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한 복수극이 펼쳐질것 같은 제목이지만 사실 우리 가족 자랑글임^*^ 하하 판 너무 즐겨보는 처자인데 남편 vs 아내 판보면 한없이 우울하길래 써봅니당. 자랑글이기 때문에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 ☞ 당연히 울엄마.(오여사) 오여사 키도 작고 통통한 체구에 눈도 크고 입도 크고 키만 작고 뭐든 다 크고 똑부러지는 인상. 인상에 걸맞게 애교라고는 전~~ 혀 모르는 무뚝뚝한 여자 되시겠음 ㅎㅎ 반면에 울 아부지, 장난기 많고 운동 좋아하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애교도 많고 ... 강아지 같은 분임 두분이 어찌 결혼했는지 나도 의문 근데 잘어울려 나 어릴때 가족들끼리 거실에서 다과파티 ㅋㅋㅋ 를 한적이 있음 파티랄것도 없지만 보통 일주일에 이틀정도 가족들을 마주하는 맞벌이+두학생 가족이니 오죽함? 일요일 저녁에 티비 틀어놓고 엄마가 잘라주는 참외 먹는 날이면 난 기분이 날아갈거같음 여튼 과일 씹으면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티비에 잘생긴 배우가 나왔었나... 뭐 그랬음 문득 얼굴근육중에 입 +턱 근육만 쓰고있는 (-_-) 이런표정의 오여사한테 "오여사(라고 부르시진 않았음;;)는 이상형이 뭐야??? " 해봤음. 오여사 왈 "내 옆에 있잖아" 오~~~~~~~~~~~~~~~~~~~~~~~~'했음 ㅋㅋㅋㅋㅋㅋ 오~~~~~~~~~~↗↗↗↗↗↗ " 오여사 이상형이 어떤 남잔데??" " 응, 못생기고 웃긴사람. " 못생기고 웃긴사람 못생기고 웃긴사람 못생기고 웃긴사람 못생기고 웃긴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표정 ☜☜☜ 자기가 못생기고 웃긴걸 안다는 듯한 자신감에 가득찬 표정!! 뭐 이까지만 기억남.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지만 난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 오여사 아빠한테 무관심한척, 모르는척 하지만 ㅋㅋㅋㅋ 나름 애교를 부림 우리집은 쇼파 없이 등받이 쿠션 하나만 거실에 비치돼 있음. 나랑 동생은 주로 방에서 놀았고 부모님이 항상 거실에서 나란히 앉아 티비를 보셨음. 지금 생각하는 거지만 아빠는 맨날 엄마가 보는 드라마 같이 보면서 뉴스채널 보자고 조른적이 없음 ㅋㅋㅋ 나중에 보면 완전 빠져들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유일한 컴플렉스가 살임. 엄마 똑순이라고 불릴정도로 이쁘게 생겼는데 그 못난 변비라는 지병 ㅠㅠㅠ 때문에 ㅠㅠㅠㅠ 살이 좀 있으심 아빠는 항상 엄마 옆구리를 자주 찌름. 초딩때 짝지 놀리는 남자꼬맹이같음 엄마의 무관심은 온몸의 귀차니즘으로 이어짐 ㅋㅋㅋㅋㅋ 반응 안해줌 아무리 간지르고 찔러도 엄마가 한번 드라마 보는 순간 엄마 몸은 돌임 절대 안움직여 너에게 쓸 관심이란 없다 그러다가 엄마가 폭팔할때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럴땐 여전히 이불 안에 온몸을 넣은채로 입만 움직임 그거 암?? 틀니 괴물인데 이빨을 딱딱딱 부딪히면서 뭐든 다 씹어먹어버리는 괴물............ 그것처럼 움직임 ㅋㅋㅋㅋ 그것처럼 소리도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이빨 완전 삐뚤삐뚤 물어뜯으면 사정안봐주고 찢어발길수 있는 이빨의 소유자임 둘중 그 어느 한사람도 이불 안에서 목 이외에 뺀 부분이 없음... 엄마가 이정도로 분노를 표출하면 아빠는 되게 개운(?)해함. 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드라마 집중..... 참 로맨틱???한 오여사의 애교임. 이런 엄마를 사랑하는 아빠도 대단함. 나는 아빨 닮아서 그런지 ㅋㅋㅋ 애교도 많고 장난도 잘치는 편인데 아빠는 나랑 엄마랑 같이 앉아있으면 갑자기 엄마한테 달려와서 볼을 막 꼬집으면서 딸래미 반만 닮아봐~~~~~~~ 하신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하는 아빠의 표정은... "내 마누라 사랑스럽고 이뻐 죽겠다!!!ㅠㅠㅠ!!!" << 하는 표정임 발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렇달까...................................... 두분 모두 이순간만큼은 딸래미 따위 아웃 오브 안중!! 오여사 드라마볼때 내가 티비 앞을 지나가기만해도 신경질인데 ㅋㅋㅋ 아빠가 저렇게 대놓고 화면 가려도 절대 뭐라고 안함 ㅋㅋㅋ 내가 볼땐 말없이 즐기는것 같음 아 글이 넘 길어질것 같음 이것은 마지막!!!!