자세히 들어보니 술도 거나하게 취한것 같고..제 정신에 하는 말 같지가 않아서.. 자야 하니까 낼 전화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그리고 방학...방학 기간에는 그 애랑 특별하게 연락할 일이 없었고....난 또 가열차게 여행을 다니면서 두달을 보냈다..두달을 보내고 다시 시작하는 2학기..학교에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MS는 보이지 않았다..그 애네 과 애들한테 물어보자 자퇴를 했다고 했다.가만히 생각해보니...그 때 걔의 목소리... 왠지 힘들어 하는 것 같은 목소리였는데..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하는 그런... 걔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라.. 자기의 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을까?그 후로 MS랑은 연락이 끊어진 상태로... 8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다..8년동안 자주는 아니었지만 MS는 가끔 생각이 났고... 그 때마다 왜 그때.. 그 애의 이야기를 좀 더 들어주지 못했을까..라는 후회가 생기곤 했다..그러던 어느 날.. 8년만에 MS에게 연락이 왔다..'나는 학교를 사랑합니다.'라는 사이트를 통해 내 연락처를 알게 되었다는 MS는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했고...나는 알았다고 했다..다음 날 8시에.. 우리는 우리집 근처의 한 호프집에서 만났다..너무도 변해버린.. MS...어색하게 짙은 화장.. 마주 앉기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짧은 치마..세상을 등지고 있는 듯한 눈빛...누가 보더라도.. MS는 술집 여자 였다..그리고 역시나 술집에서 일하고 있었다..예전에.. 내가 조그만 관심을 갖고..MS의 말을 들어 줬더라면.. 지금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나는 마음이 무거워졌고..지금이라도 친구로써.. MS를 위로해 줘야겠다는 생각에 잘해주려고 많이 많이 노력을 했다..오랫만에 만나서 술 한잔을 하고... MS는 자신의 지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중2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자기는 엄마를 따라갔는데.. 엄마가 바로 새로운 아버지를 들여왔다고 했다..그 새아버지는.. 중2밖에 되지 않은 MS를 계속해서 강간을 했다고했다..처음에는 반항을 하기도했지만..반항을 하면 돌아오는건 주먹밖에 없었기에..결국은 반항도 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했었다고 했다...그러다가 대학에 입학했고...대학에서 되도록이면 집에 자주 안들어가기 위해 여행동아리를 선택했다고 했다.. 그런데.. 엠티 중에 한 선배가 술취한 MS를 자신의 차로 유인을 했고..그곳에서 MS를 강간했다고 했다..MS는 반항을 했지만.. 어렸을때부터..몸으로 반항을 하면 맞았던 것이 몸에 익숙해져서...당시 MS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반항은..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가 전부였다고 했다..그러한 방항이 MS에게는 최대한의 방항이었지만..선배에게는 형식적인 거절이라고 받아들여졌고..그 후에도 몇차례나 더 MS를 강간했다고 했다..그것이 MS에게는 새로운 상처가 되었고..MS는 동아리의 모든 남자들을 비웃어줄 생각으로 동아리의 최고 학번 선배부터.. 하나 하나 유혹한 후 잠자리를 같이 했었다고 했다..그렇게 네명의 선배가 MS와 잠자리를 했고..그 중 둘은 형제였다.."그 둘 아직도 서로 모르고 있을껄?"라고 말하면 냉소적인 웃음을 띄는 MS가 순간적으로 무섭게 느껴졌었다..( 참고로 난 신학대학을 나왔고.. MS와 잠자리를 같이했던.. 4명의 선배중..3명은 지금 목사가 되어있다..)그러다가 그 일에도 흥미를 잃고..학교를 자퇴했었다고 했다..그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집을 나갔고..술집을 연연하다가..