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작곡가 테디 라일리의 프로듀싱으로 유명한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조이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태국의 빅뱅걸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이가 빅뱅걸로 불리운 사연은 지난 4월 태국에서 빅뱅과의 광고 촬영 때문이다. 빅뱅과 함께 태국 향수 에버센스의 모델로 발탁된 조이는 다섯 멤버들로부터 유혹을 받는 콘셉트로 광고를 진행했다. 이후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각종 러브콜을 받았지만 라니아 활동을 위해 국내에서 연습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열 아홉살의 조이는 태국인 멤버이지만 동양인 같지 않은 이국적인 외모가 특징이다. 커다란 눈에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인 조이는 지난해 DR뮤직의 태국 오디션에서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라니아에 합류했다.
조이는 “대성과 많은 얘기를 나눴고 태양은 웨이브 하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줬다”고 빅뱅과의 광고 촬영 당시를 떠올린 뒤 “앞으로 방송국에서 만나게 된다면 나를 알아볼지 궁금하다. 열심히 노력해서 무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야무진 각오를 전했다.
신예그룹 라니아는 멤버들의 독특한 이력이 공개될 때마다 큰 이슈를 몰고 있다. 티애는 영화 ‘하이프네이션’에서 재범의 여동생으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으며, 세미는 여전사, 리코는 잔혹한 킬러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시아는 각종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라니아 멤버 조이, 알고보니 태국 빅뱅걸
[경제투데이 2011-06-16]
세계적인 작곡가 테디 라일리의 프로듀싱으로 유명한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조이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태국의 빅뱅걸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이가 빅뱅걸로 불리운 사연은 지난 4월 태국에서 빅뱅과의 광고 촬영 때문이다. 빅뱅과 함께 태국 향수 에버센스의 모델로 발탁된 조이는 다섯 멤버들로부터 유혹을 받는 콘셉트로 광고를 진행했다. 이후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각종 러브콜을 받았지만 라니아 활동을 위해 국내에서 연습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열 아홉살의 조이는 태국인 멤버이지만 동양인 같지 않은 이국적인 외모가 특징이다. 커다란 눈에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인 조이는 지난해 DR뮤직의 태국 오디션에서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라니아에 합류했다.
조이는 “대성과 많은 얘기를 나눴고 태양은 웨이브 하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줬다”고 빅뱅과의 광고 촬영 당시를 떠올린 뒤 “앞으로 방송국에서 만나게 된다면 나를 알아볼지 궁금하다. 열심히 노력해서 무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야무진 각오를 전했다.
신예그룹 라니아는 멤버들의 독특한 이력이 공개될 때마다 큰 이슈를 몰고 있다. 티애는 영화 ‘하이프네이션’에서 재범의 여동생으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으며, 세미는 여전사, 리코는 잔혹한 킬러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시아는 각종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경제투데이 심재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