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0년 7월 22일쯤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날 저는 1시 반쯤 빨리 나와달라는 사장의 연락을 받고, 알바를 나갔습니다.
나가보니 매니저님만 계셨고, 손님이 매우 많아서 옷을 급히갈아입고, 나와서 일을 도왔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그 매니저님이랑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위생청소를 한다는 젊은(20중후반정도) 여자가 한 명와서 여기저기 소독약 같은 위생청소를 했습니다.
(이상했던게 ns요원이라고 점포위생감시하는 사람이 와있는데
위생청소를 한다는 그여자는 그 위생감시에 안걸리게끔 청소하는 사람이래요
저도 일을 한지 한달도 채안됐어서 거기 사정을 잘 몰라요 양해바래요) 그러다가 ns요원이라고하는 젊은(20대중후반) 여자가 또 한명왔습니다.
(잘은 모르지만위생감시요원같은거래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직원은 매니저와 저 그리고 위생청소하는 여자1명이랑
NS요원1명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사람들이 매우 몰리는 타임이라
엄청 바쁘게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매장이
(발그림 ㅈㅅ) 이렇게 생겼어요
(파란색선은 제 동선이에요 딱 저만큼만 움직엿어요
머그컵같은거 싱크대에 갖다놓고 시작한지2주밖에 안되서
그냥 뒷정리같은 것만 했거든요
바쁜데 알바생이 아예없어서 그냥 저라도 부른것 같았습니다.)
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데 뒤에 창고 보이시나요?
주로 저기서 옷을 갈아입고 제 가방이랑 매니저 사장 가방
다 저기다 두거든요
저 창고쪽에서 NS요원이랑 위생청소하는 그여자랑
둘이 한참을 쑥덕쑥덕하더군요
그리고 3시 반쯤 매니저의 업무시간이 끝나서 사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한 10분후 쯤 사장의 돈봉투가 없어졌단 얘길듣고 매장 안을 찾아봤지만 돈봉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위생청소를 한다는 여자는 간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매니저님이 일이있다면서 바로 가셨고, 간지 얼마 안되 전화가 왔습니다.
매니저의 10만원가량의 돈봉투가 또 없어졌단 것입니다.. 역시 매장 안에 두고간것 같다며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못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정도에 점장님이 7월말까지는 쉬는 게 좋겠다며 일을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했구요
그리고 계속 연락이 없다가 8월 4일에 가족휴가를 다녀와서
알바비도 줄겸 매장엘 나오라는 연락이 와서
저녁 8시쯤 매장엘 나갔는데, 그 사장X 하는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그 사장과 매니저가 돈을 잃어버린 날, 알바생은 저 혼자 였습니다. 그래서 범인이 저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꾸 절보면 그 날 일이 생각나서 기분이 자꾸 나빠져서 당분간 일을 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예전 딴 매장에서 돈때문에 안좋은 일이 있던 얘길 저한테 하더군요.. 걔들은 돈도안받고 그냥 나갔다며..그얘길 제가 왜 들어야 하나요?
그러면서 그 날일은 저도 운이 나빴고, 사장님과 매니저님 모두 운이나빴다고.. 말하더군요... 전 아무런 죄가 없는데 왜 그 날 운이 나쁜애가 되어야 하나요?
그날 바빠서 옷만 겨우 갈아입고 바로 일했습니다 불과 10분도 안되는시간이었고 사장 돈없어지기 전까지
매니저와 사장 가방있는 쪽(=탈의실 쪽)은 아예 가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 여자 둘이서 계속 그 쪽에서 한참 얘기를 하고 심지어 그쪽을 뒤지시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검사를 하느라 그랬을 수도 있지만 위생요원이 탈의실쪽 뒤질 일이 뭐가 있나요?
이 얘길 점장님께 하자 저한테 그사람들은 회사 직원이라 그럴 일 할 사람들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니까 그사람들은 훔칠 일이 없다는 말이죠.. 그럼 저라는 소리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왜 나를 범인으로 모냐고 그러면 "나는 너가 범인이라고 하지않았다.. 다만 그날 너가 운이 나빳다고 말했을 뿐이다." 라고 말합니다. 교묘하게 말을 돌려서 하는데 결국은 범인이 저라고 하는 겁니다.
