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황당한 사건을 겪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바로 음체로 들어가겠음 ㅎㅎ 남자친구가있음 남자친구 나님과 동갑임ㅋㅋㅋㅋㅋ 이콜 남자친구 친구들과도 마구 친함 ㅋㅋㅋ 때는 일이 끝나고 저녁시간때 였음. 남자친구의 남자친구가 있음 이아이.. 꼴에 과외 선생임.. 그것도 수학.... 아무리 생각해도 미스테리임.. 자긴 수확을 잘한다고 하는데 ... 난무리 봐도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만 과외를 하는 남자인 친구는 주말에 바쁘다고 어제 과외를 한다고 했음ㅋㅋ 자기 과외하는데 커피숖에서 할꺼라고 퇴근하고 할꺼없으면 커피 사준다고 오라고했뜸 나란여자 공짜 좋아하는 여자 커피 사준다는말에 칼퇴를 하고 과외를 하고있는 상X "H" 커피숖으로 감ㅋㅋㅋ 이층에 자리를 잡고 과외를 한다는 말에 후딱 올라감 ㅋㅋ 과외를 하고있었음ㅋㅋㅋ 아무리 생각을 해도 너의 모습은 정말 낯설군하ㅡㅡ.... 난 조용히 옆에 앉았음~ 남자인 친구가 커피를 사주곤 조용히???????????????? 과외를 하고있었음 조용히 과외보다 문제 답을 틀리게 풀었다고 윽박 지르는것 밖에 안보였음ㅡ ㅡ .. 넌 어딜가서 선생하면 안되겠다..................... 과외받는.. 고딩이 불쌍했뜸 ㅠㅠ 혼자 놀다가 심심해서 남자친구를 불렀음 .. 남자친구가 와서 둘이서 수다를 떨고 옆에서 과외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놀았음 그러다 커피를 너무 섭취한 나님은 갑자기 방광에서 신호가 왔음 자기를 배출해 달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간다고 화장실을 가는데 .. 대충 화장실 각도는 이랬뜸.. 죄송...발로 그린거임..ㅋㅋ 이해 바람 ㅋㅋ 진한 선은 벽임ㅋㅋㅋㅋㅋㅋㅋ 그림 설명 : 파란색은 옆으로 미는?? 문임 핑크색은 서랍장임.. (남자화장실에만 있었음) 그리고 공간은 저리 넓지 않음.. 사람 한두사람 서있을 정도임 통로쪽으로 지나 여자화장실쪽으로 가는데 공간 있는곳에 어떤남자가 서있었음.. 그때 첫번째 문이 열려있는 상태였음. 멍미??.. 나님 놀랬음 이 남자인 물건은 무엇인고 ,.. 나님 째려봤음 - - ++ 그 남자 .. 아니 그 변태자식이 "아 여기가 여자화장실이구나 " 하고 남자화장실로 들어감 나님 착각을 한지 알고 별생각을 안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리곤 화장실에 들어갈라고하는데 사람이있었음 그래서 문을 닫고 기다리고있었음.. 여자분 볼일보시고 날 힐끔거리고 문을 열고 나가셨음 별생각없이 문을닫고 난 볼일을 봄~ 아~~~~~~ ㄴ론ㅁㄹ냐래ㅗㅈㄷㄺ23ㅕ329 시원행~ 쉬야를 하는데 드르르륵~ 소리와함께 누가 첫번째 문을 열고 들어오는거임 참고로 화장실문은 위아래로 다 뚫려있음 !! 나님 대수롭지 않게 누군가가 화장실을 갈라고왔구나 생각함- - 근대 멍미?? 내가 볼일을 보고 옷을 추켜세울때쯤 그 앞에 계신분이 후다닥 나가심 몬가 이상한 낌새를 챘음! 여자의 촉이 있잖슴?? 문을 열고 나가는데 첫번재 문은 열려있었음 바로 남자쪽 문도 열려잇었는데 안쪽은 안보이고 보이는쪽만 슥- 보고 주위를 봤음 .. 아무도 그근처엔 없었음 다들 커피 마시고 수다를 떨고있었음 .. 괜히 찜찜해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서 자리로 가고있었음... 그러다 문득 뒤를 휙 보고 앞을 보는데 .. ......!!!!!!!!!!!!!!!!!!!!!!!!!!!! 아까 여자화장실 앞에 서있던 사람이 남자화장실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다시 숨어버리는거 같았음.. 나님 별생가이 다 들었음.. '왜 저러지 ? 아니..아까 나올땐 아무도 없었는데 ..뭐지 ?? 나랑 방금 눈마주치고 숨은거 같은데 .. 아씨!! 저 아인 뭐지 ???????????????' 생각을 하면서 자리로와서 남자친구한테 말함 뭔가 이상햇음 뭔가 꺼림직햇음 .. 남자친구 한테 혹시나 내가 잘못 본거같은데 남자화장실에 가보라고했음.. 내남친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더니 한참뒤에 나왔음! 남자는 있었는데 전화통화를 하고있었다고 햇음ㅡ ㅡ... 나..괜한 의심을 한건가?? 뭔가 꺼림직햇음.. 남자친구 아무것도 안닌것 같다고햇음 .. 