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교관이느끼는수련회때공감99.991%★☆★☆★☆ Part.4

교관님2011.06.17
조회38,913

마지막 이야기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쓸라고합니다.

 

수련회 지도사에대해

 

좋게 안보는 분들이 많이 있네요..

 

참 씁슬하네요

 

고생많이하는 직업인데....

 

아쉽네요.. ^^;

 

 

자 마지막으로

 

너님들이 궁금해하는것들

 

QnA로 꾸며볼께요

 

근데.. 질문이 진지해서

 

이거 너님들에게 웃음을 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

 

 

 

얼굴을 공개하라는데... 내미니홈피에 대문에있는

 

참 못생기고 더럽게 생긴사람이.. 저에요... ㅠㅠ

 

흑흑 ㅠㅠㅠ

 

 

그리구.. 내가일했던건 자연권이라..

 

생활권은 자세히 몰라요 ㅠ

 

 

 

 

 

자 가봅시다

 

반말체 음슴체 뒤섞여요~

 

오타 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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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쪽지로 링크띠워달라한 글입니다.
읽어주세요 ^^


해나는 태어날때 부터 목구멍이 없는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8개월된 갓난이..
목이 없어 엄마의 젖도.. 숨도.. 쉴 수 없습니다.
인공관이 자칫 잘못되기라도 하면
죽을수도 있습니다.
무료콩으로 해나가 숨쉴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해나의 목구멍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가 해나의 모금함 링크 주소입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56
 
 
 
 
다큐멘터리 '사랑'에 나온 서연이가
 
희귀병인데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희귀병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희귀병 기준이 같은 증세의 환자가 5명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서연이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판 글과 상관은 없지만 혹시 꼬릿글에 이 주소 좀 넣어주실 수 없을까요 글쓴분? ㅜ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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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중 반이상이

 

 

교관 어떻게 하나요?

 

 

나같은경우에는

 

 

대학교과 가 관광과였거든

 

우연히 소개로

 

가이드일을 한 3개월했었어

 

거기 가이드하는형들이

 

가이드끝나니깐 다음년도에

 

수련회 간다고 하더라구 그러면서 날 꼬셧서...

 

할꺼지 할꺼지??

 

솔직히 매력이있는 직업이자나

 

수련회 교관이라... ㅋㅋㅋㅋㅋ

 

 

낼름 떡밥을 물어버렸지..

 

난 이렇게 시작했어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하냐고?

 

 

너님들 알바몬 , 알바천국 등 구인구직싸이트가면

 

종종 구하는 글이 올라올꺼야

 

나도 많이 봤고

 

내가 있던 곳에서도 일로 글을 올리는걸 봤거든

 

근데 너님들이 너무 하고싶어

 

평생직장으로 자격증까지 따면서까지 하고싶으면

 

추천싸이트다!!

 

 

다음까페에서

 

청소년지도사 검색을해

 

그럼 ☆★청소년지도사☆★ 라는까페가있을꺼야

 

그까페 나도 가입되어있구

 

나랑 일했던 형 누님들도 다 있더라구

 

이까페가

 

청지사(청소년지도사) 준비하는분들이랑

 

현재 청소년지도사 이신분들이 많이 계셔

 

그분들한테 물어보면서 장래를 정하는게 좋을꺼야

 

거기에도 구인구직 많이 하니깐 좋은곳으로 교관일 해보길 바래 ^^

 

 

 

 

알바식으로 가능하냐고?

 

내가 있던곳은 가능했어

 

직원 이랑 알바랑 다 있었거든

 

대신 급여가 차이가 나겠지?

 

잘 생각해서 도전해봐

 

매력있는 직종이니깐

 

 

 

 

 

 

수련회 가면 목소리를 크게 해야되?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께

 

 

 

이유?

 

수련회에 대한 동기부여 목적이 말이야

 

너님들 협동심 , 도덕 , 끈기 등등

 

뭐 좋은것들있자나

 

그런거 배우라고 오는거란말야

 

군대다녀온사람들은 알테지만 뭐 전우조 같은거?

 

 그런걸 느끼라는거야

 

단적인예로

 

PT체조하는데

 

마지막구호 한놈있지?

 

대부분 90이상은

 

힘들어서 욕해 대놓고 이런 씨x놈아

 

그럼 우린 협동심 뭐 그런거 없다고 더하지

 

하지만

 

마지막구호했는데

 

학생회장이나 학생중 1명이

 

자자 힘내자 하면서

 

다독여주고

 

이래봐

 

교관들?

 

그럼 바줘

 

일찍끝내주고 너님들 학교 좋게 생각해서 편하게 생각하고

 

우리가 시킨것들에 대한 동기부여를 생각을잘해서

 

그걸 이끌어내면

 

우린 미션성공이라 생각하면서

 

너님들을 조금씩 조금씩 풀어줄꺼야

 

봐봐

 

댓글보면

 

교가 애국가 등 크게하니깐

 

교관이 놀래면서

 

편하게 지내고 갔대자나?

 

이런이치야

 

 

 

 

교관이랑 학생이랑 사적으로 만나면 안되요?

