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ㅜㅜ 몇글자 적습니다.(사실은 많이 길수도있어요 ㅠ)
지금 술도 덜 깨서 내용도 엉망이지만 양해 부탁드릴게요 .
이제 시작!!!!!!!!!!!!!!!!!!!!!!1
저...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사귄지는 200일 조금 넘었었구요.. 어느날이였습니다 제 친구가 소개팅을 해달래요...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해줬습니다 제남자친구랑 제남자친구 친구랑 저랑 제친구랑 넷이 만났었습니다. 그 제친구를 소개시켜주기로한 남자분은 실수하실까봐인지는 모르겠지만
술도 안드시고 열심히 웃기만 하시더군요 근데 이때 제 남친이라는 분이 제친구 발을 툭툭 차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제가 말했습니다. 그러지말라고...... 그래도 계속 그러다 저한테 걸리니 제발을 툭툭 차더라구요 ??^ ^ 여기까지는 저희 아무런 일 없이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저랑 남친은 술도 먹고해서 잠을 자러갔죠...그리고 그 소개받은친구와 제남친의친구분이 술을 한잔 더한다고 해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ㅋㅋㅋㅋㅋ조금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말을해줬죠 ㅎㅎㅎㅎ하지만 ㅋㅋㅋㅋ 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찾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거기가 어디라고 ㅋㅋㅋㅋ찾아왔더군요 ^ -^ 그사건은 뭐 그럴수도있고 그래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사건이 있은후 제가 남친을 만나러 남친 집앞엘 갔죠 ^ ^ (제가 퇴근하는 길에 남친집이 있습니다 ㅋㅋ그래도 서로 일을하는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납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도 하고 어쩌다가 그 소개팅해준 친구 얘기가 나왔습니다 장난으로 막 연락처 어쩌고하다가 ㅋㅋㅋㅋㅋ 알려주게 되었죠 남친이 자꾸 뭐라고 ? 뭐라고 ? 이렇게 말하면서 계속 이상한 번호를 대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는 아 남친이 술을 먹어서 정신이 없나보다 했습니다 제가 집에갈때까지 그 얘기만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살포시 얘기해줬습니다."연락하면 죽는다 인연끊는알아" ㅋㅋㅋㅋㅋ 자기 죽어도 안합다네요 ? ㅋㅋㅋ 근데 이게 왠걸 ? ㅋㅋ제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연락을 했다는 겁니다 ㅋㅋ 네 ㅋㅋㅋㅋ신경안썻어요 ㅋㅋ남친한테 왜했냐니깐 별 ㅋㅋㅋ그때 소개팅 얘기했대요 ㅋㅋ다끝난걸 왜 이제 얘기하는지 ㅋㅋ 몇일뒤 그 소개팅해준친구말고 다른친구가 불라서 술한잔하러갔습니다 이때부터가 사건의 시작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죠 ??