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까지 계속 누워 있다가 6시에 잠이 들고 잠을 자고 8시 기상 (요새 이게 반복됨 날 샌적도 있음) 하루종일 현아 만날 생각만 들었음 이 상황에서 고백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아니면 그냥 내 마음만 알릴지 어떻게 할지 생각하면서 아부지 회사에 캐드를 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남자가 들어왔음 키는 진짜 컸음 외모는 백인 우크라이나 " 안녕하세요 " 나 " 네 어떻게 오셨어요 " 악세사리 상자를 내밀면서 우크라이나 " 이거 이거 " 나 " 네 " 자기 목에 걸려있는 명함같은걸 보여줬음 간단하게 말하면 직장인들의 사원증 비슷했음 거기에 프린터로 뽑은 궁서체인지 뭔체인지 유치원에서 쓰는거 한국에 유학왔다면서 조금이라도 학비를 벌기 위해 이러는 거라고 적혀있었음 기억은 잘안남 상자 내밀면서 " 뭐 팔러 왔구나 " 라고 생각했음 나 " 이거 파시려고 오셨어요? " 우크라이나 "우리나라에서 만든거예요" (거짓말 같음) 나 " 아 전통악세사리 그런거예요? " 우크라이나 " 에? " (말투도 어눌한게 한국 온지 얼마 안되보였음 어차피 말 안통할꺼라고 생각했음 ) (예쁜거 있으면 사자 라고 생각함) (깔끔해보이는 금속이나 그리고보석같은 투명한거 좋아함) 나 " 아니예요 봐요 " 보라색깔 악세사리가 있었음 저 보라색깔 좋아함 윗 옷만 6개 핸드폰 악세사리 같은게 보였음 아무 생각없이 이거 같이 하면 예쁘겠다 라고 생각했음 (평소 서로 선물 잘 안함 가끔 자기한테 필요없는거 있을때 서로 줄지 물어봄 ) 나 "이거 얼마예요?" 우크라이나 " 만원 " 나 " 콩만한게 비싸네 이거랑 이거 두개 주세요 " 이거임 그리고 우크라이나 사람 가고 컴퓨터 책상에 앉아 " 이걸 왜 두개나 샀지 " 라고 생각했음 어제 판글 보고 사람들이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많은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됬음 (고마움 다 읽어봤어요 닉네임도 내용도 대충 다 기억함 그리고 꾸준히 달아주시는 분은 특히 고마움) (친구같음) 고백 할까 말까 때문에 속이 계속 떨리길래 그냥 오늘 고백하자고 마음 먹었음 어젠 너무 감정적이었어요 오늘 문자 한통도 안하고 만나기로 한 곳에 갔음 저녁 6시에 악세사리 산거 디카로 찍으려고 집에서 찍었음 그리고 현아를 만나러 나갔음 현아 만나기전엔 문자 한통 안했음 그리고 현아랑 만남 현아 "어제 무슨 일 있었어 전화 끄길래 걱정 많이 했어 " (저 어제 판에 물었는데 톡커님들 대답안해주셨음 이걸 묻는다는 까먹었음 순간 생각해낸게 ) 나 "어제 우리집 개 죽었다" (지금 옆에 있음) 현아 " 어떻게 하다가" 나 "묻지마라..." (살아있으니까) 현아 " 오늘 왜 보자고 했어? " 현아 "어제 바람 맞히구 오늘 왜 불렀어 맛있는거 사주려구? 아직 내가 사줘야 하는거 많이 남아있는데 " 순간 " 그거 내가 다 사줄테니까 나랑 사귀면 안되나 " 말하려고 했음 근데 말이 안나옴 온갖 생각이 다들었음 "만난지 얼마나 됬다고"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다" 제 정신이 아니었음 나 " 인아가 전에 니한테 내 대해서 물어보지 않더나 " 현아 " 응 " 나 " 뭐라고 " 현아 " 오랜만에 연락왔는데 너 어떻냐고 갑자기 물어봤어 " 나 " 어 " 현아 " 그래서 난 좋은 친구라고 했지 " 하............ 안좋은 상상하기 시작함 현아 " 이성적으로 어떻냐구 또 물어보더라 " 나 "뭐랬는데" 현아 " 좋은 친구라고 했지 " 하.............. 