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 남자입니다. 5일정도 되어가는 듯합니다. 이렇게 글쓰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보실 연애 고수님이 도와주실 일이 있을까? 라는 미련과 여자분들이 읽고 그 심리에 대해 조금이라도 설명해주시면 저도 조금 잘 대처할 수 있을꺼 같아서 입니다. 헤어지기 한 3일전인가 우리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던 그분에게 제가 헤어지면 보통 연락안하고 산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선 제가 좀 잘못한게 있는데 그리고 그녀는 한달을 참아주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한듯합니다. 안맞는다고 판단을 했겟지요 사귄기간은 길지않구요. 그런데 그녀와 제가 헤어지고 나서 제가 정말 예상치 못하게 힘들어하고 정말 많이 메달렸습니다. 그녀는 메몰차다 못해 너무 단호했죠...... 그런 그녀의 모습이 점점 짜증으로 변해갈 때쯤...... 제가 사랑하는사람이라고 그녀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쿨하진 못하지만 쿨한척 조금 잊은척 잊어가는척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헤어져서 이제 화요일인데 아직도 매일매일 문자를 합니다. 금토는 거의 메달리는 문자였구요. 일요일은 조금 밝은 분위기의 문자를 했습니다. 월요일에는 그녀와 문자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가 성악을 하시는데 그분이 목이 아프신가봅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거같죠 수요일에 성악곡을 불러야 하거든요 전 아직 정확히 그녀를 잊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헤어지고나서 남자놈이 3시간 넘게 울면서 사랑을 느낄정도로요 있을 때 더 잘할 걸이라는 마음뿐이네요 그런데 월요일 낮엔 좀 문자를 했지만 그녀를 조금 편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쯤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좀어때? 그리고 손가락 양쪽으로 모이는 이모티콘" 이렇게 카톡의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연락도 못하고 그랬는데 참 행복했죠 그래서 전 진심어리게 힘내란 말을 해줬습니다. 열심히...... 그런데 그녀는 제가 그렇게 말하는게 왠지 짜증이 나셨나봐요. 제가 신경쓰는게 짜증났을까요?ㅠ 근데 이심리가 참 궁금해요 어떤심리일까요? 그녀는ㅠ 무슨생각을 할까요? 그리고 오늘도 그녀는 목에서 목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대화명을 카톡에 띠어났습니다. 오늘도 목이안좋아?ㅠ 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지금ㅠ 너무나도 걱정되는 마음에 지금은 그녀를 너무 잡고싶고 너무 착하고 배려심 깊었던 그녀에게 한달동안말도 못하고 고생했을 그녀에게 보답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ㅠ 아직 사랑하는 그녀를 잡을 조언을 남겨 주시면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143
★ 이 여자 심리는 몰까요? 도와주세요★★★
님들 전 여자친구랑 헤어진 남자입니다.
5일정도 되어가는 듯합니다.
이렇게 글쓰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 보실 연애 고수님이 도와주실 일이 있을까? 라는 미련과
여자분들이 읽고 그 심리에 대해 조금이라도 설명해주시면 저도 조금 잘 대처할 수 있을꺼 같아서 입니다.
헤어지기 한 3일전인가 우리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던 그분에게 제가 헤어지면 보통 연락안하고 산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선 제가 좀 잘못한게 있는데 그리고 그녀는 한달을 참아주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한듯합니다.
안맞는다고 판단을 했겟지요 사귄기간은 길지않구요.
그런데 그녀와 제가 헤어지고 나서 제가 정말 예상치 못하게 힘들어하고
정말 많이 메달렸습니다.
그녀는 메몰차다 못해 너무 단호했죠......
그런 그녀의 모습이 점점 짜증으로 변해갈 때쯤......
제가 사랑하는사람이라고 그녀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쿨하진 못하지만 쿨한척 조금 잊은척 잊어가는척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헤어져서 이제 화요일인데 아직도 매일매일 문자를 합니다.
금토는 거의 메달리는 문자였구요.
일요일은 조금 밝은 분위기의 문자를 했습니다.
월요일에는 그녀와 문자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가 성악을 하시는데 그분이 목이 아프신가봅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거같죠 수요일에 성악곡을 불러야 하거든요
전 아직 정확히 그녀를 잊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헤어지고나서 남자놈이 3시간 넘게 울면서 사랑을 느낄정도로요
있을 때 더 잘할 걸이라는 마음뿐이네요
그런데 월요일 낮엔 좀 문자를 했지만 그녀를 조금 편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쯤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좀어때? 그리고 손가락 양쪽으로 모이는 이모티콘"
이렇게 카톡의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연락도 못하고 그랬는데 참 행복했죠
그래서 전 진심어리게 힘내란 말을 해줬습니다.
열심히......
그런데 그녀는 제가 그렇게 말하는게 왠지 짜증이 나셨나봐요.
제가 신경쓰는게 짜증났을까요?ㅠ
근데 이심리가 참 궁금해요 어떤심리일까요? 그녀는ㅠ
무슨생각을 할까요?
그리고 오늘도 그녀는 목에서 목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대화명을 카톡에 띠어났습니다.
오늘도 목이안좋아?ㅠ 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지금ㅠ 너무나도 걱정되는 마음에
지금은 그녀를 너무 잡고싶고 너무 착하고 배려심 깊었던 그녀에게 한달동안말도 못하고 고생했을 그녀에게 보답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ㅠ
아직 사랑하는 그녀를 잡을 조언을 남겨 주시면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