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오 사장 나리 어떻게 어떻게 회사를 좀 키우셔서 유통에 발을 들여 놓으셔서 매장을 내어 제가 지금 근무를 하고 있지만 이건 아니지요 내가 경력 10년차로 신규 매장을 오픈할때 보았지만 참 할말이 없더군요 통밥으로 딱 굴리고 주변 상황 딱 봐도 장사 안되게 생겼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매장을 오픈하신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의 예상대로 오픈은 하였지만 장사는 바닥을 달리고 있었고 인건지 조차 안나오는 매출로 두 달을 버티셨습니다만 그안에 매장을 바꿔보시겠다 몇백만원을 들여 진행 하시고... 하지만 당연 장사는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이야기를 들어보니 직원을 교체하건 조치를 취하라고 팀장에게 지시하신거 같은데 팀장이 그러더군요 급여를 20% 정도 낮추는게 어떻겠느냐...조금 희생하라는... 30대 후반이 매장에서 12시간을 근무하는데 월급을 20% 삭감한다구요? 팀장도.대리도 매장에서 근무를 해보았고 그 이유가 직원에게 있느게 아님을 누차 들으셨는데 일은 사장님이 다 저질러 놓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아무리 영업직이라 해도 나보고 지금 최저수준의 임금을 받아가며 근무를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것입니까? 계속 마이너스가 나시니 매장을 계약 기간동안만 운영하다 접으실 생각같으신데 그때 또 저는 연봉은 깍일대로 깍였으면서 매장 접으면 새 되겠죠 사장님 충고하나 해 드리지요 제가 경력직으로써 말씀 드리자면 지금 매장을 늘리시는 곳 접으셔야 합니다. 지금 사장님께서는 틈새시장이라고 보시는 곳이 남들은 버리는 곳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제 월급 깍으셔서 마이너스가 안나시는 것도 아니시면서 협의는 커녕 누가 전라도 출신 용산 양아치 아니랄까봐 막 하시는 겁니까 드러워서 때려치고 싶고 여기 수준의 임금은 널리고 널렸지만 언제까지 직원이라고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겁니다. 20% 삭감....잊지 않겠습니다. 2
월급 20% 삭감이라니 말이 되냐 사장놈아
이보시오 사장 나리
어떻게 어떻게 회사를 좀 키우셔서 유통에 발을 들여 놓으셔서
매장을 내어 제가 지금 근무를 하고 있지만 이건 아니지요
내가 경력 10년차로 신규 매장을 오픈할때 보았지만 참 할말이 없더군요
통밥으로 딱 굴리고 주변 상황 딱 봐도 장사 안되게 생겼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매장을 오픈하신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의 예상대로 오픈은 하였지만 장사는 바닥을 달리고 있었고
인건지 조차 안나오는 매출로 두 달을 버티셨습니다만
그안에 매장을 바꿔보시겠다 몇백만원을 들여 진행 하시고...
하지만 당연 장사는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이야기를 들어보니
직원을 교체하건 조치를 취하라고 팀장에게 지시하신거 같은데
팀장이 그러더군요 급여를 20% 정도 낮추는게 어떻겠느냐...조금 희생하라는...
30대 후반이 매장에서 12시간을 근무하는데 월급을 20% 삭감한다구요?
팀장도.대리도 매장에서 근무를 해보았고 그 이유가 직원에게 있느게 아님을 누차 들으셨는데
일은 사장님이 다 저질러 놓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아무리 영업직이라 해도 나보고 지금
최저수준의 임금을 받아가며 근무를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것입니까?
계속 마이너스가 나시니 매장을 계약 기간동안만 운영하다 접으실 생각같으신데 그때 또 저는
연봉은 깍일대로 깍였으면서 매장 접으면 새 되겠죠
사장님 충고하나 해 드리지요
제가 경력직으로써 말씀 드리자면
지금 매장을 늘리시는 곳 접으셔야 합니다.
지금 사장님께서는 틈새시장이라고 보시는 곳이
남들은 버리는 곳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제 월급 깍으셔서 마이너스가 안나시는 것도 아니시면서
협의는 커녕 누가 전라도 출신 용산 양아치 아니랄까봐 막 하시는 겁니까
드러워서 때려치고 싶고 여기 수준의 임금은 널리고 널렸지만
언제까지 직원이라고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겁니다.
20% 삭감....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