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임 ㅜㅜㅋㅋㅋ 일요일 오후 4시 33분에 시험공부한답시고 방청소를 하고 있는 내 폰으로 한통의 문자가 왔음 아 ㅜㅜㅜㅜ 비루한 폰 누가 나에게 스마트한 삶을 내려주삼 흐릿해서 잘 안보이는데 아빠일요일일과☞ 아들교복다리기 집안대청소 목욕다녀오기 오징어튀김하기 사람살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음?? 안귀여움??나만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난 귀여우니까 글을 쓸테야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임 그런데 난 엄마가 요리 외의 집안일 하는거를.... 사실 잘 못느끼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집청소 -> 아빠 몫 빨래 널기-> 아빠 몫 쓰레기버리기 -> 아빠 몫 저녁 식사 이외의 간식 요리 -> 아빠 몫 장보기 -> 아빠 몫 오여사가 운전을 못하는 관계로 모든 드라이브 -> 아빠 몫 ... 등등.... 아빠가 이렇게 집안일에 참여하시게 된거는 좋지 않은 사건이 계기였지만 난 우리 아빠가 이런 남자라는 사실이 미치도록 좋음 ^^*^*^*^* 자랑하고싶어요^*^*^*^*^* 아 그리고 목욕다녀오기가 왜 힘드냐면... 울엄마 몸에 컴플렉스가 하나 있으신데 이거땜에 대중 목욕탕을 안가심 ㅠㅠㅠㅠ 동네에서 멀~~~ 리 떨어진데에야 겨우 마음놓고 때를 밀수 있음. 그래서 우리가족이 단체 목욕하는날이면 항상 차타고 두시간은 달려야 목욕을 할수 있음 ㅋㅋㅋㅋㅋ 엄마아빠의 소소한 데이트 : ) 이날 아부지가 엄마 입술에 친히 거품 발라주고 거품키스 시도하셨다가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분은 매일매일 데이트 하시는데, 두분에게 데이트란 아빠 차 타고 차안 가득 좋아하는 노래 틀고 30분 정도 드라이브 즐기기.... ㅎㅎㅎㅎㅎ 난 결혼해서 꼭 울부모님 같은 가정을 차리고 싶음. 시험공부하면 꼭 뻘짓 하고싶잖음??? 내일 전공시험인데 이거 열심히 썻어요. 울 부모님 인간적으로 넘 귀엽자나........ 빨간버튼 꾹!!! >.< !!! 1182
[그림有]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 ..
드라마틱한 복수극이 펼쳐질것 같은 제목이지만
사실 우리 가족 자랑글임^*^ 하하
판 너무 즐겨보는 처자인데 남편 vs 아내 판보면 한없이 우울하길래 써봅니당.
자랑글이기 때문에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 ☞ 당연히 울엄마.(오여사)
오여사 키도 작고 통통한 체구에 눈도 크고 입도 크고 키만 작고 뭐든 다 크고 똑부러지는 인상.
인상에 걸맞게 애교라고는 전~~ 혀 모르는 무뚝뚝한 여자 되시겠음 ㅎㅎ
반면에 울 아부지, 장난기 많고 운동 좋아하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애교도 많고 ... 강아지 같은 분임
두분이 어찌 결혼했는지 나도 의문
근데 잘어울려 
나 어릴때 가족들끼리 거실에서 다과파티 ㅋㅋㅋ 를 한적이 있음
파티랄것도 없지만 보통 일주일에 이틀정도 가족들을 마주하는 맞벌이+두학생 가족이니 오죽함?
일요일 저녁에 티비 틀어놓고 엄마가 잘라주는 참외 먹는 날이면 난 기분이 날아갈거같음
여튼 과일 씹으면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티비에 잘생긴 배우가 나왔었나... 뭐 그랬음
문득 얼굴근육중에 입 +턱 근육만 쓰고있는 (-_-) 이런표정의 오여사한테
"오여사(라고 부르시진 않았음;;)는 이상형이 뭐야??? " 해봤음.
오여사 왈
"내 옆에 있잖아
"
오~~~~~~~~~~~~~~~~~~~~~~~~'했음 ㅋㅋㅋㅋㅋㅋ 오~~~~~~~~~~↗↗↗↗↗↗
" 오여사 이상형이 어떤 남잔데??"
" 응, 못생기고 웃긴사람. "
못생기고 웃긴사람
못생기고 웃긴사람
못생기고 웃긴사람
못생기고 웃긴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표정
☜☜☜ 자기가 못생기고 웃긴걸 안다는 듯한 자신감에 가득찬 표정!!
뭐 이까지만 기억남.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지만 난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
오여사 아빠한테 무관심한척, 모르는척 하지만 ㅋㅋㅋㅋ 나름 애교를 부림
우리집은 쇼파 없이 등받이 쿠션 하나만 거실에 비치돼 있음. 나랑 동생은 주로 방에서 놀았고
부모님이 항상 거실에서 나란히 앉아 티비를 보셨음.
