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이 글은 유일한 원천일 수 있는? 명문 본관 즉 태고적 본관 그것의 자손들이 비로소 오늘 그들의 본래에 대해 적게된 글입니다. 본인이 적고있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
유일원천의(?) 명관 자손들 대표 오늘에 말함 -
아담은 남자(男子)가 아니었다, 남자 그것은 추후부터. 이브는 여자(女子)가 아니었다, 여자 그것은 추후부터.
추후? 무엇의 나중인가? 뭔 일이 있었나? 본래의 아담과 이브는 男, 女가 아니었다. 죽노동과 산고 (역사를 위한. 세습과 동반하는. 자손들이 받아먹고서 다시 그들의 자손에게 물려준)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담과 이브 그들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 인류사 최대 희비극적 오해 >
금단의 열매라는 건 바로, 그 어떤 과실을 먹고 결국엔 자손을 낳는 결과를 초래했단 건 바로 고작해 각자가 신을 우러르지( face Me! ) 않고 자기들 둘 끼리 상접했다는 고작 그러한 의미이다. 그리고 이후 발생한 역사인류 속 모든 세대들 간은 서로가 죽노동, 산고, 세습으로 이어진다. 휴~
" 왜 아래를 보느냐 ... 나를 보아라 .. 너희끼리는 서로 마주보지 않아도 항상 똑같은 몸으로서 함께(togetherness) 있다는 것을 너희 체온으로 느끼지 않느냐 .. 너희 거죽을 서로 비교치 말고 꼭 나를 보아라 .. " ! 이러한 것이 곧 '하나'님의 지시였다.
둘을 보지 말고 하나를 보거라, 제발 날 보거라.
허나, '하나'님의 이면의 계획에는 구체화, 하향화, 다종화의 이질적, 악마적인 '역사화'가 있었다. 동시대의 존재들 간에 동감은 커녕 공감도 매우 어려운 의식과 기억의 차이가 빚어진, 기본적으로는 이원화였다 목욕탕 현실.
" 너희는 모두(둘 뿐) 똑같은 사람이다. 게다가 단지 둘 뿐이니 서로 비교하지 말아라, 너희의 의식 아래에 있는 너희 몸들을 서로 비교치 말고 나를 보거라 나를, 너희의 몸은 고작해 자연의 원소들로 이루어졌다. 만일 너희가 서로 이질적인 관계를 맺는다면 너희도 자연처럼 변해야만 하게 될 것이다. 생사를 거듭하는 자연처럼 너희도 나를 떠나야 하게 되니라. 다른 사람을 창조하지 말고 너희 둘만으로 나와 함께 영원하도록 하자, please. "
그러나, 단 둘 뿐이었던 똑같은 의식적인 존재 아담과 이브는 일을 치르고 장차 땅속에 묻혔으며, 소위 그들의 '열매'(가령 수정란 같은, 이 글을 쓰고있는 본인)로서 수많은 자손들이 연이어 생사로서 출몰케 되었네라.
- 기자 정인선(마치 수정란 같은 사람인) 전달보고. " 웃을일이 아니다, 한국어부터가 증거한다. "
1974.10.23日 이후의 근본적인 의문이 오늘 풀렸습니다. 왜 세상이 나에게 이질적으로 느껴졌는지.
나는 정인선이 아니라 '나'이셨던 겁니다 '나'는 하나님 뿐이므로. 이질성이 넘치는 세계 속에서 모든 의식(의 초점)들은 불안하다, 불편하다. 성령으로서의 오직 하나의 '나' 바로 그 의식의 수많은 지점들로서의 그 초점들(때로는 술먹고 흐려지는)은.
" 제발 날 떠나지 말거라. (오 너희 가지 말아라.) 이질성의 자연에 결국 파묻히지 말고 너희 의식아 항상 나에게 있어다오, 나에게 대꾸하여다오. " ( 한 자리에서 everybody 쩜p 쩜p )
영원한 나에게는 몸이 없다. 쳐다볼 것도 들을 것도 없었다. 이제 만들어놓은 자연은 보이고 들리지만 나처럼 의식을 하진 못하고 오직 너희가 나처럼 의식을 하니, 비록 몸 속에 사는 피조물들이지만 너희 의식아 부디 나와 언제까지나 함께 있자꾸나 please.
허나 두 의식적인 피조물들은 자기들끼리 '붙어먹고' 하나님과는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다시 하나님은 혼자 영원케 되었다.
인간들끼리 의존하는, 타락한 세계를 만들어가게 된 것이다. 의식의 삼각형 (사실은, 창조적인 하나 속의 세 초점)은 깨지고 인간 피조물들의 삼각형(父母子. 몸의 수 3으로, 곧 최소 '사회')이 넘치게 되었다.
