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작은회사였습니다. 제가 취업했을때 거의 갓 시작하다 시피 한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바쁘진 않았지만 회사를 키워야 하다보니 정신도 없고 그 작은 사무실안에서 사람들이 자꾸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모습에 사실 알바한번도 안해본 저로써는 조금은 정신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들 좋은분들이라 견딜만했지만 정말 거짓말안하고 혼자서 거의 2~3명의 몫을해왔습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1년 2년 채우고싶지만 이렇게 까지는 못하겠다 싶더라구요.. 사람도 말만 뽑아준다하고 뽑아주지도않고 혼자서 그일을 다하고, 야근도 밥먹듯이하고....
정말 하다가 내몸도 이렇게 지치고 내 생활도 전혀 없고 내가 뭐하나 싶었어요..
견뎌보려해도 상사가 고졸이라 쪼으고 막내라고 쪼으고 일하나 처리 빨리 못한다고 쪼으고..
고졸이나 막내라서 쪼으는거... 예상못했던건아니에요.. 그거 감수하고 취업나간거니까.. 근데 이건 정도도 너무심했고 나한테 왠만한일 맡겨놓고 왜틀렸냐 빨리 못하냐 이러니 정말 미칠거같아서 8개월쯤 되는날에 나가기로 맘먹고 부장님께 말씀드렸죠 다음달쯤 그만두겠다고 그런데 부장님은 그말을 제대로 듣지도않고 흘려듣는듯 했습니다.. 그만두겠다하면 사람을뽑아야하는거아닌가요?
그런데 전혀 뽑지도 않고 있더군요..
그러다 그 달에 3주째쯤 제가 확실하게 저 이번달까지만나오겠습니다. 라고 대표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때서야 부장님이 여기저기 자기 아는사람 연락해보고 면접도 보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겨우겨우 뽑아서 그 다음주인 화요일과 목요일 한명씩 왔습니다.. 화요일에 온사람을 A라 치고 목요일에 온사람을 B라 칭할게요..
처음엔 A가 먼저와서 제일은 최대한 인수인계해줬습니다.. 그러다 B가 와서 부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정확하게 제일을 다 맡아서 B가 할거라구.. 그래서 B에게 제일을 인수인계하는데... 그분은 다른곳에서 같은일을 많이 해서와서 다른 큰회사에서는 이렇게하더라 그런말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제일을 다 알려드리는데 제가 2~3명의 몫의 일을 하는거보면서 약간 불만이여서 부장님께 말씀드리니.. 어쩔수없다는식으로 얘길했나봐요...
그때 대표님께서는 B라는분이 경력도 많고 하니까.. 이번주까지만 나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다음주가 2일정도 남았는데.. 그래서 저는 그래도 2일 더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괜히 그랬지정말.. 그다음주 월요일날 왔더니 B라는분.... 안와습니다.....
왠지 예상은 갔지만 이렇게 빨리 안나올줄이야... 급급해진 회사분들은 저보고 2주정도만 더 다니라는 겁니다..
회사 그만두기로 맘먹은분들은 알거에요 내가 정해진날 이상 더다니라하면 죽어도 안나오고싶은 심정...
그런데 저보고 2주나 더 나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싫다고 분명 말했는데
벌써 대표님께 제가 2주 더 나오는걸로 얘기봤다는식으로 말한겁니다..-_-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저는 마지막날 마무리 정리를하려고 하다보니 12시조금 넘어서 집에갔습니다..
그러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부로 더이상 안나오겠다고...
그런데 안나간날 문자가왔습니다..
고생하는건 알겠는데 우선은 이번에 마무리 안하고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가 손해배상을 청구할수 있고 취업추천한 학교에도 오늘 연락해서 문제제기 할수있으니까 일정을 앞당기더라도 오늘오전중으로 일단 출근하도록해. 오전11시까지 연락없이 출근안하면 하늘씨 상상에 맡길게. 사회생활 너무 쉽게 생각하지않았음 좋겠다. 나이가 어리다고 상사들이 그동안 묵인해준 부분이지만 다른곳에선 글쎄..말보다 한번 겪어보면 알겠지.
참고로 학교에서 추천을 받은자가 회사에 손해를 끼칠경우 그 연대책임이 학교에도 있다는거 참고로 알았음 좋겠고 만약 오늘 11시 안으로 출근못할거면 그냥 안나와도 되니까 좋을데로 하렴.
