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아입니다 여름엔 섬뜩하고 무서운이야기가 딱이죠? 그래서 제가 몇몇들어온 얘기를 꺼내려고해요 이 얘기들 중에는 허구도 있고 사실도 있어요 맨날 엽호판만 보다가 첨 글쓰는거니깐 좀 부족해도 이해바래요^^ 그럼 각설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1.드래그의 미학이 숨어있다능 사이 좋은 일본인 아내와 남편이 동남아 여행을 하는중이었다. 그리 비싼 돈을 준 것이 아니었기에 가이드도 한명이었고 일일이 챙겨주는 관광은 아니었다. 일본인 남편이 잠시 환전을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여보 나 잠시 환전하러 갔다올께~" "다녀오세요~" 15분후에 도착해보니 아내는 어디에도 없었다. 관광을 포기하고 가이드와 함께 여러곳을 뒤졌지만 아내의 그림자도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남편은 일본으로 돌아와서 수소문을 했다. 한달후에 동남아가이드한테 전화가 왔다. "아내를 찾은 것 같은데..와줄 수 있습니까?" "그럼요! 당연히 가야죠 당장 가겠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찾았다는 전화에 흥분해서 달려갔다. 도착하자 가이드가 말했다. "확실하진 않고 닮은 것 같아서..." 그렇게 말하며 가이드는 서커스단으로 데려갔다. 가이드가 말했다. "이런데서 이런 모습일 줄은 몰라서.. 확인해보세요" 서커스단앞에는 두 무릎이 잘리고 왼팔이 잘린 여자가 껌을 팔고 있었다. 가이드는 서커스단 관계자와 아는 눈치였다. 두 무릎이 잘리고 왼팔이 잘린 아내가 남편을 발견하고 너무나 반가운 표정으로 잘린 몸을 이끌고 열심히 기어왔다. 남편이 말했다. "모르는 여자입니다" 2.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죽은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친구가 죽은 걸 너무 너무 안타까워하고 늘 우울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가 늘 이렇게 말했어요. "니가 정신을 차려야해, 혹시 만약 남자친구가 찾아오더라도 절대 따라가선 안돼" 엄마가 그 이야기를 해서인지 어느날 꿈에서 남자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여자가 집에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벨을 누르고 찾아 온거죠. 남자친구는 예전과 다름없이 같이 놀러가자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 또한 놀러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한 말이 꿈에서도 생각이 나서 안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갔고 꿈에서 깼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는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놀러가자고 했고, 여자친구 또한 남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놀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조금만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남자 친구와 함께 영화도 보고 즐겁게 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기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때 다시 엄마의 말이 생각이 났고, 다음에 데려다 준다고 하고 피했습니다. 그러자 꿈에서 여자는 깼습니다. 또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가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는 이제 망설이지 않고 남자친구와 놀았으며 놀이공원에도 갔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남자친구는 전과 같이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했고 버스정류장에 갔습니다. 그러자 버스가 한 대 왔고, 그 남자친구는 오늘 제발 한번만.. 한번만.. 버스를 타고 자기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남자친구는 버스에 올라타고 남자의 손을 잡고 여자가 올라 타려는 순간 버스에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여자는 차마 타지를 못했고, 문이 닫히면서 어쩔수 없이 손을 놓치게 됐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지나가고 버스 뒤 표지판에는 남자친구가 묻혀져 있는 공동묘지로 가는 버스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그 이후엔 남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이 49제 였거든요. 3. 