화가 났습니다. 막 소리지르고 엄마뻘되는 어른이지만
싸대기도 때리고 욕하고 싶었어요
근데 아직 매장에 사람들이 몇명이 남아있는데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어요 영업방해 이런생각이아니라
챙피했어요 처음으로 도둑을 몰려봐서 ㅋㅋㅋㅋㅋㅋ
진짜 여기서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싶은데 눈물만
나더군요 진짜 ..제자신이 등신같았아요
저 아니라고.. 진짜 아니라고 하면
응 니가 범인 아니야 그냥 운이 나쁠뿐이라고 ㅋㅋㅋㅋ
말 교묘히 돌려서 사람 등신만들고 ㅋㅋ
그래서 제가 부모님과 상의해보겠다고 하자 부모님이 속상하실테니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당분간 일 그만뒀단 얘기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부모님과 일단 말해보겠다고 하자 갑자기 " 너가 정말 떳떳하면 그냥 앞으로 일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일은 계속 해도 된다고 말하더군요..이게 무슨...
장난하나요 ..
잠깐 알바비 받으러 갔다가 한 시간 반이 넘도록 붙잡혀 않오니까 부모님이 궁금해하셔서 무슨 일인지 절 찾으러 오셨다가 결국 바로 부모님이 아셨고,
결국 부모님 모두 화가 나셔서 매장에서 싸우셨습니다.
그날 위생요원이 알바하고 있는 저에게 알바 한지 얼마나 되었냐고 묻길래 한2주 되었다고 했더니 잘 모른다고 이렇게 뒤집어 씌우려고 한 건지... 직원들은 아니라고 하면 그럼 저보고 가져갔다는 말인지... 나는 분명 돈이 있는 줄은 알지도 못했고 결코 손도 대지 않았으니 사장 가방 지문검사라도 해보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내용수정>알바하다가 도둑으로 몰렸어요..
댓글달아주시고 읽어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합니다^^
다만 이 글에 빼놓고 쓴 부분이 있어서요
여기 사장이 급하게 현금쓸 일이있다고 60만원을
봉투에 넣어서 가지고 왔대요
근데 사장 본인이 자기 입으로
"내가 버스를 타고 오다가 잃어버렸을 수도 있지만^^
근데 가방 속에 봉투가 들어있던 거였기 때문에 그건 아닌것같아"
라고.. 말을 하더군요 어쩌라고 나한테 그말을 하는 건지ㅋ
그리고 매니저란 사람은 봉투에 십만원 정도가 있다고 하더군요
애 학원비라는데 아니.. 요즘은 거의 카드로 다 계산하지 않나요?
아님 카드는 그렇다 치고 요즘 어느 학원비가 십만원이랍니까..
매니저와 사장도 뭔가 구린내가 나고
그 위생청소하는 여자랑 NS요원도 구린내가 나요
NS요원은 점포감시하는 여잔데 어떻게
NS요원한테 안걸리게끔 위생청소하는 여자랑
둘이 친할 수가 있어요?? 둘이 한참을 그 가방이 있는
창고에서 얘기를 하더군요
근데 제 가방에는 손을 안댔더라구요 ㅡㅡ
하.. 지금도 다른 ㄷㅋ점포만 가도 괜히 화가나서
잘 안가요..
그리고 그 때 그 점포로 부모님과 함께가서
엄청 난리치고는 거기서 일 않해요~
그리고 제 글 읽어주시는 분은 꾸준히 계속있는데
왜 자꾸 글이 내려가나요??.. ㅜㅜ
스압이 좀 심할 수있지만.. 읽어주세요 ㅜㅜ
이런일 두번다시 안일어났음 좋겠으면 하는 마음에서 자세히 쓴거랍니다..
그동안 네이트판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21살여대생이구요
이 사건은 작년 스무살 때 일어났습니다.
너무 억을했지만 신고를 할 수있는
어떠한 증거도 없어서 못했구요..
본사홈페이지에 신고문을 올렸지만
자기들도 어떤 증거도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줄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처음 쓰는 글이니까 이상하더라도 봐주세요^^
막상 글을 쓰려니 떨리고
아직도 화가나네요
이 사건의 장본인은 사장님인데요
(사장이면서 점장이기도 해요)
사장님이라고 쓰기도 싫네요 진짜 ㅋㅋ
그냥 사장이라고 쓸게요
사건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ㄷㅋ에서 일하던 알바생이었습니다.
