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삭제된 저의 3편 보신분들은 대충 아시 겠지만........... 예 제 원래 3편은 다 썻는데 날라갔습니다..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이 늦은 새벽시간에 끈기와 오기와 독기로 다시 한번 써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 (사실은 옆에서 아는형이 쓰라고 강요함 ㅜㅠㅠ 완전 강제노동임!!!) 암튼 다시쓰는 나 멋잇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일단 2편의 반응은 에상치 못하게 상당히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실시간 2위 달리다가 갑자기 사라진것 빼고는 ㅜㅜㅜㅜ 그래도 뭐 조회수 1만이 넘고 추천수가 300이 넘을줄은 몰랐었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국어가 좀 짧아서 그런데 ㅜㅜㅜㅜ 맞춤법 좀 이해해 주셔요 ㅎㅎ 저주닷! 님!!!!!!! 아니 왜 제가 건 저주를 또 우려드셔서 시청자들에게 또 저주를 거시나요 ㅡㅡ 님은 오늘 새벽에 그 귀신년에게 밧줄 묶인다음에 가슴에 못질좀 당해보셔야 함 ;; 흥!!! 에휴 님 와 님도 자OO타워에 사셨다니.... 네. 님께서 말씀하신 그 콘도에서 자살한여자 소문은 저도 예전에 들었답니다 ㅋㅋㅋ 님께서 댓글다신것 보고는 저 완전 소름 돋았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사시는 분들....... 진짜 판 많이들 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이야기를 쓰기전에는 말레이시아에서 판보는 사람들은 저와 몇몇 제주윗분들만 보시는줄 알았다능 ㅋㅋ 아무튼 이번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닌 제가 아는형의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 그럼 출발!!! 후핫후핫 잡귀 때는 2011년 1월초. 나는 방학을 핑계삼아서 용돈 벌이겸 어느 한국 주점에서 2주간 단기 알바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내가 아는 친한형과 누나 한분께서 우리 가게로 오셨다. (형 키 187에 완전 훈남!!! 내 존경 대상 No.1 하앍) 나는 반갑게 형과 누나를 맞이 한다음에 테이블로 안내 해드리고, 요기조기 다시 서빙을 시작하였다. 한 20분정도 지났을까? 가게에 계시던 꽤 많은 손님들께서 빠지시고, 나는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다음 형의 테이블에 합석을 하였다. 나는 형옆에 앉았었고 테이블은 가운데, 누나는 우리둘을 마주 보고 앉았었고, 우리셋은 그렇게 한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담소를 나누기 시작햇다. (저는 일하느라 그때 첫잔만(?) ㅎㅎㅎㅎ) 그렇게 셋이서 앉아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내 앞에 앉아있던 누나는 나에게 "일로와바" 라는 신호를 보냈고, 나는 자리에서 엉덩이를 살짝 땐다음에 몸을 살짝 누나앞으로 끌었다. 누나:패륜아, OO이 살짝 이상한것 같지 않니? 나:네?? 잘 모르겟는데요. 누나:OO이 한번 봐봐. 누나는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나에게 귓속말을 하였고, 나는 내 옆에 앉아 있었던 형에게 시선을 옮겼다. 나는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는데, 형은 누나 옆의 빈자리를 몇초의 간격으로 응시하면서 몸을 벽에 기댄상태로 무엇엔가에서 시선을 억지로 피하는 행동을 보였다.형의 몸에서는 약간의 떨림도 있었고 눈은 이미 풀려있었다.... 마치 무엇엔가 홀린것 처럼............ 나와 누나는 걱정스럽게 형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지만, 그때마다 형은, "어.........아니.......잠깐만........ 잠깐만...." 이런 형식의 대답만 반복할 뿐이였다. 형: 야... 무슨 소리 않들려?? 이상한 속삭임 같은거?? 나와 누나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형은 계속해서 이소리!! 이소리 않들려?? 진짜 않들린다고?? 라고 우리에게 물어볼뿐이였다. 