철수와 영희가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했다. 철수가 먼저 편의점에 도착했는데 머리카락, 옷, 모자, 신발까지 모두 까만 색을 한 어떤 여자가 철수에게 물었다. "영희 있어요?" 철수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영희가 없다고 했다. 그 다음에는 온 몸이 하얀 여자가 와서는 "영희 있어요?" 라고 물었다. 역시 철수는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런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하였다. 하얀 여자가 지나갔는데 다시 하얀여자가 와서는 "영희 있나요? 그 검은 여자가 영희를 지옥으로 끌고 갈려고 해요. 영희를 구해야되요!" 라고 하자 철수는 당황해서 "영희는 아마 집에 있을거에요"라고 말하고 주소까지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철수는 기절을 하고 말았다. 그 하얀여자의 신발이 검정색이었기 때문이다. 4. 1961년 미국에서 스탠리 밀그램에 의해 <복종>에 관한 실험이 행해졌습니다. 실험관이 내는 문제를 옆방의 학생이 풀지 못할 경우, 전기 충격을 주는 버튼을 일반인으로 하여금 누르도록 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전기충격 버튼은 15V에서 450V까지 학생이 문제를 틀릴 때마다 순차적으로 증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일반인은 옆방의 학생에게 벌을 주는 전기충격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4.5달러의 돈을 받게 됩니다. 실험을 주최한 스탠리 밀그램은 0.1%의 사람만이 450V 버튼을 누를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65%의 사람들이 450V의 버튼을 눌러 옆방의 학생에게 강력한 전기충격을 가했습니다. 450V 버튼을 누른 사람들은 실험이 끝난 후 말했습니다. "내가 왜 그런 무자비한 일을 했을까요?" "제 자신이 이해가 안 갑니다." "시켜서 한 것 뿐이에요." 실험 참가자의 35%는 300V에서 명령을 거부했습니다. 아무리 돈을 준다 하더라도 비인간적인 명령을 따를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편, 붉은털 원숭이에게도 이와 유사한 실험을 해봤습니다. 붉은털 원숭이가 버튼을 누를 경우 옆방의 다른 붉은털 원숭이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버튼을 누를 경우 붉은털 원숭이는 먹이를 받게 되며, 버튼을 누르지 않을 경우 붉은털 원숭이는 먹이를 얻지 못해 굶주려야만 합니다. 이 실험에서 붉은털 원숭이는 무려 15일 동안이나 버튼을 누르지 않은 채 굶주렸습니다. 5. 지석진 지석진의 친구분이 지방에 공연을 하러 내려갔다고 한다. 그때 시간이 해가 떠있어서 밖에가 환하였는데 폐가들도 많고 그러길래 차를 타고 빨리 지나치려고 했단다. 그런데 어느 한 집안을 보니까 어떤 여자가 엄청 신나게 춤을 추고있더라고 했다. 정말 엄청난 경사라도 난듯이 미친듯이 춤을 추길래 '아 좋은일이 잇나보네' 하고 지나쳤다고 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흐르고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던중에 그길을 또 지나게 되었는데 그 집에서 아직까지 그 여자가 미친듯이 어깨를 들썩이고 춤을 추고있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궁금하니까 차에서 내려서 스텝들이랑 물어보려고 그 집으로 갔다고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그여자가 집에서 목을 메고 자살했는데 바람이 집안으로 들어와서 축쳐진 몸이 미친듯이 흔들렸던 거였다. 그런데 그걸 춤을 춘거라고 생각했던것. 이휘재 이휘재씨가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서 놀고있었단다. 그렇게 한참을 재밌게 놀다가 이휘재씨의 친구 1명이 (A라고 칩시다.) "야.. 근데 뭔가 오싹하고... 사람이 더 많아진거 같다.." 라고 하자 다른친구들은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라고, 여기 10명 밖에 없다고 했단다. A는 그래도 좀 그랬는지 사람 숫자를 세아려 보기로 했다. "1..2.......3......4...5...6.....7..........8......9.....10..." 결과는 맞아떨어졌고 느낌이 이상했지만 사람들은 다시 즐겁게 놀았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또 A가 느낌이 이상하다고 사람이 많아진거 같다고 하더란다. 