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홍대 데이트 코스 종결자. 커플 마사지샵. 스파스타 다녀 왔어요. (갈데도 놀데도 많은 홍대. 어디가서 놀아야 잘 놀았다고 할까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더위도 피하고 추억도 만들어줄 데이트 코스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저도 밖에 오래 있는 것 보다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만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나이탓인가? ^^ 그래서 이번에 홍대에서 뜨거운 햇빛도 피하고, 시원하고, 재미있게 놀만한, 그리고 추억으로도 간직할만한 데이트 코스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대에서 레스토랑이나, 카페 등은 굉장히 많죠. 딱히 소개 하지 않아도 개성을 살린 독특한 음식점들이 많기 때문에 먹거리는 패스!! 먹거리 대신에 소개해 드리고 싶은 특별한 이색데이트 코스는 바로 커플 마사지랍니다. 왠 마사지?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사실 커플 마사지의 경우, 단순히 어디가 아파서 온다기 보다는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커플끼리 서로 뭉친 근육도 풀어주고, 마사지사의 친절한 마사지를 받고나면, 데이트이지만 피로함도 싹 가시고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더 좋아한답니다. 또 단순히 커플이 아니더라도, 가족끼리, 친구끼리 가도 좋답니다. 특히 여자친구들끼리 가시면, 서로 피곤도 풀고 그 동안 모아 놓았던 수다도 터뜨리기에 좋답니다. 커플 마사지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본격적인 홍대 데이트 코스 소개, 커플 마사지 전문점인 “스파스타”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스파스타는 깔끔한 분위기의 로비가 인상적이에요. 마사지하면 약간 고무적인 분위기?를 생각하실텐데, 마치 카페 라운지 분위기라 편하게 앉아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예약을 하셨다면 스파스타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2인 기준 19만원 예약시 17만원) 참고해 두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로비에 앉아계시면 친절하고 이쁜(?ㅎㅎ)직원분이 오셔서 친절하게 전체 마사지 코스를 설명해 드리고, 혹시나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어딘지,어느 강도가 적절한지 등의 맞춤 서비스를 위한 질문을 합니다. 스파스타는 마사지와 좌훈, 족욕, 스파까지 한번에 받기 때문에 설명을 잘 들어두셔야 합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더라구요. ^^ 코스 중에서 가장 먼저 받으시는 것이 바로 좌욕과 좌훈입니다. 음. 여자분들은 잘 아실텐데, 남자분들은 조~금 민망 하실거에요. (하의를 속옷까지 탈의하고 은색 블링블링 치마?를 입어야 하거든요 ㅎㅎ) 그래도 좌욕과 좌훈은 혈액순환 개선과, 여성 및 항문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니 꼭 받아보세요. 개인적으로 강추 합니다. 한번 받아 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감기 몸살땜에 골골거릴 때 받고 나서 정말 몸이 날아갈 듯한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어요. 정말 다 나은 것 같이 몸이 가벼웠거든요 그래서 전 스파중에 좌욕,좌훈 시설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 하고 갈 정도 랍니다 ^^ 참고로 포대기에 안전하게 둘러싸여 있으니 위생 부분은 완전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두 번째가 바로 본격적인 스파코스 입니다 엄청난 수압을 자랑하는 제트스파를 30분정도 즐길 수가 있는데요. 별도로 방이 있고 은은한 조명에서 제공되는 와인과 치즈를 즐기면서, 커플끼리는 로맨틱한 분위기에흠뻑 취할 수 있고, 가족과 친구분들은 무한 수다를 나눌 수가 있어요. 스파방에선 또다른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어요. 바로 고백 이벤트 인데요. 예약을 할 때 고백 문구를 미리 전달을 해두면, 스파에 들어가기 전에 스파 위에 놓인 로맨틱한 유리병 편지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그 밖에 따로 예약하면 현수막이나, 와인, 케익으로 분위기를 살리는 것도 가능하구요. 커플 이벤트 외에도 친구를 위한 와인이나 케익,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서 신나는 생일파티도 즐길 수 있답니다. ^^ 세 번째는 마사지의 하이라이트 바로 커플마사지에요. 먼저 마사지사 분들이 스트레칭 시범을 보여준 후 커플끼리 함께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그리고 나서 마사지사 분들의 세심한 마사지가 시작되구요~ 아까 마사지 강도를 로비에서 물어본다고 했었죠? 