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 글을 쓰게 된 것은 제가 그 말을 하고자하는 대상들이 모두 컴퓨터를 하며 , 인터넷 웹서핑으로 주로 판을 읽기 때문이었습니다. 대놓고 말하려니 교내에서나 교외에서나 시간이 넉넉지않아 그 해당학생들을 만날 수 없어서 간접적으로나마 좀 찔리라고 글썼는데요. 아직 어린나이에 독을 품고사네 , 비판적으로 사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없잖아 몇몇 되시더라구요 .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맞는 말이지 않을까 싶네요 10년 가까이의 시간동안 단 한번도 제 모습에 대해서 원망하고 미워한적이 하루도 없었던 것은 아니니까요. 특히나 사춘기에 접어드는 무렵에는 반항적이기도 하였었고 솔직히 말해서 방황하고 지냈던 적도 있었습니다 .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의 저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철도없었고 이기적이기까지했었죠. 늘 남 탓을 하고 미워하고 ... 다시 되돌린다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싶어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받을 정도로 제가 그리 잘난 것 하나 없지만요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 나중에 제가 정말 힘들고 지칠때 다시한번 본다면 분명 저를 다시 일으킬꺼에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은 제게 현재 큰 힘이 되었고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의 디딤돌이 된 것 같아서 힘이 나네요 너무 일찍 철이 들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 잡혀버리니까 솔직히 하루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제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 것도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것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것도 ... 아직 시간은 넉넉한데 , 제 마음은 늘 조급해서인지 몰라도 남들이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것들도 즐겁지않네요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꿈들을 모아 놓고 보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머금어져요. 꿈 제게 제일 큰 기쁨은 그것인것 같습니다. 단지 꿈을 꿀 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렇게나 가슴깊이 행복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늘 기뻐요. 아직은 꿈을 향해 달리려면 3년하고 반 정도 남은 것 같네요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는 가야하니까 .. 대학교 문제는 그때가서 생각해도 늦지않을 것 같아요 . 인생은 아름답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자신이 가지고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세상을 바라볼때 여태까지 받았던 스트레스나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마음 속에 있는 무언가를 내려놓지 않는다면 그게 계속에서 발등에 걸릴것이고 달려가다 넘어질 수 도 있겠죠 만약 넘어진다고해도 다시 일어나면되요 쓴맛을 느껴봐야 단맛도 느껴지는 법이거든요 272
철없는 학생들아 좀봐라 를 쓴 사람입니다
처음에 그 글을 쓰게 된 것은
제가 그 말을 하고자하는 대상들이 모두 컴퓨터를 하며 ,
인터넷 웹서핑으로 주로 판을 읽기 때문이었습니다.
대놓고 말하려니
교내에서나 교외에서나 시간이 넉넉지않아
그 해당학생들을 만날 수 없어서
간접적으로나마 좀 찔리라고 글썼는데요.
아직 어린나이에 독을 품고사네 , 비판적으로 사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없잖아 몇몇 되시더라구요 .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맞는 말이지 않을까 싶네요
10년 가까이의 시간동안
단 한번도 제 모습에 대해서 원망하고 미워한적이
하루도 없었던 것은 아니니까요.
특히나 사춘기에 접어드는 무렵에는
반항적이기도 하였었고 솔직히 말해서 방황하고 지냈던 적도 있었습니다 .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의 저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철도없었고 이기적이기까지했었죠.
늘 남 탓을 하고 미워하고 ...
다시 되돌린다면 그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싶어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받을 정도로
제가 그리 잘난 것 하나 없지만요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
나중에 제가 정말 힘들고 지칠때 다시한번 본다면
분명 저를 다시 일으킬꺼에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은
제게 현재 큰 힘이 되었고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의 디딤돌이 된 것 같아서
힘이 나네요
너무 일찍 철이 들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 잡혀버리니까
솔직히 하루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제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 것도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것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것도
...
아직 시간은 넉넉한데 ,
제 마음은 늘 조급해서인지 몰라도
남들이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것들도
즐겁지않네요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꿈들을 모아 놓고 보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머금어져요.
꿈
제게 제일 큰 기쁨은 그것인것 같습니다.
단지 꿈을 꿀 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렇게나 가슴깊이 행복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늘 기뻐요.
아직은 꿈을 향해 달리려면 3년하고 반 정도 남은 것 같네요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는 가야하니까 ..
대학교 문제는 그때가서 생각해도 늦지않을 것 같아요 .
인생은 아름답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자신이 가지고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세상을 바라볼때
여태까지 받았던 스트레스나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마음 속에 있는 무언가를 내려놓지 않는다면
그게 계속에서 발등에 걸릴것이고
달려가다 넘어질 수 도 있겠죠
만약 넘어진다고해도
다시 일어나면되요
쓴맛을 느껴봐야
단맛도 느껴지는 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