앞으로 못만나겠네 라고 생각 듬 현아 " 민아 오늘 니가 이쁘다고 했던 옷 신발 머리 악세사리 하구 갈께 " 현아 "그리고 오늘 할 말 있음ㅋㅋ" 현아가 어제 고백할꺼였는데 내가 찼다고 말한 톡커님들 말 떠오름 저도 어제 눈팅하면서 생각 많이 했는데 현아가 나한테 뭐 말할게 없음 그래서 이대로 헤어지면 안볼꺼라고 라고 생각함 좋아하는 티는 내면서 고백은 못하는 그런 찌질이가 되는 거 같았음 제 자신한테 열받았음 그런 찌질이는 되기 싫어서 나 " 현아 내 어제 니한테 할 말 있었다 " (이때부터 현아는 컵에 담긴 음료수 빨대로 계속 빨고 있었음) 현아 " 어떤거? " 나 " 어제 광안리에서 이야기 하다가 집에 가면서 고백하려고 했었다 니 사랑한다고 " 그러고 정적이 흐름 현아는 입에 빨대 문채로 날 계속 쳐다 봄 나도 계속 쳐다 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귀엽게 쳐다 봤었는데 현아가 무슨 말 할지 그것만 계속 생각해서 귀여웠던 모습은 집에 가면서 생각났음 무슨 생각 엄청 하는 거 같았음 계속 정적이 흘렀음 내가 물음식으로 안물어서 그런가 한번 더 물었음 나 "아직도 우리 친구가" 또 계속 쳐다 봄 현아 "난 여자친구 넌 남자친구" (수줍게 웃는거임) 아.....인아 말..... 친...구.... 이제 앞으로 진짜 못볼거 같아서 가슴에 구멍 하나 났음 "난 이성적으로 좋아하는데 니는 친구로써 날 좋아할 뿐이니까 내가 앞으로 니랑 만날 자신이 없다" 말하려고 쳐다보는데 (저게 와 계속 웃노) ? ? ? 남자 친구? 여자 친구? 그러고 폰에 악세사리 달아주고 현아 집에 같이 갔음 오늘은 현아 집에 가면서 별 말 안했음 어색 절정 엉덩이 만진 날보다 더 했음 어제 무슨 말 하려고 했냐고 말하니까 까먹었대여요 그러고 현아 집에 도착했음 엘리베이터 올라갈때 노래방에서 처럼 백허그 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음 그러고 "여자친구 나 갈게 " 하고 집에 왓음 여자친구 여자친구 여자친구 오늘 기분 째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G워너비 Timeless 라는 노래가 있음 가사중 난 참 기억력도 좋지 않은데왜 너에 관한건 그 사소한 추억들까지도생각이 나는지너를 잊을 순 없지만 난 이 가사에 격하게 공감함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전 기억력이 나쁨 그리고 한번 적을때마다 장문이라 평소 현아 이야기를 별로 한적이 없어서 그리고 익명때문에 마음껏 적었음 하고 싶은 이야기 다 적다 적다 보니 계속 장문이 되었음 요약하는것도 모름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함 다만 저 가사에 격하게 공감하는 이유는 전 문자 보고 그대로 안 옮겨 적음 지금까지 머리 속에서 적은거임 현아랑 이야기 할땐 정말 온갖 생각 다하면서 하나 하나 말함 현아랑 이야기 할땐 머리가 정말 빨리 돌아감 집중력이 아주 높음 짝사랑 해본 사람은 암 짝사랑과 한번 대화하면 어때요 완전 설레임 하루종일 대화한거만 생각하고 되새기고 되새김 다만 여기서 단점은 너무 많은 글을 적다보면 집중력이 떨어짐 그래서 년도나 시간 틀릴 수 있다는 걸 이해 해주시길 바람 내가 이걸 말하는 이유는 전편?부터 소설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음 솔직히 신경 별로 안썼는데 왜 소설로 느끼나 생각하면서 몇몇 사람들이 소설이다 글 정말 잘적었다 빈틈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왜 소설같은지 관점에서 한번 읽어봤음 뭐가 빈틈이 없어요 년도 오류 하나 있던데 아니 정말 이게 소설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저 천재 아님? 돈 벌어주는 소설도 아니고 열린 공간에 올리는 건데 잠 못자가면서 올릴 필요가 있어요? 