ㅠㅠ 그 남친을 소개시켜준 친구가 있더군요 (이친구를K라고 할게요) 저K가 한마디 합니다 나 아까 오빠한테(남친)전화했었다고 ㅋㅋ 아 ? 그래 ?? 이러면서 별로 신경안썼어요 어짜피 K때문에 사귀게된 사이라 신경안썻습니다 그러다가 K가 카톡한 내용을 보여주더라구요 뭐 XX랑 놀아~이러니 잼없엉~~이러고 제친구한테 술먹장~~~이러면서 갖은 애교 다부리더군욬ㅋㅋㅋ 화가 났습니다 뭐 ??나랑 노는게 재미없어 ???이랬더니 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X발 니들 그딴식으로 플레이하지 마 이렇게요 ㅋㅋㅋ 왜 나 옆에 있으면서 ㅋㅋ없다 그러고 전화하고 ㅋㅋ 뭐라뭐라 욕을 해요 ㅋㅋ먼 헛소리 ??? ㅋㅋ나이제나왔는데 ? 헤어지자고 바 로 그자리에서 카톡 날렸습니다. 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 K한테 걍 헤어졌다 욕하더라 이런 얘기를해줬습니다 K양 그말을 듣고 한마디 하더군요 그놈이(남친에서 그놈으로 바꾸겠습니다) 그 소개팅해준친구(이제부터 J라고 하겠습니다)한테 문자했었다고 ㅋㅋ 그 내용이 ㅋㅋㅋ"내가 정말 XX좋아해서 사귀는거같아 ?" 이런내용이라고 ㅋㅋ 그것도 J양이 직접말해준거라고 ㅋㅋㅋㅋㅋ그러드라고요 ㅋㅋㅋ 화가 났지만 이제 끝난 사이니 참았습니다 ㅋㅋ 그 이후로 그냥그냥 그렇게 지내오다가 어느날 그 남자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화 풀렸냐고 ..ㅋㅋㅋㅋ 저는 그말에 연락하지 말라했죠 ㅎㅎㅎ
근데 제가 그놈을 좋아했던터라..그런지 보고싶더라고요 연락했습니다 놀러가자고 .. 원래 헤어지기 전에 놀러가기로했었거든요 ㅎㅎㅎ 이남자 알겠대요 ㅎㅎ 어디어디 가자 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알겠다 이러고 잘지냈습니다 ㅋㅋㅋ 그몇일뒤 J가 파마한다고 저를 부르더군요 ㅎㅎ 퇴근하고 집에 갔다가 나갔죠 미용실로 ㅎㅎ J가 파마하는 동안 우연히 J의 카톡을 보는데 이게왠걸 ? 그놈과 연락한 흔적이 있네요 ㅋㅋㅋㅋ 네.....ㅋ있네요 ㅋㅋ 내용인즉 ......."오빠 XX한테 연락했어요 ?" 그놈 "오빠가 지금 가면 만나줄래 ??" 이런내용 ㅋㅋㅋㅋㅋㅋ 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은 참았습니다 ..남친한테 연락을 했죠 ㅎㅎ 너 J랑 연락했냐 ? 그러니 ㅋㅋ조용히 하래요 ... 왜하는데 ??했더니 니가 참견할일 아니라며 ㅋㅋㅋ 저를 카톡 차단을 해주시더군요 ㅋㅋㅋ J양 앞에서 내색안했습니다..화해한것도 얘기 안한상태였거든요 .. J양과 다른분들과 같이 술먹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J양이 화장실을 같이 가재요 ㅎㅎ 가서 얘기 하다가 그놈 얘기가 나왔습니다.. .......................... 그놈이야기인즉슨 저희 사는곳에 왔었대요 ㅎㅎㅎ 제친구랑 만났고 모.............ㅌ....... 가자는 얘기를 했답니다..ㅋㅋㅋㅋ 그놈이요 -_ -!!!!!!!!!!!드른넘-_ -!!!!!!!!!!!!!!! 그래서 J가 XX랑 갔던데라서요 ???이랬답니닼ㅋㅋ 그랬더니 그러면 다른데 가자고했대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J양이 그분 마빡을 딱딱 때렸다데요^ ^ 더 말이 있었지만 제가 술을 좀 마신상태여서 ㅋㅋㅋ기억이 여기까지 밖에 안나네요....
