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사랑한다(아버지의 위엄)

아빠의위엄2011.06.15
조회255

안녕여러분

저는네이트톡에 처음 글 써봐서

좀 어색할수도있음ㅇ.ㅇ

그래도 읽어즈세영 ㅠㅠㅠㅠㅠㅠㅠㅠ

편의상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슴돠

 

시작

 

 

 

ㅇㅣ 스토리의 주인공은 내 친구님임.

이 친구의 이름을 김신비로 하겠음.

신비네 아버님은 항상 몽둥이를 소지하고계심

(그 몽둥이에는 "얘야,사랑한다"라고써있다고함 ㅋ_ㅋ)

그 날은 우리학교에서 성적표가

나오는 날이었음 . 아시다시피 성적표가 나가는

날에는 부모님께 문자가 가지않음? 그래서 당연히

신비네 아버님에게도 문자가 갔음. 근데 그 날은

신비네 아버님이 회사에서 늦게 들어오셔서

신비는 그냥 먼저 자고있었음. 한 12시 ?1시? 그 쯤에

아버님이 집에 들어오신 다음에 신비 방에 들어가서

신비야 일어나봐 응? 신비야 얼른 일어나 라고 하시면서

신비를 쉐이크롹앤롤 쳐 흔들어 깨우셨음. 근데 신비가

짜증나서 아 ㅅㅂ 조카 재수없어 하고 다시 잤음

근데 순간 신비의 머리에 퍼뜩 뭔가 슉 지나갔음

아버지가 깨우고 있단걸 이제야 인지를 했음 ㅋ

미ㅏ러뉭럼ㄴㅁㄹ미닐ㄹㄴㄴ ㅈㅗㅈㅋ망ㅋ

신비는 어떻게하지 ㅠㅠㅠㅠㅠ 난이제개tothe망 ㅠㅠㅠㅠㅠ

하고 그냥 다시 잠든척했음. 근데 아버지가 몇 초동안

멍하고 계시더니 나가셨음. 신비는 휴우하고 한숨을 쉬고

안심해서 걍 다시 잠을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버님이 다시 신비 방에 들어오신다음에

천사같은 표정으로 "신비야,얼른 일어나보렴^^"

하셨음.그래서 신비는 "네,아빠.무슨일이세요?^^"하고

기분좋게 깨어남. 순간 신비의 눈엔

"얘야,사랑한다"라는 글자가 눈에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비는 그 자리에서 뛰쳐나가서 집을 나감 ㅋ

그 후로 이틀동안 집에 안들어갔다고함.

(참고로,신비네 오빠는 아버님한테 맞았다가

병원치료를 얼마전에 받았다고 함^^)

 

 

신비야힘내ㅋㅋㅋㅋㅋㅋ웃으면안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시면

이런남친이나

 

여친이생길꺼에용^-^ 

 

젭알댓글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댓글먹고살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ㅎㅁㄴㅇ흠ㄴ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