지금까지 오게 되었다고..그러다가 내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요즘 이야기를 조금 해달라는 나의 말에 MS는 충격적인 말을 먼저 꺼냈다.."나 새로운 정체성을 찾았어.. 나 이제 남자보다는 여자를 사랑해.."레즈비언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면서 "나 신기한 경험을 했어..올 초에 신촌쪽에 점집 많은데 알지?그곳에 가서 신년운세를 보려고 했어.. 그런데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잼정이가..'재수없는 년 신령님 노하시니까 꺼져버려!!'라고 하는거야...그래서 나와서 다른 점집을 갔는데...그집에서도 똑같이 재수없다고.. 신령님 노하시니까 꺼지라고 하더라.."그 말을 듣는 순간MS가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그러나 가끔 이야기 할때 보이는 예전의 그 순수했던 모습들..그 표정들...가끔 보여지는 헤맑은 웃음..그러한 모습들이 다시 우리의 대화를 예전의 분위기로 이끌어갔다..그렇게 시간이 지났고...시간은 3시 반이 되었다..우리는 나가기로 했고..그애가 집에 갈 수 있도록..택시가 많이 서 있는 DS병원 앞으로 갔다..(지금은 그 병원이 없어지고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다.)시간은 3시반 30분만 있으면 할증이 풀리고 택시비가 줄어들기 때문에..우리는 30분동안 앉아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한 10분쯤 지났을까?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고..우리는 비를 피할 곳을 찾던중..병원 옆 주차장으로 들어갔다..주차장이 3층으로 되어있어서 1층은 비를 피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주차장에는 마땅히 앉을 곳이 없었고.. 그냥 서서 대화를 하던중에..MS가 술이 취한듯 비틀 거리더니.. 갑자기 쓰러졌다..나는 놀라서 MS를 부축해서 일으켰고..약간 눈이 풀린 MS는 베시시 웃으면서..."ㅇㅇ 야 미안해.. 이렇게 사람 많은데서 쓰러지고.." 사람은.. 우리 둘을 제외하고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사람들이 쳐다본다.. 얼른 일어나야지.."나는 무서운 마음으로 MS를 일으켜면서 고개를 드는데..그 순간에 시야에 들어온것은..하얀 간판에 빨간색으로 쓰여져있는... '영안실'이라는 글씨..순간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느낌을 받았다..할증이고 뭐고 다 필요 없었다..나는 바로 MS를 택시에 태워서 집으로 보냈고..나는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들어와 버렸다..내가 직접 귀신을 본적은 아니지만..그 순간에 MS가 본것은...누구였을까?그 때 내눈에 들어온 영안실이라는 간판은.. 우연이었을까?단지 MS가 술에 취해서 헛것을 번것아라고 치부해버릴 수도 있다..하지만..점장이가 그애에게 했던 말들..그 애의 순탄치 않았던 삶...이렇것들을 종합해 봤을때..나는 그애가.. 귀신을 봤을것이라고 확신한다.. *2 A는 미국으로 유학간 대학생이였어요. A는 미국에서 아는 한국동생 두명을만나 룸메이트로 같이 지냈어요. 그리고 어느날이였어요 A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아침일찍 집을 나서서 학교로 향했죠 근데 학교가 휴강을 한거예요 아르바이트와 밤샘 공부때문에 힘들었던 A는 아싸하고 집으로 갔죠 집으로 가자마자 A는 자신의 방 침대위로 뻗었습니다 근데 거실에서 두명의 한국동생들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거예요 "어? A언니 왔나봐" "왜 왔지? 학교 휴강했나" "그럼 우리 셋이 오랜만에 밥이나 먹으러 가자. 언니랑 논지도 오래됐잖아" "그래 그러자!" 이 얘기를 다 엿듣고 있던 A는 갈까말까 혼자 고민했어요. 너무 피곤했기 때문이죠 그 때, 문을 열고 한국동생 중 한명이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A에게 말했어요 "언니! 같이 밥먹으러 가자." A "어..글쎄...피곤한데..." 