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한 반년전에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사정이 너무 안됐길래 현금이 없어 카드로 빌려줬구요. 아.. 네네 제가 미친놈이였죠 돈거래는 부모하고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했었고 돈에 관련되어있는건 철저하다고 생각한 나인데.. 그친구 사정이 너무나 안되었더군요(나중에 알고보니 쌩쑈....................) 다음달에 돈나올곳이 있으니 바로 갚겠다고 이자까지 두둑히 해서 갚겠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카드 값 나가기 전까지 입금을 하라고 했구요.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데.. 지금 7개월째에요 지금까지 갚은돈이. 500에 100만원도 안됩니다. 연락을해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씹고.. 험한소리 하면 안주고 배째라 식으로 나올까봐 걱정되서 험한말도 못합니다. 가끔 연락ㅇ ㅣ되면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휴........... 진짜 내가 미친놈이었죠... 그돈이 나한테는 엄청나게 큰돈인데 그녀석이 워낙에 다혈질이고 약간 욱하는 성질이 있는데 괜히 큰소리 쳤다가 아예 잠수타버리면.......... 휴............ 앉아서 주고 서서받는다는 옛말이 딱 맞네요 정말 믿는 친구라 빌려줬는데.. 어떻게 해야 받을수 있을까요.. 차용증 안썻습니다... 2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돈앞에믿을놈없습니다.
친구에게 한 반년전에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사정이 너무 안됐길래 현금이 없어 카드로 빌려줬구요.
아.. 네네 제가 미친놈이였죠
돈거래는 부모하고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했었고
돈에 관련되어있는건 철저하다고 생각한 나인데..
그친구 사정이 너무나 안되었더군요(나중에 알고보니 쌩쑈....................)
다음달에 돈나올곳이 있으니 바로 갚겠다고 이자까지 두둑히 해서 갚겠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카드 값 나가기 전까지 입금을 하라고 했구요.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데.. 지금 7개월째에요
지금까지 갚은돈이. 500에 100만원도 안됩니다.
연락을해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씹고..
험한소리 하면 안주고 배째라 식으로 나올까봐 걱정되서 험한말도 못합니다.
가끔 연락ㅇ ㅣ되면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휴...........
진짜 내가 미친놈이었죠...
그돈이 나한테는 엄청나게 큰돈인데
그녀석이 워낙에 다혈질이고 약간 욱하는 성질이 있는데
괜히 큰소리 쳤다가 아예 잠수타버리면..........
휴............
앉아서 주고 서서받는다는 옛말이 딱 맞네요
정말 믿는 친구라 빌려줬는데..
어떻게 해야 받을수 있을까요.. 차용증 안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