딱 원하는 강도로 해주시니까 전혀 아프지 않고요. 얼굴 화장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얼굴 터치도 전혀 없답니다. 얼굴 빼고 전신을 시원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마사지가 끝나면 약 10분간 짧은 수면 시간도 있구요. 보통은 이때 커플들이 대화를 나눌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커플이던 친구분들이던 거의 기절하고 잠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 마지막은 파라핀 테라피. 얇은 파라핀 막을 씌움으로써 손의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대요. 굳어진 파라핀 막을 서로 떼어내주면서 더 친밀해지고 자연스러운 손 한번 더 잡아보는 것도 가능하구요.~!!! ^0^ ㅎㅎㅎ 자 여기까지 코스를 마치고 나면 대략 2시간 20분에서 3시간 정도가 걸린답니다. 더운 초여름 햇빛을 피해 마사지를 받고 나면 딱 볕이 적당할 시간이죠. 이때부터 또 신나게 홍대의 데이트를 즐기시면 됩니다. 앞에 커플 마사지라고는 했지만. 커플이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특히 여자들끼리 와서 받으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스파방에서의 수다 삼매경은 다들 대단해요. 마지막으로 스파스타 위치는 홍대 삼거리 포차, 크라제 버거 맞은편에 있어요. 약도를 보시면 조금 이해가 빠르실 거에요.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그리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즐겁고 편안한 경험을 위해서라도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네요.홍대의 데이트 코스 종결자라 불릴만한 커플 마사지샵 스파스타 이야기였습니다.
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홍대 데이트 코스 종결자!
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홍대 데이트 코스 종결자.
커플 마사지샵. 스파스타 다녀 왔어요.
(갈데도 놀데도 많은 홍대. 어디가서 놀아야 잘 놀았다고 할까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더위도 피하고 추억도 만들어줄 데이트 코스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저도 밖에 오래 있는 것 보다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만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나이탓인가? ^^
그래서 이번에 홍대에서 뜨거운 햇빛도 피하고, 시원하고, 재미있게 놀만한, 그리고 추억으로도
간직할만한 데이트 코스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대에서 레스토랑이나, 카페 등은 굉장히 많죠. 딱히 소개 하지 않아도 개성을 살린 독특한 음식점들이 많기 때문에 먹거리는 패스!! 먹거리 대신에 소개해 드리고 싶은 특별한 이색데이트 코스는 바로 커플 마사지랍니다.
왠 마사지?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사실 커플 마사지의 경우, 단순히 어디가 아파서 온다기
보다는 이색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커플끼리 서로 뭉친 근육도 풀어주고, 마사지사의 친절한 마사지를 받고나면, 데이트이지만 피로함도 싹 가시고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더 좋아한답니다.
또 단순히 커플이 아니더라도, 가족끼리, 친구끼리 가도 좋답니다.
특히 여자친구들끼리 가시면, 서로 피곤도 풀고 그 동안 모아 놓았던 수다도 터뜨리기에 좋답니다.
커플 마사지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본격적인 홍대 데이트 코스 소개, 커플 마사지 전문점인
“스파스타”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스파스타는 깔끔한 분위기의 로비가 인상적이에요. 마사지하면 약간 고무적인 분위기?를 생각하실텐데, 마치 카페 라운지 분위기라 편하게 앉아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예약을 하셨다면 스파스타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2인 기준 19만원 예약시 17만원) 참고해 두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로비에 앉아계시면 친절하고 이쁜(?ㅎㅎ)직원분이 오셔서 친절하게 전체 마사지 코스를 설명해
드리고, 혹시나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어딘지,어느 강도가 적절한지
등의 맞춤 서비스를 위한 질문을 합니다. 스파스타는 마사지와 좌훈, 족욕, 스파까지 한번에 받기 때문에 설명을 잘 들어두셔야 합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더라구요. ^^
코스 중에서 가장 먼저 받으시는 것이 바로 좌욕과 좌훈입니다.