가끔씩 글이야 올리긴 함 현아가 무슨 행동을 했을때 이런식으로 연재글 한번도 적은 적이 없음 평소 글만있는거 별로 안좋아하구요 국어 진짜 싫어했음 특히 글만있는거 전또 만화책도 별로 안좋아함 만화를 보면 애니메이션만 봄 그리고 전 작가지망생도 뭣도 아님 애니메이션이라곤 나루토 밖에 안봄 내가 계속 적어 간 이유는 뭐였냐면 여기 판은 살아있는 일기장 같았음 오늘 무슨 일 있었는지 저번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 좋게 일기장에 적으면 그 일기장에 적힌 걸 보고 일기장(톡커)이 여러 이야기를 해줌 난 이게 좋았음 정말 친구같았음 보세요 제가 이렇게 적으면서 댓글들에 톡커님들이의 개인사정 자기 창피한 일 진짜 친한 친구가 아니면 말 안해 줄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음 난 그게 좋았음 공감되고 그리고 판엔 친구한테도 말 못할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옴 그런 사람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올리는거 친구한테 물어보기 뭐한거 기분 정말 좋아서 공유하고 싶은거 그런거임 그리고 소설에 또 한마디 오늘 이거 때문에 조금 거슬림 화나진 않았어요 -------------------------------------------------------------- 그리고 나머지 분들 이해 안가서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림 이건 제가 태클걸고 그러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조언?해주고 싶음 짜증난게 아니라고만 알아주세요 세상을 밝게 보려고 인생이 밝아지고 어둡게 보려고 하면 인생이 어두워짐 이건 진리 밝게 보는 사람이 오해를 하면 밝게 오해를 하지만 어둡게 보는 사람이 오해를 하면 아주 어둡게 오해를 함 예를 들어 의처증 의부증 나이 좀 드신분이야 어쩔수 없지만 어리신분은 진짜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사려고 하세요 진짜 안타까워요 - 몇몇 분들 솔직히 사랑 한번도 안해보신 분들이 7화에서 저런 행동했다고 이해 안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은근 많았음 사랑안해보신 분들로 간주 하겠음 또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일반화가 너무 강했어요 왜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같다고 생각하죠? 모든 사람은 제 각각 다른 모양의 톱니바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음 (가치관이 다르고, 사람마다 각각의 색깔에 맞는 인생을 살고 있음) 한마디로 맞는 서로 맞는 톱니 바퀴도 있고 안맞는 톱니 바퀴도 있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자신과 맞지 않는 톱니 바퀴를 억지로 끼워서 맞추려고 하면 톱니바퀴가 서로 망가지기 마련임 (서로 싸운다는 말임) 저도 현아 생각하면서 톱니바퀴를 항상 생각함 현아를 생각하면서 현아도 사람이니까 보기 안좋은거 마음에 안드는거 그런게 분명 있음 다만 전 그걸 터치 하는 스타일이 아님 분명 나쁜 행동은 말해줘야겠지만 자기 원하는 행동이 아니라고 바꿔라 이렇게 해라 하는 건 아니라고 봄 (특히 연인분들)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가치관을 다 다르게 가지고 있고 비슷한 모양의 톱니 바퀴라면 서로 어울려 놀테지만 다른 모양의 톱니 바퀴가 서로 어울려 놀려하면 서로 다침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고 까는건 이해와 시야가 좁다는 거임 특히 싸움닭이 이런 경우 많음 사람의 생각이 톱니바퀴와 같다해도 사람이 생각하는거에 따라 톱니 바퀴가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까 상대방에 맞추면 서로 트러블도 없다는거임 이해 하지 못하겠다면 서로 톱니바퀴를 맞추지 않을 생각을 하시던지 (그냥 무시하라는 뜻) 차라리 이해를 하시려고 노력을 하시던지 (친구나 애인이라면) 자기랑 생각이랑 안맞다고 까기만 하는건 뭐예요 그리고 아까 보면서 생각났는데 자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보면 추천이 없음 이거에 대해 추측해본건 1~2명이 계속 닉네임을 바꿔가며 적는다 는거임 말투를 보면 또 비슷 비슷함 엄청 공격적임 소설이라고 생각 들면 그냥 안볼텐데 뭐하러 일부러 봐놓구선 계속 댓글을 다는 걸까요? 