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 직장녀입니다 4년전에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4살많아요 잘생기고 직장생활 잘하고 성격도 유머러스하고 근데 요즘들어 권태기예요;; 서로 시큰둥하고 솔직히 스킵쉽해도 별느낌없는지 꽤 됬어요.. 4년 사귀는동안 정말 많은 일이있었죠 크게싸우고 헤어지고 반복되고 거짓말하고 남자만나고 나이트간적도있고 남친은 근데 의심은 가지만 한번도 걸린적은 없죠.. 4년사귀면서 실수로 3번임신을 했거든요...부주의가 정말 나중에 상처로 다가오더군요.. 지금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도 이런걸 숨기고 만나야는데 자신이 없어요.. 나중에 결혼할때도 중절수술 기록이 남을까요??
남친이랑 헤어지는건 아닌데..결혼하리라는 확신도 없고...지난 과거가 새로운 남자를 만날때 많이 흠이될까요??
4년사귄남친3번의임신중절수술..
안녕하세요 29 직장녀입니다 4년전에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4살많아요 잘생기고 직장생활 잘하고 성격도 유머러스하고 근데 요즘들어 권태기예요;; 서로 시큰둥하고 솔직히 스킵쉽해도 별느낌없는지 꽤 됬어요.. 4년 사귀는동안 정말 많은 일이있었죠 크게싸우고 헤어지고 반복되고 거짓말하고 남자만나고 나이트간적도있고 남친은 근데 의심은 가지만 한번도 걸린적은 없죠.. 4년사귀면서 실수로 3번임신을 했거든요...부주의가 정말 나중에 상처로 다가오더군요.. 지금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도 이런걸 숨기고 만나야는데 자신이 없어요.. 나중에 결혼할때도 중절수술 기록이 남을까요??
남친이랑 헤어지는건 아닌데..결혼하리라는 확신도 없고...지난 과거가 새로운 남자를 만날때 많이 흠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