근데 그말을 하는 순간, A는 '어? 한국 동생 둘다 어저께 한국으로 돌아갔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 생각을 하고 방문을 연 동생의 얼굴을 쳐다봤는데, 동생이 싱글싱글 웃다가 딱 멈추고 빤히 쳐다보다가 문을 스윽 닫고 나갔데요 *3 지하철에서 나오자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산을 펼쳐 걷기 시작했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이상하다…….거리에 있는 사람 중에 아무도 우산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이상할 정도로 침착했고, 어두운 얼굴로 걷고 있었습니다.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나를 끌어당겼습니다. 그 사람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달리기 시작했고, 한참을 달려 아무도 없는 골목으로 들어와서야 멈추었습니다.그 사람은 내 남자친구였습니다."늦어서 미안해! 지하철을 잘못 타는 바람에 늦었어……."약속시간에 늦은 나는 남자친구가 화가 나서 그런 줄 알고 급히 사과했지만, 남자친구는 새파란 얼굴을 하곤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아무도 없는 길에서 뭐하는 거야? 마치 사람들을 피하는 듯이 걷고 있잖아!" *4 친구가 잠을 자고있는데 가위에 눌렸데요눈을 떴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흔하게말하는 가위.. 귀신이 위에서 자길보고 누워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래요 정말 섬뜩했데요 겨우 정신차리고 다음날이 되었는데 윗층에 초상이 났더래요그래서 가봤는데 관이 그 친구방 바로 위에그니까 그 친구가 자는방향 위치 모두 똑같이 있더래요 글구 소근소근 들리는말 "시체가 뒤집어져 있었다며? " *5 평생 산 채로 매장된다는 공포에 시달린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미리 무덤을 사서 전화를 연결해놓았고 몇 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남자는 그 무덤에 안장되었고, 남자의 부인은 홀로 평안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남자의 딸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이었다. 어머니가 전화를 오래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아는 여자는 이상한 예감에 어머니의 집을 찾았는데, 그녀는 수화기를 손에 든 채 숨져 있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고, 여자는 남편의 곁에 안장되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일이었는데, 아버지의 묘지에 들어가고 나서야 모든 것이 분명해졌다. 무덤 안에 설치된 전화 수화기가 내려져 있었던 것이다. *6 코미디언중에 스피드 왜건이라는 콤비가 있는데, 그 중 오자와(小沢)라는 코메디언이 직접 겪은 실화라고해. 20대 초반, 어느 날 클럽에서 놀고 있었대. 그런데, 그 날 처음본 한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와서, 같이 재밌게 놀다가 클럽을 같이 나왔는데 지금부터 어떻게 꼬셔볼까 생각중인데, 이번에도 여자쪽에서 먼저 오빠 집에 가도 되냐고 물어오더래. '횡재했다!!'라고 생각하고 집에 가서.. 그 다음은 뭐, 다 알지? 아무튼, 할거 다 하고나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들은 이상하지? 할거 다 해놓고,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대. 그런데 그 여자가 망설임없이 "응" 그러니까 괜히 오기가 나서 "남자친구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야?" 하고 물어보니까 "남자친구도 바람피우는데 뭐."