나님 괜한 의심인가하고 또 수다를 떨었음 근대 그 의심이 한번에 떨쳐지지 않아서 계속 화장실쪽을 주시하며 수다를 떨었음 그러자 어떤 자리에서 여성분이 화장실을 가는게 보였음 '저분 화장실을 가시네 ~'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 헐~ 여성분이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나자화장실쪽에서 그 변태쉐리가 나와 순간 여자화장실쪽으로 쑥~~~~~~!!!! 하고 들어가 버리는거임!! 나님 놀래서 남자친구를 잡고 "맞아 맞아 !! 저새끼 변태 맞아! 빨리 가서 확인해 보자 " 하고 남자친구를 데리고 여자화장실 앞에서 뭐하나 조심히 아주 ..조심히 가까이 가봤음 우리가 가까이 가자 그 변태 좀 놀랬음 .. 나님 -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예요? 변태 -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며 다시 남자화장실쪽으로 가는거임 .. 내남친 용감하게 내 앞에서 그 변태와 나와 사이에 서서 날 대신 대변을 했음 너란 남자!! 왜케 멋있음?? 남친 - 여기서 뭐하셨는데요 아까도 여기 계셨다면서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나님 - 변태야 변태! 변태 - 아 아니예요~ 그냥 화장지 가지고 갈라고 그랬어요~ 남친 - 화장지는 남자화장실에도 잇는데요? ㅡㅡ 하며 주위를 가르켰음.. 전 분명이봤음 세면대 위에 두루마리 휴지와 화장실 안에 휴지들... 손닦을수잇는 휴지등..... 변태 - 아니요 그 큰 휴지를 가지고 갈라고요 나님 - 아니 남자화장실에 이렇게 휴지가 많은데 무슨 휴지를 여자화장실에서 가지고 갈라고 그러냐고 그리고 가지고 갈꺼면 사람이 없을때 가지고 가는거 아니냐고 여태 사람없을때 뭐하다가 사람들어가니깐 왜 문앞에서 얼쩡거리세요?? 변태 - 아 진짜 그런거 아닌데.. 변태 처럼 보이나 ? 진짜 그냥 휴지 가지로 간거예요~ 나님 - 원래 멀쩡한 사람이 그런짓을 하니깐 이러는거 아니예요~!! 아까 제가 들어갔을때도 앞에 계셨다가 가셨죠? 변태 - 아니예요.. 여기 화장실에서 큰 두루마리 휴지를 가지고 간적이 있어서 가지로왓어요 나님 -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이 가지 않지않겠어요?? (문쪽을보며) 여기서 뭐 보이는거 아냐? 하며 문쪽으로 가서 봣는데 .. 화장실 문이 위아래로 다뚫려 있구요 가움에 틈이 있는데 ..그 문틈에 붙이는 그 뭐지 ??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그거 붙여져잇는데 제눈 위치만한곳에 좀 파여서 안이 보이드라고요 그래서 막 여기 보인다고 여자들 들어갈때마다 본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극구 부인햇음.. 아 ..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으니 뭐라고 할수도없고.. 그래서 할수없이 보냈음... 아무리 생각해도 변탠거 같은데 .. 그리곤 우린 나갈라고하는데 .... 아까 제가 화장실 가기전에 먼저 볼일을 보고 계셨던 분이 무슨일이냐고 물었음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앞에 친구분이 자기도 느꼈다고 하셨음... 볼일보는데 누가 앞에 있다가 나갈때쯤 없었다고 하셨음... 아.............................. 진짜 그새끼가 변태였던게 맞았음... 하지만.. 심증만으로 어찌 처벌할수도 없는거고 .. 에휴...... 몬가 찜찜하고 아쉬웟음 더..추궁할껄 그랫나 ?... 아쉬움 아쉬움 ㅠㅠㅠ 하여간 여성분들!!! 밖에서 볼일보실때 정말 조심하세요 ㅠㅠㅠ 이번이 화장실에서 변태 만난게 두번째네요 ... 진짜 .. 이번엔 잡고싶었는데 ㅠㅠㅠㅠ 많이 아쉽네요 !! 이거 끝을...어찌 맺어야 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든 여자든 자나깨나 조심조심!!!!!! 빨간 버튼 부르면 이쁜사람> .< 추천추천♥ 222
[그림有] 여성분들!! 화장실 가실때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황당한 사건을 겪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바로 음체로 들어가겠음 ㅎㅎ
남자친구가있음
남자친구 나님과 동갑임ㅋㅋㅋㅋㅋ 이콜 남자친구 친구들과도 마구 친함 ㅋㅋㅋ
때는 일이 끝나고 저녁시간때 였음.