지금 생각하는 거지만 아빠는 맨날 엄마가 보는 드라마 같이 보면서 뉴스채널 보자고 조른적이 없음 ㅋㅋㅋ
나중에 보면 완전 빠져들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유일한 컴플렉스가 살임.
엄마 똑순이라고 불릴정도로 이쁘게 생겼는데 그 못난 변비라는 지병 ㅠㅠㅠ 때문에 ㅠㅠㅠㅠ 살이 좀 있으심
아빠는 항상 엄마 옆구리를 자주 찌름.
초딩때 짝지 놀리는 남자꼬맹이같음
엄마의 무관심은 온몸의 귀차니즘으로 이어짐 ㅋㅋㅋㅋㅋ 반응 안해줌
아무리 간지르고 찔러도 엄마가 한번 드라마 보는 순간 엄마 몸은 돌임
절대 안움직여 너에게 쓸 관심이란 없다
그러다가 엄마가 폭팔할때가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럴땐 여전히 이불 안에 온몸을 넣은채로 입만 움직임
그거 암?? 틀니 괴물인데 이빨을 딱딱딱 부딪히면서 뭐든 다 씹어먹어버리는 괴물............
그것처럼 움직임 ㅋㅋㅋㅋ 그것처럼 소리도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이빨 완전 삐뚤삐뚤 물어뜯으면 사정안봐주고 찢어발길수 있는 이빨의 소유자임
둘중 그 어느 한사람도 이불 안에서 목 이외에 뺀 부분이 없음...
엄마가 이정도로 분노를 표출하면 아빠는 되게 개운(?)해함.
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드라마 집중.....
참 로맨틱???한 오여사의 애교임.
이런 엄마를 사랑하는 아빠도 대단함.
나는 아빨 닮아서 그런지 ㅋㅋㅋ 애교도 많고 장난도 잘치는 편인데
아빠는 나랑 엄마랑 같이 앉아있으면 갑자기 엄마한테 달려와서 볼을 막 꼬집으면서
딸래미 반만 닮아봐~~~~~~~ 하신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하는 아빠의 표정은... "내 마누라 사랑스럽고 이뻐 죽겠다!!!ㅠㅠㅠ!!!" << 하는 표정임
발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렇달까......................................
두분 모두 이순간만큼은 딸래미 따위 아웃 오브 안중!!
오여사 드라마볼때 내가 티비 앞을 지나가기만해도 신경질인데 ㅋㅋㅋ
아빠가 저렇게 대놓고 화면 가려도 절대 뭐라고 안함 ㅋㅋㅋ 내가 볼땐 말없이 즐기는것 같음
아 글이 넘 길어질것 같음
이것은 마지막!!!!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임 ㅜㅜㅋㅋㅋ
일요일 오후 4시 33분에 시험공부한답시고 방청소를 하고 있는 내 폰으로 한통의 문자가 왔음
아 ㅜㅜㅜㅜ 비루한 폰 누가 나에게 스마트한 삶을 내려주삼
흐릿해서 잘 안보이는데
아빠일요일일과☞ 아들교복다리기 집안대청소 목욕다녀오기 오징어튀김하기 사람살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음??
안귀여움??나만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난 귀여우니까 글을 쓸테야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임
그런데 난 엄마가 요리 외의 집안일 하는거를.... 사실 잘 못느끼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집청소 -> 아빠 몫
빨래 널기-> 아빠 몫
쓰레기버리기 -> 아빠 몫
저녁 식사 이외의 간식 요리 -> 아빠 몫
장보기 -> 아빠 몫
오여사가 운전을 못하는 관계로 모든 드라이브 -> 아빠 몫
... 등등....
아빠가 이렇게 집안일에 참여하시게 된거는 좋지 않은 사건이 계기였지만
난 우리 아빠가 이런 남자라는 사실이 미치도록 좋음 ^^*^*^*^* 자랑하고싶어요^*^*^*^*^*
아 그리고 목욕다녀오기가 왜 힘드냐면...
울엄마 몸에 컴플렉스가 하나 있으신데 이거땜에 대중 목욕탕을 안가심 ㅠㅠㅠㅠ
동네에서 멀~~~ 리 떨어진데에야 겨우 마음놓고 때를 밀수 있음.
그래서 우리가족이 단체 목욕하는날이면 항상 차타고 두시간은 달려야 목욕을 할수 있음 ㅋㅋㅋㅋㅋ
엄마아빠의 소소한 데이트 : )
이날 아부지가 엄마 입술에 친히 거품 발라주고 거품키스 시도하셨다가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분은 매일매일 데이트 하시는데, 두분에게 데이트란
아빠 차 타고 차안 가득 좋아하는 노래 틀고 30분 정도 드라이브 즐기기.... ㅎㅎㅎㅎㅎ
난 결혼해서 꼭 울부모님 같은 가정을 차리고 싶음.
시험공부하면 꼭 뻘짓 하고싶잖음??? 내일 전공시험인데 이거 열심히 썻어요.
울 부모님 인간적으로 넘 귀엽자나........ 빨간버튼 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