한 분을 예로 들어 보겠음 글끝마다 점이 계속 들어가는 걸 봐주세요 ---------------------------------------------------------------------------- 부산 산다면서 겁나 겁나 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것부터가 에러고. ← 아무리 스킨쉽을 천성적으로 좋아한다 라고 케릭터 설명을 적었지만서도. ← 고백도 못하는 짝사랑하는 여자를 그렇게 떡주무르듯이 주물러댈수가 있슴? (손이 떡임?) 첫회에 실명까지 다 까발렸으면서 채팅 아뒤 가리는건 뭔 개센스인지. ← (하긴 자작 할려면 방법이 없겠지만) (네이트온 문자라고 말씀 드림) 게다가 3화 휴대폰 문자를 보냈다고 하면서 답장과 문자 인증을 채팅스샷으로 보여주는건 뭔 개센스? (제가 말한 톱니바퀴 자신만의 가치관으로만 바라보고 역지사지를 모름 ) 연애에 안달난 솔로들이 아닌담에야 3화정도에서도 자작나무로 태우는 소설인지 다 알겠구만 (사랑 안해보신 분 같음) 원래 연애 근처도 못해보고 짝사랑 하는애들이 달달하다고 하는거지. ← (제 판엔 모태솔로와 짝사랑하시는 분이 많은 거로 알고 있음ㅋㅋ) 실제 연애를 하면 어느정도가 친구선이고 어느정도가 애인인지 콩까루가 아닌이상 구분이 됨. ← (선입견에 가득 참) 오덕후들 소설이(일본꺼 포함) 전반적으로 애인과 친구사이의 경계가 모호한게 특징임. ← 왜냐면 경험이 없으니까-_- 자기들 상상속의 망상에서는 이정도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 ← 말 그대로 망상일 뿐 (오덕후 소설 어쩌고 특징을 아는 걸 보면 소설 많이 읽으시는 분인 걸로 생각함) 특히 그런 망상이 불러온 이 소설의 문제점은 주인공 케릭터가 여자머리를 너무 쉽게 만진다는것에서 발생함. ←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지는데 문제 있어요?) 담부터는 여성에게 머리가 어떤 의미인지 좀 알고 쓰길바람. ← 그냥 한번 쓰다듬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만나면 종일 주물럭 거리면서 머리를 만질수 있는건 애인사이라고 봐도 무방함. ← (내가 언제 주물럭거림) 하긴 연애도 못해본 안여돼 남자입장에서는 머리가 손이나 입술보다 쉽다고 착각 하겠지만...피식. 이제보니 네이트 판이라는데가 90년대 통신시절 통신소설 하는곳과 같은 곳이구만. ← 이분은 나이 좀 있으시고 고지식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저라면 소설이라고 생각 된다면 그냥 안볼껀데 계속 자작이라고 댓글 다시니 혹시나 베스트 글이겠다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10개 올라온것중에 보니까 윗 글처럼 .이 계속 넣음 댓글보면 습관적으로 점 넣는 사람 별로 없음 쓸데 없이 맞지 않는 곳에서 점 넣는 것도 보면 비슷함 확신은 아니지만 그냥 추측임 전 혼자좋아하고 혼자 감탄사 하니까 달아주시는 분만 달아주시지 또 보면 제 판엔 별로 댓글이 별로 안달려요 소설이라고 말씀하시는 댓글들 또 보시면 몇분 차이로 많이 올라옴 어제 눈팅하면서 소설이네 라고 하시는 분 3명정도 있었음 어제 밤 내 말좀 믿어달라고 소설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었음 아마 이분 같음 오늘로 해명은 없어요 그리고 혹시나 또 악세사리 동생꺼 아니냐 면서 그러는 사람을 위해 보라색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사진 하나 놓고 갈게요 이불 적보라인데 연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설마 난 보라색 좋아하지 않는다 보라색 좋아하면 게이다 그래서 자작이다 라고 하진 않겠죠? ---------------------------------------- 그리고 한번더 내일은 뭐하고 놀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곰돌이 진짜 현아 같음 어떻게 함 이거 현아 향기 떄문에 잠을 못잘거 같아요 ----------------------------------------- 이제 잠을 자야겠습니다 하 요즘 하루 2시간도 못잤어요 내일 뭘할지 뭘해야하죠 이거? --------------------------------------------------- 오늘 집에 갈껀데 도대체 뭘 하죠 애인들은 뭘 해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음 ㅇ...