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 시작전 하고싶은말은 흔하게 흘러 다니는 얘기도 아니고 미국에서 여대생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합니다. 미국에는 한국과 달리 땅도 넓고, 개인 한명이 대저택 소유가 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 여대생이 있었는데, 부모님은 다른 먼 곳에서 일을 하기 바쁘셨던 분들이라 이 여대생은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이 여대생 집이 되게 부자였던 터라, 자기집은 2층짜리 대저택에서 혼자 살았다고 합니다. 다른 애들과 달리 성격도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었던 학생이었기에 매일 학교, 도서관과 집만을 오고가며 열심히 공부만하던 학생이였다고 하네요. 그렇게 매일같이, 공부에만 전전긍긍하며 혼자 지내니,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혼자 버티기가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았다고 합니다. 어떤날이었습니다. 하루는 2층 자기방에서 혼자 잠을 자고있는데, 1층에서 무슨 쿵쾅 거리는 소리와 어지럽게 널부러지는소리등, 정체모를 굉장히 시끄러운 소리에 한밤중에 잠을 깼다고 합니다. 자기는 집에서 혼자 살고, 또 2층 제일 구석방에서 자는데, 도대체 무슨일이기에, 아랫층에서 이렇게 시끄러운 소리가 자기방까지 생생히 들리는지 혹시 자기집에 도둑이 든건 아닌지, 걱정반 호기심반에 자기방을 나와서 복도를 걸어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쪽까지 가서, 계단틈 사이로 고개를 빼꼼내밀어 무슨일인지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1층에는 왠 처음보는 덩치큰 남자가, 한손에는 칼을 들고, 한손에는 자기집을 이리저리 휘휘저으면서 집을 난장판으로 뒤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여대생은 혼자였고, 또 모르는 남자가 자기집에 들어와서 칼을 들고 돌아다니고 있으니 너무 무서워서 얼른 자기방으로 들어가려는데 그 칼을든 남자의 얼굴을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였다고 합니다. 어디서 본 얼굴이였더라 하고 생각을 해보니 그 남자는 바로 그 여대생이 어제 밤에 뉴스에서 봤던, 탈출한 연쇄살인마 였었다고 합니다. 여대생은 그 사실을 알고 겁을먹고, 분명히 자기가 지금 여기 있다는걸 알면 눈치챌 것이 뻔하고,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당장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경찰에게 신고를 하여야 겠다고 생각을 하여 까치발을 들고 자기방까지 다시 들어가서 문을 걸어잠그고 방구석에 앉아서 경찰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통화연결음이 들리고 잠시후.... 경찰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 여보세요, 거기 경찰이죠!? " " 네 맞습니다. 무슨일이신가요 ? " " 지금 저희집에 어제 티비에서 나왔던 탈출한 연쇄살인마가 저희집 1층에 있어요 제발 빨리 와주세요, 너무 무서워요 저를 죽일지도 몰라요 빨리와주세요 " 라고 대충 이런식의 대화가 오갔다고 합니다. 여대생은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서 말도 옳게 못하고 자기가 지금 이렇게 있으니 빨리 구하러 와달라는 얘기만 하고 전화를 끊고, 방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벌벌떨면서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대생이 전화를 끊은후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깜짝놀라며 전화를 받으니 " 여보세요???? " 다름이 아니라, 방금전에 같이 통화를 했던 경찰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경찰이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 여보세요, 아가씨 지금 아직도 집에 계신가요? " " 예 아직 집인데요 무슨일이신가요 ? " " 그렇다면 그 집에서 빨리 나올 수 있는 곳으로 탈출해서 나오세요, 당장빨리요!! " " 예?! " 그리고나서 그 경찰이 한 말이....... . . . . . . . . . . . . . . . . . . . . . " 방금전 아가씨랑 통화하고나서 전화기 끊기는 소리가 두번 났습니다. 269
[충격실화] 미국 여대생 이야기....
