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급식 (사진첨부)※

52000원2011.06.15
조회5,855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저도 편하게 음슴체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학굔 참고로 급식실이없어서 배달이 옴 도시락으로

 

처음 딱 도시락을 열었을때 정말 충격과 공포였음...

 

도시락 안먹는게 대반수임ㅋㅋㅋㅋ선생님들 따로 배달 시켜 드심ㅋㅋㅋㅋㅋㅋ

 

님들 집에서 김이랑 김치먹음 반찬투정하지않음?

 

우리학교오면  집에가서 폭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에게 감사해야함

 

처음 먹고 장염걸리는건 기본임ㅋㅋㅋㅋㅋ또 폭풍 설사가 반갑게 맞이해줄꺼임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급식 사진 많이 올라왓지않음??? 진짜 그정도로만 나와도 감사해야함ㅋㅋㅋㅋㅋ

 

또 국은 맨날 떡국인데 같은 조미료를 쓰는건지 무슨 국이던 다 맛이 같음ㅋㅋㅋㅋㅋㅋㅋ아 슬퍼

 

또 쫌 맛잇게 생긴 반찬 다 딱딱함 씹을수가 없음

 

카레 나왓었는데 젤라틴을 넣엇는지 젤리처럼 쫄깃 쫄깃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힘

 

더 이상 슬퍼서 이정도만 적고 급식 아니 도시락 사진 첨부함

 

 

 

요건 쫌 맛잇어 보이지않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떡 씹을 수가 없음 깍두기는 무슨 수박 껍질로 만들었는지 니맛 내맛도 없씀 감자튀김도 당근 딱딱함 저 도시락 업체는 소스 찔끔 찔끔 주는게 컨셉인지 맨날 저모양임;

 

 

먹던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학교는 잘나가니까 요정도 밖에 안주심*^^*

아 착각할수도 있으니 저 노랑 덩어리 계란찜임ㅋ

 

 

 맨날 음식 섞여서 빵에서 이상한맛남 하지만 이정도면 양반임 또 실망을 저버리지않고 저 쫄면 국에 말아먹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떨어지지않음 살다 살다 이렇게 맛있는 급식들은 처음 먹어봄 *^^* 내일도 먹을생각하니까 빨리 수저 챙겨서 가방에 넣어나야될것만같음

 

 

무슨 학교냐고 물어보셔서 적음 부산 금정구 (가명: 맛나요 급식 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