라고 하더니, 부탁도 안했는데 핸드폰에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내 남자친구 이 여자랑 바람피워"라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그 사진이 그때 오자와가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였더래. 당황하면서도 "나... 이여자 아는데.."라고 하니까 옆에 누워있던 여자가 얼굴을 돌려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알아, 그래서 오늘 여기 온거야." *7 A B C 이 셋은 친구야. 어느날 B네 집에서 A하고 C하고 놀기로 했어. 그렇게 셋이 잘 놀았다? 근데 B네 집 근처에 장례식장이 있거든. 병원하고 합쳐진... 이 셋이 다 놀고, 헤어지려는데 B네 집 근처에 C네 이모집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A가 버스를 타야될 상황인데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장례식장이 있는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A가 무서워했지. 그래서 B랑 C가 버스탈때까지 기다려줬어. 쫌 기다리니까 666번 버스가 오더래. 그래서 A한테 인사한뒤에 A는 버스타고 갔고, B하고 C는 각자 갈길로 걸어갔지. 다음 날 주말이라서 학교 안간 B한테 A네 엄마가 전화온거야. "A가..어제 집에 안들어와서 그런데 너희집에서 잤니?" 이러더래. 그래서 B는 아니라고... 버스태워 보냈다고 그랬지. 근데 A가 실종되고 만거야. 그렇게 시간이 쫌 지나니까 죽었다고 단정짓고 가상장례??? 그 시체없이 장례치루는거 있잖아 임시로 하는것 처럼 그걸 했대. 그래서 제일 친한 B하고 C가 갔지. 근데 하필이면 B네집 근처 장례식장 있잖아? 거기서 한거야. 밤에 한 12시? 그쯤에 대충 마무리하고 B하고 C가 밖으로 나왔어. B는 집이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는데.. 문제는 C가 또 버스를 타야되... 그래서 정류장에 있는데 그시간에 버스가 올리없잖아? 혹시. 너네 지역에도 그거 있어? 정류장윗쪽에 TV 처럼 되서 XXX번 버스 '곧 도착' 이렇게 뜨고 그러는거 대충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그런 TV같은데 있는데 거기 666번 버스가 '곧 도착' 인거야 즉 한 정거장 뒤에 그 버스가 있다는거지 그래서 왠일이지? 싶어서 B하고 C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대 근데 B가 장례식장에 뭐 놓고 온게 있었나봐 그래서 얼른 갔다오겠다고 한담에 C를 혼자두고 장례식장에 갔지 근데 C가 깜빡 잠이 들었네? 얼마있다가 딱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666번 버스가 도착해 있더래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그 버스 탈려고 가까이 갔는데 갑자기 B가 와서 "타지마!!!!!" 이러고 C를 당겼대. 그와 동시에 버스가 출발해 버린거야 그래서 C가 왜그랬냐고 하니까 B가 "...아까 뒤에서 봤는데 저 버스... 너 일어날때까지.. 계속 유턴하면서... 같은 자리 돌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C가 무서워서 대충 넘길려고 "에~~거짓말하지마.그리고 그럴수도 있지..쉬는 버스면 !!" 이러면서 넘기려고 했대. 근데 B가... "A가..운전하고 있었어..." 여기까지~~ 오늘의 밤은 제가컴을 하는날이니 이따가 올수있으면 또오겟음!! 찡긋!! 아그리고 맨마지막에 거슬린다는 분들많아서 이제안해요~ 구걸같은것도안하고~ 쨋든 다음화에서 뵈요 318
*애들아 모여봐 열두번째 이야기 해줄게*
안냥,,,요?
흠흠 내말투 거슬린다고 해서 고쳐볼려노력할려고,,요,,
아 어색한디 ... 그래도 언니오빠동생들을 위해 하,,하겟소
아 어제는 밤에 더쓴다고했는데 못썼엉!! sorry!!!
오빠냔때문이예영
아 그리고 어제 정말로 내가 조회수 안올렸음,,,, 진짜임
오빠 믿지?
어제 글올리자마자 오빠 주고 폰으로 댓글 확인하고있었단말이요,,,,
쨋든 잡소리는 stop!
댓글놀이를 즐겨보아요!!
안무섭다는 박재혁 군
나 폰으로 댓글확인해서 그림안보여서,,,정말 안무서운줄알고,,
다음엔 무서운걸 해줘야하는데 어떤걸해주지,,,하고있었다,,,
글로 이해 할수있게 하란말이야 !!!
