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우여곡절 끝에 고기 굽기를 마치고 대충 상 차려놓고 한장 찰칵! 안에 육즙을 머금을수 있도록 강한불에 겉을 바싹 익혀주었습니다. 가까이서 한장 더! 몇일전 황교익 명품식탁 이라는 식자재쇼핑몰 에서 숙성한우 양지 500g 을 주문했는데 이게이게 맨날 늦게보내더니만 그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금욜날 주문했는데 토욜날 배송을 해주네여......것두 회사루-_- 아침에 택배기사랑 물건 맡아줄곳 찾느라 쌩쑈하고 어찌됐건 월요일날 인수하게된 녀석입니다. 사실 호기심에 주문해본 녀석이기에 조리전 사진은 미처 찍질 못했습니다. 이집 유독 배송비가 비쌉니다. 6천원이나 받고 배송하는 거니까 기대를 좀 했었는데 안에는 아이스팩 하나 덜렁 있네요. 개봉해보니 비닐팩안에 고기랑 핏물이 질질질.......... 그리고 숙성한우라 꼬릿한 향이 난댔는데 정말 나네요 꼬릿한 향이 훅~ 하고 풍겨서 비위가 살짝... 가뜩이나 핏물보고 비위상했는데 ㅠㅠ 양지부위특성상 그냥 덩어리채 오다보니 핏물만 버리구 그냥 후라이팬에 구워버렸습니다. 육즙도 가둘겸 귀찮기도 하구 ㅋㅋㅋ 초벌구이를 마친후 가위로 힘겹게 힘겹게 잘라서 미디움으로 익혔습니다. 제품리뷰에 보니깐 너무 익히면 양지는 질겨서 먹기가 힘들다구 하더라구요. 어찌됐건 소주일잔 찌끄리고 고기한점 소금에 찍어서 씹어주는데...... 이거 대박입니다!!!!!!!!!!!! 진짜 저는 고기는 기름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돼지고기든 소고기든 비계가 넉넉하게 붙어있어야 좋아하는 사람인데........ 한번 씹으면 육즙이 쭈왁!! ( 등심류의 기름진 육즙과는 전혀 다른) 하고 뿜어져 나옵니다. 이 육즙이 참........ 느끼하지 않은 찐~ 한 고기맛 이랄까? 표현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고기의 맛이 농축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쫄깃함!!!! 사실 양지부위는 질겨서 어머님이 미역국같은데 넣어줘도 씹다가 뱉곤했던 부위인데 그걸 구워먹는다구??? 싶어서 주문하면서도 버릴각오 했었는데....... 이거이거 상당한 씹는 재미를 선사해 주네요. 탱글탱글 하다고 해야하나? 게다가 씹어도 씹어도 워낙 고기맛이 강해놔서 껌처럼 하루종일 씹구싶은 기분^^ (누가 꽃등심맛 껌좀 안만드나........)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네요. 솔직히 배송비부터, 쿠폰 한번에 하나씩 밖에 못쓰구, 쿠폰쓸때는 적립금 못쓰게하구 이래저래 불만이 많아져서 입이 댓발 나왔었는데 이거 맛보고나서 입이 쏙!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남은 7장의 쿠폰은 앞으로도 숙성양지로 승화시킬까 합니다^^ * 참고로 특정사이트 홍보로 보이실까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미천한 저 따위가 황교익교수님이랑은 일면식도 없을 뿐더러 제가 뭐 블로그라도 운영하는 유명 블로거라면 리뷰를 조건으로 협찬이라도 받았을지 모르지만 저는 블로그도 안한답니다~ 숙성한우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황교익의 명품식탁'을 검색해보세요~
[황교익 명품식탁/숙성한우] 양지머리 구워드셔 보셨Thㅔ여?
우여곡절 끝에 고기 굽기를 마치고 대충 상 차려놓고 한장 찰칵!
안에 육즙을 머금을수 있도록 강한불에 겉을 바싹 익혀주었습니다.
가까이서 한장 더!
몇일전 황교익 명품식탁 이라는 식자재쇼핑몰 에서 숙성한우 양지 500g 을 주문했는데 이게이게 맨날 늦게보내더니만
그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금욜날 주문했는데 토욜날 배송을 해주네여......것두 회사루-_-
아침에 택배기사랑 물건 맡아줄곳 찾느라 쌩쑈하고 어찌됐건 월요일날 인수하게된 녀석입니다.
사실 호기심에 주문해본 녀석이기에 조리전 사진은 미처 찍질 못했습니다.
이집 유독 배송비가 비쌉니다. 6천원이나 받고 배송하는 거니까 기대를 좀 했었는데 안에는 아이스팩 하나 덜렁 있네요.
개봉해보니 비닐팩안에 고기랑 핏물이 질질질..........
그리고 숙성한우라 꼬릿한 향이 난댔는데 정말 나네요 꼬릿한 향이 훅~ 하고 풍겨서 비위가 살짝...
가뜩이나 핏물보고 비위상했는데 ㅠㅠ
양지부위특성상 그냥 덩어리채 오다보니 핏물만 버리구 그냥 후라이팬에 구워버렸습니다.
육즙도 가둘겸 귀찮기도 하구 ㅋㅋㅋ
초벌구이를 마친후 가위로 힘겹게 힘겹게 잘라서 미디움으로 익혔습니다.
제품리뷰에 보니깐 너무 익히면 양지는 질겨서 먹기가 힘들다구 하더라구요.
어찌됐건 소주일잔 찌끄리고 고기한점 소금에 찍어서 씹어주는데......
이거 대박입니다!!!!!!!!!!!!
진짜 저는 고기는 기름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돼지고기든 소고기든 비계가 넉넉하게 붙어있어야 좋아하는 사람인데........
한번 씹으면 육즙이 쭈왁!! ( 등심류의 기름진 육즙과는 전혀 다른) 하고 뿜어져 나옵니다.
이 육즙이 참........ 느끼하지 않은 찐~ 한 고기맛 이랄까?
표현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고기의 맛이 농축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쫄깃함!!!!
사실 양지부위는 질겨서 어머님이 미역국같은데 넣어줘도 씹다가 뱉곤했던 부위인데
그걸 구워먹는다구??? 싶어서 주문하면서도 버릴각오 했었는데.......
이거이거 상당한 씹는 재미를 선사해 주네요. 탱글탱글 하다고 해야하나?
게다가 씹어도 씹어도 워낙 고기맛이 강해놔서 껌처럼 하루종일 씹구싶은 기분^^ (누가 꽃등심맛 껌좀 안만드나........)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네요.
솔직히 배송비부터, 쿠폰 한번에 하나씩 밖에 못쓰구, 쿠폰쓸때는 적립금 못쓰게하구 이래저래 불만이 많아져서 입이 댓발 나왔었는데
이거 맛보고나서 입이 쏙!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남은 7장의 쿠폰은 앞으로도 숙성양지로 승화시킬까 합니다^^
* 참고로 특정사이트 홍보로 보이실까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미천한 저 따위가 황교익교수님이랑은 일면식도 없을 뿐더러
제가 뭐 블로그라도 운영하는 유명 블로거라면 리뷰를 조건으로 협찬이라도 받았을지 모르지만 저는 블로그도 안한답니다~
숙성한우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황교익의 명품식탁'을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