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할머니를 22년동안 모시면서 맘 고생을 많이 하셔서 머리도 빠지시고 그래서 지금은 작은집에 가계십니다.그정도 극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십니다.제가 고2때까지 같이 살았습니다)
기어다니면서 밤마다 불이 꺼진 방에서 옆에 있는 사람에 얼굴을 만지고 할머니면 문으로 가서 문을 열어달라고 해서 엄마 방문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했답니다.애기때 엄마 찾는애가 신기하고 안쓰러우셨답니다.
그렇게 자라서 유치원에 다니는 나이가 되였을떄 였을 때부터 오빠에게 맞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4남매중 여*여*남*여 였고 종가집이였기 때문에 아들은 귀했습니다.
저와 오빠는 3살 터울이구요,할머니도 옛날분이고 종가집이다보니 아들을 무지 귀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오빠와 저는 거의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할머니와 싸우고 오빠한테 맞으면 할머니꼐서
"썩을년,맞아도 싸!"이런식으로 오빠를 옹호해주셨고 저는 무진장 맞고 울었습니다.
물론 어릴때는 부모님한테 말씀 드렸습니다.그때뿐이셨습니다. 처음에만 오빠를 떄리셨지만
나중에는 훈계만 하시거나,아무말씀도 하지않으셨습니다,(나중에 단둘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전 그걸알지 못했구요)아무말씀도 하지않은 부모님을 보고 더 이상 말씀드리지않았습니다.
오빠도 더 이상 제가 "엄마한테 일를거야!"라고 해도 "일러!"라고 적반하장으로 나갔습니다.
얼마나 심하게 맞았다면 유치원때였을거에요 오빠가 의자를 던져서 머리에 맞아 혹이 났었구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죽은 쥐를 들어서 등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부모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쥐가 얼마나더러운데 올려놓냐고 다시 하지말라고 하시는게 다 였습니다,)그리고 앞니도 깨져서 다시 붙혀야했구요,
앞니할때 엄마께서는 오히려 이만한게 다행이라고 까지 하셨습니다.발로 발피는건 기본이였구요.컴퓨터 안 비켜준다고 무진창 맞았었는데 그중에 발로 차서 새끼손가락이 맞아서 진짜 2~3배 부어 올라서 2주동안 멍과 새끼손가락을 아예쓸수가없었고 2개월동안 새끼손가락이 아팠습니다.항상 맞을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하면서 이불 속에서 혼자 울었습니다.(이때 처음으로 자살사이트까지 들어가보았습니다)목 졸라서 숨 못 쉬게 하고 ,울면 더 울라고,어릴떄는 거의 매일 맞았습니다,고1~2때까지 맞았습니다.어릴적보다는 많이 안 때렸지만요,
그렇게 저는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중학교를 진학하고 가족들은 저한테 변했다고 못되졌다고
그랬습니다,성격이 많이 변했다고 엄마와 많이 다투고 울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하고 아이들은 pmp와 전자사전 이런것들을 사더군요.저도 부모님께 사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돈이없다고 꼭 필요한거냐고.그러시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고2가 되였고 이제 고3이되는 겨울보충떄 돈을 내지 못해서 선생님이 안 낸애들에게
내일까지 꼭 내라고 계속 찾아오셔서 말씀하셨고,아이들은 돈을 준비하여 행정실에 보충비를 냈습니다.
(보충비는 지원 받을수 없어요)친구도 낼때 같이가서 기다리는데 친구가 묻더군요"너는 안내?"그리서"응.""담임이 뭐라고 할텐데"라고 하면서 올라왔습니다.이날 아침 저는 정말 학교에 가기싫었습니다.
사고라도 나고 싶었습니다.그때 마침 담임선생님 수업이였습니다.수업도중에 엄마랑 문자를 했습니다.
어떻게 할거야?,언니한테 부탁하면 안되냐고 그런데 엄마는 언니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엄마가 선생님한테 연락할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수업도중 선생님께서는 핸드폰에 연락이 오셔서
복도로 가셔서 연락을 받으셨습니다.저는 엄마가 연락했구나라고 바로 알수있었습니다.그전부터 고개 숙이고 소리 없이 울고있다가 나가시니깐 더 눈물이 났습니다.저는 그떄 선생님한테 돈을 나중에 낸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신줄알았는데 사정을 말씀하신후에 돈을 내달라고 하셨답니다.저는그걸 보충끝나고 고3올라갈떄 알았고(그때 엄마께서 선생님 통장에 돈 넣어주신다고 전화통화를 들었어요).선생님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한편으론 너무 창피하고 속상했습니다.고1때부터 가르켜주신선생님이고 고2때는 담임선생님이시고 많이 친했고 지금 고3때도 가르켜주시고 5일동안 계속보는 선생님이십니다.그래서 더 창피하고 속상했습니다.