이..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28
좋아하는 여자가 좋은사진 보냄8
오늘 새벽 6시까지 계속 누워 있다가 6시에 잠이 들고 잠을 자고 8시 기상
(요새 이게 반복됨 날 샌적도 있음)
하루종일 현아 만날 생각만 들었음
이 상황에서 고백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아니면 그냥 내 마음만 알릴지
어떻게 할지 생각하면서 아부지 회사에 캐드를 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남자가 들어왔음
키는 진짜 컸음
외모는 백인
우크라이나 " 안녕하세요 "
나 " 네 어떻게 오셨어요 "
악세사리 상자를 내밀면서
우크라이나 " 이거 이거 "
나 " 네 "
자기 목에 걸려있는 명함같은걸 보여줬음
간단하게 말하면 직장인들의 사원증 비슷했음
거기에 프린터로 뽑은 궁서체인지 뭔체인지 유치원에서 쓰는거
한국에 유학왔다면서 조금이라도 학비를 벌기 위해 이러는 거라고 적혀있었음
기억은 잘안남
상자 내밀면서 " 뭐 팔러 왔구나 " 라고 생각했음
나 " 이거 파시려고 오셨어요? "
우크라이나 "우리나라에서 만든거예요"
(거짓말 같음)
나 " 아 전통악세사리 그런거예요? "
우크라이나 " 에? "
(말투도 어눌한게 한국 온지 얼마 안되보였음 어차피 말 안통할꺼라고 생각했음 )
(예쁜거 있으면 사자 라고 생각함)
(깔끔해보이는 금속이나 그리고보석같은 투명한거 좋아함)
나 " 아니예요 봐요 "
보라색깔 악세사리가 있었음
저 보라색깔 좋아함
윗 옷만 6개
핸드폰 악세사리 같은게 보였음
아무 생각없이 이거 같이 하면 예쁘겠다 라고 생각했음
(평소 서로 선물 잘 안함 가끔 자기한테 필요없는거 있을때 서로 줄지 물어봄 )
나 "이거 얼마예요?"
우크라이나 " 만원 "
나 " 콩만한게 비싸네 이거랑 이거 두개 주세요 "
이거임
그리고 우크라이나 사람 가고
컴퓨터 책상에 앉아 " 이걸 왜 두개나 샀지 " 라고 생각했음
어제 판글 보고 사람들이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많은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됬음
(고마움 다 읽어봤어요 닉네임도 내용도 대충 다 기억함 그리고 꾸준히 달아주시는 분은 특히 고마움)
(친구같음)
고백 할까 말까 때문에 속이 계속 떨리길래
그냥 오늘 고백하자고 마음 먹었음
어젠 너무 감정적이었어요
오늘 문자 한통도 안하고 만나기로 한 곳에 갔음
저녁 6시에 악세사리 산거 디카로 찍으려고 집에서 찍었음
그리고 현아를 만나러 나갔음
현아 만나기전엔 문자 한통 안했음
그리고 현아랑 만남
현아 "어제 무슨 일 있었어 전화 끄길래 걱정 많이 했어 "
(저 어제 판에 물었는데 톡커님들 대답안해주셨음 이걸 묻는다는 까먹었음 순간 생각해낸게 )
나 "어제 우리집 개 죽었다"
(지금 옆에 있음)
현아 " 어떻게 하다가"
나 "묻지마라..."
(살아있으니까)
현아 " 오늘 왜 보자고 했어? "
현아 "어제 바람 맞히구 오늘 왜 불렀어 맛있는거 사주려구?
아직 내가 사줘야 하는거 많이 남아있는데 "
순간 " 그거 내가 다 사줄테니까 나랑 사귀면 안되나 "
말하려고 했음
근데 말이 안나옴
온갖 생각이 다들었음 "만난지 얼마나 됬다고"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다"
제 정신이 아니었음
나 " 인아가 전에 니한테 내 대해서 물어보지 않더나 "
현아 " 응 "
나 " 뭐라고 "
현아 " 오랜만에 연락왔는데 너 어떻냐고 갑자기 물어봤어 "
나 " 어 "
현아 " 그래서 난 좋은 친구라고 했지 "
하............
