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안뇽 요즘 너무 빠듯한생활을 하느라.. 바로 시작할께 뭐 이제 가위도 많이 눌려보고 익숙해지고 나름 경험도 능수능란해진 나는 가끔씩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빠지진 않았어 호호호 그런데 못 눌려보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눌리는 애들도 있고, 아니면 다른 친구가 눌린 이야기를 해주는 애들도 있는데 듣다보면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는데 가위가눌리더니 꼬마애가 쭈구려 앉아서 밑에서 나를 보고 있더라... 밤에 잠을 자려는데 귀신이 자기 팔을 잡고 뚜러지게 쳐다보고있더라.. 등등.........다 육안으로 확인 하더군...... 난 고작 여자랑 애귀가 소리지르는게 단대... 무서울 때도 많았지만 '아 나는 귀신은 못보는건가? 한번쯤 보고싶은데' 이런 생각을 자주하곤 했어 그렇게 이래저래 똑같은 생활속에 학생질을 하던 중 어느날 밤이였어 학교와 학원에서 피곤만점을 느끼고 집에 돌아와 씻고 잠을 자려고 누웠어 아 너무 피곤하니까 모든게 귀찮아 지지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잠들려고했어 그런데....... 뭐 꼭 그런거지만 난 하필이라고 표현을 자주하지.. 피곤할때는 단골집오듯 찾아오는 나쁜계집애 ㅡㅡ 바로 느낌이 오더라구 발끝에서부터 전율이 흐르는.. 나는 그렇게 눌렸어 아무생각없이 저항도 안했어 하기도 싫었고 피곤하니까.. 그날따라 내귀에 여전히 외쳐댔지만 그렇게 크게 외치진않아서 버틸만하더라구.. 낑낑대지도 않았어 풀 수는 있었지만 또 하고싶은게 생각났거든 그날따라 강도도 약하고 소리도 크지않길래 무서움도 반감됐었어 그래서 파워자신감 상태였지 그래서 항상 눈앞에 있는게 무서워서 항상 질끔감고있던 눈을 드디어 개방하려했어 (친구들은 눈을 감아도 귀신이 보인다고 했었어..난 그래도 눈을 항상 감고..) 그래서 오늘은 진짜 귀신이 보고싶다 날 괴롭히는애가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이라도 확인하고싶다 이런마음이 하늘을 솟구쳤지! 그리고 생각하다 바로 실행에 옮기고 눈을 떳어 ㅇ0ㅇ! 우리 모두 기대만점 설렘만점 풋쳐핸썹! ㅡㅡ..... ㅡㅡ?..... 난 왜 안보여? 왜! 하얀 길다란 천만 천장위를 날아다니고 있냐고!!!!!!!!!!!!!!!!!!!! 몹시 실망한 나는... 그냥 생각없이 모든걸 잊고 그 거지같은 가위를 풀어버리고 자버렸어-_-.... 왜 항상 내 이야기는 임펙트가없는건가....이러고도 소설이라고 믿을 것인가... 그럼 난 책을 한편 쓰겠다네 ^ 0^~ 난 잠이 엄청많아 정말 미친거같애 요즘은 별로 그렇지않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밥먹고 2~3시쯤되면 정신놓고있어... 이 얘기를 왜 하냐면 회사니까 이정도로 버티는거지 학생 때는 어땟겠어? 아주 졸리면 닥쳐라 누워서 잠만 잤지 그냥 그런데 말이지 항상 가위는 날 노리고 있는거 같아 학교다니면 그 수많은 과목중에 자면 안되는 졸아서도 안되는 과목이 몇개 있자나...... 그중에 국어시간 이였지 선생님은 좋으신 분이였지만 잠은 절대 자선안됐어 ㅠㅠ... 근데 내가 잠을 어떻게 참아 국어시간 진행 한창중에 잠과 또 싸움을 하다가 난 백기들고 그대로 엎드렸어 그래도 국어선생님의 목소리는 날 겁먹게 했기때문에 일어나려했지 그 순간...... !!!!!!!!!!!!!!!!!!!!!!!!!!!!!!!!! 이건 발끝에서 느껴지는 그런가위가아니야 누가 내위에서 내 어깨를 누르고있어.. 머리도 누르고 날 엎드림에서 못 일어나게해..그렇게 수업시간에 가위눌림은 시작되버렸지...... 깨어는 있지만 정신상태는 몽롱하고...국어선생님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면서 내 앞으로 금방이라도 올 것만 같아 그러면서도 난 어쩔 수가 없어 위에서 날 누르는 힘이 장난이 아니거든 고개를 들고 또 들려고해도 계속 누르니까 정신상태는 더 희미해져갔어 옆에 짝은 모하는지 내가 이렇게 괴로워하는데 눈길한번 주지 않더군.. 그 눌리는 시간동안 정신적 고통이 너무 커서 한 10분정도 눌리다 풀려났지만 기운도 하나도 없고 머릿속이 포맷된거 같이 아무생각도 나질않아서 깨어나고도 정신 못차리고 책상에 쓰러져있었어... 별에별 상황이 다양하게 많지... 한두번 눌리면 말을 안하는데 여러번 그렇게 책상에서 엎드린채 눌리면 답도없어 못깨어나........너희들도 조심해 후...오늘은 좀 여유가 요만치? 있어서 다행이야 그래서 시간날때 스피드하게 쓰고 가께 -_-)/ 좋은 하루 맛밥!!!!!!!!!!! 2
가위 8년차 식상한이야기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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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요즘 너무 빠듯한생활을 하느라..
