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로로로로로로로롱.

2011.06.14
조회217

전에 올린 회상이라는 곡 때문에 우울해지셨다면.

뭔가 기분 전환을 위한 곡.

사실 지난 주말에 올렸었는데.

주말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저에대한 차가운 관심의 척도인지.

조회수가 별로였어요.ㅋ

 

전 이노래 참 기발하고 재밌드라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gdEt7KzhCnE

 

 

헤이 빌리(Hey, Billy) - 10cm

 

hey Billy~ 사는게 힘이 들텐데 그만~
어제는 나도 모르게 또 또또 무언가 봐버렸어~

hey Billy~ 아침이 멀은 어느 늦은밤~
둘이서 나를 빼놓고 또 또또 무언가 하고있어

무더운 여름밤 지친 기색도 없이 옷가지 하나걸친것 없이
요상한 아픈소릴 내며 조금은 진지하게~

나름 충격에 복잡해진 어린맘에 한밤을 지새우고
눈을 뜨고 빌리에게 어젯밤 그 얘기를 물어보고
빨간얼굴 커다란눈 빌리는 잠시 머뭇머뭇 하다
귓속말로 나에게 얘기 했어 동생을 만드는거란다 헤이 빌리~

hey Billy~ 사는게 힘이 들텐데 그만~
어제는 나도 모르게 또 또또 정말로 미안했지~

hey Billy~ 동생이 나온다면야 나도~
무언가 도와야겠다 또 또또 그방에 들어갔지~

무더운 여름밤 지친 기색도 없이 옷가지 하나걸친것 없이
요상한 아픈소릴 내며 어제보다 진지하게~

이미 어느새 익숙해진 어른스런 마음의 문을 열고
옷을 벗고 빌리와제인 축축한 둘사이에 들어가서
빨간얼굴 커다란눈 빌린 또 뭔가 우물쭈물하자
귓속말로 그에게 얘기했어 동생을 만들어 보자고 헤이 빌리~

헤이 빌리빌리빌리~빠라빠라삐리삐삐
어나예,,어,어,어,어,어,어,응,어,하악하악

이미 어느새 익숙해진 어른스런 마음의 문을열고
옷을 벗고 빌리와제인 축축한 둘사이에 들어가서
빨간 얼굴 커다란눈 빌린 또 뭔가 우물쭈물하자
귓속말로 그에게 얘기했어 동생을 만들어 보자고 헤이 빌리~     :가사 이해하셨어욥? 아이가 참... 순수하죠?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