저 그얘기 듣고 가방 들고 바로 택시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왔는데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한참신나게 울고있는데 J양한테 카톡오더라구요 당연히 쌩깠죠.또옵니다 . "이봐" 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라는게 ㅋㅋㅋ이봐랍니다 ㅋㅋㅋㅋㅋㅋ 같이 노래방 갔었던 분중에 다른분한테 계속전화옵니다.. 안받다가 저희집앞이래요... 나갔습니다 나가서 울었던거 같아요.. 그분이 저한테 얘기해줍니다.. 너가 뭐가 모자라서 우냐고...... 그러고서 집에들어와서 또 한참을 울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J양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는 화난상태여서 베터리 분리!!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상태에서 출근 출근하고 네이트온을 켰더니 K양이 있더군요 열심히 대화했습니다... 그얘기를 들은 K양이 J양과 그놈에게 카톡했습니다 카톡을받은 그놈은 한번만 더 J양 얘기하면 너도 차단시켜버린다고 이랬더군요......K양은 뻔히 그놈성격알기에 거기서 그만두고 J양이랑 카톡을 하는데 ㅋㅋㅋㅋJ양이 하는말 ㅋㅋㅋ 너도 연락했잖아 ?헤어졌는데 무슨상관이야 ? 이런식이였데요 제가 보수적인건지..J양 개념이없는건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그리고 J양이 K양한테는 절대 그놈을 만난적이 없다고 ㅋ그랬다네요 ?ㅋㅋ 그럼 J양이 ㅋㅋ그날 저한테 화장실에서 한얘기는 거짓말인가요 ? 요즘 연락하고 있다고도 했는데 ㅋㅋㅋㅋ J는 절대 안만났대요 ㅋㅋ둘이 왜만나냐 ㅋㅋ만날이유가없다 ㅋㅋ 근데 ㅋㅋㅋㅋㅋK양이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그놈차 아는사람은 멀리서봐도 압니다 저희동네 앞에 운동장이있고 거기에 차들이 많이와요 근데 ㅋㅋ거기서 K양이 운동을하다가 그차를 봤대요 ㅋㅋ 저만나는줄알았대요 ㅎㅎ그래서 일부로 보고서 연락안하고 그숑키 제가 오라그러면 기름값 아깝다고 죽어도 안옵니다.. 근데 그런놈 차를 봤대요 ㅋㅋㅋ창문 살짝 열려있었는데 눈마주쳤는데 K양이 엄마랑 운동을해서 눈인사하고 갔다네요 ? 그옆에 여자가 있어서 K가 당연히 저인줄알고있고.. 그게 누구였을까요........저는 모릅니다 근데 이 숑키가 이 동네 올일 전혀없고.. 아는 여자라고는 저와 J양,K양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K양도 아니고 ㅋㅋ저도아니고 ㅋㅋㅋㅋ누굴까요 ? ㅋㅋ 솔직히 이일에 예민하게 생각한 저도 이상할수도있고 그놈이 나쁜놈이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제가 솔직히J양에 대해서 말하는거에 대해서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J양 과거에 장난아니였거든요 .... 저 고등학교 때 당시 사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와 저와 싸우고 나서 J양이 그 남자를 만나썼대요.. 만나서 술먹고 그 남자 집에서 잤대요....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일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K양한테도...그런 비슷한일이있더라구요..
철없던 시절K양이 임신을 한적이있어요... 쌍둥이 였구요....지금은 지우고서...지금 남자친구를 만나서 내년쯤에 결혼한다고 하며 잘지내고있는친구인데.. 많이 후회하고 있는점이예요.. 각설하고....K가 임신사실을 알고서 J양과 함께 병원을 갔었대요..검사받으러... 그런데 쌍둥이라고 헀대요..... 이제 그 임신시킨 남자,,(C라고할게요) K가 집에다가 말하기는 너무 죄송하고 입덧도 심해서 J양네 몇일 지내기로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C한테 연락을해서 임신사실을 알리고 K가 너무 힘들어하고 C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조금더 생각해보고 지울지 키울지를 말해주겠다고했답니다.. 처음에는 낳아서 같이 사는쪽으로 말을했었대요... 인사드리고 이런저런얘기도 오고갔었구요... 그렇게 K랑 C랑 말을 해가고있던중.. 갑자기 C가 자기는 키울 입장이 안된다고..지우자고했대요...d 그때 당시 K양이 사정이있어서 핸드폰이 받는거밖에 안되서 받는건 K양폰으로 연락을했어도 문자나 전화같은건 J양껄 빌려서 했었대요... C군이 준돈으로 산부인과가서 검사를 다시 받고할때 J양이 같이있었대요 그렇게 낙태하기위해선 아이아빠동의가 있어야한다고 그전날 ... K양이 계속 J양네있고 그런게 그래서인지..C군이 수술하기전날 같이 있자고 그랬대요...그렇게 수술을하고... C군은 갑자기 일이생겨서 먼저 가본다고..그러고 그렇게 갔대요.. 그후에 K양한테 당일날...문자가 왔대요.. 자기 핸드폰 번호 바꿀꺼라고....이제 다시는 나 찾지도말고.. 없었던사람으로 생각하라고.....
