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울오빠어이없는에피소드

론리2011.06.16
조회486

난울오빠랑둘이삼

울오빠23임ㅋㅋㅋ

지금은군대에갔지만ㅜㅜ곧올꺼임ㅋㅋ

 

 

1.화장실!

내가집에서무한도전을보고있었지

근데갑자기울오빠님이문을두드리더니

'동생아!!오빠왔어!!문열어!!!'라고하는거임

나는그러케급하고애절한오빠의목소리를들은적이별로없음ㅋ

그래서문을 급하게열어줬더니 바로 옷벗고 빤스차림으로 화장실로직행하는거야ㅋㅋㅋㅋ

근데오빠오기전에내가큰걸봐서휴지가없었거든ㅋㅋㅋㅋ

내가그걸말할틈도없이오빠는화장실로들어갔고한30분후오빠가계속안나오는거야ㅋㅋ

그냥핸드폰을막찾고있는데 문자가10개정도되는거야보니까다울오빠더라?ㅋㅋㅋ

문자내용이다 동생아오빠가잘할께 제발..휴..휴지좀..앞으로맛있는거많이사줄게등등ㅋ

그래서내가바로휴지를주려고문득우리집화장실이좀길어서줄방법이좀난감했음ㅋㅋ

그래서마침화장실바닥도말라있어서굴려줄라했는데 오빠가아련한목소리로

사랑해라고하는거야ㅋㅋㅋ충격과공포였어ㅋㅋㅋ쨋든화장지를주고

오빠가한일주일잘해준거가타ㅋㅋㅋ

 

 

2편을기대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