마지막글 읽고 야동보고싶다던 으읭 양and군
그래 남자의본능을 솔직히 말해줘서 좋군
어때 공유할까
엄훠 나 여잔데 뭐하니
내가 그리웠다는 에이플러스양
흠?? 전에 글에서 본적없던 닉넴인데!?!?!!? 댓글 안달았었찌??
나 댓글단사람 닉넴 거의다 기억한다
농약같은 가스나 그리웠다니 그래도 기쁘군
12화는 12개냐고 물어봤던 손찡 양and군
그럼 100화는 100개써야하는거뉭,,,그런거뉭??
원합니까????
원해요???
원하기만 하세요 무리일세 친구
댓글 놀이는 여기까지~하시고! 이야기 들어갑시다!
눈돌릴 준비하시고
요래요래
*1
내 대학 동기중에 MS이란 애가 있다...
같은 과는 아니었는데 같은 동아리에 속해 있어서 친해진 친구 중에 하나였다.
이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순수한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던 그런 친구였다.
내가 가입했던 동아리는 여행 동아리였는데..
잦은 엠티와 여행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
그렇다고해서 특별히 둘만 친했던 것은 아니고
여러명이 친해졌는데.. 그 중에 하나정도...
아무튼 자주 연락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
그렇게 한 학기가 끝날 무렵 새벽에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oo야 사랑해.. 너 보고싶어.."
이게 왠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인가? ㅡ ㅡ;;
자세히 들어보니 술도 거나하게 취한것 같고..
제 정신에 하는 말 같지가 않아서..
자야 하니까 낼 전화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방학...
방학 기간에는 그 애랑 특별하게 연락할 일이 없었고....
난 또 가열차게 여행을 다니면서 두달을 보냈다..
두달을 보내고 다시 시작하는 2학기..
학교에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MS는 보이지 않았다..
그 애네 과 애들한테 물어보자 자퇴를 했다고 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때 걔의 목소리... 왠지 힘들어 하는 것 같은 목소리였는데..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하는 그런...
걔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라..
자기의 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그 후로 MS랑은 연락이 끊어진 상태로... 8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8년동안 자주는 아니었지만
MS는 가끔 생각이 났고...
그 때마다 왜 그때.. 그 애의 이야기를 좀 더 들어주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가 생기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8년만에 MS에게 연락이 왔다..
'나는 학교를 사랑합니다.'라는 사이트를 통해 내 연락처를 알게 되었다는 MS는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했고...
나는 알았다고 했다..
다음 날 8시에.. 우리는 우리집 근처의 한 호프집에서 만났다..
너무도 변해버린.. MS...
어색하게 짙은 화장..
마주 앉기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짧은 치마..
세상을 등지고 있는 듯한 눈빛...
누가 보더라도.. MS는 술집 여자 였다..
그리고 역시나 술집에서 일하고 있었다..
예전에.. 내가 조그만 관심을 갖고..
MS의 말을 들어 줬더라면.. 지금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
나는 마음이 무거워졌고..
지금이라도 친구로써.. MS를 위로해 줘야겠다는 생각에
잘해주려고 많이 많이 노력을 했다..
오랫만에 만나서 술 한잔을 하고...
MS는 자신의 지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중2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자기는 엄마를 따라갔는데..
엄마가 바로 새로운 아버지를 들여왔다고 했다..
그 새아버지는.. 중2밖에 되지 않은 MS를 계속해서 강간을 했다고했다..
처음에는 반항을 하기도했지만..
반항을 하면 돌아오는건 주먹밖에 없었기에..
결국은 반항도 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했었다고 했다...
그러다가 대학에 입학했고...
대학에서 되도록이면 집에 자주 안들어가기 위해 여행동아리를 선택했다고 했다..
그런데.. 엠티 중에 한 선배가 술취한 MS를 자신의 차로 유인을 했고..
그곳에서 MS를 강간했다고 했다..
MS는 반항을 했지만.. 어렸을때부터..
몸으로 반항을 하면 맞았던 것이 몸에 익숙해져서...
