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있었어요..2년 군대기다리공,,1년만나고 결국헤어졌지요,아니 보란듯차였지요,, 군대있을땐 세상에 둘도없는 연인이었고남들다깨져도 우리커플은 절대깨지지않았죠 결혼?까지도 확신이 있었구요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선같은것도없었고특히 다툴일도없었던것같아요 무엇보다 남자친구를 가장믿었구요2년지나고 2개월은 저랑 즐겁게 놀고 먹고 지냈죠,,그이후가 문제였어요,남자친구가 돈벌어서저랑 결혼하고싶다고 급격하게 바빠지더라구요평소에 싫다는 말 잘 못하는 저는 만나고싶어도 나때문이라는 남자친구..이해해주고싶었어요새벽까지 일하느라 정말 정신없이바빠졌고,복학하기전까지 바쁠거라는게 현실이되었죠그렇게 만나는시간,연락하는시간이 줄어들고..특히 저 시험기간이되면 아주못보고...그리고 남자친구가 학교복학하게되서 일하는것도 거의 그만두었어요전 너무 좋더라구요,돈이고뭐고 볼수있다는게..그치만 복학하고는 또 바빠졌어요 ㅠ각종모임..그리고 선후배관계...술자리..공부한다는 모임도 잦아지더군요..결국 제가 손을 놓게되었어요..못견디게 힘들더라구요..제가 신경성으로 좀 예민해졌고,장염에..스트레스성 위염까지겹치고결국준비하던시험도떨어지고.. 하나도 제대로되는게없더라구요.이렇게 지내면안되겠다싶어서, 친구랑 영화보고쇼핑가고 하려고동대문쪽에 나갔죠..매일 얽매이던 생활하다가 나와서 이것저것보니깐제가 입고있는옷들이 왜이렇게 후질근해보이던지..ㅎ아무튼 기분전환은되었어요^^휴..근데 문젠.....문젠.. 쇼핑하다가.. 우연히 슬쩍 옆에 많이봤다싶은..남자를보게되었어요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요ㅠ 제 남자친구요.. 한번에봐도 알아볼만한모습..내가 사준신발,내가사준시계,나랑같이산가방.... 그치만 다른손엔 커플링..나한테는 그닥 다정하지않았던 내남자.. 그옆에 그녀에겐 너무나 다정한모습..여자쇼핑길게하는거 이해못해주던 내남자.. 그 옆에 여자 다정하게도 옷을골라주고,웃어주고 짐도 들어주고.. 한눈에봐도 내사람인데..너무나도달라져있더라구요 ㅠㅠ 내가 문제인가 싶을만큼..너무나 달라졌더라구요바쁘다는거 핑계구나..하며 눈물을 머금고 오늘쇼핑중단!그리고..그옆에 여자요 너무이쁘더라구요 남자는 시각적인동물이라더니제가 좀 통통한 편이거든요 키도 그냥고만고만하고.. 그여자 완전 말랐고제가 봐도 이쁘더라구요..그래서 선뜻 다가설수도없었어요..물론내남자도아니지만요...폭풍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일주일을 겨우 견뎠죠전화하고싶고 따지고싶지만 제가 너무 못나보이더군요.. 내사람이 아니였구나 싶은생각만하며...이별을 받아들이고...새삼스럽게 못나보이는 제 몸뚱이..얼굴살들을 보면서..이뻐지기로결심했어요!ㅡㅡ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었지만...평소에 습관처럼 다이어트한다라고 말했지만,뭐 23년동안 지킨적한번없고그리고 남자친구만나면서..매일 먹느라정신없었죠..혼자안먹기도그렇구요그래서 대단한결심할수있는 시기가 지금이라생각했어요입맛도없고 의욕도 다 없었어요 복수하고싶다는생각도 들었구요!그렇게 지금 한달이 흘렀네요 이별때문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효과좋네요 휴휴 .. 마음은 횡~바람이 불지만요... 제가 살빼기전..66사이즈입을때예요 (아래보시면 저 살뺀사진도있어요) 남들처럼 대단한 효과는 아니지만, 66입다가55입을정도론 뺐어요..밤에 걷기운동,줄넘기미친듯하고,울며햇는지..기억도안나네요;;그리고 친구가추천해준 살.살.퀸다이어트로 한끼 두끼밥먹없을때먹고요요즘 추천도많은걸로알고있는데 살은 마음먹었을때 빼야되는것같아요독한마음...그리고바나나식초다이어트도 좋은것같아요!얼마전방송에나온거 재방송보고 먹어봤는데 독소를빼준다나? 제가 이런사진을 올릴줄이야 이번에 친구랑놀러갔다왔는데 저도몰랐지만 확실히 몸집이 작아졌어요~55가들어가니깐요! 저와의 싸움을 끝내고나니..무엇때문에 여기까지 달려왔나 싶은 허무감도..그리고 아픈기억도 하나둘떠오르네요.. 그래도 지금 시험기간인데가벼운맘과 몸으로 준비하고있네요 (제맘이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싸이에 제 사진올리고 ...솔직히 한번은 그가 봐주길바라는 요상한마음도..들기도하네요... 다시 되돌린다해도 배신감은 지워지지않겠지만요좋은사람만나고싶어요.. 매일 눈팅하다가 결국 저도 용기내서 글쓰고있네요 어쩌면 돌아오려나싶은생각도 들지만 어렵겠죠?... 저 살빠져보이거나.. 좋은사람 만났으면하시는분들 ㅠ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용기날것같아요! 그리고 추천 주시는 분들은 꼭 좋은사랑 참된사랑 하실꺼예요! 사랑 많이 받으세요~♡ ㅎㅎ 16715
★사진有★(이별후 다이어트)살뺀사연...이별..그리고 지금
3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있었어요..
