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은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못보신분들 주소 기록해 놓았습니다.

피식..2011.06.13
조회253

중2 남학생이 같은반 여자아이에게 온갖 성적으로 치욕을 준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http://pann.nate.com/talk/311688764

 

 

 

특정 이름 포함해서 높은 조회수 높은 추천을 받은 게시판은 가차없이 삭제되고 있습니다.

 

네이트 측에서도 곤란하겠지요.

 

만약에라도 관련된 글을 올리실땐 이름을 최대한 못알아보도록 올려주세요.

 

많은 사람이 알만큼 아는 내용을

이렇게 삭제하면 내용을 모르는 네티즌들은 더 궁금해해서

아는 사람이 많아진다는걸 모르는 바보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뿐만 아니라 입에서 입으로 통하는 이야기를 왜 모를까요.

 

 

이제는 학교에서 일반적인 공부보다는 인성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제가 다녔을때와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가르칠 내용만 칠판에 적어서 필기하거나(자습해라)

책의 내용을 서서 읽거나

칠판에 문제 써놓고 "나와서 문제 풀어"

"나와서 발표해봐"

 

이런식의 공부보다는 선생님과 학생들의 쌍방향 의사소통

인간 됨됨이의 가치관을 형성 시켜주는

"인성"이라는 과목이 생겨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해야합니다.

 

지금 학교는 이익과 이미지에 눈이 멀어 썩어가고 있습니다.

 

뭔가 획기적인걸 지금 당장 밀고 나가자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 어린 친구들이 피해자 피의자가 되지 않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당장은 바뀌지 않겠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생각들을 가지게 하여

조금씩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학생인분들도 있겠지만 성인의 나이에 접어든 어른분들은 괜히 "어른"이라는 단어가 붙는게 아닙니다.

조금 더 생각하고 성숙하게 대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새는 감이 있지만

제대로된 교육과 조치만 있었으면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고 제 생각을 써보았습니다.

 

다들 돈에 찌들고 명예에 찌들어 가는 사회에 살아가느라 고단하시지요.

살면서 놓을수 없는 것들이지만 자신을 잊지 말고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주제넘은 말들을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