경제적인 스트레스와 어릴적받은 스트레스 성적의 스트레스로 저에겐 이상한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고2때부터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지못하고 꿈꾸고 있고 몸이 껍데기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그때는
잠깐그러는 구나 생각했고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았서 심각하게 생각하지않고 넘겼습니다.
근데 고3되니깐 24시간중 잠떄 빼고는 거의 항상 그런 느낌을 받아서 저를 꼬짖어보고 친구한테 떄려보라고도 했습니다.고2때보다 심각한거 같아서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인터넷으로 상담받을수 있는곳을 알아보셔서 요즘은 청소년상담받고 있습니다.국가에서 하는 기관이라 예약하고 한3주후에 상담받을수있는 무료 시설에서요. 상담받으면서 울기도 하고 힘든거 말하면서 가끔은 속이 시원한 느낌도 받습니다.
그런데 요즘 엄마와pmp때문에 싸움이 많아집니다.pmp가 없었던 저는 인터넷으로 7마넌주고 이름없는 동영상 플레이를 샀고 겉에 액정과 다른곳이 고장나서 1년은 무상이라 수리를 받았는데 액정은 3만5처넌주고 해야된다고 해서 겉에만 나간거니깐 그건수리안했어요,그런데 전에 고장난 부분이 또 고장난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PMP로 사달라고 했더니 엄마께서는 수리 받으라고 하셔서 이번엔 돈나가고 액정값하면 돈많이 나가니깐 그냥 중고 PMP10만원이면 사니깐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작은 언니한테 돈 빌린게 있으니깐 언니한테 빌린돈 나중에 주고 PMP사주겠다고 말한다고 하셨는데 계속 말씀을 못하고있으십니다,오늘도 언니한테 미안해서 말 못하겠다고 그거가 왜 필요하냐고.라고하셨습니다.언니들은 없어도 잘 공부했다고.항상이렇게 말씀하십니다.고1때부터 지금까지 사달라고 했는데 몇백만원몇천만원하는것도 아니고 내말그냥 무시한거아니냐고라고했고 엄마는 몇백.몇천 너말을 해도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서 싸웠습니다.솔직히 집이 남들보다는 가난하지만 밥 굶는적도 없고 맛있는것도 먹습니다.
그런데 고1 지금까지 못 사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친구들은 다 있습니다.매일 보면서 부러워했고 남모르게 진짜 많이 울었고 스트레스 받았습니다.남들은 다 있는데 나만 없으니깐........
어릴적 맞는거 엄마가 원망스러웠습니다.지금도요.오빠를 때렸으면 그렇게까지는 맞지않았을텐데하구요
오빠가 죽여버린다고 매일 욕하니깐 너무 화가나서 죽여보라고 칼들고 죽여보라고 소리쳤습니다.
부모님들은 죽여보라고 하는 소리에 자다가 일어나 나오셨고 제가 칼들고 있으니깐 저를 때리셨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엄마한테 싸대기를 받았고 엄마는 우시면서 자식농사 하나는 내 전부였는데라고 하시면서 저를 때리셨습니다.저는 물론 지금도 그때 부모님한테 가슴에 대못 막은거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저떄문에 집안이 엉망이됐고 가족들이 엄마을 말렸고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오빠도 미안하다고 했구요.물론 그때뿐이였고 그이후로 폭행은 계속 됐습니다.
그때 대못 막은거 정말정말 죄송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깐 엄마가 원망스러웠습니다.이원인은 오빠구,
난 참다가 그런건데............오빠도 혼내야되는게 아닌가?라고요
정말 저는 엄마을 이해할수없습니다............................................
엄마를이해할수없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4남매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맞벌이이신 부모님께서는 6개월후 할머니손에서 자랐습니다.(할머니랑 같이살았음)
밤 늦게 퇴근하시면 저는 자고 있었고 거의 할머니손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할머니가 극심한 성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욕도 물론 많이 하시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할머니십니다.