대략 이런식이였습니다..... 사실 손해배상은 겁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언급되니 괜히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고3때 담임선생님께 연락해 상황을 말씀드렸죠..
그러더니 제가 인수인계도 안하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상 저는 A와B에게 인수인계했고... B가 안나온건 제책임이 아닌거잖아요... A는 자기가 인수인계 받은게 없다는식으로 얘기를하고....
그래서 선생님통해서 얘기하는건 괜히 골치 아플꺼같아서 제가 직접통화 했습니다.. 통화내역은 확실히 기억납니다...... 학교얘기에 불안한 마음으로 통화하면서...그건 다기억하네요...ㅋ
-통화내역-
내가 언제 글쓴이 못나가게 했어? 나도 글쓴이 빨리 보내고싶어. 마무리만 잘 하고 가라는거잖아. 근데 왜 그걸 제대로 안해두냐고 혼자 정리를 해두지말고 나한테 말을해줘야될거아니야. 마무리안된 부분에선 회사측에선 손해배상청구할수있으니까 오기싫으면 안와도되 그 뒷일은 글쓴이 상상에 맡길게. 내가 지금 협박하는게아니야 글쓴이가 좀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거야
그래서 2일 나갔습니다.... 2일 연속 밤늦게 야근하면서 마무리안됐다고하는부분..(사실다른사람이할수있는일.....-_-) 마무리하고 인수인계도 제대로 해드리고 그날 나오면서 정리못한일까지 이거는 이렇게하면된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아 이젠 정말끝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던 분한테 그다음주 수요일에 연락이왔습니다.
오늘 오냐고....
뜬금없이 그건 뭔소리.... 다들 그날 저녁에 나오는걸고 알고있다는겁니다...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냐 했더니 금요일에 그날 오기로 했다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들은것도없는데..ㅡㅡ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난들은거 없으니 안가겠다고 했고 같이 일하던 분도 내가 연락받은게 없으니 안오는거라고 말해줬다더군요
그러더니..... 그날 저녁 11시쯤 또 문자가왔습니다
목요일 저녁에 나와서 마무리 정리 도와주고 안나오면 월급안줄수도있다...
순간 기분 확나빠서 문자를 지웠는데 이런식이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2일 나간것도 왜나가는식이여서
이문자를 보고 짜증 나는대로 다내시더군요..
저희 아빠가 다혈질이라.. 회사 찾아가겠다는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회사가 집앞이거든요....
그래서 목요일 저녁에 안나가고 월급 안나오면 그때 내가 노동청 신고할거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라했죠...
그리고 다음날 목요일..... 같이 일하던분께 연락이왔습니다... 아빠가 회사 왔다구.... 저는 다른데 있어서 몰랐거든요...
그런데 저희아빠가 애한테 협박하냐는식으로 얘길하니까 부장이 자기는 전혀 협박한게 아니라며 얘길 했다더군요....ㅋ
그래서 결국엔 부장이 자기가 알아서 다 하겠다고 얘길하고 왔나봐요...
부장도 어이없지 그럴거면서 왜 나보고 나오라한건지....
그렇게 더이상 연락도없고 월급도 잘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15일 전에 그만둔다 말했고 자기 안에있는일을 인수인계 끝났을시에는 문제없다는걸..ㅜㅜ 괜히 저는 계속 맘졸이며 2일 더나가고 그랬던 겁니다... 휴,ㅠㅠ 한참 지나 생각해보면 그문자랑 통화내역 녹음해서 경찰서나갈걸..ㅡㅡ 이러고있지만 지난일이라 뭐 어떻게 할수도없는일이니....
작은회사에 경력없는 어린 아이들이 또 저같은일 당할까봐
사실 그냥 혼자 그냥 기억에서 지워버릴려했는데 오늘아침 그 회사에 간 꿈을 꿔버렸습니다..ㅡㅡ
혹시라도 비슷한 상황에 고졸 아이들이 상처받지않을까 해서 써본거에요...ㅎ 하소연도 하고싶었구........ㅋㅋ
어이없던 첫 사회생활의 마무리
안녕하세요.대한민국 여자사람입니다.
또 이런사람이 없었으면 해서 한번 써봅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가없어서...좀 앞뒤안맞는부분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냥 애교로봐주세요ㅜ
저는고등학교를 상고를 다녀서
학기중에 취업을나가서
그곳에서 8개월쯤 일했습니다.