그리고 몇일뒤 K양한테 아는사람으로 부터 연락이 왔대요.. 자동차 모임이있는데...J양을 봤다고.... 어떤남자랑 같이왔다고....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K양이... 그 차가 검은색 투스카니냐고... 튜닝이 되어있고...그C군의 차에대해설명을했답니다.. 그러니깐 맞다고..그랬대요...
그러던중 J양과 어떤남자분이랑 제가 만났어요..저는 솔직히 C군을 본적이 없거든요... 얘기도 잘하구...잘놀고 그래서 아 그냥 잘만나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ㅋㅋㅋ그 어떤 남자분이 C군이였구요...ㅎㅎㅎ K는 그런일 전혀모르고있었고 ㅋㅋㅋㅋㅋㅋ 둘이 ㅋㅋ맨날만나는건 기본이였고 ㅋㅋ 밤에도 만나고 ㅋㅋㅋㅋ 그 C군네가 슈퍼를 했거든요 ㅋㅋㅋ 그 J양은 그 슈퍼에가서 살다시피하고 ㅋㅋㅋ 그리고 그 슈퍼가 저희 학교 근처여서 J양이 오라고하면 가고 ㅋㅋㅋㅋ그래서 ㅋㅋㅋㅋ저도 그 C군이랑 ㅋㅋㅋ 알게되었구요 ㅋㅋㅋ
그때 C군이 K양이 지운아이들이..지 아이들이 아니라고.. 그랬다고..근데 J도 자기도 그 아이들이 ㅋㅋㅋC군 아이가 아닌거같다고 그러면서 만났대요 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저와 K와 J같이 만나서 ㅋㅋ한이야기예요 ㅎㅎ
하아....정말 이렇게길게 쓸줄은 몰랐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이런일들이 있었는데.. 저와 K가 만난 그 놈들이 쓰레기일까요... 아니면 A양이.....잘못된걸까요 ???
지금 저 A양 카톡 차단해놓고 번호도 지웠습니다.. 님들..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예민하고 그런건가요 ??? 제가 잘못한 점도 있지만..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
★★★★이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정본,다시올립니다)
안녕하세요 - 올해 25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ㅜㅜ
몇글자 적습니다.(사실은 많이 길수도있어요 ㅠ)
지금 술도 덜 깨서 내용도 엉망이지만 양해 부탁드릴게요 .
이제 시작!!!!!!!!!!!!!!!!!!!!!!1
저...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사귄지는 200일 조금 넘었었구요..
어느날이였습니다
제 친구가 소개팅을 해달래요...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해줬습니다 제남자친구랑 제남자친구 친구랑
저랑 제친구랑 넷이 만났었습니다.
그 제친구를 소개시켜주기로한 남자분은 실수하실까봐인지는 모르겠지만
술도 안드시고 열심히 웃기만 하시더군요
근데 이때 제 남친이라는 분이 제친구 발을 툭툭 차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제가 말했습니다. 그러지말라고......
그래도 계속 그러다 저한테 걸리니 제발을 툭툭 차더라구요 ??^ ^
여기까지는 저희 아무런 일 없이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저랑 남친은 술도 먹고해서 잠을 자러갔죠...그리고
그 소개받은친구와 제남친의친구분이 술을 한잔 더한다고 해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ㅋㅋㅋㅋㅋ조금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냐고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말을해줬죠 ㅎㅎㅎㅎ하지만 ㅋㅋㅋㅋ
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찾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거기가 어디라고 ㅋㅋㅋㅋ찾아왔더군요 ^ -^
