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춘 ㅋㅋ 도전은 썅 도망치기 바쁩니다

옥수수2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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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대화를 나눠도 뭔가 답이 않보이고 물어볼것도 있어서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저는 현재 24살이구여 학교 휴학중 편입을 목표로 공부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24살 하면 주위 어른이나 저보다 너이조금 많으신분들은 그럽니다. 이제 한창이라고 뭐든지 할수있을때이

 

고 자기가 만약 그나이로 돌아가면 뭐든지 다해볼꺼라고

 

물론 이말이 맞는거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제피부엔 와닿지않는 이유가 뭘까여

 

23살 군제대후 부분꿈을 않고 시작했던 많은 일들 ' 포천주노동조합이사장님꼐 사업계획서도 내봤구여

 

숫젓가락 물건 띄어다 온라인으로 판매도 해봤고, 영어공부한답시고 4개월 어학연수갔다가 면세점에서

 

일도해보고 아는 지인분과 중국의류공장에서 옷을띄어와 동대문에서 장사일도 해보았습니다.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생각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큰 목표에 다가가기위해서 루트를 밟고자 할때마다

 

 학벌이  걸림돌이 되구 다른방향을 찾게된다는 거였고 때문에 현재 학사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

 

다. 지금은 은행일을 하기위해 준비하고있는데 이게 제가 정말 원하는일은 아닙니다.

 

즉. 현실에 맞춰서 생각해낸 길이고 준비하는과정에 과연 20대에 내가 원하는걸 해볼수있을까 하는생각

 

이들더군여 물론 하려면 할수있겠져 그런데 그길이 안정성이 현저하게 낮을꺼라는 두려움이 너무

 

앞서게되여 .

 

그래서 지금은 생각을 바꿀의향도 없고 의지도 없는 상황입니다

 

하나 궁금한게있는데 제가 26살에 3학년으로 들어가게되는데 이거 조금 늦은감 도들고 요즘 취업할때

 

나이도 많이 따진다고 하니 신경쓰여서 그런데 제가 길을 잘 걷고있는건가여? 답답함에 올립니다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하실꺼같은데 아닌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