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나의 긱사 변기는........ 숨까뿐 숨을 몰아 내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하.......
마치 사례가 걸린듯한 답답 신음소리였음.
아......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소리였나..................
그랬음......................
님들이생각하는 바로 그거..........................
변기를 열어보니....................
물은내려갔으나......
차마내려가지못한........거가 남아있었음................
하나도 못내려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하.
나.
도.
나는 급했음..노양도 급했음. 내 룸메가 이 사실을 몰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너무 급해서 수리신고센터에 급히 전화해서 변기가 막힌 사실을 알리고 수리 아저씨의 얼굴을 피하고자..... 도서관에 갔음
근데 요즘 기말고사 기간이라 사람들 굉장ㅎ함
노양은 재빠르게 자리를 맡았으나(장은 둔한데 이런건 빨라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맡지 못했음.....하지만 오후의 전공시험을 위해...공부를 하러 다시 노양의 잔해가 남아있는 그곳....(아.....한때는 정말 안락했던 내보금자리인데.....). 으로 가야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가 수리를 했을 거라고 믿고
최대한 커피숍을 들리고 친구와 전화를 하며 느릿느릿 기숙사로 향했음
문을 열고 기숙사에 들어가 에어컨을 켜고 앉았는데 그 때
똑
똑
똑
안 에 사 람 있 어 요?????????????????????????????
뚜둥 설마......^^
응 아니겠지?????????응 아니야 누구신데 내방에 오셨을까 ??????????
남자 목소린데??????????어라 나 주변에 남자 없는데...........얼레리ㅇ..........
“문열어요 !!!!!!!!!!!!!!!!!!!!! 변기 고치러 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이제ㅐ온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숙사 방에 나혼자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변기 안에 있는 그거 내꺼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우리 방 들어왔음.
변기 뚜껑 열으ㅡ시더니 깊은 한숨 쉬셨음 ....매우 깊은곳에서 나오는 한숨이었음 괜히 내가미안해질정도로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변기안에 그 것들이 내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고 싶었음
근데 그거 제가 한거 아니라고 말하는건 너무 찌질해보였음 난 은연중에 아저씨가 알아채 주길 바랬음
“학생 휴지를 왜이렇게 많이 넣었어?”
“예????????걔가 휴지 많이넣었어요????? 아..내가 휴지 넣지 말랬더니”
“학생 휴지 넣지마 그리고 학생 변비여?”
아저씨 ............아저씨....................
그거 내꺼 아니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서러움
아저씨와 방안에 단둘이 있던 아니 변기까지 셋이 함께한 그 시간이 너무도 힘들었음 나란여자 오늘 3시에 전공과목 기말시험 있던 사람임.........울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책상에 앉아 책 펴서 보이지도 않는 글씨...집중하는 척..읽고 있었음..전공과목이고 뭐고 안보..였음ㅠㅠㅠㅠ결국 아저씨는 깊은 탄식을 몰아 치시며 퉁명스럽게 다됬다고 말씀하시고는 쿨하게 나가셨음 ‘휴.....일단 오해는 받았지만 사건은 끝났다..’.......??????????
응???????????
끝?????????????????이......아닌가?????????????????????
이제 시원하게 뚫려져 있을 변기를 구경하러 갔는데... 끝인줄만 알았는데 시작이였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화장실 진짜 오랜만에 봤ㅋ음ㅋ
내 화장실인데 감히 내가 들어갈 수 가 없었음ㅋ
발을 디딜 수조차 없었음ㅋ 변기 안에 수~~~~~~~~~~많이 존재했고, 변기를 탈출해서 땅바닥 까지 뒤덮은 그...초콜렛찌꺼기들....ㅋ.나 진심 말도 안나오고, 한 일분간 그냥 쳐다보기만 했던 것 같음....ㅋ..이것들은 뭐지???????? 얘네들은 누군데 내 화장실을 점령하고 있는거지...