조금은 작은회사였습니다.
제가 취업했을때 거의 갓 시작하다 시피 한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바쁘진 않았지만
회사를 키워야 하다보니 정신도 없고
그 작은 사무실안에서 사람들이 자꾸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모습에 사실 알바한번도 안해본 저로써는
조금은 정신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들 좋은분들이라 견딜만했지만
정말 거짓말안하고 혼자서 거의 2~3명의 몫을해왔습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1년 2년 채우고싶지만 이렇게 까지는 못하겠다 싶더라구요..
사람도 말만 뽑아준다하고 뽑아주지도않고
혼자서 그일을 다하고, 야근도 밥먹듯이하고....
정말 하다가 내몸도 이렇게 지치고 내 생활도 전혀 없고
내가 뭐하나 싶었어요..
견뎌보려해도
상사가 고졸이라 쪼으고 막내라고 쪼으고 일하나 처리 빨리 못한다고 쪼으고..
고졸이나 막내라서 쪼으는거...
예상못했던건아니에요..
그거 감수하고 취업나간거니까..
근데 이건 정도도 너무심했고
나한테 왠만한일 맡겨놓고
왜틀렸냐 빨리 못하냐 이러니
정말 미칠거같아서 8개월쯤 되는날에 나가기로 맘먹고
부장님께 말씀드렸죠
다음달쯤 그만두겠다고
그런데 부장님은 그말을 제대로 듣지도않고 흘려듣는듯 했습니다..
그만두겠다하면 사람을뽑아야하는거아닌가요?
그런데 전혀 뽑지도 않고 있더군요..
그러다 그 달에 3주째쯤 제가 확실하게 저 이번달까지만나오겠습니다.
라고 대표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때서야 부장님이 여기저기 자기 아는사람 연락해보고
면접도 보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겨우겨우 뽑아서 그 다음주인 화요일과 목요일 한명씩 왔습니다..
화요일에 온사람을 A라 치고 목요일에 온사람을 B라 칭할게요..
처음엔 A가 먼저와서 제일은 최대한 인수인계해줬습니다..
그러다 B가 와서 부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정확하게 제일을 다 맡아서 B가 할거라구..
그래서 B에게 제일을 인수인계하는데...
그분은 다른곳에서 같은일을 많이 해서와서
다른 큰회사에서는 이렇게하더라 그런말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제일을 다 알려드리는데
제가 2~3명의 몫의 일을 하는거보면서 약간 불만이여서
부장님께 말씀드리니..
어쩔수없다는식으로 얘길했나봐요...
그때 대표님께서는 B라는분이 경력도 많고 하니까..
이번주까지만 나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다음주가 2일정도 남았는데..
그래서 저는 그래도 2일 더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괜히 그랬지정말..
그다음주 월요일날 왔더니 B라는분....
안와습니다.....
왠지 예상은 갔지만 이렇게 빨리 안나올줄이야...
급급해진 회사분들은 저보고 2주정도만 더 다니라는 겁니다..
회사 그만두기로 맘먹은분들은 알거에요
내가 정해진날 이상 더다니라하면
죽어도 안나오고싶은 심정...
그런데 저보고 2주나 더 나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싫다고 분명 말했는데
벌써 대표님께 제가 2주 더 나오는걸로 얘기봤다는식으로
말한겁니다..-_-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저는 마지막날 마무리 정리를하려고
하다보니 12시조금 넘어서 집에갔습니다..
그러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부로 더이상 안나오겠다고...
그런데 안나간날 문자가왔습니다..
고생하는건 알겠는데 우선은 이번에 마무리 안하고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가 손해배상을 청구할수 있고 취업추천한 학교에도 오늘 연락해서 문제제기 할수있으니까 일정을 앞당기더라도 오늘오전중으로 일단 출근하도록해. 오전11시까지 연락없이 출근안하면 하늘씨 상상에 맡길게. 사회생활 너무 쉽게 생각하지않았음 좋겠다. 나이가 어리다고 상사들이 그동안 묵인해준 부분이지만 다른곳에선 글쎄..말보다 한번 겪어보면 알겠지.
참고로 학교에서 추천을 받은자가 회사에 손해를 끼칠경우 그 연대책임이 학교에도 있다는거 참고로 알았음 좋겠고 만약 오늘 11시 안으로 출근못할거면 그냥 안나와도 되니까 좋을데로 하렴.
