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를...
바로 솔로부대!!
그들의 무서움과 힘찬 함성! 그리고 피맺힌 절규!!
봄 여름 가을 겨울중에서 유독 겨울에 솔로부대의 활약이 돋보이는 계절!
반대로 말하자면 염장을 아주 심하게 당하는 계절!
(사람이든 동물이든 염장의 세상이다)
예~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고 말입죠!!
생체난로라고 하면서 껴안고 다니는
것들을 말살하는 것이 목적인 집단입니다!
(피를 맺힌 절규가 보이지 아니한가?!)
특히나 크리스마스 전에 이러한 궐기의 움직임은
크게 두드러지니.. 불경기라고 해도 아무리 케롤송이 예전보다
많이 안나논다고 하더라도 크리스마스의 모습은 언제나 정겹지 아니한것 아닙니까?!
(메리 크리스마스~☆)
특히 왜 크리스마스인것이냐?! 그것이라면 당연지사!
크리스마스에 붐비는 모텔과 호텔.. 심지어 방하나 얻는데
10만원은 가뿐히 넘어가버리는 그러한 사태를..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인가?!
받아 들일 수 있다는 것인가!?
특히 자네!!
(왜 꼭 크리스 마스에 삐~! 를 하고 싶은것인가!?)
과연 커플들의 공격은 얼마나 강한 것인가?!
그야말로 크리티컬하다고 표현할수 있다. 그것도 매타!
초단위로! 미리 세컨드! 지저스 크라이스트급의 공지대
광역 시각 광학공격을 뿌려대나니.. 그야말로 엄청난 공격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그들의 공격을 피해야한다!)
그야말로 그들의 만의 단둘이 있다는 착각은 당연지사!
단지 단둘이 있으니까~ 라고 하지만 이미 주위의 시선을 다받지만
그들의 행각은 이미 거기서 끝나지 않는 것이다. 각종 스킨쉽과
애교와 사랑이라는 이름앞에 악의 전사로 내모는 솔로들의 아픈마음..
(돌은 던지자구~☆)
솔로부대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전수시켜주겠다!
뭐? 가지지 않겠다구? 이미 대대장을 노리는 자네가 무슨말인가!?
자네에게 이미 열혈과 불끈이 존재한다면!!
이 지침을 알고 가야하는 것 아닌가?!
(언제까지 맥주를 안주로 삼을 생각인가?!)
첫번째 용기를 가져라
그렇다!! 당신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
아무리 커플을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히키코모리처럼 가만히 묵묵히 있을 생각인가!?
"원래 나는 와일드하단 말이야."
라고 말하는 인간에게는 먼저 북두신권의
오의를 먼저 몸으로 느끼게 만들어주게 만들어라!
당신이 분노를 느끼고.. 그리고 그 분노점을 없애기 위해..
당신은 사랑의 전사 웨딩피치에 나오는 피치조차도
가없이 내몰차게 만들어야 하는 그런 용기가 필요한것이다!
(그래..자네는 외롭지 않구나..)
자신을 믿고
솔로를 믿고
그리고 커플을 응징하는 분노의 마음을 믿고 있으면..
자네는 이미 충분☆
다음은 말을 안해도 되는 것이다! 방법하는길뿐.,.
그렇다고 꼭 나서라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언제든지 쓸수 있는 것이다.
(나도 DDR이 좋아!!)
* 파라는 더 좋아해!!
두번째 자신이 솔로라는 점을 이용해라
솔로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솔로이라는 점이다.
즉! 뭐든지 솔로면 OK! 인것이다! 초라한 더블보다는 화려한 싱글이 되어라!
그것이 바로 이점의 강점인것이다!
(빠샤!!)
세번째 외로워 하지 말지어라..
솔로부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적은 바로 커플이 아닌 외로움!
그 정막감이라는 것이다! 당신에게 친구가 있고 의리가 있다!
당신 나름대로의 외로움을 타파할 것을 찾아보아라!!
그러면 당신은 이미 충분한 솔로부대의 중대장역을 맡고있을 것이다!!
(난 외롭지 않아!!)
네번째 전파하고 가르쳐라!!!
그렇다!! 솔로와 커플의 차이를 알려줘! 라는 말이라면
솔로가 꼭 나쁘다고 말할 수 없지 아니한가?!
오히려 강점이 수두룩한것이 바로 솔로다!!
솔로의 좋은점을 어필하고 커플이 있으면 타개하라!
그리고 장렬히 솔로가 좋다! 솔로의 인생을 사는 전설을
소개시켜주면서 자네도 이제 솔로로 전향해보는 것은 어때?
라는 진득한 대사를 말하며 와일드 OF YEAR! 의 생활을 만끽해보는것은 어떠한가?!
더 있으나 이만 줄이겟다 그럼...
그럼 이상! 솔로부대는 영원하리! 솔로부대여! 일어나라!
일어나라 솔로부대! 기념일에는 투쟁하자!