그사건은 뭐 그럴수도있고 그래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사건이 있은후 제가 남친을 만나러 남친 집앞엘 갔죠 ^ ^
(제가 퇴근하는 길에 남친집이 있습니다 ㅋㅋ그래도 서로 일을하는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납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도 하고 어쩌다가 그 소개팅해준 친구 얘기가 나왔습니다
장난으로 막 연락처 어쩌고하다가 ㅋㅋㅋㅋㅋ 알려주게 되었죠
남친이 자꾸 뭐라고 ? 뭐라고 ? 이렇게 말하면서 계속 이상한 번호를 대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는 아 남친이 술을 먹어서 정신이 없나보다 했습니다
제가 집에갈때까지 그 얘기만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살포시 얘기해줬습니다."연락하면 죽는다 인연끊는알아" ㅋㅋㅋㅋㅋ
자기 죽어도 안합다네요 ? ㅋㅋㅋ
근데 이게 왠걸 ? ㅋㅋ제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연락을 했다는 겁니다 ㅋㅋ
네 ㅋㅋㅋㅋ신경안썻어요 ㅋㅋ남친한테 왜했냐니깐 별 ㅋㅋㅋ그때
소개팅 얘기했대요 ㅋㅋ다끝난걸 왜 이제 얘기하는지 ㅋㅋ
몇일뒤 그 소개팅해준친구말고 다른친구가 불라서 술한잔하러갔습니다
이때부터가 사건의 시작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죠 ??ㅠㅠ
그 남친을 소개시켜준 친구가 있더군요 (이친구를K라고 할게요)
저K가 한마디 합니다 나 아까 오빠한테(남친)전화했었다고 ㅋㅋ
아 ? 그래 ?? 이러면서 별로 신경안썼어요
어짜피 K때문에 사귀게된 사이라 신경안썻습니다
그러다가 K가 카톡한 내용을 보여주더라구요
뭐 XX랑 놀아~이러니 잼없엉~~이러고
제친구한테 술먹장~~~이러면서 갖은 애교 다부리더군욬ㅋㅋㅋ
화가 났습니다 뭐 ??나랑 노는게 재미없어 ???이랬더니
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X발 니들 그딴식으로 플레이하지 마 이렇게요 ㅋㅋㅋ
왜 나 옆에 있으면서 ㅋㅋ없다 그러고 전화하고 ㅋㅋ
뭐라뭐라 욕을 해요 ㅋㅋ먼 헛소리 ??? ㅋㅋ나이제나왔는데 ?
헤어지자고 바 로 그자리에서 카톡 날렸습니다.
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 K한테 걍 헤어졌다 욕하더라 이런 얘기를해줬습니다
K양 그말을 듣고 한마디 하더군요 그놈이(남친에서 그놈으로 바꾸겠습니다)
그 소개팅해준친구(이제부터 J라고 하겠습니다)한테 문자했었다고 ㅋㅋ
그 내용이 ㅋㅋㅋ"내가 정말 XX좋아해서 사귀는거같아 ?" 이런내용이라고 ㅋㅋ
그것도 J양이 직접말해준거라고 ㅋㅋㅋㅋㅋ그러드라고요 ㅋㅋㅋ
화가 났지만 이제 끝난 사이니 참았습니다 ㅋㅋ
그 이후로 그냥그냥 그렇게 지내오다가
어느날 그 남자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화 풀렸냐고 ..ㅋㅋㅋㅋ
저는 그말에 연락하지 말라했죠 ㅎㅎㅎ
근데 제가 그놈을 좋아했던터라..그런지 보고싶더라고요
연락했습니다 놀러가자고 ..
원래 헤어지기 전에 놀러가기로했었거든요 ㅎㅎㅎ
이남자 알겠대요 ㅎㅎ 어디어디 가자 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알겠다 이러고 잘지냈습니다 ㅋㅋㅋ
그몇일뒤 J가 파마한다고 저를 부르더군요 ㅎㅎ
퇴근하고 집에 갔다가 나갔죠 미용실로 ㅎㅎ
J가 파마하는 동안 우연히 J의 카톡을 보는데 이게왠걸 ?
그놈과 연락한 흔적이 있네요 ㅋㅋㅋㅋ
네.....ㅋ있네요 ㅋㅋ
내용인즉 ......."오빠 XX한테 연락했어요 ?"
그놈 "오빠가 지금 가면 만나줄래 ??" 이런내용 ㅋㅋㅋㅋㅋㅋ
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은 참았습니다 ..남친한테 연락을 했죠 ㅎㅎ
너 J랑 연락했냐 ? 그러니 ㅋㅋ조용히 하래요 ...
왜하는데 ??했더니 니가 참견할일 아니라며 ㅋㅋㅋ
저를 카톡 차단을 해주시더군요 ㅋㅋㅋ
J양 앞에서 내색안했습니다..화해한것도 얘기 안한상태였거든요 ..
