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투표 제 1 탄 ★

이런사람굳2011.06.15
조회148

헬로헬로~ 반가우이 ㅋㅋㅋ

 

내 판을 즐겨보는 독자(?)로써 재미지게 훑어보다가 아! 이거쓰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이 번쩍 뜨여;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알듯한 어플 한개를 보다 이거 재미지구나 싶어 ㅋㅋㅋㅋ

 

그래서 판에 한번 올려봄세 ㅋㅋㅋㅋㅋㅋ

 

그 어플을 그대로 베껴오는게 아니라 사진도 내가 직접 찾고 글도 내가 직접 썼으니,

 

오해말도록 하고 ㅋㅋㅋㅋㅋ (표절; 이라고만 하지 말아줘 ㅠㅗㅠ)

 

아, 그리고! 순전히 재미로 하자는거임.  테클걸꺼면 그냥 바로 뒤로! 눌러.우씨

 

 

 

 

 

 

 

그럼 이미지투표 제1탄의 주제는 ,

 

이런사람이 내 친오빠였음 좋겠다!!!!!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후보선수들을 볼까나??

 

1。 다정다감 달달한 오빠.

 

 

 

내동생이 우선이고 내동생이 제일 이쁘다고 얘기해주는 오빠.만족

 

인기는 좋아서 학교에서 여자들이 먹을거주면 챙겨와 나한테 먹으라고 줌.

 

여자친구가 없어 날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옷이나 악세사리도 이쁜거 있으면 사주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애인이라고 착각할 정도임.음흉

 

내가 고민있는거 같으면 내 방으로 찾아와 진지하게 상담도 해줄줄 아는 오빠.짱

 

 

2. 동생?? 노노. 같이사는 하녀.

 

 

 날 동생취급한적 없음.   그냥 심부름해주는 하녀일뿐.

 

 하녀는 월급이라도 받지.. 버럭

 

 어디 안놀러가고 집에서 쉬는날이면 라면끓여와라 뭐 사와라 뭐 해라.

 

주문이 수없이 많아짐.  오빠가 쉬는날엔 내가 약속을 잡아야함.

 

혹여나 짜증이라도 내면 더 인상쓰면서 안하냐고 버럭! 함. 땀찍

 

이건 오빠가 아니라 웬수임. 동생을 위해줄줄을 모르는 웬수.

 

하지만 누가 나 괴롭혀서 울고들어오거나 하면

 

나보다 더 화내면서 당장이라도 뛰쳐나가 때릴기세.

 

이유를 들어보면 날 괴롭힐수 있는건 오빠뿐이라고.당황

 

어느 누구도 날 괴롭히면 안된다는.... 나쁜오빠.

 

 

3. 무뚝뚝해도 오빠는 오빠.

 

 

같이 살아도 얼굴보면 어색스러움.더위

 

인사도 안하고 자기 할말있을때만 짧게 얘기함.

 

이러다 목소리도 잊을거같음....

 

하지만 오빠가 약속이 있어 나가야할때 내가 집에 혼자있게 되는날에는

 

여자혼자 집에있는건 위험하다며 약속을 취소하고 방에서 나올생각을 하지않음.

 

이럴거면 왜 약속취소했나... 싶지만서도,

 

집안에 초인종소리가 울릴때면 방에서 불이나캐 텨나옴.

 

어색해도 내가 필요할땐 나타나주는 그런 오빠임.만족

 

 

4. 장난꾸러기 동생같은 오빠.

 

 

 

나보다 오빠? ㄴㄴ. 하는짓보면 나보다 어린애.폐인

 

장난치는걸 너무 좋아해서 내가 티비보고 있으면 괜히 와서 때리고 깔깔거리며 도망가고

 

뭔가 먹을때 꼭 나한테 맛없는거 넘기면서 맛있다고 뻥치고,

 

어떤날은 전화와서 받아보니 자기 접촉사고 났다며 지금 ㅇㅇ 병원이라고 해 사람 놀래켜서

 

허둥지둥 나갔는데 현관앞에서 혼자 실실거리며 웃고있고.버럭

 

오죽하면 엄마가 나잇값하라고 혼내겠냐만은 절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오빠와 친한 언니한테 들어봐도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 짜증나서 화낸적도 몇번 있다고.더위

 

그래도 내가 심심해보이면 심심하지 않게 웃긴얘기나 다른사람한테 장난쳤던 경험담 얘기해주면서

 

웃게해주는 오빠.

 

 

 

 

나는 개인적으로... 4번이 좋음. 내 장난 맞춰줄수 있는 옵하. ㅋㅋㅋㅋ

 

어떠심? 당신은 어떤 스타일을 원츄하심?

 

우선 끝까지 읽었으면 추천 부터 눌러주시고, 댓글을 달아보는게 좋으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