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살 남자 입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황당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경차는 참고로 사고나면 중상이상 최고 사망에 이를수 있어 항상 정속 주행 즉 60에서 80킬로 안에 운전을 합니다 오늘도 전 어김없이 70킬로의 정속 주행을 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차가 계속 빵빵 거리더라고요 그런거에 상관 없이 그냥 저의 갈길을 가고 있는데 앞에 신호가 걸려 멈췄죠 뒷에 있던 차가 언제 옆으로 왔는지 모르나 창문을 열며 저한테 소리 치더군요 "아침 부터 바빠 죽겠는데 X만한 차 가지고 나와서 길가는데 처 늦게 간다고"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대답 했죠... "지금 저한테 애기 하시는 거냐고?" 그렇답니다 그 사이 출발 신호가 들어 오더군요 그 사람은 그냥 출발 하더이다... 순간 너무 화가 나더군요 하지만 아침부터 누구와 싸워 기분을 더럽힐수 없어...걍 참고 출근 했습니다 어이~ 아침에 나한테 지랄 한 놈 작은차 타고 댕긴다고 무시하지마~ 니가 무시할만큼 인생 잘못 살지 않았으니.....
경차 타고 다니는 사람 무시 하지 맙시다!
나이 31살 남자 입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황당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경차는 참고로 사고나면 중상이상 최고 사망에 이를수 있어 항상 정속 주행 즉 60에서 80킬로 안에 운전을
합니다
오늘도 전 어김없이 70킬로의 정속 주행을 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차가 계속 빵빵 거리더라고요
그런거에 상관 없이 그냥 저의 갈길을 가고 있는데 앞에 신호가 걸려 멈췄죠
뒷에 있던 차가 언제 옆으로 왔는지 모르나 창문을 열며 저한테 소리 치더군요
"아침 부터 바빠 죽겠는데 X만한 차 가지고 나와서 길가는데 처 늦게 간다고"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대답 했죠... "지금 저한테 애기 하시는 거냐고?"
그렇답니다 그 사이 출발 신호가 들어 오더군요 그 사람은 그냥 출발 하더이다...
순간 너무 화가 나더군요 하지만 아침부터 누구와 싸워 기분을 더럽힐수 없어...걍 참고 출근 했습니다
어이~ 아침에 나한테 지랄 한 놈 작은차 타고 댕긴다고 무시하지마~
니가 무시할만큼 인생 잘못 살지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