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 녀 입니당!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만녀.....에요ㅋㅋㅋ헿 미국에서 공부한지 5년 째인데욬ㅋㅋ사실 미국 패스트 푸드 때문에 찐거아니구요 4.5 kg 우량아로 태어나서 쭈욱~~~~~쭉쭊쭊!!!쭉!!! 비만아였어요...; 하 글 시작할게요 재밌게 봐주세요!
살 찐 여성분들(간혹 남성분들도) 할 수 있는 공감~!!!!!!
1. 난 남들과 다르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 비만인 것임 . 억울함. 나도 빼고 싶음. 그런데 원래 태어날떄부터 살이찌는 체질인거 어떡함 ㅡㅡ 마른 체질로 태어났었다면 이렇게 찌진 않았음 유전적 저주임...... +왜 내가 그 선택받은 사람 중 하나일까 생각함....왜 난 그 극소수에 당첨이됐을까....
2. 친구들이 살쪘어도 귀엽다고 해줌 어릴 적부터 하던 친구들과의 대화: 친구: **아 넌 살빼면 이쁠거같아!!! >< 나: 고마워...근데 그럼 지금은 이상하다는거야?ㅠㅠ 친구: 아니 지금은 귀엽구, 살빼면이쁠거같아! ...고마워...지금 생각해보면 늬들은 정말 천사였었어...미안하다...
3. **그리고 나 자신이 거울봐도 난 솔직히 쪘어도 귀엽다 라고 착각함...... 이러니까....내가 21살이 먹도록 이지경이다... 하... 특히 셀카찍고나서 잘나온건....정말 내 자신이 비만이라는것도 잊고 우쭐한다.....그리고 거울보면 웅? 이게 아닌데? 님 누구?
4.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 약속이나 동창회는 될 수 있도록 미룸 그 전에 살쫙뺴고 변신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혹은 내 살찐 모습을 보여주는게 문득 두려워져서... (하지만 기억하시나요 친구들은 당신의 통통한/뚱띵한 모습을 보고도 친구하고 아껴줬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피하다가 오해받고 놓쳐버릴수도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5. 백화점 가서 점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옷갈아입고 나오는게 너무 떨림 혹시라도 안맞을까봐...솔까 안맞을떄 밖에서 점원 분이 "고객님...어떠세요?" 하면 "아 ....맞긴 맞는데...음...저기 디자인이 생각했던거보다 별로네요. 그냥 갈아입을꼐요." 맞으면 당당하게 행차..하지만 거울달린 문 열때 떨려 죽음 어떻게 보일까하고 점원 여러분들...여러분의 친절한 서비스가 왜 전 부담이 될까요
6. 내 뚱뚱함의 원인이라고 생각했던 비만 부모님의 늘씬했던 과사를 보면 배신감을 느낌 이건 좀 특수한 경우인데요 저는 부모님이 다 통통하셔요 특히 친가는 조부모님들과 고모님들까지요. 그래서 저는 그냥 유전자의 저주에 걸린 피해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에 부모님 과거 사진과 고모분들 과거사진을 다 봤는데요 너무 다 늘씬 하신 거임ㅋㅋㅋㅋㅋ 엄마 20대 때 허리 22인치라는게 뻥이 아니었어?!!?ㅋㅋㅋㅋㅋ 그럼 내 살들은.....다 내가 키운거야? 내 잘못이었어?!?!ㅋㅋㅋㅋㅋ유전이 아니었어? (*엄마...엄마한테는 무슨 일이 생겼던거야...)
7. 나의 유치원 소싯적 사진을 보며 아...내 다리가 저정도 굵기였을때도 있었구나... 기 뻐 함
생전 처음보는 내 다리 굵기...와 내 다리 살빼면 저렇게 되는거야 ? 히히
8. 목욕탕에서 옷 벗고 수건으로 어떻게든 몸을 가려봄/ 탕속에서도 목 아래부턴 무조건 물속으로 집어넣음. 내 몸을 보지마세요...제발... 더슬픈건...수건 밖으로 텨나온 내 지방들...
9. 모태솔로임. ㅎㅎ...........
10. 꼭 운동하려거나 다이어트하려고 마음먹으면 엄마가 살에 대해 핀잔을 줘서 열받게함 그럼 내가 하는말: 아ㅡㅡ 엄만 진짜 가만히나 있어. 나 오늘 운동하려고 했는데 아 됐어. 엄마때문에 기분나뻐서 안해. 엄마는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야!!!!!!!!!!!!!!!!!!!!!!!!!
쓰다보니까 굉장히 글이 길어졌네요..ㅋㅋ저는 아직도 공유할게 너무나 많은데요! 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2탄으로 돌아올게요~ 지금 머릿속에 있는걸로는 10탄까지도 쓸수있을거같애요!
마지막으로 돌아올수없을시를 대비해서... 저처럼 살이찐 여성분들!!! 여러분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우시지만 빼시면 더 아름다워지실 수 있어요... 저도 살이 쪄서 아는데 사회에서 비만이라는 이유하나로 못 누리는 것...그리고 나 자신이 먼저 포기하게 되는것이 너무나 많죠. 우리 힘냅시다!
***제가 톡이 된다면, 사진 전격 공개와 8/31 미국 출국날까지 다이어트를 해서 20kg 감량을 꼭 해내고, 그 과정을 전면 사진 / 숫자 공개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굿나잇! 낼 금욜ㅋㅋㅋㅋ (컴퓨터가 느려서 띄어쓰기 에러가 너무 많죠? 죄송합니다.)