안좋은 상상하기 시작함
현아 " 이성적으로 어떻냐구 또 물어보더라 "
나 "뭐랬는데"
현아 " 좋은 친구라고 했지 "
하..............
앞으로 못만나겠네 라고 생각 듬
현아 " 민아 오늘 니가 이쁘다고 했던 옷 신발 머리 악세사리 하구 갈께 "
현아 "그리고 오늘 할 말 있음ㅋㅋ"
현아가 어제 고백할꺼였는데 내가 찼다고 말한 톡커님들 말 떠오름
저도 어제 눈팅하면서 생각 많이 했는데
현아가 나한테 뭐 말할게 없음 그래서 이대로 헤어지면 안볼꺼라고 라고 생각함
좋아하는 티는 내면서 고백은 못하는 그런 찌질이가 되는 거 같았음
제 자신한테 열받았음
그런 찌질이는 되기 싫어서
나 " 현아 내 어제 니한테 할 말 있었다 "
(이때부터 현아는 컵에 담긴 음료수 빨대로 계속 빨고 있었음)
현아 " 어떤거? "
나 " 어제 광안리에서 이야기 하다가 집에 가면서 고백하려고 했었다 니 사랑한다고 "
그러고 정적이 흐름
현아는 입에 빨대 문채로 날 계속 쳐다 봄
나도 계속 쳐다 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귀엽게 쳐다 봤었는데
현아가 무슨 말 할지 그것만 계속 생각해서
귀여웠던 모습은 집에 가면서 생각났음
무슨 생각 엄청 하는 거 같았음
계속 정적이 흘렀음
내가 물음식으로 안물어서 그런가
한번 더 물었음
나 "아직도 우리 친구가"
또 계속 쳐다 봄
현아 "난 여자친구 넌 남자친구"
(수줍게 웃는거임)
아.....인아 말.....
친...구....
이제 앞으로 진짜 못볼거 같아서 가슴에 구멍 하나 났음
"난 이성적으로 좋아하는데 니는 친구로써 날 좋아할 뿐이니까 내가 앞으로 니랑 만날 자신이 없다"
말하려고 쳐다보는데
(저게 와 계속 웃노)
?
?
?
남자 친구? 여자 친구?
그러고 폰에 악세사리 달아주고 현아 집에 같이 갔음
오늘은 현아 집에 가면서 별 말 안했음
어색 절정
엉덩이 만진 날보다 더 했음
어제 무슨 말 하려고 했냐고 말하니까
까먹었대여요
그러고 현아 집에 도착했음
엘리베이터 올라갈때 노래방에서 처럼 백허그 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음
그러고 "여자친구 나 갈게 " 하고 집에 왓음
여자친구 여자친구 여자친구
오늘 기분 째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G워너비 Timeless 라는 노래가 있음
가사중
난 참 기억력도 좋지 않은데
왜 너에 관한건 그 사소한 추억들까지도
생각이 나는지
너를 잊을 순 없지만
난 이 가사에 격하게 공감함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전 기억력이 나쁨
그리고 한번 적을때마다 장문이라
평소 현아 이야기를 별로 한적이 없어서
그리고 익명때문에 마음껏 적었음
하고 싶은 이야기 다 적다 적다 보니 계속 장문이 되었음
요약하는것도 모름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함
다만 저 가사에 격하게 공감하는 이유는
전 문자 보고 그대로 안 옮겨 적음
지금까지 머리 속에서 적은거임
현아랑 이야기 할땐 정말 온갖 생각 다하면서 하나 하나 말함
현아랑 이야기 할땐 머리가 정말 빨리 돌아감
집중력이 아주 높음
짝사랑 해본 사람은 암
짝사랑과 한번 대화하면 어때요
완전 설레임
하루종일 대화한거만 생각하고 되새기고 되새김
다만 여기서 단점은 너무 많은 글을 적다보면 집중력이 떨어짐
그래서 년도나 시간 틀릴 수 있다는 걸 이해 해주시길 바람
내가 이걸 말하는 이유는 전편?부터 소설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음
솔직히 신경 별로 안썼는데
왜 소설로 느끼나 생각하면서
몇몇 사람들이 소설이다 글 정말 잘적었다 빈틈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왜 소설같은지 관점에서 한번 읽어봤음
뭐가 빈틈이 없어요
년도 오류 하나 있던데
아니 정말 이게 소설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저 천재 아님?