이휘재씨도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자기도 이상한거 같다고 다시 세 보자고 했다. 그래서 다시 모여서 세아려 보는데 "1......2..........3.....4...5...6...........7........8..9..10....................................11" 11명을 세아리는 순간 이휘재씨 옆에 귀신이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지방촬영을 갔다 묵게 된 호텔에서 귀신을 경험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정형돈은 8일 납량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서 “귀신이 출현한다는 호텔에 서 잔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형돈이 투숙했던 지방의 한 호텔은 예전에 대형화재로 참사가 난 여관을 헐고 새로 만 든 건물. 정형돈은 너무 피곤한 탓에 촬영을 함께 간 멤버들의 ‘술 먹으러 가자’는 유혹도 뿌리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정형돈은 “침대에 누울려고만 하면 복도에서 한 무리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며 “무섭고 궁금한 마음에 문을 열어봤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엔 침대에 누웠는데 욕실에서 물소리가 났습니다. 그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 이었죠." 이와관련 MC 신정환이 “그게 당시 화재가 난 여관에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사람들이 불 을 끄려고 물을 튼 것이다”는 말을 덧붙였다. 신정환 또한 그 이야기를 자신의 선배로부터 들었는데 알고 보니 그 호텔이 정형돈이 묵었던 곳과 똑같다는 것. 이어지는 이야기. 정형돈은 “다음날 아침 전날 겪은 체험담을 호텔직원에게 말해줬더니 깜짝 놀라는 표정이 었다” 며 “그날 그 11층에 투숙한 인원이 나혼자가 다였다고 말해 순간 간담이 서늘해졌 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좀 창피할 수도 있지만 그 이후부터 혼자 잔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날 출연자들은 정형돈의 공포사연이 신정환이 들려준 선배이야기와 일치한다는 사실에 놀라 겁에 질린 얼굴을 감추지 못했고, 실화라는 사실엔 '섬뜩함마저 느껴질 정도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괜찮으셧나요? 마무리가 문제네요 첫 글쓰는거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ㅠㅠ 반응좋으면 2탄! 밑에 빨간버튼 꾹 눌러주세요 누르는데 1초도 안걸리자나요^^ I'll be 뷁 35
<호러보따리 1>
안녕하세요
코아입니다
여름엔 섬뜩하고 무서운이야기가 딱이죠?
그래서 제가 몇몇들어온 얘기를 꺼내려고해요
이 얘기들 중에는 허구도 있고 사실도 있어요
맨날 엽호판만 보다가 첨 글쓰는거니깐 좀 부족해도 이해바래요^^
그럼 각설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1.드래그의 미학이 숨어있다능
사이 좋은 일본인 아내와 남편이 동남아 여행을 하는중이었다.
그리 비싼 돈을 준 것이 아니었기에 가이드도 한명이었고
일일이 챙겨주는 관광은 아니었다.
일본인 남편이 잠시 환전을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여보 나 잠시 환전하러 갔다올께~"
"다녀오세요~"
15분후에 도착해보니 아내는 어디에도 없었다.
관광을 포기하고 가이드와 함께 여러곳을 뒤졌지만
아내의 그림자도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남편은 일본으로 돌아와서 수소문을 했다.
한달후에 동남아가이드한테 전화가 왔다.
"아내를 찾은 것 같은데..와줄 수 있습니까?"
"그럼요! 당연히 가야죠 당장 가겠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찾았다는 전화에 흥분해서 달려갔다.
도착하자 가이드가 말했다.
"확실하진 않고 닮은 것 같아서..."
그렇게 말하며 가이드는 서커스단으로 데려갔다.
가이드가 말했다.
"이런데서 이런 모습일 줄은 몰라서.. 확인해보세요"
서커스단앞에는 두 무릎이 잘리고 왼팔이 잘린 여자가
껌을 팔고 있었다.
가이드는 서커스단 관계자와 아는 눈치였다.
두 무릎이 잘리고 왼팔이 잘린 아내가 남편을 발견하고
너무나 반가운 표정으로 잘린 몸을 이끌고 열심히 기어왔다.
남편이 말했다.
"모르는 여자입니다"
2.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죽은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친구가 죽은 걸 너무 너무
안타까워하고 늘 우울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가 늘 이렇게 말했어요.
