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2011-06-13] 배우 이해인이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에 합류했다. 세계최초 창작초연으로 선보이는 ‘코요테 어글리’는 앞서 루나(에프엑스), DK윤혁(디셈버), 박준규, 김수용, 유하나, 이현(에이트), 장희영(가비엔제이) 등이 캐스팅된 바 있다. 이해인은 극중 어릴 적부터 바이올렛과 돈독한 우정을 쌓은 친구사이이자, 친구의 아버지를 친딸처럼 돌보는 착하고 순진한 시골처녀 미아 역을 맡았다. 특히 이는 당차게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신 여성상을 제시한 작품으로, ‘캐리비언의 해적’ ‘CSI’ ‘아마겟돈’을 제작한 제리브룩하이머의 최초 흥행작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코요테 어글리 클럽 본사 대표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스토리와 작품성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바이올렛은 꿈을 향한 두려움을 환상적인 음악과 강렬한 춤으로 통쾌하게 극복하는 모습은 락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코요테 어글리’는 내달 8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이해인, 뮤지컬 '코요태 어글리' 합류…루나의 '절친'
[TV리포트 2011-06-13]
배우 이해인이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에 합류했다.
세계최초 창작초연으로 선보이는 ‘코요테 어글리’는 앞서 루나(에프엑스), DK윤혁(디셈버), 박준규, 김수용, 유하나, 이현(에이트), 장희영(가비엔제이) 등이 캐스팅된 바 있다.
이해인은 극중 어릴 적부터 바이올렛과 돈독한 우정을 쌓은 친구사이이자, 친구의 아버지를 친딸처럼 돌보는 착하고 순진한 시골처녀 미아 역을 맡았다.
특히 이는 당차게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신 여성상을 제시한 작품으로, ‘캐리비언의 해적’ ‘CSI’ ‘아마겟돈’을 제작한 제리브룩하이머의 최초 흥행작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코요테 어글리 클럽 본사 대표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스토리와 작품성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바이올렛은 꿈을 향한 두려움을 환상적인 음악과 강렬한 춤으로 통쾌하게 극복하는 모습은 락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코요테 어글리’는 내달 8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TV리포트 서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