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15(추가)

킬링타임2011.06.17
조회31,221

안녕하세요

 

기다릴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고 기대하고 있는 흔남입니다 :p

 

사실 시험 막 끝나서 자료 정리할 시간도 수집할 시간도 없었어요

 

오늘 저녁에 시험 끝난 기념으로 약속이 있어요

 

그래도 뭔가 한편 적고 가야될 것 같은 사명감에

 

정리도 하지 않은 자료(애시당초 수집도 못한...!!!)와 지식에 의존한 상태에서 적어볼께요

 

그러니 사진없다 자료가 너무 부족하다!!

 

이러면서 구박말아주세요~

 

그래도 혹시 오랫만에 와서 누군가 나 어디갔냐고 찾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은 아주 개미눈꼽만큼 해봤지만.....역시!! :p

 

없었어.......!!!!

 

센스쟁이님들 :)

 

댓글은 이제 제일 마지막에 적을께요!! :p

 

맨 마지막에 적었어요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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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나니 너무 행복하고 자유로운것 같네!!

맘껏 방학을 만끽해야지?

 

근데....

 

정작 누구랑 하지? :p

갑자기 슬퍼지네!!!!

 

그냥 글이나 적자........

 

그런 기념으로 살짝 약한걸로 시작할께!!

사람들이 너무 눈이 높아졌어 :p

 

오늘의 주제는 "페스트 또는 흑사병"이라고 하자

 

다들 한번씩 들어본적은 있지?

없으면 정말 수업시간에 나보다 더 놀은거다?

 

흑사병의 발병 기록은 1331년 중국 남부(당시 몽골제국)에서 최초로 발생했다고 기록되어 있어

그리고 몽골군과 함께 1330년대에 중앙 아시아로 전파되었다고 기록되어있어

 

흑사병은 기본적으로 3가지로 나눠져

- 굳이 안 읽어도 상관없어요

- 어려운말도 많고 왠만해선 패스를 권장해요 :p

 

1. 가래톳 흑사병

일반적으로 2~6일의 잠복기 이후 오한과 38도 이상의 발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 후

24시간 이내에 페스트균이 들어간 신체 부위의 국소 림프절 부위에서 발생해

 

왜냐하면 벼룩이 주로 다리를 물기 때문에 허벅지나 겨드랑이등 림프선이 염증으로

부어오르기 시작하며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며 결국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걷는 동작도

하지 못하며 피부가 붉게 부어 오를 수도 있어

 

치료할 경우 현재는 2~5일이면 발열과 이상증상이 사라지지만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빠르게 진행되어 사망할 수도 있기에 무서워

 

2. 패혈증성 흑사병

흑사병의 20%정도는 일차성 패혈증이 발생하는데 일반적으로 구도, 설사, 복통등과

같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그외에 출혈성 반점, 상처 부위의 출혈 및

혈관내 응고증에 의해서 조직이나 세포가 괴사하거나 신장 기능의 쇼크 증상 및

급성 호흡 부전 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해

 

3. 폐렴성 흑사병

폐령성 흑사병은 흑사병의 주요 형태 중 가장 생명에 위독하며 약 5% 정도의 환자에서 발생해

잠복기는 대개 3~5일이고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오한, 발열, 두통, 전신 무력감의 증상을

동반하며 흉통,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고 질병 이틀째부터 객혈 증상 및

호흡 부전, 심혈관계 부전, 허탈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있어

 

흑사병이 유럽으로 퍼지게 된 계기는 1347년 칭기스칸의 장남 조치가 세운 킵차크칸국의

몽골 기마병이 흑해 북쪽에 위치한 제노바의 무역기지 카파를 공격하면서 부터였고

당시 카파를 공격한 조치조차도 이렇게 상황이 심각해질지 몰랐어

 

몽골 기마병은 당시 카파의 성벽으로 투석기를 쏘았어

근데 문제는 그 투석기에 돌대신 다른걸 이용했기 때문이였어

 

조치는 유럽군들의 사기를 꺾기 위해서 카파로 오는길에 중앙 아시아 초원지대에서 흑사병으로

죽어서 흉측하게 썩어가던 시체를 노포에 담아 카파로 성벽 넘어로 쏘아버린거야

 

몽골 기마병이 세계 최초의 세균전을 시작했던것은 아니었을까?

