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실리펜션은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야산 국립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와 가장 가까운 펜션으로 인접한 도시인 대구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동화속 그림같은 펜션이다. 펜션 바로 옆에 흐르는 계곡은 해인사의 홍류동 계곡만큼이나 아릅답다하여 소홍류(백운동천)로 불리우며 여전히 반딧불이와 다슬기가 많은 그런 1급수 청정지역 이다.
그리고 시실리펜션은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를 잘 만드는 여자 바리스타 아낙과 질 잘 짓는 남자 가야산 지기가 10년동안 함께 지은 집이라 그 어느펜션보다도 더 특별하다.
* 시실리펜션 외부 경관 *
통나무, 황토, 목조가 잘 어우러진 예쁜 펜션
* 나에게 편안한 하루를 선물해준 칼디룸 *
커피를 최초로 발견한 목동의 이름에서 따온 객실로
단독 테라스와 복층구조로 된 안락한 나만의 공간이다.
1층엔 편안한 등쿠션세트가 있고, 수작업해 결좋은 편안한 좌식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창밖으로는 계곡이 보이고, 밤엔 반짝반짝 별도 보인다.
티비도 있고, 이쁜 조명등도 있다.
그 옆엔 2층 다락방으로 연결되는 무서운(?) 각도의 사다리가 있다.
저기 보이는 문을 열면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저 문옆 왼쪽엔 아주 깨끗한 화장실이 자리잡고 있다.
짜안~!! 안락한 다락방형식의 침실이다.
황토로 지어져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 그런 공간이다.
작은 창문너머로 계곡이 보여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시실리펜션의 독특한 구조덕분에 개인방앞엔 요런 테라스형식의 공간이 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차 마시며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
*프로방스 스타일의 커피향 가득한 시실리 카페 *
전망 좋은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 들으며 바리스타 아낙이 뽑는 최상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그런 공간.
[경북 성주]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게스트하우스 시실리
이름부터 마음에 쏘옥~ 드는 펜션이다.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게스트하우스 시실리 'ㅁ'
호주오기 전 마지막 여행을 했던 곳이라 나에겐 아주 특별한 곳이다 ^ ^
시실리펜션은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야산 국립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와 가장 가까운 펜션으로 인접한 도시인 대구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동화속 그림같은 펜션이다.
펜션 바로 옆에 흐르는 계곡은 해인사의 홍류동 계곡만큼이나 아릅답다하여 소홍류(백운동천)로 불리우며 여전히 반딧불이와 다슬기가 많은 그런 1급수 청정지역 이다.
그리고 시실리펜션은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를 잘 만드는 여자 바리스타 아낙과 질 잘 짓는 남자 가야산 지기가 10년동안 함께 지은 집이라 그 어느펜션보다도 더 특별하다.
* 시실리펜션 외부 경관 *
통나무, 황토, 목조가 잘 어우러진 예쁜 펜션
* 나에게 편안한 하루를 선물해준 칼디룸 *
커피를 최초로 발견한 목동의 이름에서 따온 객실로
단독 테라스와 복층구조로 된 안락한 나만의 공간이다.
1층엔 편안한 등쿠션세트가 있고, 수작업해 결좋은 편안한 좌식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창밖으로는 계곡이 보이고, 밤엔 반짝반짝 별도 보인다.
티비도 있고, 이쁜 조명등도 있다.
그 옆엔 2층 다락방으로 연결되는 무서운(?) 각도의 사다리가 있다.
저기 보이는 문을 열면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저 문옆 왼쪽엔 아주 깨끗한 화장실이 자리잡고 있다.
짜안~!! 안락한 다락방형식의 침실이다.
황토로 지어져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 그런 공간이다.
작은 창문너머로 계곡이 보여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시실리펜션의 독특한 구조덕분에 개인방앞엔 요런 테라스형식의 공간이 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차 마시며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
*프로방스 스타일의 커피향 가득한 시실리 카페 *
전망 좋은 카페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 들으며 바리스타 아낙이 뽑는 최상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그런 공간.
정감이 가는 클래식한 소품들이 눈에 띈다.
![[경북 성주]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게스트하우스 시실리](https://cfile245.uf.daum.net/image/16378B3F4DF4654C1117CB)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실내공간
* 바베큐시설이 완비된 실내 바베큐장 *
겨울과 봄 사이에 떠난 여행이라 추워서 밖에서는 도저히 고기를 못구워 먹겠더라고..
실내 바베큐장 에서 맛있는 고기와 함께 추억을 냠냠냠 ....
목살, 항정상, 버섯......... 그리고 설중매 골드와 함께한 행복한 저녁
* 브런치 즐기기 *
매일 아침(a.m9:00~10:00) 시실리카페에서
신선한 커피 또는 쥬스, 갓 구운 토스트와 베이글, 삶은 달걀, 신선한 과일, 크림스프가
무료로 제공된다.
정원을 갖춘 분위기 있는 테라스에서 즐기는 브런치..
아침부터 상쾌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 ^
창 밖을 바라보며 즐기는 브런치....
아침부터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배불배불 'ㅁ' ㅎㅎ
* 시실리 계곡 *
가야산의 맑고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이 곳.
펜션에서 하루 지내는 내내 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 참 좋더라.
속이 훤히 다 보일 정도로 깨끗한 계곡
겨울과 봄, 그 사이에 놀러갔었기 때문에.. 물이 아주 차갑더라.
여름에 놀러오면 정말 좋을 듯... ^ ^
콸콸콸... 소리까지 시원하다 !!
* 성주 시실리펜션 오시는 길 *
+ 대구방면에서 오시는 길
88고속도로-해인사IC - 해인사방면7Km - 야천삼거리우회전 - 김천,성주방면7Km(59번국도)
- 고령,덕곡 좌회전- 게스트하우스시실리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성주 시실리 펜션 http://www.sisilri.net/
정말 행복했던 시실리펜션에서의 1박 2일 ..
자연속에서 푹 쉬다가 온 느낌... 행복했던 그날을 오늘도 난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