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남자친구를 무지 의심하길래제 경험이 떠올라 조금 적어볼게요 저는 사귄지 1년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약 세달전? 남자친구가 자기와 친하다는한 여자사람친구를 소개시켜줬었는데요 매우 예뻤습니다.저는 저도 모르게 견제를 하게 됬어요...(이건 여자라면 어쩔수 없겠죠???;;)그 이후 저는 남자친구가 전화하는거문자하는거 싸이하는거 까지 왠지 의심하게 되버렸어요.근데 남자친구는 오히려 문자하는것도 당당하고전화도 당당히 하길래 전 점점 화가 났죠(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당연히 믿어줄거라 생각하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날 남자친구랑 같이 노트북을 쓰다가남자친구가 싸이를 켜둔채로 잠깐 나갔는데전 정말 지금생각하면 그러면 안됬는데 쪽지랑 방명록등을 뒤지고 말았어요 그 여자랑 친해보이는 쪽지들이 보이고 전 점점 더 화가 났죠그리고 어떤 글들은 기억해뒀다가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이거 바람피는거 맞지? 물어보기도 하고친구들도 몇몇은 그런거 같다고해서전 언제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고민하게 되었죠 근데 제가 그런생각을 할 무렵부터남자친구가 뭔가 점점 절 조심스럽게 대하더군요예전에는 당당하게 누구 만난다 누굴 만난다 하던 남자친구가이젠 그런말들도 숨기는게 보였어요전 그때쯤 확신했죠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다고 그리고 제가 그 노트북을 뒤진지 이주일쯤 뒤?저는 헤어지자고 했는데갑자기 남자친구가 울면서 말하더군요"난 니가 나 의심하고 있는거 알고있었어 친구들이랑 나 욕한것도 알고 그래도 내가 잘하면 그런의심 풀리고 다시 좋아해주겠지라고 생각했다고정말 계속 울면서 그말을 하는거에요순간 이게 아닌가, 미안해지네 라는 마음과이게 연기일지 어떻게 알아라는 의심이 동시에 들었어요지금 생각하면 제가 진짜 나쁜x죠 지금와서 남자친구 얘기들어보니그 여자분은 소개시켜줄 당시에도 남자친구가 있었고자기와 친한 사람과 사귀고 있었다고 하구요전화랑 문자는 꽤 자주한편이지만 실제로 만난거는 저에게 소개시켜준 이후로한번? 있었구요그렇더라구요누구 만나고하는거랑 연락을 저에게 숨긴것도 그런것때문에 의심받으니까그게 두려워서 그랬던거구요 전 그래서 지금은 남친에게 무지 잘해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물론 진짜 바람필 수도 있고 의심이란게 쉽게 떨치긴 어렵지만그리고 '난 확실한 물증이 있는데?'라고도 할수도 있지만저도 그 물증이라고 여긴게 나중엔 결국 제 오해였구요그러니 결론은 서로를 최대한 믿어줘야 상처받는 일이 없을거라는거에요 모든 커플분들 오래오래 가세요~
애인을 믿지못하는 남녀 보세요
저는 사귄지 1년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약 세달전? 남자친구가 자기와 친하다는한 여자사람친구를 소개시켜줬었는데요
매우 예뻤습니다.저는 저도 모르게 견제를 하게 됬어요...(이건 여자라면 어쩔수 없겠죠???;;)그 이후 저는 남자친구가 전화하는거문자하는거 싸이하는거 까지 왠지 의심하게 되버렸어요.근데 남자친구는 오히려 문자하는것도 당당하고전화도 당당히 하길래 전 점점 화가 났죠(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당연히 믿어줄거라 생각하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날 남자친구랑 같이 노트북을 쓰다가남자친구가 싸이를 켜둔채로 잠깐 나갔는데전 정말 지금생각하면 그러면 안됬는데 쪽지랑 방명록등을 뒤지고 말았어요
그 여자랑 친해보이는 쪽지들이 보이고 전 점점 더 화가 났죠그리고 어떤 글들은 기억해뒀다가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이거 바람피는거 맞지? 물어보기도 하고친구들도 몇몇은 그런거 같다고해서전 언제 남자친구랑 헤어질까 고민하게 되었죠
근데 제가 그런생각을 할 무렵부터남자친구가 뭔가 점점 절 조심스럽게 대하더군요예전에는 당당하게 누구 만난다 누굴 만난다 하던 남자친구가이젠 그런말들도 숨기는게 보였어요전 그때쯤 확신했죠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다고
그리고 제가 그 노트북을 뒤진지 이주일쯤 뒤?저는 헤어지자고 했는데갑자기 남자친구가 울면서 말하더군요"난 니가 나 의심하고 있는거 알고있었어 친구들이랑 나 욕한것도 알고 그래도 내가 잘하면 그런의심 풀리고 다시 좋아해주겠지라고 생각했다고정말 계속 울면서 그말을 하는거에요순간 이게 아닌가, 미안해지네 라는 마음과이게 연기일지 어떻게 알아라는 의심이 동시에 들었어요지금 생각하면 제가 진짜 나쁜x죠
지금와서 남자친구 얘기들어보니그 여자분은 소개시켜줄 당시에도 남자친구가 있었고자기와 친한 사람과 사귀고 있었다고 하구요전화랑 문자는 꽤 자주한편이지만 실제로 만난거는 저에게 소개시켜준 이후로한번? 있었구요그렇더라구요누구 만나고하는거랑 연락을 저에게 숨긴것도 그런것때문에 의심받으니까그게 두려워서 그랬던거구요
전 그래서 지금은 남친에게 무지 잘해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물론 진짜 바람필 수도 있고 의심이란게 쉽게 떨치긴 어렵지만그리고 '난 확실한 물증이 있는데?'라고도 할수도 있지만저도 그 물증이라고 여긴게 나중엔 결국 제 오해였구요그러니 결론은 서로를 최대한 믿어줘야 상처받는 일이 없을거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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