당시 MS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반항은..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가 전부였다고 했다..
그러한 방항이 MS에게는 최대한의 방항이었지만..
선배에게는 형식적인 거절이라고 받아들여졌고..
그 후에도 몇차례나 더 MS를 강간했다고 했다..
그것이 MS에게는 새로운 상처가 되었고..
MS는 동아리의 모든 남자들을 비웃어줄 생각으로
동아리의 최고 학번 선배부터.. 하나 하나 유혹한 후 잠자리를 같이 했었다고 했다..
그렇게 네명의 선배가 MS와 잠자리를 했고..
그 중 둘은 형제였다..
"그 둘 아직도 서로 모르고 있을껄?"
라고 말하면 냉소적인 웃음을 띄는 MS가 순간적으로 무섭게 느껴졌었다..
(
참고로 난 신학대학을 나왔고.. MS와 잠자리를 같이했던.. 4명의 선배중..
3명은 지금 목사가 되어있다..)
그러다가 그 일에도 흥미를 잃고..
학교를 자퇴했었다고 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집을 나갔고..
술집을 연연하다가..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고..
그러다가 내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요즘 이야기를 조금 해달라는 나의 말에 MS는 충격적인 말을 먼저 꺼냈다..
"나 새로운 정체성을 찾았어.. 나 이제 남자보다는 여자를 사랑해.."
레즈비언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면서
"나 신기한 경험을 했어..
올 초에 신촌쪽에 점집 많은데 알지?
그곳에 가서 신년운세를 보려고 했어..
그런데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잼정이가..
'재수없는 년 신령님 노하시니까 꺼져버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와서 다른 점집을 갔는데...
그집에서도 똑같이 재수없다고.. 신령님 노하시니까 꺼지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는 순간
MS가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가끔 이야기 할때 보이는 예전의 그 순수했던 모습들..
그 표정들...
가끔 보여지는 헤맑은 웃음..
그러한 모습들이 다시 우리의 대화를 예전의 분위기로 이끌어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시간은 3시 반이 되었다..
우리는 나가기로 했고..
그애가 집에 갈 수 있도록..
택시가 많이 서 있는 DS병원 앞으로 갔다..
(지금은 그 병원이 없어지고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다.)
시간은 3시반 30분만 있으면 할증이 풀리고
택시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우리는 30분동안 앉아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
한 10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고..
우리는 비를 피할 곳을 찾던중..
병원 옆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주차장이 3층으로 되어있어서 1층은 비를 피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주차장에는 마땅히 앉을 곳이 없었고.. 그냥 서서 대화를 하던중에..
MS가 술이 취한듯 비틀 거리더니.. 갑자기 쓰러졌다..
나는 놀라서 MS를 부축해서 일으켰고..
약간 눈이 풀린 MS는 베시시 웃으면서...
"ㅇㅇ 야 미안해.. 이렇게 사람 많은데서 쓰러지고.."
사람은.. 우리 둘을 제외하고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사람들이 쳐다본다.. 얼른 일어나야지.."
나는 무서운 마음으로 MS를 일으켜면서 고개를 드는데..
그 순간에 시야에 들어온것은..
하얀 간판에 빨간색으로 쓰여져있는... '영안실'이라는 글씨..
순간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느낌을 받았다..
할증이고 뭐고 다 필요 없었다..
나는 바로 MS를 택시에 태워서 집으로 보냈고..
나는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들어와 버렸다..
내가 직접 귀신을 본적은 아니지만..
그 순간에 MS가 본것은...
누구였을까?
그 때 내눈에 들어온 영안실이라는 간판은.. 우연이었을까?
단지 MS가 술에 취해서 헛것을 번것아라고 치부해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점장이가 그애에게 했던 말들..
그 애의 순탄치 않았던 삶...
이렇것들을 종합해 봤을때..