"니가 정신을 차려야해,
혹시 만약 남자친구가 찾아오더라도 절대 따라가선 안돼"
엄마가 그 이야기를 해서인지 어느날 꿈에서
남자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여자가 집에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벨을 누르고 찾아 온거죠.
남자친구는 예전과 다름없이 같이 놀러가자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 또한 놀러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한 말이 꿈에서도 생각이 나서 안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갔고 꿈에서 깼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는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놀러가자고 했고,
여자친구 또한 남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놀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조금만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남자 친구와 함께 영화도 보고 즐겁게 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기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때 다시 엄마의 말이 생각이 났고,
다음에 데려다 준다고 하고 피했습니다.
그러자 꿈에서 여자는 깼습니다.
또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가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는 이제 망설이지 않고
남자친구와 놀았으며 놀이공원에도 갔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남자친구는 전과 같이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했고 버스정류장에 갔습니다.
그러자 버스가 한 대 왔고, 그 남자친구는
오늘 제발 한번만.. 한번만.. 버스를 타고
자기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남자친구는 버스에 올라타고 남자의 손을 잡고
여자가 올라 타려는 순간 버스에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여자는 차마 타지를 못했고,
문이 닫히면서 어쩔수 없이 손을 놓치게 됐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지나가고 버스 뒤 표지판에는
남자친구가 묻혀져 있는 공동묘지로 가는
버스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그 이후엔 남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이 49제 였거든요.
3.
철수와 영희가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했다.
철수가 먼저 편의점에 도착했는데
머리카락, 옷, 모자, 신발까지 모두
까만 색을 한 어떤 여자가 철수에게 물었다.
"영희 있어요?"
철수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영희가 없다고 했다.
그 다음에는 온 몸이 하얀 여자가 와서는
"영희 있어요?"
라고 물었다. 역시 철수는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런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하였다.
하얀 여자가 지나갔는데 다시 하얀여자가 와서는
"영희 있나요? 그 검은 여자가 영희를 지옥으로 끌고 갈려고 해요.
영희를 구해야되요!"
라고 하자 철수는 당황해서
"영희는 아마 집에 있을거에요"라고 말하고
주소까지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철수는 기절을 하고 말았다.
그 하얀여자의 신발이 검정색이었기 때문이다.
4.
1961년 미국에서 스탠리 밀그램에 의해
<복종>에 관한 실험이 행해졌습니다.
실험관이 내는 문제를 옆방의 학생이 풀지 못할 경우,
전기 충격을 주는 버튼을 일반인으로
하여금 누르도록 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전기충격 버튼은 15V에서 450V까지 학생이
문제를 틀릴 때마다 순차적으로 증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일반인은 옆방의 학생에게 벌을 주는
전기충격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4.5달러의 돈을 받게 됩니다.
실험을 주최한 스탠리 밀그램은 0.1%의
사람만이 450V 버튼을 누를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65%의 사람들이 450V의 버튼을 눌러
옆방의 학생에게 강력한 전기충격을 가했습니다.
450V 버튼을 누른 사람들은 실험이 끝난 후 말했습니다.
"내가 왜 그런 무자비한 일을 했을까요?"
"제 자신이 이해가 안 갑니다."
"시켜서 한 것 뿐이에요."
실험 참가자의 35%는 300V에서 명령을 거부했습니다.
아무리 돈을 준다 하더라도
비인간적인 명령을 따를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편, 붉은털 원숭이에게도 이와 유사한 실험을 해봤습니다.
붉은털 원숭이가 버튼을 누를 경우
옆방의 다른 붉은털 원숭이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버튼을 누를 경우 붉은털 원숭이는 먹이를 받게 되며,
버튼을 누르지 않을 경우 붉은털 원숭이는 먹이를
얻지 못해 굶주려야만 합니다.
이 실험에서 붉은털 원숭이는 무려 15일 동안이나
버튼을 누르지 않은 채 굶주렸습니다.