남자친구의 남자친구가 있음
이아이.. 꼴에 과외 선생임..
그것도 수학.... 아무리 생각해도 미스테리임..
자긴 수확을 잘한다고 하는데 ... 난무리 봐도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만 과외를 하는 남자인 친구는 주말에 바쁘다고 어제 과외를 한다고 했음ㅋㅋ
자기 과외하는데 커피숖에서 할꺼라고 퇴근하고 할꺼없으면 커피 사준다고 오라고했뜸
나란여자 공짜 좋아하는 여자
커피 사준다는말에 칼퇴를 하고 과외를 하고있는 상X "H" 커피숖으로 감ㅋㅋㅋ
이층에 자리를 잡고 과외를 한다는 말에 후딱 올라감 ㅋㅋ
과외를 하고있었음ㅋㅋㅋ
아무리 생각을 해도 너의 모습은 정말 낯설군하ㅡㅡ....
난 조용히 옆에 앉았음~
남자인 친구가 커피를 사주곤 조용히???????????????? 과외를 하고있었음
조용히 과외보다 문제 답을 틀리게 풀었다고 윽박 지르는것 밖에 안보였음ㅡ ㅡ ..
넌 어딜가서 선생하면 안되겠다.....................
과외받는.. 고딩이 불쌍했뜸 ㅠㅠ
혼자 놀다가 심심해서 남자친구를 불렀음 ..
남자친구가 와서 둘이서 수다를 떨고 옆에서 과외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놀았음
그러다 커피를 너무 섭취한 나님은 갑자기 방광에서 신호가 왔음
자기를 배출해 달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간다고 화장실을 가는데 ..
대충 화장실 각도는 이랬뜸..
죄송...발로 그린거임..ㅋㅋ 이해 바람 ㅋㅋ
진한 선은 벽임ㅋㅋㅋㅋㅋㅋㅋ
그림 설명 : 파란색은 옆으로 미는?? 문임
핑크색은 서랍장임.. (남자화장실에만 있었음)
그리고 공간은 저리 넓지 않음.. 사람 한두사람 서있을 정도임
통로쪽으로 지나 여자화장실쪽으로 가는데 공간 있는곳에 어떤남자가 서있었음..
그때 첫번째 문이 열려있는 상태였음.
멍미??
..
나님 놀랬음 이 남자인 물건은 무엇인고 ,..
나님 째려봤음 - - ++
그 남자 .. 아니 그 변태자식이
"아 여기가 여자화장실이구나 " 하고 남자화장실로 들어감
나님 착각을 한지 알고 별생각을 안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리곤 화장실에 들어갈라고하는데 사람이있었음 그래서 문을 닫고 기다리고있었음..
여자분 볼일보시고 날 힐끔거리고 문을 열고 나가셨음
별생각없이 문을닫고 난 볼일을 봄~
아~~~~~~ ㄴ론ㅁㄹ냐래ㅗㅈㄷㄺ23ㅕ329 시원행~
쉬야를 하는데 드르르륵~ 소리와함께 누가 첫번째 문을 열고 들어오는거임
참고로 화장실문은 위아래로 다 뚫려있음 !!
나님 대수롭지 않게 누군가가 화장실을 갈라고왔구나 생각함- -
근대 멍미?? 내가 볼일을 보고 옷을 추켜세울때쯤 그 앞에 계신분이 후다닥 나가심
몬가 이상한 낌새를 챘음! 여자의 촉이 있잖슴??
문을 열고 나가는데 첫번재 문은 열려있었음 바로 남자쪽 문도 열려잇었는데 안쪽은 안보이고 보이는쪽만
슥- 보고 주위를 봤음 ..
아무도 그근처엔 없었음 다들 커피 마시고 수다를 떨고있었음 ..
괜히 찜찜해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서 자리로 가고있었음...
그러다 문득 뒤를 휙 보고 앞을 보는데 ..
아까 여자화장실 앞에 서있던 사람이
남자화장실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다시 숨어버리는거 같았음..
나님 별생가이 다 들었음..