 

당시 제노바시에 떨어진 시신을 유럽인들은 별 생각없이 한적한 장소에 갖다버렸어

하지만 문제는 그 시신속에 페스트균에 감염된 쥐벼룩등이 존재했고 그게 쥐로 옮겨졌어

 

그리고 페스트에 감염된 쥐는 사람들 사이를 뛰어다니며 사람에게 전염시켰고

나중에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무차별적으로 감염되며 흑사병이 확산되기 시작했어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당시 카파성안에 있던 이탈리아인들은 흑해를 거치는

지중해 항로를 따라 고국 이탈리아로 피난을 떠났으며 이때 흑사병균은 상인들의

옷이나 물건 또는 배에 같이 탄 쥐벼룩이나 쥐를 통해서 지중해를 건너 유럽 전역으로 확산됐어

 

이렇게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흑사병은 1347년부터 1350년까지 4년간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갔으며 많은 인명 피해를 낳았어

 

흑사병은 당시 중세 절대 권력 중인 하나인 교회를 무너트렸을 정도로 대단했어

 

그예로 1348년 흑사병이 플로렌스에 닥쳤을때 이탈리아 소설가 지오반니 보카치오가 기록한

"데카메론"에 보면 당시 상황이 기록되어 있어

 

별에 걸린 시초에는 남자나 여자나 모두 사타구니나 겨드랑이에 종기가 생겼는데

이러한 종기 중 어떤 것은 사과만큼 크게 자랐고 다른 어떤 것은 계란 정도만 했다

 

사람들은 이혹을 페스트 종기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것은 순식간에 퍼졌으면 페스트 종기가 온몸에 덮기 시작했으며

뒤이어 팔이나 허벅지등에 퍼져 다른 모든 부위에 퍼져 납빛 또는 검은 반점이 나타났다

 

큰 반점은 그 숫자가 적은 형태로 퍼지고 작은 반점은 많이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다

이 반점은 죽음에 대한 선고였으며 이 전염병에는 어떤 의사의 진단도 어떤 약도 소용이 없었다

아무도 페스트에 대한 원인을 알지 못했다

 

흑사병은 유럽 사람들을 사회적 공항 상태로 내몰았으며 당시 절대 진리인 중세 교회도 어쩔 도리가

없었으며 교회의 교황조차도 자신의 궁전 안에는 누구의 출입도 허용하지 않았다

 

현대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흑사병이 유럽 전역으로 빨리 전파될 수 있었던 이유를

당시 활발한 왕래와 비위생적인 환경때문이라고 했어

 

당시 유럽은 koei의 명작 게임인 대항의 시대와 같은 상황이 아니었을까?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려나?

 

여튼 그렇게 흑사병은 유럽 전역으로 퍼졌어

 

그리고 단지 무역과 비위생적인 환경만 아닌 잘못된 예방법과 치료법의 전파로

인해서 흑사병은 더 확산되기 시작했어

 

어디서 돌기 시작한 소문인지 몰라도 개와 고양이가 흑사병의 병균을 옮긴다는 이야기 생겼고

정부조차 국가 예산을 털어서 지원할 정도로 많은 고양이와 개를 대량 학살하기 시작했어

 

고양이와 개의 숫자가 줄어듬에 따라서 쥐는 더 활발하게 번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

흑사병은 더 빠른 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어

 

그것 이외에도 공기를 통해서 전염된다며 불을 내서 연기를 나게 한다거나

담배를 흡연을 통해서 병균을 중화시킨다는 말도 안되는 예방법까지 존재했어

 

당시 얼마나 사회가 혼란스러운지를 알수있는 예가 아닐까?

 

이런 무지한 지식으로 인해서 흑사병은 더 확산되어 결국 유럽 인구의 약 1/3인 2500만명이상이

사망하기에 이르렀어

 

흑사병이 당시 세계의 멸망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할 만큼 심각했으며

당시 사람들은 더 이상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어

 

심지어 이건 신의 분노로 인한 악마의 소행이 아닐까란 소문까지 신의 분노를 잠재워야된다는

여론까지 생기기 시작할 정도였으니까

 

그 당시 상황을 "데카메론"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가족들조차 버리고 도시와 마을로부터 도망쳤다

악마의 소행이라며 집단 자살도 했으며 신의 분노로 발생한 흑사병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제물을 받야만했다

 

그 희생의 제물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했단 이유로 유태인을 지목했으며

많은 유태인들이 대량으로 학살되었다

 

실제로 유럽에 많은 사람들이 유태인들은 흑사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유태인들은 성경에 나온대로 예법에 따라 손발을 자주 씻어 청결하게 유지했기 때문에

