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커플의 투닥투닥이야기★★

띵바보2011.06.16
조회1,620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19살고딩입니닷

처음으로 판을 쓰게되서 굉장히....^ㅠ^

무튼 바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저는 현재 동갑내기 남친과 알콩달콩 142日된 여고생임

 

이번에 판을 쓰게된 이유는 진짜!!!찌이인짜 별거 아닌...

 

남친과 문자를 하고 이썻음(우린 밥먹고 자고 이럴떄 빼곤 거의 문자함)

 

그러다 갑자기 사건의 시작이 발생함 

 

나의 김길태아저씨 말로 인해 요즘 세상이 무섭다니 그런 얘기 하고 있었음

 

내가 밤길 무섭다고 이런 얘기를 하니까

 

남친이 조심하라고함 ㅋㅋㅋ이때 솔직히 감동... (나 별것도 아닌거에 감동받는 감성적인 녀자임)

 

그래서 내가 무서운사람이 너무 만타니깐

 

갑자기 내이름을 말하면서 무섭다는거임. ..  그래서 내가 왜 무섭냐느니 이런 얘기를 하다가

 

우리가 평소 노는 얘기를 하게됨

 

사실 우리는 평소에.... 좀 웃기게 놈... 보는 사람이 너네 사귀는거 맞냐고 할정도로....

 

치고박고 싸움..

 

우리가 이렇게 놀면서도 서로 웃고 좋다고 함^0^

 

어쨋든 우리가 이렇게 노니깐 서로 피해가 조금씩 있음...

 

내 자랑스러운 남친님은 원래 운동부엿음...나름 자기말로는 유망주였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학교에서 배드민턴부임.. 물론 CA정도를 떠나서 그냥 대회나가고 뭐 이런정도??

그냥 학교 끈나고 남아서 연습하고 뭐 이럼..

 

그래서 그런지 둘다 뭐 힘은 ..말할것도 없음 그런 힘을 가지고 치고박고 하니 피보는 날도 가끔 있음

 

내 남친은 그게 불만이었던거임

 

우리가 막 서로 코파기 공격을 많이함.. 상대방 코를 마구 공격함... 근데 내가 만이 당해서 어느날은 내가 기습공격을 했음 ..

 

근데 그게 그만 너무 쎄게 후볏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피남....^ㅠ^

 

글고 내가 아무래도 손톱이 있다보니깐 서로 치고박고 하다가 긁혀서 피 또남...

 

흉터 안지워짐... ㅠ0ㅠ

 

글고 내남친은 허벅지 쩜ㅋㅋㅋㅋ파워 완전쎔 (그래서 머싯음..하...쟈기..♥)

 

무튼 그 다리로 난 맞음...ㅠㅠ 가끔 내가 공격하다가 남친이 막는것 때문에 나 멍듬..

 

서로 이렇게 막 피보고 아프고 이러는데 ....

 

내 남친은 내가 자기한테 하는게 더 심하다고함.. ㅠㅠ 물론 나는 남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여자를 때리는건 안된다는 이유로 남친이 더 심하다고 말함

 

그것때문에 우린 문자로 다툼...(이게 본론임...)

 

글고 서로 그냥 입버릇처럼 욕이 마구나옴...

 

이것도 내가 더 심하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무슨년무슨놈 아주 가관임......

 

글고 우리 장난치다가 내가 얼굴에 음료수 뿜음...............ㅇ0ㅇ(미앙 자갸..♥)

 

여튼 이러한 문제들이 많음...

 

그래서 나는 톡을 쓰기로 결정한거임

 

과연 엉릐들이 보기엔 도대체 누가 더 심하다고 생각함.. ㅠ3ㅠ??

 

나는 엉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거라고 믿음..

 

이거슨 우리 둘의 중요한 투표임!

 

쨋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만약에 반응 좋으면 내가 우리의 즐거운 투닥투닥 에피소드 들고옴..♥3♥

 

처음쓰는거라 앞뒤 안맞음.. ㅠㅠ 나 글재주 업뜸..그러닝까 욕하지말아주떼욤슬픔

 

악플달면 우리 상처받음...우리 마음여린 커플임ㅠ^ㅠ

 

그저 오래오래 행복하라고 축복의 말씀좀 해주세.......요오....................

 

추천하면 뭐 여친생긴다느니 이런말 안함

 

그냥 모두모두 행복해라 뿅★

 

(p.s 꽁뇽아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내가 맨날 때리고 욕해도 너뿐잉>3< 내맘알찟??부끄 잉잉 여봉 사람함ㅡㅡ♥사람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