***살 찐 여자분들 대공감!!***(ㅠㅠㅠㅠ공감하기싫어두..)
21 녀 입니당!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만녀.....에요ㅋㅋㅋ헿
미국에서 공부한지 5년 째인데욬ㅋㅋ사실 미국 패스트 푸드 때문에 찐거아니구요
4.5 kg 우량아로 태어나서 쭈욱~~~~~쭉쭊쭊!!!쭉!!! 비만아였어요...;
하 글 시작할게요 재밌게 봐주세요!
살 찐 여성분들(간혹 남성분들도) 할 수 있는 공감~!!!!!!
1. 난 남들과 다르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 비만인 것임 . 억울함.
나도 빼고 싶음. 그런데 원래 태어날떄부터 살이찌는 체질인거 어떡함 ㅡㅡ
마른 체질로 태어났었다면 이렇게 찌진 않았음
유전적 저주임......
+왜 내가 그 선택받은 사람 중 하나일까 생각함....왜 난 그 극소수에 당첨이됐을까....
2. 친구들이 살쪘어도 귀엽다고 해줌
어릴 적부터 하던 친구들과의 대화:
친구: **아 넌 살빼면 이쁠거같아!!! ><
나: 고마워...근데 그럼 지금은 이상하다는거야?ㅠㅠ
친구: 아니 지금은 귀엽구, 살빼면이쁠거같아!
...고마워...지금 생각해보면 늬들은 정말 천사였었어...미안하다...
3. **그리고 나 자신이 거울봐도 난 솔직히 쪘어도 귀엽다 라고 착각함......
이러니까....내가 21살이 먹도록 이지경이다... 하...
특히 셀카찍고나서 잘나온건....정말 내 자신이 비만이라는것도 잊고
우쭐한다.....그리고 거울보면 웅? 이게 아닌데? 님 누구?
4.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 약속이나 동창회는 될 수 있도록 미룸
그 전에 살쫙뺴고 변신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혹은 내 살찐 모습을 보여주는게 문득 두려워져서...
(하지만 기억하시나요 친구들은 당신의 통통한/뚱띵한 모습을 보고도 친구하고 아껴줬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피하다가 오해받고 놓쳐버릴수도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5. 백화점 가서 점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옷갈아입고 나오는게 너무 떨림
혹시라도 안맞을까봐...솔까 안맞을떄 밖에서 점원 분이 "고객님...어떠세요?" 하면
"아 ....맞긴 맞는데...음...저기 디자인이 생각했던거보다 별로네요. 그냥 갈아입을꼐요."
맞으면 당당하게 행차..하지만 거울달린 문 열때 떨려 죽음 어떻게 보일까하고
점원 여러분들...여러분의 친절한 서비스가 왜 전 부담이 될까요
6. 내 뚱뚱함의 원인이라고 생각했던 비만 부모님의 늘씬했던 과사를 보면 배신감을 느낌
이건 좀 특수한 경우인데요
저는 부모님이 다 통통하셔요 특히 친가는 조부모님들과 고모님들까지요.
그래서 저는 그냥 유전자의 저주에 걸린 피해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에 부모님 과거 사진과 고모분들 과거사진을 다 봤는데요
너무 다 늘씬 하신 거임ㅋㅋㅋㅋㅋ
엄마 20대 때 허리 22인치라는게 뻥이 아니었어?!!?ㅋㅋㅋㅋㅋ
그럼 내 살들은.....다 내가 키운거야? 내 잘못이었어?!?!ㅋㅋㅋㅋㅋ유전이 아니었어?
(*엄마...엄마한테는 무슨 일이 생겼던거야...)
7. 나의 유치원 소싯적 사진을 보며
아...내 다리가 저정도 굵기였을때도 있었구나...
기 뻐 함
생전 처음보는 내 다리 굵기...와 내 다리 살빼면 저렇게 되는거야 ? 히히
8. 목욕탕에서 옷 벗고 수건으로 어떻게든 몸을 가려봄/ 탕속에서도 목 아래부턴 무조건 물속으로 집어넣음.
내 몸을 보지마세요...제발...
더슬픈건...수건 밖으로 텨나온 내 지방들...
9. 모태솔로임.
ㅎㅎ...........
10. 꼭 운동하려거나 다이어트하려고 마음먹으면 엄마가 살에 대해 핀잔을 줘서 열받게함
그럼 내가 하는말:
아ㅡㅡ 엄만 진짜 가만히나 있어. 나 오늘 운동하려고 했는데 아 됐어. 엄마때문에 기분나뻐서 안해.
엄마는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야!!!!!!!!!!!!!!!!!!!!!!!!!
쓰다보니까 굉장히 글이 길어졌네요..ㅋㅋ저는 아직도
공유할게 너무나 많은데요! 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2탄으로 돌아올게요~ 지금 머릿속에 있는걸로는
10탄까지도 쓸수있을거같애요!
마지막으로 돌아올수없을시를 대비해서...
저처럼 살이찐 여성분들!!!
여러분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우시지만
빼시면 더 아름다워지실 수 있어요...
저도 살이 쪄서 아는데 사회에서 비만이라는 이유하나로
못 누리는 것...그리고 나 자신이 먼저 포기하게 되는것이 너무나 많죠.
우리 힘냅시다!
***제가 톡이 된다면, 사진 전격 공개와 8/31 미국 출국날까지
다이어트를 해서 20kg 감량을 꼭 해내고, 그 과정을 전면 사진 / 숫자 공개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굿나잇! 낼 금욜ㅋㅋㅋㅋ
(컴퓨터가 느려서 띄어쓰기 에러가 너무 많죠?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라도 공감해주신 모든 여성분들!
이렇게 되실 수 있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