질병을 사전에 예방을 했기 때문이었지만 그땐 많은 사람들이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어

 

나중엔 유태인들의 소문이 걷잡을수 없이 커져

유태인들이 우물이나 식수에 독을 풀어서 흑사병이 발병했다는 유언비어까지 생기며

많은 유럽인들이 유태인들을 화형등으로 학살하기 시작했어

 

그러던 중 1348년 9월 스위스 쉴론에서 한 죄없는 유태인 의사가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자기가 독을 살포했다며 거짓 자백을 함으로 인해서 많은 유럽인들의 가슴에 분노를

지피기에 충분했어

 

많은 사람들이 분노로 유태인들을 한곳에 모아 산채로 집단 화형에 처했으며

그 숫자가 무려 2천명 넘었다고 해

 

사람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닐까?

 

근데 당시 사회배경을 보면 유태인들은 고리대금을 했어

많은 사람들이 알듯이 유태인들은 금융을 통해서 부를 축적했으며 당시 유태인들 역시

고리대금을 통해서 부를 쌓아가기 시작했고 그것으로 인해서 많은 유럽인들이 피해를 봤어

 

그 많은 원한과 불만들이 흑사병이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유럽전역에 복수가 행해진게 아닐까?

 

흑사병은 300년동안 유럽을 공포에 떨게 했어

 

그리고 1665년 유럽의 마지막 재앙인 런던 대역병이 발생했으며 그 역병은 1666년까지

7만명의 생명을 앗아갔어 당시 런던 대역병은 페스트가 아니었어

 

하지만 현재 그 전염병이 무엇인지 그 누구도 몰라

당시 페스트의 변형이 아니었을까라고 유추할뿐이야....

 

그 런던 대역병도 1666년 가을 런던 대화재와 모든것이 타버리면서

런던 대역병과 페스트도 함께 사라졌어

 

런던 대역병과 런던 대화재 역시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해서 전염병이 쉽게 퍼졌으며

건물이 대부분이 짚으로 이루어져있어 많은 쥐와 벼룩등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었고

그들로 인해서 전염병이 계속 퍼질수밖에 없었어

 

많은 사람들이 런던 전염병과 대화재로 인해서 위생과 자재의 중요성을 깨닫고 

유럽 각국의 많은 나라들이 공중보건 정책 및 건간과 위생에 집중적으로 신경을 썼어

 

특히 화재이후 짚으로 이루어진 많은 건물들이 기와를 사용하기 시작함으로 쥐와 벼룩 역시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했고 다른 곳 역시 전염병등이 감소하기 시작했어

 

그 덕분인지 17세기 이후 흑사병은 자취를 감추기 시작었고

현재에는 과거의 가장 심각한 재앙이라고만 다들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이런식으로 시시하게 끝나면 재미없잖아?

 

페스트는 아직도 지구에서 박멸된 전염병이 아니야

언제든지 다시 발병할 수 있어

 

하지만 있잖아?

만약 신종플루처럼 페스트가 변형이 되어서 다시 발병한다면?

 

과연 지금의 항생제로 효과가 있을까?

더 놀라운거 하나 알려줄까?

 

매년 전세계에서 새로운 변종 흑사병이 보고 되고 있어

 

1910년 중국 만주에서 페스트가 발생하여 5만명 사망

 

1994년 인도에서 페스트가 유행하여 당시 50만명이 대피해서 그 지역에서 대피해 공황 상태 발생

 

1989년부터 2003년까지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콩고, 베트남, 모잠비크, 나미비아, 페루 등

25개국에서 4만건 가까이 페스트 발생 사례가 보고

 

1970년부터 2007년까지 주로 뉴멕시코주, 아리조나주, 콜로라도주에서 59명의 사망자를 포함 415건 발생

 

아직도 흑사병은 박멸되지 않았어

단지 조금 휴식기일지도 몰라

 

언젠가 다시 우리를 위협하며 다가올지도 몰라

그러니 너무 안심하지마

 

그러고보니 세계 종말이라고 알려진 2012년 멀지 않았잖아?