5.
지석진
지석진의 친구분이 지방에 공연을 하러 내려갔다고 한다.
그때 시간이 해가 떠있어서 밖에가 환하였는데
폐가들도 많고 그러길래
차를 타고 빨리 지나치려고 했단다.
그런데 어느 한 집안을 보니까
어떤 여자가 엄청 신나게 춤을 추고있더라고 했다.
정말 엄청난 경사라도 난듯이 미친듯이 춤을 추길래
'아 좋은일이 잇나보네' 하고 지나쳤다고 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흐르고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던중에 그길을 또 지나게 되었는데
그 집에서 아직까지
그 여자가 미친듯이 어깨를 들썩이고 춤을 추고있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궁금하니까 차에서 내려서
스텝들이랑 물어보려고 그 집으로 갔다고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그여자가 집에서 목을 메고
자살했는데 바람이 집안으로 들어와서
축쳐진 몸이 미친듯이 흔들렸던 거였다.
그런데 그걸 춤을 춘거라고 생각했던것.
이휘재
이휘재씨가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서 놀고있었단다.
그렇게 한참을 재밌게 놀다가
이휘재씨의 친구 1명이 (A라고 칩시다.)
"야.. 근데 뭔가 오싹하고... 사람이 더 많아진거 같다.."
라고 하자 다른친구들은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라고,
여기 10명 밖에 없다고 했단다.
A는 그래도 좀 그랬는지 사람 숫자를 세아려 보기로 했다.
"1..2.......3......4...5...6.....7..........8......9.....10..."
결과는 맞아떨어졌고 느낌이 이상했지만
사람들은 다시 즐겁게 놀았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또 A가 느낌이 이상하다고
사람이 많아진거 같다고 하더란다.
이휘재씨도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자기도 이상한거 같다고 다시 세 보자고 했다.
그래서 다시 모여서 세아려 보는데
"1......2..........3.....4...5...6...........7........8..9..10....................................11"
11명을 세아리는 순간 이휘재씨 옆에
귀신이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지방촬영을 갔다
묵게 된 호텔에서 귀신을 경험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정형돈은 8일 납량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서
“귀신이 출현한다는 호텔에 서 잔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형돈이 투숙했던 지방의 한 호텔은 예전에 대형화재로
참사가 난 여관을 헐고 새로 만 든 건물.
정형돈은 너무 피곤한 탓에 촬영을 함께 간 멤버들의
‘술 먹으러 가자’는 유혹도 뿌리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정형돈은 “침대에 누울려고만 하면 복도에서
한 무리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며
“무섭고 궁금한 마음에 문을 열어봤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엔 침대에 누웠는데 욕실에서 물소리가 났습니다.
그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 이었죠."
이와관련 MC 신정환이
“그게 당시 화재가 난 여관에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사람들이 불 을 끄려고 물을 튼 것이다”는 말을 덧붙였다.
신정환 또한 그 이야기를 자신의 선배로부터 들었는데
알고 보니 그 호텔이 정형돈이 묵었던 곳과 똑같다는 것.
이어지는 이야기.
정형돈은 “다음날 아침 전날 겪은 체험담을
호텔직원에게 말해줬더니 깜짝 놀라는 표정이 었다” 며
“그날 그 11층에 투숙한 인원이 나혼자가 다였다고 말해
순간 간담이 서늘해졌 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좀 창피할 수도 있지만
그 이후부터 혼자 잔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날 출연자들은 정형돈의 공포사연이 신정환이
들려준 선배이야기와 일치한다는 사실에 놀라
겁에 질린 얼굴을 감추지 못했고,
실화라는 사실엔 '섬뜩함마저 느껴질 정도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괜찮으셧나요?
마무리가 문제네요
첫 글쓰는거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ㅠㅠ
반응좋으면 2탄!
밑에 빨간버튼 꾹 눌러주세요
누르는데 1초도 안걸리자나요^^
I'll be 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