언제나 형같이 나에게 대해주던 형의 그런 모습에 나는 겁을 먹기 시작했다. (그 당시, 우리는 술도 전혀 취하지 않은 상태였고, 형의 컨디션도 전혀 나쁘지 않았었다.) 누나와 나는 형의 이상한 행동때문에, 가게에서 나오고 노래방을 가기로 결정하고, 나는 형과 누나를 먼저 밖에 보낸뒤,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그날 하루는 쉬기로 했다. 사장님께서는 손님도 없으니 오늘은 들어가 쉬라고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 가게에서 완전히 나와서 노래방으로 향했으나, 형의 이상한 행동은 계속되었다. 빠른걸음으로 우리보다 앞서가고, 마치 우리 뒤에 뭔가 있는것처럼 뒤를 계속해서 힐끔힐끔 처다보고 또 무언가에게서 시선을 피하는 행동은 계속 되었다. 형은 노래방 룸안으로 들어온 뒤에도, 계속해서 문을 응시 하였다. 하지만 누나와 내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형도 차츰 분위기에 젖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고 우리는 그렇게 1시간정도 부른뒤 그날 새벽 각자 헤어졌다. 다음날 오후. 나는 형이 걱정 되어서 형에게 전화를 하였고 형에게서 약간 소름 돋는 말을 들었다. 형은 그날 저녁에 가게에서 내가 앉은뒤 몇분 지나지 않아서 어떤 뿌연 연기가 누나 옆 빈자리에 생겼다고 하였다. 형에게 계속해서 대화를 하려고 알아들을수 없는말을 계속해서 조용하게 지껄였다고하고.... 형은 살짝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 에게서 시선을 피했으나, 그것은 누나 옆자리에서 계속해서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가게를 나오자 그것은 형을 계속해서 따라오더니 노래방 입구에서 멈추었다다... 그날 저녁, 나는 가게에 가서 사장님께 어제밤의 일을 말씀드리니까, 사장님께서는 뜬금없이 도깨비터라는것을 내게 알려주시며 아무래도 형이 귀신을 본것이라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도깨비터란 귀신들이 가게터에 머무는 것이고, 그 귀신들은 가게에 해를 끼쳐서 장사를 망하게 하거나 크게 번창을 한다는 것이였다. 그런데 신기한것이, 내가 어제 가게에서 형과 누나와 나가자마자 가게에는 손님들이 갑자기 들이 닥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고, 되색여서 짚어보니 어제 새벽 노래방에는 손님이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내 추측으로는 그 이유때문에 귀신이 노래방으로 들어오지 못한것이고, 우리가게에는 손님이 갑자기 불려난 것으로 생각이 된다. 사람은 귀신을 한번 보면은, 귀신을 볼수있게 되거나 느낄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 날의 일 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그 후로, 그 형은 귀신을 보거나 느끼게 된일이 많아졌고, 집에 귀신이 들렸다고 내게 얘기를 해주었다. 예를들면은, 새벽에 집에서 혼자 노트북을 하는데 문이 갑자기 닫힌거나, 아침에 일어났는데 벽에 상처 비슷한 이상한 낙서들이 새겨지고 또 이유없이 집의 두꺼비 집이 나가고........... 그런데, 이상한것은 그형 혼자 그것을 느낀것이 아니고 같이 사시는 형들 모두 느꼈다는 것이다. 인간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형에게 종종 일어났다고 한다. 혹시 여러분들께서도 혼자 계실때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지, 그것이 주위에 있는는것 같은 느낌...... -끝- 후 드디어 오기와 독기로............. 다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형이 그것을 본뒤로 형에게 일어난 일들을 써볼께요!! (하앍 슈발 말레이시아에서 한 혼숨도 써야 되는데 흐륙긁) 그럼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새벽 보내세요!!!! 그럼 ㅃㅃ 전 졸려서 이만 퇴갤이여!!! ㅎㅎ 아! 형 !!!!! 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한국가면 빨리 만나요 흵끩킭 이 글 읽고 추천 안하면 님들에게도 잡귀가 붙는다! 이히히히ㅋㅋㅋㅋ 오늘도 저주다!! 낄낄낄 38
말레이시아는 귀신이 많다!!!!-3-
안녕하세요........