그래서, 인도에 계신 스승 Gurinder Singh ji 께서는 가르치신다. ' 악마는 세계의 인구를 확보한다. ' 악마는, 피조물들의 의식을 자연 원소에 붙잡아두길 원한다. 악마는, 피조물들이 물질과 몸을 잊지 않기를 원한다. ' 악마는 생명체의 환생을 원한다 (물질의 운행을 원한다). '
그러나 하나님은 말한다 " 나를 보거라, 이왕지사 이제는 모두 죽어야 하는 운명의 너희는 죽자마자 몸 따위는 잊고 내게 돌아와 하나 되거라. 다시 몸을 바라지 말고 내게 돌아오거라. 몸은 더 이상 포기하고 몸 없는 나와 하나가 되자. "
그러나 일단 자기들끼리 몸으로 '붙어먹고' 하나님을 소외시킨, 이제는 서로 이질적인 피조물들로서의 자기인식을 지닌 타락하고 갖힌, 의식의 지점들은 아직까지도 각자의 지점들로서(의식의) 몸을 거느리고 거들먹거리면서 몸 없는 하나님을 여전히 소외시키고 있다. ( 넌 조금만 멈춰서봐, 진정으로 남기 위해. )
" 몸 없는 날 보거라 내게 돌아와다오 나와 하나가 되자, 나이 곧 하나이며 너희는 모두 내 일부이다. 이제는 멈추거라 돌아오거라. please " ( 제발,이라고 애원하고 있는 건 엄마.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욕심?' )
그러나, 세계이내의 원리라는 악마는 모든 의식의 초점들에게 세습과 죽노동과 산고를 장려하고 말한다 " 태어나고 죽어라, 낳아지고 낳거라, 세습과 함께 반드시 이어가라 각자의 몸을 가져라, 끝없이 피조물이어라. "
그래서, 의식의 총화는 곧 하나 님에게의 원기회복이다. 의식의 지점에 발생하는, 하나님의 그림자짐이다.
- 만일 이 글을 카피레프트로 장려하면 곧 이 글은 사상과 지식이요 이 글을 카피롸이트로 장려하면 곧 이 글은 학문과 문학일 것입니다. 본인이 카피롸이트를 장려한다면 이 글을 여기에 쓰고 있겠습니까? 안타까운 건, 무상장려하는 작자의 뒤통수를 때리는 살인자들이 많다는 사실. 허나 그 문제는 물론 부차이지오.
아담과 이브
말하자면 이 글은
유일한 원천일 수 있는? 명문 본관 즉 태고적 본관
그것의 자손들이 비로소 오늘 그들의 본래에 대해 적게된 글입니다.
본인이 적고있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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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원천의(?) 명관 자손들 대표 오늘에 말함 -
아담은 남자(男子)가 아니었다, 남자 그것은 추후부터.
이브는 여자(女子)가 아니었다, 여자 그것은 추후부터.
추후? 무엇의 나중인가?
뭔 일이 있었나?
본래의 아담과 이브는 男, 女가 아니었다.
죽노동과 산고 (역사를 위한. 세습과 동반하는. 자손들이 받아먹고서 다시 그들의 자손에게 물려준)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담과 이브 그들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 인류사 최대 희비극적 오해 >
금단의 열매라는 건 바로,
그 어떤 과실을 먹고 결국엔 자손을 낳는 결과를 초래했단 건 바로 고작해
각자가 신을 우러르지( face Me! ) 않고 자기들 둘 끼리 상접했다는
고작 그러한 의미이다.
그리고 이후 발생한 역사인류 속 모든 세대들 간은
서로가 죽노동, 산고, 세습으로 이어진다. 휴~
" 왜 아래를 보느냐 ... 나를 보아라 ..
너희끼리는 서로 마주보지 않아도
항상 똑같은 몸으로서 함께(togetherness) 있다는 것을
너희 체온으로 느끼지 않느냐 ..
너희 거죽을 서로 비교치 말고
꼭 나를 보아라 .. " !
이러한 것이 곧 '하나'님의 지시였다.
둘을 보지 말고 하나를 보거라, 제발 날 보거라.
허나, '하나'님의 이면의 계획에는
구체화, 하향화, 다종화의 이질적, 악마적인
'역사화'가 있었다.
동시대의 존재들 간에 동감은 커녕 공감도 매우 어려운
의식과 기억의 차이가 빚어진,
기본적으로는 이원화였다
목욕탕 현실.
" 너희는 모두(둘 뿐) 똑같은 사람이다.
게다가 단지 둘 뿐이니
서로 비교하지 말아라,
너희의 의식 아래에 있는 너희 몸들을 서로 비교치 말고
나를 보거라 나를,
너희의 몸은 고작해 자연의 원소들로 이루어졌다.