 

 

 

 3편에서 언급했듯이

 

절때 안돼

 

절때로

 

이건 있으면 안돼는 일이야...

 

원조교제라니깐

 

댓글보면 원조교제 아니라는데

 

 

원조교제 성립이 어떻게 되냐면?

 

너님들이 생각하는거

 

그거이상으로

 

 

성인이랑 미성년이랑 사귀고있던중

 

밤이 늦어서

 

너 집에가라면서 차비준거

 

금품이 교환됫자나?

 

이거 미성년이 갑자기 화나서

 

신고한다음 진술좀 개같이 하면

 

성립되

 

ㅇㅋ?

 

ㅇㅋ?

 

절때로 안돼 !!!!!!

 

그걸 알기에 교관들도 왠만해선

 

이름 , 나이 , 사는곳 , 싸이 등

 

잘 안가르쳐 주는거야

 

그래서

 

일부로 이름안쓰고

 

예명있자나?

 

예를 들면

 

포세이돈 , 루시퍼 , 등등등...

 

이것도 단적인 예라고 볼수있어

 

 

 

 

왜 수련회 가면 학교선생님은

다크템플러로 변신하나?

 

 

 

 

그렇게 학교선생님이 보고싶으면

 

평소 학교때나 잘하라고 전해주고 싶어...

 

 

딱 까놓고 이야기하면

 

수학여행은 가이드가 없는이상

 

선생님들이 인솔 프로그램 다 돌린단말야

 

그럼 선생님들도 ... 술먹긴먹더라도 금방 KO 되지...

 

 

하지만 수련원은

 

 

교관 한테 학생들은 인수인계 받아서

 

2박3일동안은 선생님은 편하게 지낼수있어

 

그러기때문에

 

대부분 편히 쉬시던가

 

아님 점호 시작전에 잠깐 잠깐 들려서

 

얼굴한번 보여주고

 

나 살아있단다 라고 이야기 해주지

 

 

그럼 선생님들은 2박3일동안 뭐하고있을까?

 

 

흠...

 

 

 

내가 있던곳에서 내가본것만이야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어

 

저번엔... 흠..

 

남자선생님들방으로

 

너님들 소지품검사한것들

 

진짜 엄청큰 비닐봉지로

 

2봉지 꽊꽊 채워서

 

갔더니

 

란닝구입구 에어컨 빠빵틀고

 

고스돕.. 치고.. 계시더라고.........

 

 

나한테 하는말..

 

소주 조금만 주시구..

 

교관님들 편하게 쓰세요 ^^

 

 

그리구

 

 

 

저녁먹을때보면 선생님들 안보이자나?

 

아 같이 먹을때도 종종있긴해

 

 

대부분 선생님들은 다른곳에서 맛잇는거 먹어

 

 

이게 왜 이러냐면

 

 

수련회도 따지고보면 영업이거든?

 

 

영업이 잘되야

 

그수련원에 학생들이 많이오고

 

그만큼 돈을 많이버니깐

 

수련원 정하는곳도 대부분 선생님들이 정하는거기때문에..

 

 

영업직에 계시는분들은

 

선생님한테 진짜 잘해드려

 

선생님이 뭐좀 해주세요 하면

 

어떻게서든 구해서 가따주고

 

 

 

대강 이해 됫나?

 

아 말하는거지만

 

선생님 욕하는거아니다..

 

너님들 1년을 가르치다 2박3일동안 휴식을 취하시는거니깐

 

이해 해주길 바랄께 ^^

 

 

 

소지품 검사

 

 

흠.. 이거에대해 질문도 꽤 있더라구

 

 

다시 설명해줄께

 

1편에 썻었는데.. ㅠㅠㅠ

 

 

 

너님들 수련원도착하고

 

입소식하기전에

 

강당에서 너님들한테 소리꾁꾂지를때

 

 

학교선생님은 우리 교관선생님 짱이랑

 

미팅하고있어

 

어떻게 해드릴까요?

 

소지품검사는 다할까요?

 

프로그램하다가 필요하신점 있으신가요?

 

등등등..

 

 

 

너님들을 3년동안 보시는 선생님이기때문에

 

너님들학교가 말썽을 부리는지 안부리는지

 

대부분 알지..

 

70:30이야

 

 

선생님들의 선택은

 

 

다 뒤져주세요 70%

 

하는척만 해주세요 30%

 

 

초등학생은 뭐.. 거의해바짜 화투 카드 바꼐 안나오니깐..

 

심각하겐 안해

 

 

중고딩이 심각할땐 심각하게 다하고

 

하는척만할땐 하는척만하는거구

 

 

하는척만 하는 학교는 잘들어둬

 

 

선생님이 너님들을 그래도 많이 믿고 있는거야

 

 

다 뒤지는 학교는 잘들어둬

 

 

선생님 말좀 들어

 

 

또한 뒤진것들중 나온건 선생님 드릴려고 가따드리는데

 

대부분선생님들은 우리 가지라그래

 

뭐 숨기는스킬들은

 

1편에 몇몇개 적어놧으니

 

궁금하면 보고

 

 

참 이런학교가 있었어

 

중학교 임원수련회였거든?

