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게 하나 있다. 사실 나는 그렇게 부지런하지도 않고, 사진을 잘찍지도 못한다. 그러니깐 멋있게, 맛있게 블로그 사진을 못 찍는거 같다. 그러니 양으로 승부할 수 밖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오늘도 그리하여 스압에 주의해주세용~^^; 중요한 손님이 오셔서 샹그릴라 1층 Cafe Yum을 찾았다. 샹그릴라 2층에 다빈치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들을 많이 찼는다는데~ 하지만~ 나는 Cafe Yum으로 고고씽 이곳의 컨셉은 대충 주렁주렁인거 같다. Bottle Wall로 또 색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와인병을 저렇게 눕혀두기도 하였고 작고 앙증맞은 미니어처 병들을 유리벽에 데코해놓기도 하였다. 실제로 보면 정말 예뻤다는, (사진 안습) 나도 저 방에서 밥먹고 싶다규~ 우리가 앉았던 자리에 오니 절임병이 또 주렁주렁. 키위도 보이고~ 색감이 참 마음에 든다. 여기는 또 도자기가 주렁주렁. 도자기를 배경으로 바다빛을 흉내내고자 하는 Light가 인상적이다. 마치 보물선에 들어온 느낌이랄까? 여긴 각종 컵과 그릇들이 주렁주렁 길 한가운데, 피라미드가 있다. 이건 도대체 뭥미? 바로 사과 피라미드~ 커피 빈우에서 보았던 듯한 조명이지만, 여긴 무려 글래스~ 식당과 식당사이에는 또 이런 Water Wall이~ 칭다오 맥주만으로 또 이런 예쁜 색이 나올수가 있구나 또 여긴 병이 주렁주렁. 주렁주렁 타령은 여기서 그만~ 이라고 할지 아셨죠? 주렁주렁의 종결자, 이건 나중에 꼭 써먹고 싶은 아~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던걸까? 나는 이런 디자인들을 보고, 중국의 양면성이 좋다. 극히 시대에 뒤떨어진듯해 보이지만, 또 어떤 곳은 최고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들. 바에는 이렇게 각종 음료가 있구요. 나는 이 데코 괜츈터라. 중국의 Noodle들, 우리 동네 칼국수도 저런 데코 원츄. Western Bar로 가면 또 이런 파스타 면들이 나는 페스토가 간만에 먹고 싶어 주문했으나, 페스토를 너무 안넣어주셨다는, 그래도 파스타 디자인은 굿~ Korean Bar 아저씨는 열심히 삼겹살을 굽고 계신다는,, 연 이틀을 계속 중국음식 및 느끼한 서양요리들을 먹었더니, 저절로 발이 간다는.... 깍두이 왜일케 맛있는거야?ㅋ 늘 한국음식의 느낌은, 정갈하다는, 데코도~ 역시 정갈 깔끔 그 자체 Japanese Bar로 넘어왔더니~ 엄청나게 큰 참치 가리비들도 줄줄이 소시지처럼있고~ 스시의 종류는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던 곳 아 Futomaki먹고 싶다. 초밥으로 만든~ 우리의 스펀지밥 Chinese Bar 분주하게 움직이는 chef들 음 무엇을 먹어 볼까요? 바로 이거~ 중국 오리 중국 딤섬도 좋아염. 음식만으로도 이렇게 괜츈한 데코가 가능함 쌀자루 아스파라거스 아 베이컨 돌돌 말아 오븐에 구어 먹고 싶다. 파프리카는 늘 예쁜 색감 그냥 사과? 나의 Favorite bar 바로바로 디저트 바 스머프가 살고 있을듯한 버섯 모양의 디저트 아이스크림BAR또 괜츈 근데 요즘 부페에가면 많이 못먹겠어. 전에는 부페면 목숨을 걸고 먹었었는데 하지만 디저트는 포기할 수 없다. 얼케 그냥 지나쳐~ Chocolate Foutain도 못지나치지 아이스크림은 Well, 블루베리와 녹차를 기대하고 퍼왔거만, 이건 뭥미? 알 수 없는 세계 이상 샹그릴라 Cafe Yum 이었습니다.