바로 시작할께
뭐 이제 가위도 많이 눌려보고 익숙해지고
나름 경험도 능수능란해진 나는 가끔씩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빠지진 않았어 호호호
그런데 못 눌려보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눌리는 애들도 있고,
아니면 다른 친구가 눌린 이야기를 해주는 애들도 있는데
듣다보면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는데 가위가눌리더니
꼬마애가 쭈구려 앉아서 밑에서 나를 보고 있더라...
밤에 잠을 자려는데 귀신이 자기 팔을 잡고 뚜러지게 쳐다보고있더라..
등등.........다 육안으로 확인 하더군......
난 고작 여자랑 애귀가 소리지르는게 단대...
무서울 때도 많았지만 '아 나는 귀신은 못보는건가? 한번쯤 보고싶은데'
이런 생각을 자주하곤 했어
그렇게 이래저래 똑같은 생활속에 학생질을 하던 중
어느날 밤이였어
학교와 학원에서 피곤만점을 느끼고 집에 돌아와
씻고 잠을 자려고 누웠어
아 너무 피곤하니까 모든게 귀찮아 지지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잠들려고했어
그런데.......
뭐 꼭 그런거지만
난 하필이라고 표현을 자주하지..
피곤할때는 단골집오듯 찾아오는 나쁜계집애 ㅡㅡ
바로 느낌이 오더라구 발끝에서부터 전율이 흐르는..
나는 그렇게 눌렸어
아무생각없이 저항도 안했어
하기도 싫었고
피곤하니까..
그날따라 내귀에 여전히 외쳐댔지만 그렇게 크게 외치진않아서 버틸만하더라구..
낑낑대지도 않았어 풀 수는 있었지만
또 하고싶은게 생각났거든
그날따라 강도도 약하고 소리도 크지않길래 무서움도 반감됐었어
그래서 파워자신감 상태였지
그래서 항상 눈앞에 있는게 무서워서 항상 질끔감고있던 눈을 드디어 개방하려했어
(친구들은 눈을 감아도 귀신이 보인다고 했었어..난 그래도 눈을 항상 감고..)
그래서 오늘은 진짜 귀신이 보고싶다 날 괴롭히는애가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이라도 확인하고싶다 이런마음이 하늘을 솟구쳤지!
그리고 생각하다 바로 실행에 옮기고 눈을 떳어 ㅇ0ㅇ!
우리 모두 기대만점 설렘만점 풋쳐핸썹!
ㅡㅡ.....
ㅡㅡ?.....
난 왜 안보여?
왜! 하얀 길다란 천만 천장위를 날아다니고 있냐고!!!!!!!!!!!!!!!!!!!!
몹시 실망한 나는...
그냥 생각없이 모든걸 잊고 그 거지같은 가위를 풀어버리고
자버렸어-_-....
왜 항상 내 이야기는 임펙트가없는건가....이러고도 소설이라고 믿을 것인가...
그럼 난 책을 한편 쓰겠다네 ^ 0^~
난 잠이 엄청많아 정말 미친거같애
요즘은 별로 그렇지않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밥먹고 2~3시쯤되면 정신놓고있어...
이 얘기를 왜 하냐면 회사니까 이정도로 버티는거지
학생 때는 어땟겠어?
아주 졸리면 닥쳐라 누워서 잠만 잤지 그냥
그런데 말이지 항상 가위는 날 노리고 있는거 같아
학교다니면 그 수많은 과목중에 자면 안되는 졸아서도 안되는
과목이 몇개 있자나......
그중에 국어시간 이였지
선생님은 좋으신 분이였지만 잠은 절대 자선안됐어 ㅠㅠ...
근데 내가 잠을 어떻게 참아
국어시간 진행 한창중에 잠과 또 싸움을 하다가 난 백기들고
그대로 엎드렸어 그래도 국어선생님의 목소리는 날 겁먹게 했기때문에
일어나려했지
그 순간......
!!!!!!!!!!!!!!!!!!!!!!!!!!!!!!!!!
이건 발끝에서 느껴지는 그런가위가아니야 누가 내위에서 내 어깨를 누르고있어..
머리도 누르고 날 엎드림에서 못 일어나게해..그렇게 수업시간에 가위눌림은
시작되버렸지......
깨어는 있지만 정신상태는 몽롱하고...국어선생님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면서
내 앞으로 금방이라도 올 것만 같아 그러면서도 난 어쩔 수가 없어
위에서 날 누르는 힘이 장난이 아니거든
고개를 들고 또 들려고해도 계속 누르니까 정신상태는 더 희미해져갔어
옆에 짝은 모하는지 내가 이렇게 괴로워하는데 눈길한번 주지 않더군..
그 눌리는 시간동안 정신적 고통이 너무 커서
한 10분정도 눌리다 풀려났지만
기운도 하나도 없고 머릿속이 포맷된거 같이 아무생각도 나질않아서
깨어나고도 정신 못차리고 책상에 쓰러져있었어...
별에별 상황이 다양하게 많지...
한두번 눌리면 말을 안하는데 여러번 그렇게 책상에서 엎드린채 눌리면
답도없어 못깨어나........너희들도 조심해
후...오늘은 좀 여유가 요만치? 있어서 다행이야
그래서 시간날때 스피드하게 쓰고 가께 -_-)/
좋은 하루 맛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