음. 여자분들은 잘 아실텐데, 남자분들은 조~금 민망 하실거에요. (하의를 속옷까지 탈의하고 은색 블링블링 치마?를 입어야 하거든요 ㅎㅎ)
그래도 좌욕과 좌훈은 혈액순환 개선과, 여성 및 항문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니 꼭 받아보세요.
개인적으로 강추 합니다.
한번 받아 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감기 몸살땜에 골골거릴 때 받고 나서 정말 몸이 날아갈 듯한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어요. 정말 다 나은 것 같이 몸이 가벼웠거든요
그래서 전 스파중에 좌욕,좌훈 시설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 하고 갈 정도 랍니다 ^^
참고로 포대기에 안전하게 둘러싸여 있으니 위생 부분은 완전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두 번째가 바로 본격적인 스파코스 입니다
엄청난 수압을 자랑하는 제트스파를 30분정도 즐길 수가 있는데요.
별도로 방이 있고 은은한 조명에서 제공되는 와인과 치즈를 즐기면서, 커플끼리는 로맨틱한 분위기에흠뻑 취할 수 있고, 가족과 친구분들은 무한 수다를 나눌 수가 있어요.
스파방에선 또다른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어요. 바로 고백 이벤트 인데요.
예약을 할 때 고백 문구를 미리 전달을 해두면, 스파에 들어가기 전에 스파 위에 놓인 로맨틱한 유리병 편지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그 밖에 따로 예약하면 현수막이나, 와인, 케익으로 분위기를 살리는 것도 가능하구요.
커플 이벤트 외에도 친구를 위한 와인이나 케익,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서 신나는 생일파티도 즐길 수 있답니다. ^^
세 번째는 마사지의 하이라이트 바로 커플마사지에요.
먼저 마사지사 분들이 스트레칭 시범을 보여준 후 커플끼리 함께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그리고 나서 마사지사 분들의 세심한 마사지가 시작되구요~
아까 마사지 강도를 로비에서 물어본다고 했었죠?
딱 원하는 강도로 해주시니까 전혀 아프지 않고요.
얼굴 화장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얼굴 터치도 전혀 없답니다.
얼굴 빼고 전신을 시원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마사지가 끝나면 약 10분간 짧은 수면 시간도 있구요.
보통은 이때 커플들이 대화를 나눌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커플이던 친구분들이던 거의 기절하고
잠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
마지막은 파라핀 테라피.
얇은 파라핀 막을 씌움으로써 손의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대요.
굳어진 파라핀 막을 서로 떼어내주면서 더 친밀해지고 자연스러운 손 한번 더 잡아보는 것도 가능하구요.~!!! ^0^ ㅎㅎㅎ
자 여기까지 코스를 마치고 나면 대략 2시간 20분에서 3시간 정도가 걸린답니다.
더운 초여름 햇빛을 피해 마사지를 받고 나면 딱 볕이 적당할 시간이죠.
이때부터 또 신나게 홍대의 데이트를 즐기시면 됩니다. 앞에 커플 마사지라고는 했지만.
커플이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특히 여자들끼리 와서 받으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스파방에서의 수다 삼매경은 다들 대단해요.
마지막으로 스파스타 위치는 홍대 삼거리 포차, 크라제 버거 맞은편에 있어요.
약도를 보시면 조금 이해가 빠르실 거에요.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그리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즐겁고 편안한 경험을 위해서라도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네요.
홍대의 데이트 코스 종결자라 불릴만한 커플 마사지샵 스파스타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