(엄마께서 할머니를 22년동안 모시면서 맘 고생을 많이 하셔서 머리도 빠지시고 그래서 지금은 작은집에 가계십니다.그정도 극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십니다.제가 고2때까지 같이 살았습니다)
기어다니면서 밤마다 불이 꺼진 방에서 옆에 있는 사람에 얼굴을 만지고 할머니면 문으로 가서 문을 열어달라고 해서 엄마 방문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했답니다.애기때 엄마 찾는애가 신기하고 안쓰러우셨답니다.
그렇게 자라서 유치원에 다니는 나이가 되였을떄 였을 때부터 오빠에게 맞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4남매중 여*여*남*여 였고 종가집이였기 때문에 아들은 귀했습니다.
저와 오빠는 3살 터울이구요,할머니도 옛날분이고 종가집이다보니 아들을 무지 귀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오빠와 저는 거의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할머니와 싸우고 오빠한테 맞으면 할머니꼐서
"썩을년,맞아도 싸!"이런식으로 오빠를 옹호해주셨고 저는 무진장 맞고 울었습니다.
물론 어릴때는 부모님한테 말씀 드렸습니다.그때뿐이셨습니다. 처음에만 오빠를 떄리셨지만
나중에는 훈계만 하시거나,아무말씀도 하지않으셨습니다,(나중에 단둘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전 그걸알지 못했구요)아무말씀도 하지않은 부모님을 보고 더 이상 말씀드리지않았습니다.
오빠도 더 이상 제가 "엄마한테 일를거야!"라고 해도 "일러!"라고 적반하장으로 나갔습니다.
얼마나 심하게 맞았다면 유치원때였을거에요 오빠가 의자를 던져서 머리에 맞아 혹이 났었구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죽은 쥐를 들어서 등에 올려놓기도 했습니다,(부모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쥐가 얼마나더러운데 올려놓냐고 다시 하지말라고 하시는게 다 였습니다,)그리고 앞니도 깨져서 다시 붙혀야했구요,
앞니할때 엄마께서는 오히려 이만한게 다행이라고 까지 하셨습니다.발로 발피는건 기본이였구요.컴퓨터 안 비켜준다고 무진창 맞았었는데 그중에 발로 차서 새끼손가락이 맞아서 진짜 2~3배 부어 올라서 2주동안 멍과 새끼손가락을 아예쓸수가없었고 2개월동안 새끼손가락이 아팠습니다.항상 맞을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하면서 이불 속에서 혼자 울었습니다.(이때 처음으로 자살사이트까지 들어가보았습니다)목 졸라서 숨 못 쉬게 하고 ,울면 더 울라고,어릴떄는 거의 매일 맞았습니다,고1~2때까지 맞았습니다.어릴적보다는 많이 안 때렸지만요,
그렇게 저는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중학교를 진학하고 가족들은 저한테 변했다고 못되졌다고
그랬습니다,성격이 많이 변했다고 엄마와 많이 다투고 울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하고 아이들은 pmp와 전자사전 이런것들을 사더군요.저도 부모님께 사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돈이없다고 꼭 필요한거냐고.그러시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고2가 되였고 이제 고3이되는 겨울보충떄 돈을 내지 못해서 선생님이 안 낸애들에게
내일까지 꼭 내라고 계속 찾아오셔서 말씀하셨고,아이들은 돈을 준비하여 행정실에 보충비를 냈습니다.
(보충비는 지원 받을수 없어요)친구도 낼때 같이가서 기다리는데 친구가 묻더군요"너는 안내?"그리서"응.""담임이 뭐라고 할텐데"라고 하면서 올라왔습니다.이날 아침 저는 정말 학교에 가기싫었습니다.
사고라도 나고 싶었습니다.그때 마침 담임선생님 수업이였습니다.수업도중에 엄마랑 문자를 했습니다.