'왜 저러지 ? 아니..아까 나올땐 아무도 없었는데 ..뭐지 ?? 나랑 방금 눈마주치고 숨은거 같은데 ..
아씨!! 저 아인 뭐지 ???????????????'
생각을 하면서 자리로와서 남자친구한테 말함
뭔가 이상햇음 뭔가 꺼림직햇음 .. 남자친구 한테 혹시나 내가 잘못 본거같은데
남자화장실에 가보라고했음..
내남친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더니 한참뒤에 나왔음!
남자는 있었는데 전화통화를 하고있었다고 햇음ㅡ ㅡ...
나..괜한 의심을 한건가?? 뭔가 꺼림직햇음..
남자친구 아무것도 안닌것 같다고햇음 .. 나님 괜한 의심인가하고 또 수다를 떨었음
근대 그 의심이 한번에 떨쳐지지 않아서 계속 화장실쪽을 주시하며 수다를 떨었음
그러자 어떤 자리에서 여성분이 화장실을 가는게 보였음
'저분 화장실을 가시네 ~'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 헐~
여성분이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나자화장실쪽에서 그 변태쉐리가 나와 순간 여자화장실쪽으로 쑥~~~~~~!!!! 하고 들어가 버리는거임!!
나님 놀래서 남자친구를 잡고
"맞아 맞아 !! 저새끼 변태 맞아! 빨리 가서 확인해 보자 "
하고 남자친구를 데리고 여자화장실 앞에서 뭐하나 조심히 아주 ..조심히 가까이 가봤음
우리가 가까이 가자 그 변태 좀 놀랬음 ..
나님 -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예요?
변태 -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며 다시 남자화장실쪽으로 가는거임 ..
내남친 용감하게 내 앞에서 그 변태와 나와 사이에 서서 날 대신 대변을 했음
너란 남자!! 왜케 멋있음??
남친 - 여기서 뭐하셨는데요 아까도 여기 계셨다면서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나님 - 변태야 변태!
변태 - 아 아니예요~ 그냥 화장지 가지고 갈라고 그랬어요~
남친 - 화장지는 남자화장실에도 잇는데요? ㅡㅡ
하며 주위를 가르켰음.. 전 분명이봤음 세면대 위에 두루마리 휴지와 화장실 안에 휴지들... 손닦을수잇는 휴지등.....
변태 - 아니요 그 큰 휴지를 가지고 갈라고요
나님 - 아니 남자화장실에 이렇게 휴지가 많은데 무슨 휴지를 여자화장실에서 가지고 갈라고 그러냐고
그리고 가지고 갈꺼면 사람이 없을때 가지고 가는거 아니냐고 여태 사람없을때 뭐하다가
사람들어가니깐 왜 문앞에서 얼쩡거리세요??
변태 - 아 진짜 그런거 아닌데.. 변태 처럼 보이나 ? 진짜 그냥 휴지 가지로 간거예요~
나님 - 원래 멀쩡한 사람이 그런짓을 하니깐 이러는거 아니예요~!! 아까 제가 들어갔을때도 앞에
계셨다가 가셨죠?
변태 - 아니예요.. 여기 화장실에서 큰 두루마리 휴지를 가지고 간적이 있어서 가지로왓어요
나님 -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이 가지 않지않겠어요?? (문쪽을보며) 여기서 뭐 보이는거 아냐?
하며 문쪽으로 가서 봣는데 .. 화장실 문이 위아래로 다뚫려 있구요 가움에 틈이 있는데 ..그 문틈에 붙이는 그 뭐지 ??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그거 붙여져잇는데 제눈 위치만한곳에 좀 파여서 안이 보이드라고요
그래서 막 여기 보인다고 여자들 들어갈때마다 본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극구 부인햇음..
아 ..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으니 뭐라고 할수도없고..
그래서 할수없이 보냈음...
아무리 생각해도 변탠거 같은데 ..
그리곤 우린 나갈라고하는데 ....
아까 제가 화장실 가기전에 먼저 볼일을 보고 계셨던 분이 무슨일이냐고 물었음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앞에 친구분이 자기도 느꼈다고 하셨음...
볼일보는데 누가 앞에 있다가 나갈때쯤 없었다고 하셨음...
아.............................. 진짜 그새끼가 변태였던게 맞았음...
하지만.. 심증만으로 어찌 처벌할수도 없는거고 .. 에휴......
몬가 찜찜하고 아쉬웟음 더..추궁할껄 그랫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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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여성분들!!! 밖에서 볼일보실때 정말 조심하세요 ㅠㅠㅠ
이번이 화장실에서 변태 만난게 두번째네요 ... 진짜 ..
이번엔 잡고싶었는데 ㅠㅠㅠㅠ 많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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