 

학교도 생각이 나는데

 

서울의 모학교야

 

 

나 중,고등학교땐 선도부라는게 없었는데

 

그학교는 선도부가 있더라구?

 

신기하더라구

 

근데 선생님들이 1박2일동안 죽여달라는거야?

 

3편에 보면 임원수련회는 대부분 I can do it 안하거든?

 

해달라고 계속그러면서

 

소지품검사도 다해달래

 

원래 그학교 100명들어오면 교관 2~3명붙는데

 

그학교때 교관 11명 다 붙여서 해달라는거야

 

진짜 애들 성격을 고쳐달래 선생님이

 

신신당부를 하길래

 

우린 ㅇㅋ 했지...

 

 

소지품검사를하는 도중에

 

 

소주 몇병 담배몇병 등장하니깐

 

 

 

선도부장?

 

 

이놈이 반기를드네

 

 

왜 소지품검사를하느냐

 

 

우리한텐 프라이버시가 없느냐

 

이러는거야

 

솔직히 놀랬어

 

중학생인데.. 고등학생이면 그정도까진 놀래진 안겟는데

 

 

우린 개를 대리고와서

 

이야기를 해줫지

 

 

' 프라이버시? 알겟다

 

그럼 지금나온건 어떻게 할까? 선생님 드리면서

 

학생들이 프라이버시 이야기한다

 

우린 너님들 대리고 못하겟다

 

학교로 돌아가라 '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어

 

그래서 우린 그걸들고 선생님한테까지 갓고

 

 

선생님이 놀래서 내려오더니

 

선도부장이랑 이야기하는거야

 

그러더니 선생님이 그러더라구

 

나머지반 실시하되

 

만약에 더 나올경우

 

 

1박2일동안

 

지도사 선생님들이 진짜 완전 반 죽이라는거야

 

알겟다 햇지

 

그러곤 우린 다시 설명해줫어

 

학교선생님이 원한다

 

프라이버시 상관안하고 하겟다

 

하지만 이이상 안나올경우

 

우린 아무말안하고 소리도 안지르고 너님들 편하게 해주겟다

 

 

단!

 

하나라도 나온다면 너넨 진짜 각오해라

 

 

그러고나서 계속 뒤졋지...

 

 

웬걸?

 

그 선도부장놈이 걸렷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 얼굴빨개지더니 아무말도 못하는거야

 

 

 

뭐.. 다음 예상은 너님들에 상상에 맞길께..

 

 

 

수련회 와서 센척하는학생들에게 당부할께

 

 

수련회오면

 

교관 , 학교선생님 vs 학생이란걸

 

 

너님들이 센척해봐짜 너넨 질수바께 없다는걸

 

꼭 인지해

 

 

 

참.. 웃기지?

 

자기가 프라이버시 이야기했는데

 

자기가방에서 나오면 안될물건이 나오니

 

그럼 프라이버시따윈 존재 하지도 않는거고

 

극단적으로 경찰부르면 ( 이런일은 없지만 )

 

너님 부모님 소환에 학교 망신이니깐

 

 

왠만해선 술담배 가지고오지마

 

아니 하질마

 

 

 

 

교관은 대체 어디서 지내나요

 

 

 

수련원에서

 

6개월이상 숙식하면서 지내

 

배고프면 라면도 해먹고

 

싱크대 화장실 등 다 잘되어있어

 

따로 사무실해서

 

컴퓨터도있구

 

상상이상으로 좋아

 

 

주말에 할거없으면

 

여자교관들이 먹을꺼 사와서 맛잇는것두 해주구

 

  

3편언급처럼 이러면서 사랑이 싹트고

 

 

 

수련회 교관팀은 가족이라고 생각해 난

 

 

동거동락다하고

 

힘든것도 견디면서 으쌰으쌰 하구 그러니깐 말야

 

 

 

 

 

 

담력훈련

 

 

내가있던곳은 안했어

 

나도 제일 해보고싶었던 프로그램이야

 

ㅠㅠㅠ 몰라서 못쓰겟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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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있었던 수련원?

 

 

 

 솔직히 이건 밝히기 싫었어

 

계속 너님들이 어디어디 수련원 어디어디 수련원

 

이였다고 예상을하길래

 

내가 한번 언급해줫거든 딱 1명 마췃다고

 

 

정답자 : 개나리쌍화차

 

이분이 맞췃서

 

 

 

현재 우리팀은 다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거긴 완전 다른사람이 하고있는걸로 알고있어

 

뭐 거기가는사람들은 내이야기 하진말고

 

모를꺼야 나란존재 ㅋㅋ

 

 

 

 

 

 

 

사진 투척하고

 

나는 사라질께

 

더 많은 에피소드는 많치만

 

계속 연재하면 좀.. 그래서 ^^

 

악플이 날 죽엿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사진 2개는 나 교관일할때사진이ㅑ

 

그냥 흔한 교관이였으니깐

 

욕하진말고..

 

 

 

 

 

 

 

 

추천해줄꺼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