J양과 다른분들과 같이 술먹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J양이 화장실을 같이 가재요 ㅎㅎ
가서 얘기 하다가 그놈 얘기가 나왔습니다..
..........................
그놈이야기인즉슨
저희 사는곳에 왔었대요 ㅎㅎㅎ
제친구랑 만났고 모.............ㅌ.......
가자는 얘기를 했답니다..ㅋㅋㅋㅋ
그놈이요 -_ -!!!!!!!!!!!드른넘-_ -!!!!!!!!!!!!!!!
그래서 J가 XX랑 갔던데라서요 ???이랬답니닼ㅋㅋ
그랬더니 그러면 다른데 가자고했대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J양이 그분 마빡을 딱딱 때렸다데요^ ^
더 말이 있었지만 제가 술을 좀 마신상태여서 ㅋㅋㅋ기억이 여기까지
밖에 안나네요....
저 그얘기 듣고 가방 들고 바로 택시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왔는데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한참신나게 울고있는데 J양한테 카톡오더라구요
당연히 쌩깠죠.또옵니다 .
"이봐" 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라는게 ㅋㅋㅋ이봐랍니다 ㅋㅋㅋㅋㅋㅋ
같이 노래방 갔었던 분중에 다른분한테 계속전화옵니다..
안받다가 저희집앞이래요...
나갔습니다 나가서 울었던거 같아요..
그분이 저한테 얘기해줍니다..
너가 뭐가 모자라서 우냐고......
그러고서 집에들어와서 또 한참을 울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J양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는 화난상태여서 베터리 분리!!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상태에서 출근 출근하고 네이트온을 켰더니 K양이 있더군요
열심히 대화했습니다...
그얘기를 들은 K양이 J양과 그놈에게 카톡했습니다
카톡을받은 그놈은 한번만 더 J양 얘기하면 너도 차단시켜버린다고
이랬더군요......K양은 뻔히 그놈성격알기에 거기서 그만두고
J양이랑 카톡을 하는데 ㅋㅋㅋㅋJ양이 하는말 ㅋㅋㅋ
너도 연락했잖아 ?헤어졌는데 무슨상관이야 ? 이런식이였데요
제가 보수적인건지..J양 개념이없는건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그리고 J양이 K양한테는 절대 그놈을 만난적이 없다고 ㅋ그랬다네요 ?ㅋㅋ
그럼 J양이 ㅋㅋ그날 저한테 화장실에서 한얘기는 거짓말인가요 ?
요즘 연락하고 있다고도 했는데 ㅋㅋㅋㅋ
J는 절대 안만났대요 ㅋㅋ둘이 왜만나냐 ㅋㅋ만날이유가없다 ㅋㅋ
근데 ㅋㅋㅋㅋㅋK양이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그놈차 아는사람은 멀리서봐도 압니다
저희동네 앞에 운동장이있고 거기에 차들이 많이와요
근데 ㅋㅋ거기서 K양이 운동을하다가 그차를 봤대요 ㅋㅋ
저만나는줄알았대요 ㅎㅎ그래서 일부로 보고서 연락안하고
그숑키 제가 오라그러면 기름값 아깝다고 죽어도 안옵니다..
근데 그런놈 차를 봤대요 ㅋㅋㅋ창문 살짝 열려있었는데
눈마주쳤는데 K양이 엄마랑 운동을해서 눈인사하고 갔다네요 ?
그옆에 여자가 있어서 K가 당연히 저인줄알고있고..
그게 누구였을까요........저는 모릅니다 근데 이 숑키가 이 동네 올일 전혀없고..
아는 여자라고는 저와 J양,K양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K양도 아니고 ㅋㅋ저도아니고 ㅋㅋㅋㅋ누굴까요 ? ㅋㅋ
솔직히 이일에 예민하게 생각한 저도 이상할수도있고
그놈이 나쁜놈이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제가 솔직히J양에 대해서 말하는거에 대해서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J양 과거에 장난아니였거든요 ....
저 고등학교 때 당시 사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와 저와 싸우고 나서 J양이 그 남자를 만나썼대요..
만나서 술먹고 그 남자 집에서 잤대요....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일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K양한테도...그런 비슷한일이있더라구요..
철없던 시절K양이 임신을 한적이있어요...