나는 그애가.. 귀신을 봤을것이라고 확신한다..
*2
A는 미국으로 유학간 대학생이였어요.
A는 미국에서 아는 한국동생 두명을만나 룸메이트로 같이 지냈어요.
그리고 어느날이였어요
A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아침일찍 집을 나서서 학교로 향했죠
근데 학교가 휴강을 한거예요
아르바이트와 밤샘 공부때문에 힘들었던 A는 아싸하고 집으로 갔죠
집으로 가자마자 A는 자신의 방 침대위로 뻗었습니다
근데 거실에서 두명의 한국동생들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거예요
"어? A언니 왔나봐"
"왜 왔지? 학교 휴강했나"
"그럼 우리 셋이 오랜만에 밥이나 먹으러 가자.
언니랑 논지도 오래됐잖아"
"그래 그러자!"
이 얘기를 다 엿듣고 있던 A는 갈까말까 혼자 고민했어요.
너무 피곤했기 때문이죠
그 때, 문을 열고 한국동생 중 한명이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A에게 말했어요
"언니! 같이 밥먹으러 가자."
A "어..글쎄...피곤한데..."
근데 그말을 하는 순간, A는
'어? 한국 동생 둘다 어저께 한국으로 돌아갔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 생각을 하고 방문을 연 동생의 얼굴을 쳐다봤는데,
동생이 싱글싱글 웃다가 딱 멈추고 빤히 쳐다보다가
문을 스윽 닫고 나갔데요
*3
지하철에서 나오자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우산을 펼쳐 걷기 시작했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이상하다…….
거리에 있는 사람 중에 아무도 우산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이상할 정도로 침착했고,
어두운 얼굴로 걷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나를 끌어당겼습니다.
그 사람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달리기 시작했고,
한참을 달려 아무도 없는 골목으로 들어와서야 멈추었습니다.
그 사람은 내 남자친구였습니다.
"늦어서 미안해! 지하철을 잘못 타는 바람에 늦었어……."
약속시간에 늦은 나는 남자친구가
화가 나서 그런 줄 알고 급히 사과했지만,
남자친구는 새파란 얼굴을 하곤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아무도 없는 길에서 뭐하는 거야?
마치 사람들을 피하는 듯이 걷고 있잖아!"
*4
친구가 잠을 자고있는데 가위에 눌렸데요
눈을 떴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흔하게말하는 가위..
귀신이 위에서 자길보고 누워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래요 정말 섬뜩했데요
겨우 정신차리고 다음날이 되었는데 윗층에 초상이 났더래요
그래서 가봤는데 관이 그 친구방 바로 위에
그니까 그 친구가 자는방향 위치 모두 똑같이 있더래요
글구 소근소근 들리는말
"시체가 뒤집어져 있었다며? "
*5
평생 산 채로 매장된다는
공포에 시달린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미리 무덤을 사서
전화를 연결해놓았고 몇 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남자는 그 무덤에 안장되었고,
남자의 부인은 홀로 평안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남자의 딸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이었다.
어머니가 전화를 오래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아는 여자는
이상한 예감에 어머니의 집을 찾았는데,
그녀는 수화기를 손에 든 채 숨져 있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고, 여자는 남편의 곁에 안장되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일이었는데,
아버지의 묘지에 들어가고 나서야 모든 것이 분명해졌다.
무덤 안에 설치된 전화 수화기가 내려져 있었던 것이다.
*6
코미디언중에 스피드 왜건이라는 콤비가 있는데,
그 중 오자와(小沢)라는 코메디언이 직접 겪은 실화라고해.
20대 초반, 어느 날 클럽에서 놀고 있었대.
그런데, 그 날 처음본 한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와서,
같이 재밌게 놀다가 클럽을 같이 나왔는데
지금부터 어떻게 꼬셔볼까 생각중인데,
이번에도 여자쪽에서 먼저 오빠 집에 가도 되냐고 물어오더래.