돈 벌어주는 소설도 아니고 열린 공간에 올리는 건데
잠 못자가면서 올릴 필요가 있어요?
가끔씩 글이야 올리긴 함
현아가 무슨 행동을 했을때
이런식으로 연재글 한번도 적은 적이 없음
평소 글만있는거 별로 안좋아하구요
국어 진짜 싫어했음
특히 글만있는거
전또 만화책도 별로 안좋아함 만화를 보면 애니메이션만 봄
그리고 전 작가지망생도 뭣도 아님
애니메이션이라곤 나루토 밖에 안봄
내가 계속 적어 간 이유는 뭐였냐면
여기 판은 살아있는 일기장 같았음
오늘 무슨 일 있었는지 저번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 좋게 일기장에 적으면
그 일기장에 적힌 걸 보고 일기장(톡커)이 여러 이야기를 해줌
난 이게 좋았음
정말 친구같았음
보세요
제가 이렇게 적으면서 댓글들에
톡커님들이의 개인사정
자기 창피한 일 진짜 친한 친구가 아니면 말 안해 줄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음
난 그게 좋았음 공감되고
그리고 판엔 친구한테도 말 못할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옴
그런 사람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올리는거
친구한테 물어보기 뭐한거
기분 정말 좋아서 공유하고 싶은거 그런거임
그리고 소설에 또 한마디
오늘 이거 때문에 조금 거슬림
화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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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분들 이해 안가서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림
이건 제가 태클걸고 그러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조언?해주고 싶음
짜증난게 아니라고만 알아주세요
세상을
밝게 보려고 인생이 밝아지고
어둡게 보려고 하면 인생이 어두워짐
이건 진리
밝게 보는 사람이 오해를 하면 밝게 오해를 하지만
어둡게 보는 사람이 오해를 하면 아주 어둡게 오해를 함
예를 들어 의처증 의부증
나이 좀 드신분이야 어쩔수 없지만
어리신분은 진짜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사려고 하세요
진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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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 솔직히 사랑 한번도 안해보신 분들이
7화에서 저런 행동했다고 이해 안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은근 많았음
사랑안해보신 분들로 간주 하겠음
또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일반화가 너무 강했어요
왜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같다고 생각하죠?
모든 사람은 제 각각 다른 모양의 톱니바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음
(가치관이 다르고, 사람마다 각각의 색깔에 맞는 인생을 살고 있음)
한마디로 맞는 서로 맞는 톱니 바퀴도 있고
안맞는 톱니 바퀴도 있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자신과 맞지 않는 톱니 바퀴를 억지로 끼워서 맞추려고 하면
톱니바퀴가 서로 망가지기 마련임
(서로 싸운다는 말임)
저도 현아 생각하면서 톱니바퀴를 항상 생각함
현아를 생각하면서 현아도 사람이니까 보기 안좋은거
마음에 안드는거 그런게 분명 있음
다만 전 그걸 터치 하는 스타일이 아님
분명 나쁜 행동은 말해줘야겠지만
자기 원하는 행동이 아니라고 바꿔라 이렇게 해라 하는 건 아니라고 봄
(특히 연인분들)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가치관을 다 다르게 가지고 있고
비슷한 모양의 톱니 바퀴라면 서로 어울려 놀테지만
다른 모양의 톱니 바퀴가 서로 어울려 놀려하면 서로 다침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고 까는건
이해와 시야가 좁다는 거임
특히 싸움닭이 이런 경우 많음
사람의 생각이 톱니바퀴와 같다해도 사람이 생각하는거에 따라
톱니 바퀴가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까
상대방에 맞추면 서로 트러블도 없다는거임
이해 하지 못하겠다면 서로 톱니바퀴를 맞추지 않을 생각을 하시던지
(그냥 무시하라는 뜻)
차라리 이해를 하시려고 노력을 하시던지
(친구나 애인이라면)
자기랑 생각이랑 안맞다고 까기만 하는건 뭐예요
그리고 아까 보면서 생각났는데
자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보면 추천이 없음
이거에 대해 추측해본건
1~2명이 계속 닉네임을 바꿔가며 적는다 는거임
말투를 보면 또 비슷 비슷함
엄청 공격적임
소설이라고 생각 들면 그냥 안볼텐데
뭐하러 일부러 봐놓구선 계속 댓글을 다는 걸까요?
