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프네요... 특별히 틀어질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제가 잘못 한 것이라고는 그냥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 뿐인데..그것 하나 때문에 이렇게 미움받아야 하나요?다른 무언가 잘못한게 있는 것 같지도않습니다..말을 걸어도 저한테만 무뚝뚝하게.. 다른사람들한테처럼 웃어주지 않고문자를 보내도 단답이거나 씹히고..너무 억울합니다. 더억울한건 짝녀가 아무리 제게 차갑게대해도 저는 여전히 좋다는거.. 42
짝녀가 저를 너무 대놓고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