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김혜림2011.06.14
조회164

 

애니메이션 하면 헐리우드와 일본의 애니메이션만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국내에서도 그에 못지 않은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있다라는 사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자세한 건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시죠!

 

 

 

 

1976년 <로보트 태권V>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이 노래들 다 기억하시죠?

국내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면

<로보드 태권V>가 기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리움으로 기억하는 거의 유일한 국산 애니메이션 영화로

실제 인물의 동작을 바탕으로 하여

작화를 하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하여 태권도 동작을 보여줬었지요.

또, 1976년 개봉했을 당시, 서울 관객 18만명을 동원한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는 것!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심지어 로보트 태권V는 제작비 200억원을 투자해 실사 SF블록버스터로 재탄생되어

다시 한 번 깜짝 등장을 할 것이라고 하니… 모두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2006년 아치와 씨팍

2007년 천년여우 여우비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아치와 씨팍과 천년여우 여우비!

두 영화 모두 스타 마케팅을 했지만, 성격이 다른 애니메이션의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준 국내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지요.

 

 

먼저 <아치와 씨팍>은 류승범, 임창정, 현영 더빙으로

18청춘을 위한 블록버스터급 몹시 양아치 액숀! 이라는 컨셉으로

위험하면서도 짜릿함을 선사했던 특별한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이와 전혀 다른 매력의 <천년여우 여우비>는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더빙으로

운명을 거스른 천년여우의 아름답고 판타지적인 모험을 담아내

여성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 했었지요.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두 영화로 다시 한 번 국내 애니메이션의 힘을 조금은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1년 소중한 날의 꿈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오랜만에 또 다시 순도 100%의 국내 애니메이션 개봉 소식이 들려옵니다.

 

 

무려 11년간의 제작기간, 총 10만장의 작화 작업을 거친 <소중한 날의 꿈>입니다.

생각만해도 두근두근 설레임이 생기는 첫사랑이라는 소재와

<소중한 날의 꿈> 캐릭터와 너무나도 잘 맞는 박신혜, 송창의가 더빙을 해 더욱 눈길이 갑니다.

해외 영화제들에서 먼저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라는 말을 들어서 인지 더욱 기대가 되네요.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이것만 보면 파악 끝!

 

 

 

 

<소중한 날의 꿈>을 필두로 다시 한 번

국내 애니메이션의 붐이 일어났으면 하는 소망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