[칭다오] 인테리어 종결자 샹그릴라 호텔 부페 Cafe Yum
고백할게 하나 있다.
사실 나는 그렇게 부지런하지도 않고, 사진을 잘찍지도 못한다.
그러니깐 멋있게, 맛있게 블로그 사진을 못 찍는거 같다.
그러니 양으로 승부할 수 밖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오늘도 그리하여 스압에 주의해주세용~^^;
중요한 손님이 오셔서 샹그릴라 1층 Cafe Yum을 찾았다.
샹그릴라 2층에 다빈치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들을 많이 찼는다는데~ 하지만~ 나는 Cafe Yum으로 고고씽
이곳의 컨셉은 대충 주렁주렁인거 같다.
Bottle Wall로 또 색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와인병을 저렇게 눕혀두기도 하였고
작고 앙증맞은 미니어처 병들을 유리벽에 데코해놓기도 하였다.
실제로 보면 정말 예뻤다는, (사진 안습)
나도 저 방에서 밥먹고 싶다규~
우리가 앉았던 자리에 오니 절임병이 또 주렁주렁.
키위도 보이고~ 색감이 참 마음에 든다.
여기는 또 도자기가 주렁주렁.
도자기를 배경으로 바다빛을 흉내내고자 하는 Light가 인상적이다.
마치 보물선에 들어온 느낌이랄까?
여긴 각종 컵과 그릇들이 주렁주렁
길 한가운데, 피라미드가 있다.
이건 도대체 뭥미?
바로 사과 피라미드~
커피 빈우에서 보았던 듯한 조명이지만,
여긴 무려 글래스~
식당과 식당사이에는 또 이런 Water Wall이~
칭다오 맥주만으로 또 이런 예쁜 색이 나올수가 있구나
또 여긴 병이 주렁주렁.
주렁주렁 타령은 여기서 그만~
이라고 할지 아셨죠?
주렁주렁의 종결자,
이건 나중에 꼭 써먹고 싶은
아~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던걸까?
나는 이런 디자인들을 보고,
중국의 양면성이 좋다.
극히 시대에 뒤떨어진듯해 보이지만, 또 어떤 곳은 최고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들.
바에는 이렇게 각종 음료가 있구요.
나는 이 데코 괜츈터라.
중국의 Noodle들,
우리 동네 칼국수도 저런 데코 원츄.
Western Bar로 가면 또 이런 파스타 면들이
나는 페스토가 간만에 먹고 싶어 주문했으나,
페스토를 너무 안넣어주셨다는,
그래도 파스타 디자인은 굿~
Korean Bar
아저씨는 열심히 삼겹살을 굽고 계신다는,,
연 이틀을 계속 중국음식 및 느끼한 서양요리들을 먹었더니,
저절로 발이 간다는....
깍두이 왜일케 맛있는거야?ㅋ
늘 한국음식의 느낌은,
정갈하다는, 데코도~ 역시 정갈 깔끔 그 자체
Japanese Bar로 넘어왔더니~
엄청나게 큰 참치
가리비들도 줄줄이 소시지처럼있고~
스시의 종류는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던 곳
아 Futomaki먹고 싶다.
초밥으로 만든~ 우리의 스펀지밥
Chinese Bar
분주하게 움직이는 chef들
음 무엇을 먹어 볼까요?
바로 이거~ 중국 오리
중국 딤섬도 좋아염.
음식만으로도 이렇게 괜츈한 데코가 가능함
쌀자루
아스파라거스
아 베이컨 돌돌 말아 오븐에 구어 먹고 싶다.
파프리카는 늘 예쁜 색감
그냥 사과?
나의 Favorite bar 바로바로 디저트 바
스머프가 살고 있을듯한
버섯 모양의 디저트
아이스크림BAR또 괜츈
근데 요즘 부페에가면
많이 못먹겠어. 전에는 부페면 목숨을 걸고 먹었었는데
하지만 디저트는 포기할 수 없다.
얼케 그냥 지나쳐~
Chocolate Foutain도 못지나치지
아이스크림은 Well, 블루베리와 녹차를 기대하고 퍼왔거만,
이건 뭥미? 알 수 없는 세계
이상 샹그릴라 Cafe Yum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