2년 군대기다리공,,1년만나고 결국헤어졌지요,
아니 보란듯차였지요,, 군대있을땐 세상에 둘도없는 연인이었고
남들다깨져도 우리커플은 절대깨지지않았죠
결혼?까지도 확신이 있었구요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선같은것도없었고
특히 다툴일도없었던것같아요 무엇보다 남자친구를 가장믿었구요
2년지나고 2개월은 저랑 즐겁게 놀고 먹고 지냈죠,,
그이후가 문제였어요,남자친구가 돈벌어서
저랑 결혼하고싶다고 급격하게 바빠지더라구요
평소에 싫다는 말 잘 못하는 저는
만나고싶어도 나때문이라는 남자친구..이해해주고싶었어요
새벽까지 일하느라 정말 정신없이바빠졌고,
복학하기전까지 바쁠거라는게 현실이되었죠
그렇게 만나는시간,연락하는시간이 줄어들고..
특히 저 시험기간이되면 아주못보고...
그리고 남자친구가 학교복학하게되서 일하는것도 거의 그만두었어요
전 너무 좋더라구요,돈이고뭐고 볼수있다는게..
그치만 복학하고는 또 바빠졌어요 ㅠ각종모임..
그리고 선후배관계...술자리..공부한다는 모임도 잦아지더군요..
결국 제가 손을 놓게되었어요..못견디게 힘들더라구요..
제가 신경성으로 좀 예민해졌고,장염에..스트레스성 위염까지겹치고
결국준비하던시험도떨어지고.. 하나도 제대로되는게없더라구요.
이렇게 지내면안되겠다싶어서, 친구랑 영화보고쇼핑가고 하려고
동대문쪽에 나갔죠..매일 얽매이던 생활하다가 나와서 이것저것보니깐
제가 입고있는옷들이 왜이렇게 후질근해보이던지..ㅎ
아무튼 기분전환은되었어요^^휴..근데 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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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젠.. 쇼핑하다가.. 우연히 슬쩍 옆에 많이봤다싶은..남자를보게되었어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요ㅠ 제 남자친구요.. 한번에봐도 알아볼만한모습..
내가 사준신발,내가사준시계,나랑같이산가방.... 그치만 다른손엔 커플링..
나한테는 그닥 다정하지않았던 내남자.. 그옆에 그녀에겐 너무나 다정한모습..
여자쇼핑길게하는거 이해못해주던 내남자.. 그 옆에 여자 다정하게도 옷을
골라주고,웃어주고 짐도 들어주고.. 한눈에봐도 내사람인데..너무나도
달라져있더라구요 ㅠㅠ 내가 문제인가 싶을만큼..너무나 달라졌더라구요
바쁘다는거 핑계구나..하며 눈물을 머금고 오늘쇼핑중단!
그리고..그옆에 여자요 너무이쁘더라구요 남자는 시각적인동물이라더니
제가 좀 통통한 편이거든요 키도 그냥고만고만하고.. 그여자 완전 말랐고
제가 봐도 이쁘더라구요..그래서 선뜻 다가설수도없었어요..물론내남자도
아니지만요...폭풍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일주일을 겨우 견뎠죠
전화하고싶고 따지고싶지만 제가 너무 못나보이더군요..
내사람이 아니였구나 싶은생각만하며...이별을 받아들이고...
새삼스럽게 못나보이는 제 몸뚱이..얼굴살들을 보면서..
이뻐지기로결심했어요!ㅡㅡ 오만가지생각이 다들었지만...
평소에 습관처럼 다이어트한다라고 말했지만,뭐 23년동안 지킨적한번없고
그리고 남자친구만나면서..매일 먹느라정신없었죠..혼자안먹기도그렇구요
그래서 대단한결심할수있는 시기가 지금이라생각했어요
입맛도없고 의욕도 다 없었어요 복수하고싶다는생각도 들었구요!
그렇게 지금 한달이 흘렀네요 이별때문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효과좋네요 휴휴 .. 마음은 횡~바람이 불지만요...
제가 살빼기전..66사이즈입을때예요
(아래보시면 저 살뺀사진도있어요)
남들처럼 대단한 효과는 아니지만, 66입다가55입을정도론 뺐어요..
밤에 걷기운동,줄넘기미친듯하고,울며햇는지..기억도안나네요;;
그리고 친구가추천해준 살.살.퀸다이어트로 한끼 두끼밥먹없을때먹고요
요즘 추천도많은걸로알고있는데 살은 마음먹었을때 빼야되는것같아요
독한마음...그리고바나나식초다이어트도 좋은것같아요!
얼마전방송에나온거 재방송보고 먹어봤는데 독소를빼준다나?
제가 이런사진을 올릴줄이야 이번에 친구랑놀러갔다왔는데
저도몰랐지만 확실히 몸집이 작아졌어요~55가들어가니깐요!
저와의 싸움을 끝내고나니..무엇때문에 여기까지 달려왔나 싶은 허무감도..
그리고 아픈기억도 하나둘떠오르네요.. 그래도 지금 시험기간인데
가벼운맘과 몸으로 준비하고있네요 (제맘이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
싸이에 제 사진올리고 ...솔직히 한번은 그가 봐주길바라는 요상한마음도..
들기도하네요... 다시 되돌린다해도 배신감은 지워지지않겠지만요
좋은사람만나고싶어요..
매일 눈팅하다가 결국 저도 용기내서 글쓰고있네요
어쩌면 돌아오려나싶은생각도 들지만 어렵겠죠?...
저 살빠져보이거나..
좋은사람 만났으면하시는분들 ㅠ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용기날것같아요!
그리고 추천 주시는 분들은
꼭 좋은사랑 참된사랑 하실꺼예요!
사랑 많이 받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