삭제된 저의 3편 보신분들은 대충 아시 겠지만...........
예 제 원래 3편은 다 썻는데 날라갔습니다..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이 늦은 새벽시간에 끈기와 오기와 독기로 다시 한번 써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
(사실은 옆에서 아는형이 쓰라고 강요함 ㅜㅠㅠ 완전 강제노동임!!!)
암튼 다시쓰는 나 멋잇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일단 2편의 반응은 에상치 못하게 상당히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실시간 2위 달리다가 갑자기 사라진것 빼고는 ㅜㅜㅜㅜ
그래도 뭐 조회수 1만이 넘고 추천수가 300이 넘을줄은 몰랐었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국어가 좀 짧아서 그런데 ㅜㅜㅜㅜ 맞춤법 좀 이해해 주셔요 ㅎㅎ
저주닷! 님!!!!!!!
아니 왜 제가 건 저주를 또 우려드셔서 시청자들에게 또 저주를 거시나요 ㅡㅡ
님은 오늘 새벽에 그 귀신년에게 밧줄 묶인다음에 가슴에 못질좀 당해보셔야 함 ;; 흥!!!
에휴 님
와 님도 자OO타워에 사셨다니....
네. 님께서 말씀하신 그 콘도에서 자살한여자 소문은 저도 예전에 들었답니다 ㅋㅋㅋ
님께서 댓글다신것 보고는 저 완전 소름 돋았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사시는 분들....... 진짜 판 많이들 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이야기를 쓰기전에는 말레이시아에서 판보는 사람들은 저와 몇몇 제주윗분들만 보시는줄 알았다능 ㅋㅋ
아무튼 이번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닌 제가 아는형의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
그럼 출발!!! 후핫후핫
잡귀
때는 2011년 1월초. 나는 방학을 핑계삼아서 용돈 벌이겸 어느 한국 주점에서 2주간 단기 알바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내가 아는 친한형과 누나 한분께서 우리 가게로 오셨다.
(형 키 187에 완전 훈남!!! 내 존경 대상 No.1 하앍)
나는 반갑게 형과 누나를 맞이 한다음에 테이블로 안내 해드리고, 요기조기 다시 서빙을 시작하였다.
한 20분정도 지났을까? 가게에 계시던 꽤 많은 손님들께서 빠지시고, 나는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다음 형의 테이블에 합석을 하였다.
나는 형옆에 앉았었고 테이블은 가운데, 누나는 우리둘을 마주 보고 앉았었고,
우리셋은 그렇게 한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담소를 나누기 시작햇다.
(저는 일하느라 그때 첫잔만(?) ㅎㅎㅎㅎ)
그렇게 셋이서 앉아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내 앞에 앉아있던 누나는 나에게 "일로와바" 라는 신호를 보냈고, 나는 자리에서 엉덩이를 살짝 땐다음에 몸을 살짝 누나앞으로 끌었다.
누나:패륜아, OO이 살짝 이상한것 같지 않니?
나:네?? 잘 모르겟는데요.
누나:OO이 한번 봐봐.
누나는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나에게 귓속말을 하였고, 나는 내 옆에 앉아 있었던 형에게 시선을 옮겼다.
나는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는데,
형은 누나 옆의 빈자리를 몇초의 간격으로 응시하면서 몸을 벽에 기댄상태로 무엇엔가에서 시선을 억지로 피하는 행동을 보였다.형의 몸에서는 약간의 떨림도 있었고 눈은 이미 풀려있었다....
마치 무엇엔가 홀린것 처럼............
나와 누나는 걱정스럽게 형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지만,
그때마다 형은,
"어.........아니.......잠깐만........ 잠깐만...."
이런 형식의 대답만 반복할 뿐이였다.
형: 야... 무슨 소리 않들려?? 이상한 속삭임 같은거??
나와 누나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형은 계속해서 이소리!! 이소리 않들려?? 진짜 않들린다고?? 라고 우리에게 물어볼뿐이였다.
언제나 형같이 나에게 대해주던 형의 그런 모습에 나는 겁을 먹기 시작했다.