쌍둥이 였구요....지금은 지우고서...지금 남자친구를 만나서
내년쯤에 결혼한다고 하며 잘지내고있는친구인데..
많이 후회하고 있는점이예요..
각설하고....K가 임신사실을 알고서 J양과 함께 병원을 갔었대요..검사받으러...
그런데 쌍둥이라고 헀대요.....
이제 그 임신시킨 남자,,(C라고할게요)
K가 집에다가 말하기는 너무 죄송하고 입덧도 심해서
J양네 몇일 지내기로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C한테 연락을해서 임신사실을 알리고
K가 너무 힘들어하고 C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조금더 생각해보고
지울지 키울지를 말해주겠다고했답니다..
처음에는 낳아서 같이 사는쪽으로 말을했었대요...
인사드리고 이런저런얘기도 오고갔었구요...
그렇게 K랑 C랑 말을 해가고있던중..
갑자기 C가 자기는 키울 입장이 안된다고..지우자고했대요...d
그때 당시 K양이 사정이있어서 핸드폰이 받는거밖에 안되서
받는건 K양폰으로 연락을했어도
문자나 전화같은건 J양껄 빌려서 했었대요...
C군이 준돈으로 산부인과가서 검사를 다시 받고할때 J양이 같이있었대요
그렇게 낙태하기위해선 아이아빠동의가 있어야한다고 그전날 ...
K양이 계속 J양네있고 그런게 그래서인지..C군이 수술하기전날
같이 있자고 그랬대요...그렇게 수술을하고...
C군은 갑자기 일이생겨서 먼저 가본다고..그러고 그렇게 갔대요..
그후에 K양한테 당일날...문자가 왔대요..
자기 핸드폰 번호 바꿀꺼라고....이제 다시는 나 찾지도말고..
없었던사람으로 생각하라고.....
그리고 몇일뒤 K양한테 아는사람으로 부터 연락이 왔대요..
자동차 모임이있는데...J양을 봤다고....
어떤남자랑 같이왔다고....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K양이...
그 차가 검은색 투스카니냐고...
튜닝이 되어있고...그C군의 차에대해설명을했답니다..
그러니깐 맞다고..그랬대요...
그러던중 J양과 어떤남자분이랑 제가 만났어요..저는 솔직히
C군을 본적이 없거든요...
얘기도 잘하구...잘놀고 그래서 아 그냥 잘만나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ㅋㅋㅋ그 어떤 남자분이 C군이였구요...ㅎㅎㅎ
K는 그런일 전혀모르고있었고 ㅋㅋㅋㅋㅋㅋ
둘이 ㅋㅋ맨날만나는건 기본이였고 ㅋㅋ
밤에도 만나고 ㅋㅋㅋㅋ
그 C군네가 슈퍼를 했거든요 ㅋㅋㅋ
그 J양은 그 슈퍼에가서 살다시피하고 ㅋㅋㅋ
그리고 그 슈퍼가 저희 학교 근처여서 J양이 오라고하면
가고 ㅋㅋㅋㅋ그래서 ㅋㅋㅋㅋ저도 그 C군이랑 ㅋㅋㅋ
알게되었구요 ㅋㅋㅋ
그때 C군이 K양이 지운아이들이..지 아이들이 아니라고..
그랬다고..근데 J도 자기도 그 아이들이 ㅋㅋㅋC군 아이가 아닌거같다고
그러면서 만났대요 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저와 K와 J같이 만나서 ㅋㅋ한이야기예요 ㅎㅎ
하아....정말 이렇게길게 쓸줄은 몰랐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이런일들이 있었는데..
저와 K가 만난 그 놈들이 쓰레기일까요...
아니면 A양이.....잘못된걸까요 ???
지금 저 A양 카톡 차단해놓고 번호도 지웠습니다..
님들..제가 이상한건가요 ???
제가 예민하고 그런건가요 ???
제가 잘못한 점도 있지만..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자꾸 J가 친구 남친들하고 연락하고 만나고
한다는 겁니다 ㅠㅠㅠㅠ
첨 쓰는거라 내용이 엉성하기도 하고 ㅠㅠ
자작아니구요 정말 있었던 일 맞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쫌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