한 분을 예로 들어 보겠음
글끝마다 점이 계속 들어가는 걸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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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다면서 겁나 겁나 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것부터가 에러고. ←
아무리 스킨쉽을 천성적으로 좋아한다 라고 케릭터 설명을 적었지만서도. ←
고백도 못하는 짝사랑하는 여자를 그렇게 떡주무르듯이 주물러댈수가 있슴?
(손이 떡임?)
첫회에 실명까지 다 까발렸으면서
채팅 아뒤 가리는건 뭔 개센스인지. ← (하긴 자작 할려면 방법이 없겠지만)
(네이트온 문자라고 말씀 드림)
게다가 3화 휴대폰 문자를 보냈다고 하면서
답장과 문자 인증을 채팅스샷으로 보여주는건 뭔 개센스?
(제가 말한 톱니바퀴 자신만의 가치관으로만 바라보고 역지사지를 모름 )
연애에 안달난 솔로들이 아닌담에야 3화정도에서도 자작나무로 태우는 소설인지 다 알겠구만
(사랑 안해보신 분 같음)
원래 연애 근처도 못해보고 짝사랑 하는애들이 달달하다고 하는거지. ←
(제 판엔 모태솔로와 짝사랑하시는 분이 많은 거로 알고 있음ㅋㅋ)
실제 연애를 하면 어느정도가 친구선이고 어느정도가 애인인지
콩까루가 아닌이상 구분이 됨. ←
(선입견에 가득 참)
오덕후들 소설이(일본꺼 포함) 전반적으로 애인과 친구사이의 경계가 모호한게 특징임. ←
왜냐면 경험이 없으니까-_-
자기들 상상속의 망상에서는 이정도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 ←
말 그대로 망상일 뿐
(오덕후 소설 어쩌고 특징을 아는 걸 보면 소설 많이 읽으시는 분인 걸로 생각함)
특히 그런 망상이 불러온 이 소설의 문제점은
주인공 케릭터가 여자머리를 너무 쉽게 만진다는것에서 발생함. ←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지는데 문제 있어요?)
담부터는 여성에게 머리가 어떤 의미인지 좀 알고 쓰길바람. ←
그냥 한번 쓰다듬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만나면 종일 주물럭 거리면서 머리를 만질수 있는건 애인사이라고 봐도 무방함. ←
(내가 언제 주물럭거림)
하긴 연애도 못해본 안여돼 남자입장에서는 머리가 손이나 입술보다 쉽다고 착각 하겠지만...피식.
이제보니 네이트 판이라는데가 90년대 통신시절 통신소설 하는곳과 같은 곳이구만. ←
이분은 나이 좀 있으시고 고지식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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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소설이라고 생각 된다면 그냥 안볼껀데
계속 자작이라고 댓글 다시니
혹시나 베스트 글이겠다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10개 올라온것중에 보니까 윗 글처럼 .이 계속 넣음
댓글보면 습관적으로 점 넣는 사람 별로 없음
쓸데 없이 맞지 않는 곳에서 점 넣는 것도 보면 비슷함
확신은 아니지만 그냥 추측임
전 혼자좋아하고 혼자 감탄사 하니까
달아주시는 분만 달아주시지
또 보면 제 판엔 별로 댓글이 별로 안달려요
소설이라고 말씀하시는 댓글들
또 보시면 몇분 차이로 많이 올라옴
어제 눈팅하면서 소설이네 라고 하시는 분 3명정도 있었음
어제 밤 내 말좀 믿어달라고 소설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었음
아마 이분 같음
오늘로 해명은 없어요
그리고 혹시나 또 악세사리 동생꺼 아니냐 면서 그러는 사람을 위해
보라색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사진 하나 놓고 갈게요
이불 적보라인데 연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설마
난 보라색 좋아하지 않는다 보라색 좋아하면 게이다
그래서 자작이다 라고 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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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번더
내일은 뭐하고 놀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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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진짜 현아 같음 어떻게 함 이거
현아 향기 떄문에 잠을 못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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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을 자야겠습니다 하
요즘 하루 2시간도 못잤어요
내일 뭘할지
뭘해야하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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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갈껀데 도대체 뭘 하죠
애인들은 뭘 해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음
ㅇ...이..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