(그 당시, 우리는 술도 전혀 취하지 않은 상태였고, 형의 컨디션도 전혀 나쁘지 않았었다.)
누나와 나는 형의 이상한 행동때문에, 가게에서 나오고 노래방을 가기로 결정하고,
나는 형과 누나를 먼저 밖에 보낸뒤,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그날 하루는 쉬기로 했다.
사장님께서는 손님도 없으니 오늘은 들어가 쉬라고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
가게에서 완전히 나와서 노래방으로 향했으나, 형의 이상한 행동은 계속되었다.
빠른걸음으로 우리보다 앞서가고, 마치 우리 뒤에 뭔가 있는것처럼 뒤를 계속해서 힐끔힐끔 처다보고 또 무언가에게서 시선을 피하는 행동은 계속 되었다.
형은 노래방 룸안으로 들어온 뒤에도, 계속해서 문을 응시 하였다.
하지만 누나와 내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형도 차츰 분위기에 젖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고
우리는 그렇게 1시간정도 부른뒤 그날 새벽 각자 헤어졌다.
다음날 오후.
나는 형이 걱정 되어서 형에게 전화를 하였고 형에게서 약간 소름 돋는 말을 들었다.
형은 그날 저녁에 가게에서 내가 앉은뒤 몇분 지나지 않아서
어떤 뿌연 연기가 누나 옆 빈자리에 생겼다고 하였다.
형에게 계속해서 대화를 하려고 알아들을수 없는말을 계속해서 조용하게 지껄였다고하고....
형은 살짝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 에게서 시선을 피했으나, 그것은 누나 옆자리에서 계속해서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가게를 나오자 그것은 형을 계속해서 따라오더니 노래방 입구에서 멈추었다다...
그날 저녁, 나는 가게에 가서 사장님께 어제밤의 일을 말씀드리니까, 사장님께서는 뜬금없이 도깨비터라는것을 내게 알려주시며 아무래도 형이 귀신을 본것이라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도깨비터란 귀신들이 가게터에 머무는 것이고, 그 귀신들은 가게에 해를 끼쳐서 장사를 망하게 하거나 크게 번창을 한다는 것이였다.
그런데 신기한것이, 내가 어제 가게에서 형과 누나와 나가자마자 가게에는 손님들이 갑자기 들이 닥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고, 되색여서 짚어보니 어제 새벽 노래방에는 손님이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내 추측으로는 그 이유때문에 귀신이 노래방으로 들어오지 못한것이고, 우리가게에는 손님이 갑자기 불려난 것으로 생각이 된다.
사람은 귀신을 한번 보면은, 귀신을 볼수있게 되거나 느낄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 날의 일 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그 후로, 그 형은 귀신을 보거나 느끼게 된일이 많아졌고, 집에 귀신이 들렸다고 내게 얘기를 해주었다.
예를들면은, 새벽에 집에서 혼자 노트북을 하는데 문이 갑자기 닫힌거나, 아침에 일어났는데 벽에 상처 비슷한 이상한 낙서들이 새겨지고
또 이유없이 집의 두꺼비 집이 나가고...........
그런데, 이상한것은 그형 혼자 그것을 느낀것이 아니고 같이 사시는 형들 모두 느꼈다는 것이다.
인간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형에게 종종 일어났다고 한다.
혹시 여러분들께서도 혼자 계실때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지, 그것이 주위에 있는는것 같은 느낌......
-끝-
후 드디어 오기와 독기로............. 다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형이 그것을 본뒤로 형에게 일어난 일들을 써볼께요!!
(하앍 슈발 말레이시아에서 한 혼숨도 써야 되는데 흐륙긁)
그럼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새벽 보내세요!!!!
그럼 ㅃㅃ 전 졸려서 이만 퇴갤이여!!! ㅎㅎ
아! 형 !!!!! 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한국가면 빨리 만나요 흵끩킭
이 글 읽고 추천 안하면 님들에게도 잡귀가 붙는다! 이히히히ㅋㅋㅋㅋ
오늘도 저주다!! 낄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