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니... 진짜니...

차주용2011.06.16
조회155

정확히 이 이야기는 꿈인지 진짜 인지 구분이 안간다. 믿거나 말거나

 

 

 

시기는 내가 열두세살때인것같다 아마 6학년2학기말이나 중1때1학기초쯤 일것이다

 

어느날 내가 이마트개장 시간이 끝나갈쯤에 이마트에서 나왔다

 

그리고 만화방겸 슈퍼옆에 있는 골목길에 들어갔다

 

(근데 이때는 안경도 안끼고있었고 눈도 많이 나쁠때이다)

 

중간쯤 갔나 아이스크림 껍질을 옆건물 (폐교인것같은 건물)철조망 으로 던져버렸다

 

 

근데 뒤가 싸늘 했다 뒤을 돌아 보니 왠 여자 가 서있는거 아닌가

 

근데 그거리 정도 면 형체가 잘 안보이는 거리이다 여자라고 안것은

 

여자 교복 같은 걸 입고있어서 이다

 

머 난 별 신경안쓰고 전봇대 옆쪽에 서 코너를 돌려고 하는데 진흑탕을 밟아

 

 

버린것이다 근데 갑짜기 난 왼쪽으로 시선이 쏠렸느데..

 

 

 

 

 

...

 

 

 

 

 

 

아까 그여자가 내 옆에 있는것이다 거의 몇센티 안되는 거리 마주친

 

눈 동자 눈알 에는 피가 흐르고 흐릿한 눈빛 그순간 부터

 

난 가위에 눌린듯 다리만 무의식적으로 걷고있었다

 

 

거의  몇십초 (아마거리상14초정도 였을 거다)동안 난

 

엄청난 공포을 맛보았다

 

난 이공포에서 꺠고싶어서 눈알을 겨우 돌렸다

 

보인것이 골목 이 갈라지는 곳에 서있는 전봇대..

.

거기까지 가서 있는 힘껏 내오른쪽 팔을 휘둘렸다 전봇대인지 벽모서리인지 몰라도

 

친순간 이부자리에서 벌떡 일어 났다 난 꿈인지 알고 안심했다

 

 

 

근데 오른팔 손목이 아픈것이다 보니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흉터는 아직도 남아 있다) 난 무서웠다 꿈이겟지 걍 자다가 부딧힌것이겟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슬리퍼에 진흙이 묻어있었다 난 무서워서 다음날(1~2일지난후같다)그장소에 갔다

 

철조망에 아이스크림껍질이 철조망이 조금 걸려있고 전봇대 밑쪽에

 

내 슬리퍼 가 찍혀있고 골목 갈라지는 쪽에 전봇대가 서있었다 ...

 

그후론 혼자서는 그길을 가지않고 밤에는 더더욱 그길을 가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