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업 하는 사람 입니다... 돈은 적당히 벌지만 나이가 27살 이라 적금 연금 청약부금 기타보험료 가 들어가는데 월155만원 정도 들어 갑니다. 근데 제가~ 영업을 하는데 한여자분께서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나이는 29살 이고 보세옷가게 사장 이였습니다. 제가 처음엔 영업을 하러 갖지만 세월이 지나가면 갈수록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웃으면서 시원한 물한잔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말을 처음 트였습니다. 그리고 자주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조금 친해지면서 제가 한번에 연락처를 따고자 나이는 27살이고 적금 100만 연금 28만7천원 청약부금10만 기타보험료15만원 들어 가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이를 묻고 했습니다. 그런데...그분께서 나이어린사람은 싫다고 해서..저는 좌절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고민을 털어 놨더니 한친구가 냉커피를 2잔사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문이 잠겨 있었고 생과일 쥬스도 사갔더니 잠겨 있었고...하지만 용기를 내서 다음날에 냉커피를 사갖더니 문이 열려 있어서 냉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기전에 연락처 하나 주시면 안되냐고 말씀 드렸더니 간판에 써 있다고 하셔서 제가 적어간다고 했더니 명함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주 일요일에 교회예배 끝나고 시간 남으시면 영화를 보고 밥을 한끼정도 같이 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주저하셨습니다.그래서 그다음날에는 팥빙수를 사가서 이야기 하면서 화기애애 하게 있다가 영화랑 저녁식사 이야기를 했더니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실떄 머 사오시고 자주 오시면 부담스럽다고 하시고 자주 오시는걸 자제 해주시라고 말씀 하셨습니다.ㅜㅜ 그래서 제가 다음주부터는 수요일 토요일에만 온다고 말했더니 흔쾌히 승낙 하셨습니다. 전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한 아침이고 아침 식사는 든든하게 드시라고 문자를 보내고 점심 저녁에도 보냅니다.잠잘시간이면 좋은꿈꾸시리거 믄지 보내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토요일인데 토요일은 찾아갈수 있는 날이라서 찾아갈 생각이지만 외삼춘께서 집에와서 사촌동생들 좀 보라고 말해서 외삼춘집에 갈생각인데 애기들 데리고 가도 될려나 잘 모르겠습니다. 낼 복장은 편하게 EXR슬리퍼 EXR반바지에 EXR카라티 입고 갈생각인데...애기는 6살 이고 유치원생 인데 가도 돼요?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영화 보고 밥먹기로 했는데 하얀반팔남방에 넥타이에 정장바지에 구두 신고 갈생각인데...제가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번 알려주시고 연상녀를 제 여자로 만들수 있는 노하우 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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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업 하는 사람 입니다...
돈은 적당히 벌지만 나이가 27살 이라 적금 연금 청약부금 기타보험료 가 들어가는데 월155만원 정도 들어 갑니다.
근데 제가~ 영업을 하는데 한여자분께서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나이는 29살 이고 보세옷가게 사장 이였습니다.
제가 처음엔 영업을 하러 갖지만 세월이 지나가면 갈수록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웃으면서 시원한 물한잔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말을 처음 트였습니다.
그리고 자주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조금 친해지면서 제가 한번에 연락처를 따고자 나이는 27살이고 적금 100만 연금 28만7천원 청약부금10만 기타보험료15만원 들어 가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이를 묻고 했습니다.
그런데...그분께서 나이어린사람은 싫다고 해서..저는 좌절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고민을 털어 놨더니 한친구가 냉커피를 2잔사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문이 잠겨 있었고 생과일 쥬스도 사갔더니 잠겨 있었고...하지만 용기를 내서 다음날에 냉커피를 사갖더니 문이 열려 있어서 냉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기전에 연락처 하나 주시면 안되냐고 말씀 드렸더니 간판에 써 있다고 하셔서 제가 적어간다고 했더니 명함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주 일요일에 교회예배 끝나고 시간 남으시면 영화를 보고 밥을 한끼정도 같이 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주저하셨습니다.그래서 그다음날에는 팥빙수를 사가서 이야기 하면서 화기애애 하게 있다가 영화랑 저녁식사 이야기를 했더니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실떄 머 사오시고 자주 오시면 부담스럽다고 하시고 자주 오시는걸 자제 해주시라고 말씀 하셨습니다.ㅜㅜ
그래서 제가 다음주부터는 수요일 토요일에만 온다고 말했더니 흔쾌히 승낙 하셨습니다.
전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한 아침이고 아침 식사는 든든하게 드시라고 문자를 보내고 점심 저녁에도 보냅니다.잠잘시간이면 좋은꿈꾸시리거 믄지 보내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토요일인데 토요일은 찾아갈수 있는 날이라서 찾아갈 생각이지만 외삼춘께서 집에와서 사촌동생들 좀 보라고 말해서 외삼춘집에 갈생각인데 애기들 데리고 가도 될려나 잘 모르겠습니다.
낼 복장은 편하게 EXR슬리퍼 EXR반바지에 EXR카라티 입고 갈생각인데...애기는 6살 이고 유치원생 인데 가도 돼요?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영화 보고 밥먹기로 했는데 하얀반팔남방에 넥타이에 정장바지에 구두 신고 갈생각인데...제가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번 알려주시고 연상녀를 제 여자로 만들수 있는 노하우 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