작년 새내기 대학생이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집 앞에 바로
ㄷㅋ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공고문?을 보고 저희 어머니께서
집도 가깝고하니까 거기서 알바를 하라고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당시에는 저희 가족 모두가 거기 도넛을 매우 좋아해서 매우
자주가는 가게이기도 하고 커피나 음료도 배울 수있다는 장점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이미 다른후보자가 더 있더라구요
그 때 제가 왼쪽 검지손가락이 골절되서 검지손가락만 붕대를 감고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떨어질 줄 알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만지고 해야되는데
깁스를 하고 있는 저를 뽑아줄리가 없잖아요
근데 알바시간을 정하자는 사장이 연락이 왔습니다.(사장은 40대 후반정도의 아줌마에요)
다른 애들보다 더 성실할 것같고 왠지 믿음이 간다면서 합격시켜줬대요
그렇게 알바를 하는데 뭔가 사장이 좀 이상했습니다.
막 갑자기 화를 버럭버럭 내고 좀 싸이코 기질이 있는것 같았는데
다른 알바생한테 좀 예민하신것 같다고 그랬더니 처음엔 다그런데
좀 지나면 정말 좋은 분이라고 칭찬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좋게 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거기 점포에 이상한게 cctv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알바생들 막 잡지보면서 도넛츠 막 집어먹구요 ㅋㅋ
작년 2010년 7월 22일쯤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날 저는 1시 반쯤 빨리 나와달라는 사장의 연락을 받고, 알바를 나갔습니다.
나가보니 매니저님만 계셨고, 손님이 매우 많아서 옷을 급히갈아입고,
나와서 일을 도왔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그 매니저님이랑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위생청소를 한다는 젊은(20중후반정도) 여자가 한 명와서
여기저기 소독약 같은 위생청소를 했습니다.
(이상했던게 ns요원이라고 점포위생감시하는 사람이 와있는데
위생청소를 한다는 그여자는 그 위생감시에 안걸리게끔 청소하는 사람이래요
저도 일을 한지 한달도 채안됐어서 거기 사정을 잘 몰라요 양해바래요)
그러다가 ns요원이라고하는 젊은(20대중후반) 여자가 또 한명왔습니다.
(잘은 모르지만위생감시요원같은거래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직원은 매니저와 저 그리고 위생청소하는 여자1명이랑
NS요원1명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사람들이 매우 몰리는 타임이라
엄청 바쁘게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 매장이
(발그림 ㅈㅅ) 이렇게 생겼어요
(파란색선은 제 동선이에요 딱 저만큼만 움직엿어요
머그컵같은거 싱크대에 갖다놓고 시작한지2주밖에 안되서
그냥 뒷정리같은 것만 했거든요
바쁜데 알바생이 아예없어서 그냥 저라도 부른것 같았습니다.)
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데 뒤에 창고 보이시나요?
주로 저기서 옷을 갈아입고 제 가방이랑 매니저 사장 가방
다 저기다 두거든요
저 창고쪽에서 NS요원이랑 위생청소하는 그여자랑
둘이 한참을 쑥덕쑥덕하더군요
그리고 3시 반쯤 매니저의 업무시간이 끝나서 사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한 10분후 쯤 사장의 돈봉투가 없어졌단 얘길듣고
매장 안을 찾아봤지만 돈봉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위생청소를 한다는 여자는 간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매니저님이 일이있다면서 바로 가셨고, 간지 얼마 안되 전화가 왔습니다.
매니저의 10만원가량의 돈봉투가 또 없어졌단 것입니다..
역시 매장 안에 두고간것 같다며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못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정도에 점장님이 7월말까지는 쉬는 게 좋겠다며
일을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했구요
그리고 계속 연락이 없다가 8월 4일에 가족휴가를 다녀와서
알바비도 줄겸 매장엘 나오라는 연락이 와서
저녁 8시쯤 매장엘 나갔는데, 그 사장X 하는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그 사장과 매니저가 돈을 잃어버린 날,
알바생은 저 혼자 였습니다. 그래서 범인이 저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꾸 절보면 그 날 일이 생각나서 기분이 자꾸 나빠져서
당분간 일을 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예전 딴 매장에서 돈때문에 안좋은 일이 있던 얘길
저한테 하더군요.. 걔들은 돈도안받고 그냥 나갔다며..그얘길 제가 왜 들어야 하나요?