'횡재했다!!'라고 생각하고 집에 가서..
그 다음은 뭐, 다 알지?
아무튼, 할거 다 하고나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들은 이상하지?
할거 다 해놓고,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대.
그런데 그 여자가 망설임없이 "응" 그러니까 괜히 오기가 나서
"남자친구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야?" 하고 물어보니까
"남자친구도 바람피우는데 뭐."라고 하더니,
부탁도 안했는데 핸드폰에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내 남자친구 이 여자랑 바람피워"라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그 사진이 그때 오자와가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였더래.
당황하면서도 "나... 이여자 아는데.."라고 하니까
옆에 누워있던 여자가 얼굴을 돌려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알아, 그래서 오늘 여기 온거야."
*7
A B C 이 셋은 친구야.
어느날 B네 집에서 A하고 C하고 놀기로 했어.
그렇게 셋이 잘 놀았다?
근데 B네 집 근처에 장례식장이 있거든.
병원하고 합쳐진...
이 셋이 다 놀고, 헤어지려는데
B네 집 근처에 C네 이모집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A가 버스를 타야될 상황인데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장례식장이 있는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A가 무서워했지.
그래서 B랑 C가 버스탈때까지 기다려줬어.
쫌 기다리니까 666번 버스가 오더래.
그래서 A한테 인사한뒤에 A는 버스타고 갔고,
B하고 C는 각자 갈길로 걸어갔지.
다음 날 주말이라서 학교 안간 B한테
A네 엄마가 전화온거야.
"A가..어제 집에 안들어와서 그런데
너희집에서 잤니?"
이러더래. 그래서 B는 아니라고...
버스태워 보냈다고 그랬지.
근데 A가 실종되고 만거야.
그렇게 시간이 쫌 지나니까
죽었다고 단정짓고 가상장례???
그 시체없이 장례치루는거 있잖아
임시로 하는것 처럼
그걸 했대. 그래서 제일 친한 B하고 C가 갔지.
근데 하필이면 B네집 근처 장례식장 있잖아?
거기서 한거야.
밤에 한 12시? 그쯤에 대충 마무리하고
B하고 C가 밖으로 나왔어.
B는 집이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는데..
문제는 C가 또 버스를 타야되...
그래서 정류장에 있는데
그시간에 버스가 올리없잖아?
혹시. 너네 지역에도 그거 있어?
정류장윗쪽에 TV 처럼 되서
XXX번 버스 '곧 도착' 이렇게 뜨고 그러는거
대충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그런 TV같은데 있는데
거기 666번 버스가
'곧 도착' 인거야
즉 한 정거장 뒤에 그 버스가 있다는거지
그래서 왠일이지? 싶어서 B하고 C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대
근데 B가 장례식장에 뭐 놓고 온게 있었나봐
그래서 얼른 갔다오겠다고 한담에
C를 혼자두고 장례식장에 갔지
근데 C가 깜빡 잠이 들었네?
얼마있다가 딱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666번 버스가 도착해 있더래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그 버스 탈려고
가까이 갔는데 갑자기
B가 와서 "타지마!!!!!"
이러고 C를 당겼대.
그와 동시에 버스가 출발해 버린거야
그래서 C가 왜그랬냐고 하니까
B가
"...아까 뒤에서 봤는데 저 버스...
너 일어날때까지.. 계속 유턴하면서...
같은 자리 돌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C가 무서워서
대충 넘길려고
"에~~거짓말하지마.그리고 그럴수도 있지..쉬는 버스면 !!"
이러면서 넘기려고 했대. 근데 B가...
"A가..운전하고 있었어..."
여기까지~~
오늘의 밤은 제가컴을 하는날이니
이따가 올수있으면 또오겟음!! 찡긋!!
아그리고 맨마지막에 거슬린다는 분들많아서
이제안해요~ 구걸같은것도안하고~
쨋든 다음화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