계속 멍때린후 ㅋ
화가 좀 나기 시작하고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거임ㅋ
그래서 당 장 카 톡
도서관 잔여석1자리 잡은 너님은 도서관에서 열공중 이겠지만.. 그런거? 몰라
그 냥 카 톡
정말 너란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똥 첨 치워봤어 친구야^^
내기숙사 화장실에 똥칠한 내친구를 소개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헐 이거 톡된건가요???????????????????...............
워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양 사진올려야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내친구 시집가야되는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양 전화 안받ㅇ아여...칭구랑전화좀하고 사진........올..ㄹ...리..ㄹㄹ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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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대학생 11학번 슴살 풋풋........ㅇ...
풋풋.............아니 그냥 풋고추 잘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절친과의 이야기 들려드리고 싶어요
음씀체 ㅋㅋㅋㅋㄱㄱㄱㄱㄱ!!!!!!!!!!!!!!
도서관에서 기말고사 공부중이였음.
나는 긱사에 살아서 도서관과 매우 기숙사 가 가까웟지만
소화가 안됐던 나는 이모집에서 사는 친구를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주기로 함
하지만 가는 도중 우리는 마음이 바뀌어 지하철역이 아닌 홈더하기로 발걸음을 옮김
말도안되는 가격에 우리는 카트에 이것저것 막 집어넣고
.................싶었으나 비루한 대학생이였음.
삼천구백팔십원짜리 초밥과 과자하나를 삼
우리는 기분이 들떠있었음.
행복했음ㅋ
그저 먹을꺼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참 행복했음.
초밥에 어울리는 떡뽂이를 사먹음.(응????무슨 조화야????????????근데 진심 맛있음)
신당동떡볶이집에서 가장 매운 신떡을 먹음.
속에서 불이나고 오금이 저린듯한 기분이 좋았음.(변태같지만 진짜야 ㅠㅠㅠㅠㅠ)
매운맛을 가라앉히기 위해 치킨을 먹으려 하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나의 위장님에게 못할짓이였음.
그래서 결국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먹고 기숙사로 옴.
내 룸메는 시험이 코앞이였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열공하였고,
나랑 노양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기애애하게
새벽 4시까지 수다를 떨며 놀았음.
원래 우리 긱사는 외부인 출입 금지임.하지만 워낙 허술해서 그런거따윈 문제 없었음.
조금의 일탈을 즐기며 나와 노양은 그렇게 행복했었음. 그때까지는 좋았음,
행복했음.
어마어마한 대참사 다가올줄은....................
다음날이었음.
노양은 아침 먹기 전부터 배가 아프다고 했음. 나도 아프긴 했지만 아침을 위해 참고
우린 긱사식당에서 아침을 먹었음. 맛있게 아침을 먹은 노양은 다시 내방에 올라오자마자
화장실로 향했음.
전날 휴지 때문에 변기가 막혀있었으나
나는 노양을 신뢰했음.
아...아니다....
긱사를 신뢰했음
울긱사 지은지 얼마 안됐음.나름 물도 잘나오고 에어컨도 빵빵함. 자부심있는 긱사임...
그랬는데......
그랬느데...................
그랬는데.....................................
하앍..................하앍........하앍...........
5분뒤 온몸에 구린내를 풍기며 노양이 화장실에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의 긱사 변기는........ 숨까뿐 숨을 몰아 내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하.......
마치 사례가 걸린듯한 답답 신음소리였음.
아......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소리였나..................
그랬음......................
님들이생각하는 바로 그거..........................
변기를 열어보니....................
물은내려갔으나......
차마내려가지못한........거가 남아있었음................
하나도 못내려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하.
나.
도.
