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군 제대하고 중학위권 대학에 합격해 중문과를 전공하고 있는 25살 남자입니다 이번에 시험이 끝나서 피시방에서 이렇게 맘좀 잡을겸 휴식도 취할겸 글을 올리는데요 제가 사실 마땅히 인생을 상담할 곳이 없네요..저희집에 10년전엔 엄청 잘살았는데 부자가 삼대못간다고 아버지 어머니가 자식은 4이나 나놓고서 사업하는것마다 번번히 실패를 하셔서 그 많은 재산들이 지금은 하나도 남은게 없습니다 어릴땐 몰랏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진게 없다는게 얼마나 서럽고 앞으로 제 인생과 동생들의 인생에 많 은 영향을 끼치는거 같아 너무 화가나고 두렵고 힘이 드네요 사실 저는 학교다닐때도 부모님이 지금은 이혼하셧고 그 이혼하기 전의 과정에서 장남으로서 부모님의 부부싸움에 희말려 중재자?샌드백? 같은 여러 역할을 하다보니 제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학교에서도 사실 인간관계가 별로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 후 여차 여차 해서 25살 까지 오게되었는데 지금은 사실 맘에도 없는 흥미도 없는 중국어를 전공하고있습니다(편입을 햇으니 3학년이죠) 근데 하기도 싫은 중국어를 강제로 하려니 인생에 회의감도 들고 솔직히 이젠 공부같은것도 싫고 남들 다 해보는 연애도 해보고싶고 나이트나 이런 놀러가 보고싶기도 합니다 근데 여태까지 종교에 심취 해 있어서 여자와 술은 다 멀리했더니 정말 순수하게 살았던 걸로 기억합니다...여자와 술은 다 악마의 덫처럼 생각햇죠..지금은 아니지만.. 그러다보니 정말 순수하게 살앗고 어떻게 보면 정말 공부만 하던 찌질이였던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집에 알거지이고 동생은 제 밑으로 3이나 잇고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저는 대학3학년에 원치도 않는 중국어를 공부하고 잇습니다 재수도 생각해봤는데 아직 잘 모르겟네요 사실 저도 제 맘을 잘 모르겟어요 중국어를 못해서 싫어하는건지 아니면 중국이라는 나라가 싫어서 중국어과 싫은건지.. 지금은 좀 많이 적응햇는데 사실 요즘 제가 방황을 하고있어서 이번에 휴학하고 일도해서 그 돈으로 반년 어학연수(중국)으로좀 가려고 합니다 지금 제 스펙?은 나이 25살에 (남) 영어 (편입해서 독해는 다 되는데 (회화x))) 중문과 (중국어 대학 1학년 수준-휴학하고 반년 어학연수 계획중) 이구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언좀 해주십사 하고 인생상담차 글을 올립니다.. 돈도 많이 벌고싶고..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젊은녀석이 방황하며 요즘 자괴감의 늪을 헤메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인생선배로서 한마디 해주세요.
인생 상담좀 해주세요 (25살 남-중국어 전공)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군 제대하고 중학위권 대학에 합격해 중문과를 전공하고 있는 25살 남자입니다
이번에 시험이 끝나서 피시방에서 이렇게 맘좀 잡을겸 휴식도 취할겸 글을 올리는데요
제가 사실 마땅히 인생을 상담할 곳이 없네요..저희집에 10년전엔 엄청 잘살았는데 부자가 삼대못간다고
아버지 어머니가 자식은 4이나 나놓고서 사업하는것마다 번번히 실패를 하셔서 그 많은 재산들이 지금은
하나도 남은게 없습니다
어릴땐 몰랏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진게 없다는게 얼마나 서럽고 앞으로 제 인생과 동생들의 인생에 많
은 영향을 끼치는거 같아 너무 화가나고 두렵고 힘이 드네요
사실 저는 학교다닐때도 부모님이 지금은 이혼하셧고 그 이혼하기 전의 과정에서 장남으로서 부모님의
부부싸움에 희말려 중재자?샌드백? 같은 여러 역할을 하다보니 제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학교에서도 사실 인간관계가 별로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 후 여차 여차 해서 25살 까지 오게되었는데
지금은 사실 맘에도 없는 흥미도 없는 중국어를 전공하고있습니다(편입을 햇으니 3학년이죠)
근데 하기도 싫은 중국어를 강제로 하려니 인생에 회의감도 들고 솔직히 이젠 공부같은것도 싫고
남들 다 해보는 연애도 해보고싶고 나이트나 이런 놀러가 보고싶기도 합니다 근데 여태까지 종교에 심취
해 있어서 여자와 술은 다 멀리했더니 정말 순수하게 살았던 걸로 기억합니다...여자와 술은 다 악마의 덫처럼 생각햇죠..지금은 아니지만..
그러다보니 정말 순수하게 살앗고 어떻게 보면 정말 공부만 하던 찌질이였던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집에 알거지이고 동생은 제 밑으로 3이나 잇고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저는 대학3학년에 원치도 않는 중국어를 공부하고 잇습니다
재수도 생각해봤는데 아직 잘 모르겟네요
사실 저도 제 맘을 잘 모르겟어요 중국어를 못해서 싫어하는건지 아니면 중국이라는 나라가 싫어서 중국어과 싫은건지..
지금은 좀 많이 적응햇는데 사실 요즘 제가 방황을 하고있어서 이번에 휴학하고 일도해서 그 돈으로 반년 어학연수(중국)으로좀 가려고 합니다
지금 제 스펙?은 나이 25살에 (남)
영어 (편입해서 독해는 다 되는데 (회화x)))
중문과 (중국어 대학 1학년 수준-휴학하고 반년 어학연수 계획중)
이구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언좀 해주십사 하고 인생상담차 글을 올립니다..
돈도 많이 벌고싶고..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젊은녀석이 방황하며 요즘 자괴감의 늪을 헤메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인생선배로서 한마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