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1년째인 여자사람입니다.. 이제 종강해서 방학인데 두달 동안 못보겠네요... 처음 좋아했을 때 보단 친해.. 아니 친해졌다곤 절대 못하지만 말한번 해보적 없었는데 말도 걸어주시고 인사도 잘받아주시고 근데 전 미친듯이 웃는것 밖에 못했어요 오빠님을 보는 날이면 하루종일 공부도 못하고 말이라도 걸어주시는 날이면 심장이 터질것 같고... 저는 2학년이지만 오빠님은 4학년이시네요... 그래서 오빠님을 볼 수 있는 시간이 2학기 한번 밖에 안남았어요... 어쩌다 번호를 알게 됐는데 그분은 제가 번호를 알고있는걸 모르시니깐 문자를 보낼 수도 없어요... 보내면 완전 이상하게 보시겠죠?? 그래서 만나면 직접 번호 물어보려고 마음 먹었는데 못 만났네요... 이대로 방학이 왔어요... 미쳤네 미쳤어 하면서 오빠님 이름 세글자에 두근거리는 멍청이네요... 그냥 답답하고 우울해져서 글 썼어요... 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1
이제 종강이에요...ㅠㅠㅠ
짝사랑 1년째인 여자사람입니다..
이제 종강해서 방학인데 두달 동안 못보겠네요...
처음 좋아했을 때 보단 친해.. 아니 친해졌다곤 절대 못하지만
말한번 해보적 없었는데 말도 걸어주시고 인사도 잘받아주시고
근데 전 미친듯이 웃는것 밖에 못했어요
오빠님을 보는 날이면 하루종일 공부도 못하고
말이라도 걸어주시는 날이면 심장이 터질것 같고...
저는 2학년이지만 오빠님은 4학년이시네요...
그래서 오빠님을 볼 수 있는 시간이 2학기 한번 밖에 안남았어요...
어쩌다 번호를 알게 됐는데 그분은 제가 번호를 알고있는걸 모르시니깐
문자를 보낼 수도 없어요... 보내면 완전 이상하게 보시겠죠??
그래서 만나면 직접 번호 물어보려고 마음 먹었는데
못 만났네요... 이대로 방학이 왔어요...
미쳤네 미쳤어 하면서 오빠님 이름 세글자에 두근거리는 멍청이네요...
그냥 답답하고 우울해져서 글 썼어요...
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