일단 이야기 시작전 하고싶은말은 흔하게 흘러 다니는 얘기도 아니고
미국에서 여대생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합니다.
미국에는 한국과 달리 땅도 넓고, 개인 한명이 대저택 소유가 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 여대생이 있었는데, 부모님은 다른 먼 곳에서 일을 하기 바쁘셨던 분들이라
이 여대생은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이 여대생 집이 되게 부자였던 터라, 자기집은 2층짜리 대저택에서 혼자 살았다고 합니다.
다른 애들과 달리 성격도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었던 학생이었기에
매일 학교, 도서관과 집만을 오고가며 열심히 공부만하던 학생이였다고 하네요.
그렇게 매일같이, 공부에만 전전긍긍하며 혼자 지내니,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혼자 버티기가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았다고 합니다.
어떤날이었습니다.
하루는 2층 자기방에서 혼자 잠을 자고있는데, 1층에서 무슨 쿵쾅 거리는 소리와
어지럽게 널부러지는소리등, 정체모를 굉장히 시끄러운 소리에 한밤중에 잠을 깼다고 합니다.
자기는 집에서 혼자 살고, 또 2층 제일 구석방에서 자는데,
도대체 무슨일이기에, 아랫층에서 이렇게 시끄러운 소리가 자기방까지 생생히 들리는지
혹시 자기집에 도둑이 든건 아닌지, 걱정반 호기심반에 자기방을 나와서
복도를 걸어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쪽까지 가서, 계단틈 사이로 고개를 빼꼼내밀어
무슨일인지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1층에는 왠 처음보는 덩치큰 남자가, 한손에는 칼을 들고, 한손에는 자기집을 이리저리
휘휘저으면서 집을 난장판으로 뒤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여대생은 혼자였고, 또 모르는 남자가 자기집에 들어와서
칼을 들고 돌아다니고 있으니 너무 무서워서 얼른 자기방으로 들어가려는데
그 칼을든 남자의 얼굴을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였다고 합니다.
어디서 본 얼굴이였더라 하고 생각을 해보니
그 남자는 바로 그 여대생이 어제 밤에 뉴스에서 봤던, 탈출한 연쇄살인마 였었다고 합니다.
여대생은 그 사실을 알고 겁을먹고,
분명히 자기가 지금 여기 있다는걸 알면 눈치챌 것이 뻔하고,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당장 자기방으로 들어가서 경찰에게 신고를 하여야 겠다고 생각을 하여
까치발을 들고 자기방까지 다시 들어가서 문을 걸어잠그고 방구석에 앉아서
경찰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통화연결음이 들리고 잠시후....
경찰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 여보세요, 거기 경찰이죠!? "
" 네 맞습니다. 무슨일이신가요 ? "
" 지금 저희집에 어제 티비에서 나왔던 탈출한 연쇄살인마가 저희집 1층에 있어요
제발 빨리 와주세요, 너무 무서워요 저를 죽일지도 몰라요 빨리와주세요 "
라고 대충 이런식의 대화가 오갔다고 합니다.
여대생은 너무 겁이나고 무서워서 말도 옳게 못하고 자기가 지금 이렇게 있으니
빨리 구하러 와달라는 얘기만 하고 전화를 끊고, 방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벌벌떨면서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대생이 전화를 끊은후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깜짝놀라며 전화를 받으니
" 여보세요???? "
다름이 아니라, 방금전에 같이 통화를 했던 경찰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경찰이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 여보세요, 아가씨 지금 아직도 집에 계신가요? "
" 예 아직 집인데요 무슨일이신가요 ? "
" 그렇다면 그 집에서 빨리 나올 수 있는 곳으로 탈출해서 나오세요, 당장빨리요!! "
" 예?! "
그리고나서 그 경찰이 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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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전 아가씨랑 통화하고나서 전화기 끊기는 소리가 두번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