어떻게 할거야?,언니한테 부탁하면 안되냐고 그런데 엄마는 언니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엄마가 선생님한테 연락할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수업도중 선생님께서는 핸드폰에 연락이 오셔서
복도로 가셔서 연락을 받으셨습니다.저는 엄마가 연락했구나라고 바로 알수있었습니다.그전부터 고개 숙이고 소리 없이 울고있다가 나가시니깐 더 눈물이 났습니다.저는 그떄 선생님한테 돈을 나중에 낸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신줄알았는데 사정을 말씀하신후에 돈을 내달라고 하셨답니다.저는그걸 보충끝나고 고3올라갈떄 알았고(그때 엄마께서 선생님 통장에 돈 넣어주신다고 전화통화를 들었어요).선생님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한편으론 너무 창피하고 속상했습니다.고1때부터 가르켜주신선생님이고 고2때는 담임선생님이시고 많이 친했고 지금 고3때도 가르켜주시고 5일동안 계속보는 선생님이십니다.그래서 더 창피하고 속상했습니다.
경제적인 스트레스와 어릴적받은 스트레스 성적의 스트레스로 저에겐 이상한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고2때부터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지못하고 꿈꾸고 있고 몸이 껍데기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그때는
잠깐그러는 구나 생각했고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았서 심각하게 생각하지않고 넘겼습니다.
근데 고3되니깐 24시간중 잠떄 빼고는 거의 항상 그런 느낌을 받아서 저를 꼬짖어보고 친구한테 떄려보라고도 했습니다.고2때보다 심각한거 같아서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인터넷으로 상담받을수 있는곳을 알아보셔서 요즘은 청소년상담받고 있습니다.국가에서 하는 기관이라 예약하고 한3주후에 상담받을수있는 무료 시설에서요. 상담받으면서 울기도 하고 힘든거 말하면서 가끔은 속이 시원한 느낌도 받습니다.
그런데 요즘 엄마와pmp때문에 싸움이 많아집니다.pmp가 없었던 저는 인터넷으로 7마넌주고 이름없는 동영상 플레이를 샀고 겉에 액정과 다른곳이 고장나서 1년은 무상이라 수리를 받았는데 액정은 3만5처넌주고 해야된다고 해서 겉에만 나간거니깐 그건수리안했어요,그런데 전에 고장난 부분이 또 고장난거에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PMP로 사달라고 했더니 엄마께서는 수리 받으라고 하셔서 이번엔 돈나가고 액정값하면 돈많이 나가니깐 그냥 중고 PMP10만원이면 사니깐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작은 언니한테 돈 빌린게 있으니깐 언니한테 빌린돈 나중에 주고 PMP사주겠다고 말한다고 하셨는데 계속 말씀을 못하고있으십니다,오늘도 언니한테 미안해서 말 못하겠다고 그거가 왜 필요하냐고.라고하셨습니다.언니들은 없어도 잘 공부했다고.항상이렇게 말씀하십니다.고1때부터 지금까지 사달라고 했는데 몇백만원몇천만원하는것도 아니고 내말그냥 무시한거아니냐고라고했고 엄마는 몇백.몇천 너말을 해도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서 싸웠습니다.솔직히 집이 남들보다는 가난하지만 밥 굶는적도 없고 맛있는것도 먹습니다.
그런데 고1 지금까지 못 사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친구들은 다 있습니다.매일 보면서 부러워했고 남모르게 진짜 많이 울었고 스트레스 받았습니다.남들은 다 있는데 나만 없으니깐........
어릴적 맞는거 엄마가 원망스러웠습니다.지금도요.오빠를 때렸으면 그렇게까지는 맞지않았을텐데하구요
오빠가 죽여버린다고 매일 욕하니깐 너무 화가나서 죽여보라고 칼들고 죽여보라고 소리쳤습니다.
부모님들은 죽여보라고 하는 소리에 자다가 일어나 나오셨고 제가 칼들고 있으니깐 저를 때리셨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엄마한테 싸대기를 받았고 엄마는 우시면서 자식농사 하나는 내 전부였는데라고 하시면서 저를 때리셨습니다.저는 물론 지금도 그때 부모님한테 가슴에 대못 막은거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저떄문에 집안이 엉망이됐고 가족들이 엄마을 말렸고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오빠도 미안하다고 했구요.물론 그때뿐이였고 그이후로 폭행은 계속 됐습니다.
그때 대못 막은거 정말정말 죄송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깐 엄마가 원망스러웠습니다.이원인은 오빠구,
난 참다가 그런건데............오빠도 혼내야되는게 아닌가?라고요
정말 저는 엄마을 이해할수없습니다............................................
친딸이 맞나?까지 생각하고 우울증도 곁었고 자살까지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때린 오빠보다 엄마가더 원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