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가 심해서 뺨맞을뻔했어요 ㅠㅠ

폭풍눈물2011.06.16
조회8,486

안녕하세요~!!

 

판만 눈팅하다가 첨으로 판을써보네요 ㅋㅋㅋ방긋

 

이일을 예전부터 아는 지인들안테 애기해줬는데 막 잼있다고 웃길래 용기내서

 

판을써봅니다 ㅋㅋ

 

바로음슴체 ㅋㅋ

 

 

평소나는 장난끼가 너무심해서 사랑스런 나의여동생 (아담함 ㅋㅋ 막귀여워서 뽀뽀도해줌 ㅋㅋ윙크

 

그때마다 짜증내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사랑함 ㅋㅋ) 에게 장난을 잘침 ㅋㅋ

 

그래도 그렇게 장난쳐두 받아주는  동생이 있어서 장난을 자꾸치는데 ㅠㅠ

 

때는 바햐흐로 2006년 7월 매우더운 여름이었음 ㅋㅋ당황

 

그때 우리집은 이사를 마치고 필요한 용품을 사러 다x소에 갔었드랬음

 

 

 

 

 

하필 내가 왜그랬는지 지금도 이해가안감.......통곡

 

 

사람도 하필많은 상탠대 나는왜그랬는지 ㅠㅠ 날씨도덥고 웬지모르게 동생안테 장난치고 싶은거임 ㅋ

 

그래서 동생안테 귀에다 귓속말루 언제가~~ 부드럽네 했는데 동생이 기겁을 하는거임

 

다른사람인지 알았다고 ㅋㅋㅋㅋ 나는 동생반응이 너무재미있어서 다시또장난 칠 기회를 노렸음

 

다x소에서 이리저리 구경을하다 또 동생이보이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안테 귓속말로 자기야~ 언제가~ 부끄이랬는데

 

 

 

 

 

 

 

 

 

 

 

 

 

 

 

 

 

 

 

헉..............

 

 

 

 

 

 

 

 

 

 

 

 

 

 

 

 

 

 

 

 

 

그사람은 동생이아니고 다른여자였음......ㅠㅠ ( 그때 그여자분 죄송합니다 )

 

 

 

그분표정이막 뭐이런개객끼가 다있지하는표정..

 

 

 

 

나를 치한으로 보는 표정

 

 

 

 

 

나를 동물보듯이 보는 표정

 

 

 

 

 

니가 사람이냐는 표정

 

 

정말 손만 올렸으면 저뺨맞을꺼에요 ㅠㅠ

 

 

 

저는사람이 정말 당황스러울때 그표정을 잊을수가 없네요 ㅠㅠ

 

 

 

아무튼 전 너무당황스러워서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빠져나왔지만 ㅜㅜ

 

 

동생이랑 어머니안테 얘길 하니 배꼽을 잡고웃는 ㅠㅠㅠ

 

그때일생각하면 폭풍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랬었다구요 ㅋㅋ 다쓰고나니까 재미없다 ㅠㅠㅠ

 

 

 

 

  

 

 

 

끝은 어떻게내죠? ㅠㅠ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