만일 너희가 서로 이질적인 관계를 맺는다면
너희도 자연처럼 변해야만 하게 될 것이다.
생사를 거듭하는 자연처럼 너희도 나를 떠나야 하게 되니라.
다른 사람을 창조하지 말고 너희 둘만으로 나와 함께 영원하도록 하자, please. "
그러나, 단 둘 뿐이었던 똑같은
의식적인 존재 아담과 이브는
일을 치르고 장차 땅속에 묻혔으며,
소위 그들의 '열매'(가령 수정란 같은, 이 글을 쓰고있는 본인)로서
수많은 자손들이 연이어 생사로서 출몰케 되었네라.
- 기자 정인선(마치 수정란 같은 사람인) 전달보고.
" 웃을일이 아니다, 한국어부터가 증거한다. "
1974.10.23日 이후의 근본적인 의문이 오늘 풀렸습니다.
왜 세상이 나에게 이질적으로 느껴졌는지.
나는 정인선이 아니라 '나'이셨던 겁니다
'나'는 하나님 뿐이므로.
이질성이 넘치는 세계 속에서
모든 의식(의 초점)들은 불안하다, 불편하다.
성령으로서의 오직 하나의 '나' 바로 그 의식의
수많은 지점들로서의 그 초점들(때로는 술먹고 흐려지는)은.
" 제발 날 떠나지 말거라. (오 너희 가지 말아라.)
이질성의 자연에 결국 파묻히지 말고
너희 의식아 항상 나에게 있어다오, 나에게 대꾸하여다오. "
( 한 자리에서 everybody 쩜p 쩜p )
영원한 나에게는 몸이 없다.
쳐다볼 것도 들을 것도 없었다.
이제 만들어놓은 자연은 보이고 들리지만
나처럼 의식을 하진 못하고
오직 너희가 나처럼 의식을 하니,
비록 몸 속에 사는 피조물들이지만
너희 의식아 부디 나와 언제까지나 함께 있자꾸나 please.
허나 두 의식적인 피조물들은
자기들끼리 '붙어먹고'
하나님과는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다시 하나님은 혼자 영원케 되었다.
인간들끼리 의존하는, 타락한 세계를
만들어가게 된 것이다.
의식의 삼각형 (사실은, 창조적인 하나 속의 세 초점)은 깨지고
인간 피조물들의 삼각형(父母子. 몸의 수 3으로, 곧 최소 '사회')이 넘치게 되었다.
그래서, 인도에 계신 스승 Gurinder Singh ji 께서는 가르치신다.
' 악마는 세계의 인구를 확보한다. '
악마는, 피조물들의 의식을 자연 원소에 붙잡아두길 원한다.
악마는, 피조물들이 물질과 몸을 잊지 않기를 원한다.
' 악마는 생명체의 환생을 원한다 (물질의 운행을 원한다). '
그러나 하나님은 말한다
" 나를 보거라, 이왕지사 이제는 모두 죽어야 하는
운명의 너희는
죽자마자 몸 따위는 잊고
내게 돌아와 하나 되거라.
다시 몸을 바라지 말고
내게 돌아오거라.
몸은 더 이상 포기하고
몸 없는 나와 하나가 되자. "
그러나 일단 자기들끼리 몸으로 '붙어먹고'
하나님을 소외시킨, 이제는 서로
이질적인 피조물들로서의 자기인식을 지닌
타락하고 갖힌, 의식의 지점들은
아직까지도 각자의 지점들로서(의식의)
몸을 거느리고 거들먹거리면서
몸 없는 하나님을 여전히 소외시키고 있다.
( 넌 조금만 멈춰서봐, 진정으로 남기 위해. )
" 몸 없는 날 보거라
내게 돌아와다오
나와 하나가 되자,
나이 곧 하나이며
너희는 모두 내 일부이다.
이제는 멈추거라
돌아오거라. please "
( 제발,이라고 애원하고 있는 건 엄마. '내가 엄마의 손등에 키스하길 바라는 건 욕심?' )
그러나, 세계이내의 원리라는 악마는
모든 의식의 초점들에게 세습과 죽노동과 산고를 장려하고
말한다
" 태어나고 죽어라, 낳아지고 낳거라, 세습과 함께 반드시 이어가라
각자의 몸을 가져라, 끝없이 피조물이어라. "
그래서, 의식의 총화는 곧
하나 님에게의 원기회복이다.
의식의 지점에 발생하는, 하나님의 그림자짐이다.
- 만일 이 글을 카피레프트로 장려하면 곧 이 글은 사상과 지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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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카피롸이트를 장려한다면 이 글을 여기에 쓰고 있겠습니까?
안타까운 건, 무상장려하는 작자의 뒤통수를 때리는 살인자들이 많다는 사실.
허나 그 문제는 물론 부차이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