 

추가 부분

 

13세기 후반 몽골의 기마병이 지배하던 중국 운남 지방에서 페스트가 발생했어

당시 페스트균은 쥐벼룩과 함께 자연스럽게 몽골고원으로 흘러들어갔어

 

흑사병은 몽골 기마병에게는 그렇게 무서운 질병은 아니었어

왜냐하면 당시 몽골은 유목문화가 주를 이뤘기 때문이야

 

몽골 유목 문화는 쥐와 벼룩이 번식할 수 있는 쌀과 곡식등이 한곳에 쌓이거나

저장되는 환경이 아니어서 페스트의 매개체가 쥐는 먹이가 없어 번식을 하지 못했으며

그 당시의 고원에서 배고픔과 추위도 견디지 못했어 

 

하지만 이와 반대로 유럽 사람들은 곡식과 곡물을 창고에 저장하는 풍습으로 인해서

페스트가 유행할수 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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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적어서 그런가요?

 

뭔가 내용이 뒤죽박죽인것 같아요

 

그래도 이해하며 읽어주세요 :p

 

아!!

 

그리고 따로 글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

 

혹시 모를 삭제를 대비한 공간이랄까요?

 

근데 손대다보니 뭔가 굉장히 화려해진 느낌이랄까요?

 

그냥 저만의 공간이예요

 

http://i-kr.net/

 

글은 두 곳 동시에 등록될꺼라 굳이 안오셔도 되요 :)

 

그럼 전 약속 있어서 씻고 나가볼께요

 

저녁이나 새벽에 다시 와서 글 읽어보고 수정할께요

 

사실 적고 읽지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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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1577622 - 번외편 5 (일본 지진 관련)
http://pann.nate.com/b311366716 - 어린이날 선물 (컴퓨터 이스트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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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도로시

이 두사람 또 어디로 사라진겨!!! :p

 

너무재미쏘님

번외편과 공포 시리즈는 뭔가 인기가 없는 것 같아요!!

미스테리만 적어야할까요? :p

 

지나가던 흔녀ㅋ님

제가 일촌을 신청을 하고 싶지만 싸이를 안해요~

문명의 혜택을 못받은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엔 카카오톡이라는 멋진 문명을 접했어요 :)

 

렌ren

나에게 굉장히 개성있고 독특한 이미지라서

수정 및 복구 불가예요 :)

 

꽃비님, 이재인님

그렇게 좋아요? 기분 좋으라고 이번에 또 적어줬어요!!

 

화이팅

몸은 이제 괜찮아? 군대가서 어서 튼튼해지길 바래!!

 

애교작렬

우리 말트는 사이잖아? 그거면 대단한거다?

 

개불ㅋ님, lani님, 닉네임

백두산은 위험하죠!! 그래도 아직 터지거나 세계 멸망은 멀은것 같아요 :p

제가 죽기전까지 안일어날것 같아요!

 

초록내음님

대출하실때 연락주세요!!

맛난거 냠남이 무척 땡기는걸요? :p

 

날으는쥐돌님, 쭈이♡님, 부산처자님

시험 잘 쳤어요?

 

misery님

답글 적어드렸어요!!

 

첼이님

우리 서로를 후원하죠? :p

일단 레이디 퍼스트니까 제가 먼저 양보할께요~

저에게 맘껏 후원해주세요(?)

 

hush35님

꼬박 꼬박.....!! 기대할께요 :)

 

낭아R님

더위 조심하세요!! 전 에어컨과 한몸이 되어버렸어요 :)

 

쿤쿤님

잉여님 변경한 닉네임 기억할께요~

 

우훗ㅋ님

이젠 좀 자주 쓰도록 할께요~

일주일에 2~3편 정도요?

 

발해의멸망님, 사학도님, 175男님

다른 발해의 이야기 잘 읽어봤어요!!

 

뉭뉭님

혹시 하나가져가면 정 없을까봐

몇개 더 준비해놨어요 :)

 

김꼬밍님

닉네임을 보고 고등학생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이라니...!!!!

 

쩝..님

너무 기다리다가 눈빠진거 아니예요? 괜찮아요?

 

꼬로냥♥, B형녀자, 저기말이야~

난 이제 방학!!!!!!!!!!!!

 

I나우나우I

막대기가 L인지 i인지 몰라 그냥 i로 적었어요!!

 

잉여공주님, 니르팡

두 사람은 엽호판의 보석같은 존재라

매일 보여야해요!! 기대할께요 :p

 

오덤벙님

그 사이 덤벙 시리즈를 왜 안적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황슬기님, 임명철님, 우옹님, 김준형님, 차없는도보녀님, min님, 박수민님, 311님,

로렌님, 김진형님, 은설d,  겨울남자님, 172女님

다들 항상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데 너무 짧은 댓글은 답글 달기도 어려워요!! :p

혹여나 답글이 짧다고 너무 구박말아주세요~

그래도 다들 항상 고맙고 기분좋게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