그레! 본좌는 솔로
제 2 강력커플살인단
☆☆☆☆☆
계급에
26호봉인 대장솔로다!
한마디를... 바로 솔로부대!! 그들의 무서움과 힘찬 함성! 그리고 피맺힌 절규!! 봄 여름 가을 겨울중에서 유독 겨울에 솔로부대의 활약이 돋보이는 계절! 반대로 말하자면 염장을 아주 심하게 당하는 계절! (사람이든 동물이든 염장의 세상이다) 예~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고 말입죠!! 생체난로라고 하면서 껴안고 다니는 것들을 말살하는 것이 목적인 집단입니다! (피를 맺힌 절규가 보이지 아니한가?!) 특히나 크리스마스 전에 이러한 궐기의 움직임은 크게 두드러지니.. 불경기라고 해도 아무리 케롤송이 예전보다 많이 안나논다고 하더라도 크리스마스의 모습은 언제나 정겹지 아니한것 아닙니까?! (메리 크리스마스~☆) 특히 왜 크리스마스인것이냐?! 그것이라면 당연지사! 크리스마스에 붐비는 모텔과 호텔.. 심지어 방하나 얻는데 10만원은 가뿐히 넘어가버리는 그러한 사태를..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인가?! 받아 들일 수 있다는 것인가!? 특히 자네!! (왜 꼭 크리스 마스에 삐~! 를 하고 싶은것인가!?) 과연 커플들의 공격은 얼마나 강한 것인가?! 그야말로 크리티컬하다고 표현할수 있다. 그것도 매타! 초단위로! 미리 세컨드! 지저스 크라이스트급의 공지대 광역 시각 광학공격을 뿌려대나니.. 그야말로 엄청난 공격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그들의 공격을 피해야한다!) 그야말로 그들의 만의 단둘이 있다는 착각은 당연지사! 단지 단둘이 있으니까~ 라고 하지만 이미 주위의 시선을 다받지만 그들의 행각은 이미 거기서 끝나지 않는 것이다. 각종 스킨쉽과 애교와 사랑이라는 이름앞에 악의 전사로 내모는 솔로들의 아픈마음.. (돌은 던지자구~☆) 솔로부대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전수시켜주겠다! 뭐? 가지지 않겠다구? 이미 대대장을 노리는 자네가 무슨말인가!? 자네에게 이미 열혈과 불끈이 존재한다면!! 이 지침을 알고 가야하는 것 아닌가?! (언제까지 맥주를 안주로 삼을 생각인가?!) 첫번째 용기를 가져라 그렇다!! 당신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 아무리 커플을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히키코모리처럼 가만히 묵묵히 있을 생각인가!? "원래 나는 와일드하단 말이야." 라고 말하는 인간에게는 먼저 북두신권의 오의를 먼저 몸으로 느끼게 만들어주게 만들어라! 당신이 분노를 느끼고.. 그리고 그 분노점을 없애기 위해.. 당신은 사랑의 전사 웨딩피치에 나오는 피치조차도 가없이 내몰차게 만들어야 하는 그런 용기가 필요한것이다! (그래..자네는 외롭지 않구나..) 자신을 믿고 솔로를 믿고 그리고 커플을 응징하는 분노의 마음을 믿고 있으면.. 자네는 이미 충분☆ 다음은 말을 안해도 되는 것이다! 방법하는길뿐.,. 그렇다고 꼭 나서라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언제든지 쓸수 있는 것이다. (나도 DDR이 좋아!!) * 파라는 더 좋아해!! 두번째 자신이 솔로라는 점을 이용해라 솔로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솔로이라는 점이다. 즉! 뭐든지 솔로면 OK! 인것이다! 초라한 더블보다는 화려한 싱글이 되어라! 그것이 바로 이점의 강점인것이다! (빠샤!!) 세번째 외로워 하지 말지어라.. 솔로부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적은 바로 커플이 아닌 외로움! 그 정막감이라는 것이다! 당신에게 친구가 있고 의리가 있다! 당신 나름대로의 외로움을 타파할 것을 찾아보아라!! 그러면 당신은 이미 충분한 솔로부대의 중대장역을 맡고있을 것이다!! (난 외롭지 않아!!) 네번째 전파하고 가르쳐라!!! 그렇다!! 솔로와 커플의 차이를 알려줘! 라는 말이라면 솔로가 꼭 나쁘다고 말할 수 없지 아니한가?! 오히려 강점이 수두룩한것이 바로 솔로다!! 솔로의 좋은점을 어필하고 커플이 있으면 타개하라! 그리고 장렬히 솔로가 좋다! 솔로의 인생을 사는 전설을 소개시켜주면서 자네도 이제 솔로로 전향해보는 것은 어때? 라는 진득한 대사를 말하며 와일드 OF YEAR! 의 생활을 만끽해보는것은 어떠한가?! 더 있으나 이만 줄이겟다 그럼... 그럼 이상! 솔로부대는 영원하리! 솔로부대여!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