찼던 남자가 좋아진 여자님들아.

희망2011.06.15
조회579

제발 먼저 연락하고 다가가봐

 

"이제 그남자가 절 거들떠도 안봐요 . 차가워졌어요 저에 대한 감정이 식었나봐요.. "

 

등등.. 이보세요 . 고백할정도로 좋아했던 사람에 대한 감정은 그렇게 쉽게 식지 않아.

 

식더라도 다시 생길 수 있는거야.

 

선문하면 싸보이지 않을까 내가 만만하게 보이진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하지말고 .

 

그렇게 안보여 . 오히려 좋아서 방방뛴다.

 

 

제발 먼저 연락 해봐 .

 

그런데도 희망이 안보이면 그때 포기하든가. 혼자 끙끙 앓지말고.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 안해?

 

그 사람은 용기내서 고백하고 차였는데 , 그렇게 할꺼야 정말 ?

 

 

그 남자는 자길 싫어하는 줄 알고 피하는거야. .

 

그러니까 좀 살갑게 해주고 , 관심 있다는 표현이라도 좀 해줘..

 

그 남잔 정말 있는 용기 없는 용기 다 쥐어짜내서 고백했을텐데 그거 뻥 차버리고 , 난 도저히 못하겠다 ?

 

 

그래.. 정 못하겠으면 포기해.

 

그 남잔 널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건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