대략 이런식이였습니다.....
사실 손해배상은 겁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언급되니 괜히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고3때 담임선생님께 연락해 상황을 말씀드렸죠..
그러더니 제가 인수인계도 안하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상 저는 A와B에게 인수인계했고...
B가 안나온건 제책임이 아닌거잖아요...
A는 자기가 인수인계 받은게 없다는식으로 얘기를하고....
그래서 선생님통해서 얘기하는건 괜히 골치 아플꺼같아서
제가 직접통화 했습니다..
통화내역은 확실히 기억납니다......
학교얘기에 불안한 마음으로 통화하면서...그건 다기억하네요...ㅋ
-통화내역-
내가 언제 글쓴이 못나가게 했어? 나도 글쓴이 빨리 보내고싶어. 마무리만 잘 하고 가라는거잖아. 근데 왜 그걸 제대로 안해두냐고 혼자 정리를 해두지말고 나한테 말을해줘야될거아니야. 마무리안된 부분에선 회사측에선 손해배상청구할수있으니까 오기싫으면 안와도되 그 뒷일은 글쓴이 상상에 맡길게. 내가 지금 협박하는게아니야 글쓴이가 좀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거야
여러분이봤을땐 이게 협박인가요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저는 학교언급에 괜히 불안해졌었나봅니다...
안나온날이 수요일...
목요일과 금요일날 간다고했죠..ㅡㅡ
미쳤지..
그래서 2일 나갔습니다....
2일 연속 밤늦게 야근하면서 마무리안됐다고하는부분..(사실다른사람이할수있는일.....-_-)
마무리하고 인수인계도 제대로 해드리고
그날 나오면서 정리못한일까지
이거는 이렇게하면된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아 이젠 정말끝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던 분한테 그다음주 수요일에 연락이왔습니다.
오늘 오냐고....
뜬금없이 그건 뭔소리....
다들 그날 저녁에 나오는걸고 알고있다는겁니다...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냐 했더니 금요일에 그날 오기로 했다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들은것도없는데..ㅡㅡ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난들은거 없으니 안가겠다고 했고
같이 일하던 분도 내가 연락받은게 없으니 안오는거라고 말해줬다더군요
그러더니..... 그날 저녁 11시쯤 또 문자가왔습니다
목요일 저녁에 나와서 마무리 정리 도와주고
안나오면 월급안줄수도있다...
순간 기분 확나빠서 문자를 지웠는데 이런식이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2일 나간것도 왜나가는식이여서
이문자를 보고 짜증 나는대로 다내시더군요..
저희 아빠가 다혈질이라..
회사 찾아가겠다는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회사가 집앞이거든요....
그래서 목요일 저녁에 안나가고
월급 안나오면 그때 내가 노동청 신고할거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라했죠...
그리고 다음날 목요일.....
같이 일하던분께 연락이왔습니다...
아빠가 회사 왔다구....
저는 다른데 있어서 몰랐거든요...
그런데 저희아빠가 애한테 협박하냐는식으로 얘길하니까
부장이 자기는 전혀 협박한게 아니라며 얘길 했다더군요....ㅋ
그래서 결국엔 부장이 자기가 알아서 다 하겠다고 얘길하고 왔나봐요...
부장도 어이없지 그럴거면서 왜 나보고 나오라한건지....
그렇게 더이상 연락도없고 월급도 잘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15일 전에 그만둔다 말했고 자기 안에있는일을
인수인계 끝났을시에는
문제없다는걸..ㅜㅜ
괜히 저는 계속 맘졸이며 2일 더나가고 그랬던 겁니다...
휴,ㅠㅠ
한참 지나 생각해보면 그문자랑 통화내역 녹음해서
경찰서나갈걸..ㅡㅡ
이러고있지만
지난일이라 뭐 어떻게 할수도없는일이니....
작은회사에 경력없는 어린 아이들이 또 저같은일 당할까봐
사실 그냥 혼자 그냥 기억에서 지워버릴려했는데
오늘아침 그 회사에 간 꿈을 꿔버렸습니다..ㅡㅡ
혹시라도 비슷한 상황에 고졸 아이들이 상처받지않을까 해서
써본거에요...ㅎ
하소연도 하고싶었구........ㅋㅋ
뭐 그안에서 제가 잘못한것도 있을수야 있긴하겟지만..ㅠㅋ
음.........어......
이만...마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