그러면서 그 날일은 저도 운이 나빴고, 사장님과 매니저님 모두 운이나빴다고..
말하더군요...
전 아무런 죄가 없는데 왜 그 날 운이 나쁜애가 되어야 하나요?
그날 바빠서 옷만 겨우 갈아입고 바로 일했습니다
불과 10분도 안되는시간이었고 사장 돈없어지기 전까지
매니저와 사장 가방있는 쪽(=탈의실 쪽)은 아예 가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 여자 둘이서 계속 그 쪽에서
한참 얘기를 하고 심지어 그쪽을 뒤지시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검사를 하느라 그랬을 수도 있지만
위생요원이 탈의실쪽 뒤질 일이 뭐가 있나요?
이 얘길 점장님께 하자
저한테 그사람들은 회사 직원이라 그럴 일 할 사람들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니까 그사람들은 훔칠 일이 없다는 말이죠..
그럼 저라는 소리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왜 나를 범인으로 모냐고 그러면
"나는 너가 범인이라고 하지않았다.. 다만 그날 너가 운이 나빳다고
말했을 뿐이다." 라고 말합니다.
교묘하게 말을 돌려서 하는데
결국은 범인이 저라고 하는 겁니다.
화가 났습니다. 막 소리지르고 엄마뻘되는 어른이지만
싸대기도 때리고 욕하고 싶었어요
근데 아직 매장에 사람들이 몇명이 남아있는데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어요 영업방해 이런생각이아니라
챙피했어요 처음으로 도둑을 몰려봐서 ㅋㅋㅋㅋㅋㅋ
진짜 여기서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싶은데 눈물만
나더군요 진짜 ..제자신이 등신같았아요
저 아니라고.. 진짜 아니라고 하면
응 니가 범인 아니야 그냥 운이 나쁠뿐이라고 ㅋㅋㅋㅋ
말 교묘히 돌려서 사람 등신만들고 ㅋㅋ
그래서 제가 부모님과 상의해보겠다고 하자
부모님이 속상하실테니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당분간 일 그만뒀단 얘기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부모님과 일단 말해보겠다고 하자
갑자기 " 너가 정말 떳떳하면 그냥 앞으로 일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일은 계속 해도 된다고 말하더군요..이게 무슨...
장난하나요 ..
잠깐 알바비 받으러 갔다가 한 시간 반이 넘도록 붙잡혀 않오니까 부모님이 궁금해하셔서 무슨 일인지 절 찾으러 오셨다가 결국 바로 부모님이 아셨고,
결국 부모님 모두 화가 나셔서 매장에서 싸우셨습니다.
그날 위생요원이 알바하고 있는 저에게 알바 한지 얼마나 되었냐고 묻길래 한2주 되었다고 했더니
잘 모른다고 이렇게 뒤집어 씌우려고 한 건지...
직원들은 아니라고 하면 그럼 저보고 가져갔다는 말인지...
나는 분명 돈이 있는 줄은 알지도 못했고 결코 손도 대지 않았으니
사장 가방 지문검사라도 해보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CCTV만 있으면 내가 그 가방근처에 가지도 않았다는 증거만 대면
저는 범인이아니라는게 입증이되는건데 앞서말씀드렸다싶이
거기는 CCTV가 없어요..
정말 짜증나고 가게 폭파하고싶어요
신고라도 하고싶은데 증거도 없고..
집 앞에 있는 가게라 지나갈 때마다 사장보면
제가 욕해요 나이많은 어른인 건알지만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인건 아니잖아요
저희 집이 집앞에 단골이 좀 많아요
미용실 빵집 부동산 식당 이런데에다가
그 사장얘기를 하고 다녀요
근데 하나같이하는 말들이
다 거기 여자사장 사이코로 유명하다더군요
신고도 못하고 여기라도
하소연해보았습니다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여기까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구요다른 분들도 알바하다가 이런 일 안 당하셨으면 좋겠네요
이건 뭐 미리 알아도 대처를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다른분들도 다 읽고 그래도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것만
아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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