나는 급했음..노양도 급했음. 내 룸메가 이 사실을 몰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너무 급해서 수리신고센터에 급히 전화해서 변기가 막힌 사실을 알리고 수리 아저씨의 얼굴을 피하고자..... 도서관에 갔음
근데 요즘 기말고사 기간이라 사람들 굉장ㅎ함
노양은 재빠르게 자리를 맡았으나(장은 둔한데 이런건 빨라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맡지 못했음.....하지만 오후의 전공시험을 위해...공부를 하러 다시 노양의 잔해가 남아있는 그곳....(아.....한때는 정말 안락했던 내보금자리인데.....). 으로 가야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가 수리를 했을 거라고 믿고
최대한 커피숍을 들리고 친구와 전화를 하며 느릿느릿 기숙사로 향했음
문을 열고 기숙사에 들어가 에어컨을 켜고 앉았는데 그 때
똑
똑
똑
안 에 사 람 있 어 요?????????????????????????????
뚜둥 설마......^^
응 아니겠지?????????응 아니야 누구신데 내방에 오셨을까 ??????????
남자 목소린데??????????어라 나 주변에 남자 없는데...........얼레리ㅇ..........
“문열어요 !!!!!!!!!!!!!!!!!!!!! 변기 고치러 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이제ㅐ온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숙사 방에 나혼자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변기 안에 있는 그거 내꺼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우리 방 들어왔음.
변기 뚜껑 열으ㅡ시더니 깊은 한숨 쉬셨음 ....매우 깊은곳에서 나오는 한숨이었음 괜히 내가미안해질정도로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변기안에 그 것들이 내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고 싶었음
근데 그거 제가 한거 아니라고 말하는건 너무 찌질해보였음 난 은연중에 아저씨가 알아채 주길 바랬음
“학생 휴지를 왜이렇게 많이 넣었어?”
“예????????걔가 휴지 많이넣었어요????? 아..내가 휴지 넣지 말랬더니”
“학생 휴지 넣지마 그리고 학생 변비여?”
아저씨 ............아저씨....................
그거 내꺼 아니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서러움
아저씨와 방안에 단둘이 있던 아니 변기까지 셋이 함께한 그 시간이 너무도 힘들었음 나란여자 오늘 3시에 전공과목 기말시험 있던 사람임.........울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책상에 앉아 책 펴서 보이지도 않는 글씨...집중하는 척..읽고 있었음..전공과목이고 뭐고 안보..였음ㅠㅠㅠㅠ결국 아저씨는 깊은 탄식을 몰아 치시며 퉁명스럽게 다됬다고 말씀하시고는 쿨하게 나가셨음 ‘휴.....일단 오해는 받았지만 사건은 끝났다..’.......??????????
응???????????
끝?????????????????이......아닌가?????????????????????
이제 시원하게 뚫려져 있을 변기를 구경하러 갔는데... 끝인줄만 알았는데 시작이였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화장실 진짜 오랜만에 봤ㅋ음ㅋ
내 화장실인데 감히 내가 들어갈 수 가 없었음ㅋ
발을 디딜 수조차 없었음ㅋ 변기 안에 수~~~~~~~~~~많이 존재했고, 변기를 탈출해서 땅바닥 까지 뒤덮은 그...초콜렛찌꺼기들....ㅋ.나 진심 말도 안나오고, 한 일분간 그냥 쳐다보기만 했던 것 같음....ㅋ..이것들은 뭐지???????? 얘네들은 누군데 내 화장실을 점령하고 있는거지...
계속 멍때린후 ㅋ
화가 좀 나기 시작하고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거임ㅋ
그래서 당 장 카 톡
도서관 잔여석1자리 잡은 너님은 도서관에서 열공중 이겠지만.. 그런거? 몰라
그 냥 카 톡
정말 너란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똥 첨 치워봤어 친구야^^
나 나름 귀한 딸이야.........나 내동생 똥도 안치워봤어..........
근데 ......너가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그런 고귀한 경험을 선사한거니......
사랑한다 친구야 하트 뿅뿅
톡되면 니사진 방출할게ㅎㅎ 초딩때의 너의 모습ㅂ부터 어제 너 잘때 찍은사진까지 ^^ 사랑한다 친구야 너의 초콜렛 한조각까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추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저 글쓴이 인데
똥쟁이 사진 올렷다가 내릴게요
약속은 지켰음ㅂ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