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요, 자연계열 남학생입니다. 그냥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주제는 상관없이 그냥 글을 쓰는 것을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그냥 한 번만이라도 읽어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울할 때 쓴 글이고요, 원래 글을 쓰면은 몇 번에 걸쳐서 수정을 하는 편인데, 이 글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 우울해 보고싶지 않아 외롭지는 않아 그립지도 않아 되돌아가고 싶지도, 않아 왼쪽 가슴에 짙은 여운을 남기는, 은은하면서도 서늘한 아픔 낯설지는 않은 하지만 원인을 찾을 수가 없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 단어 그 자체의 성격을 띈, Gloomy 서늘하게 시려오는 한 쪽 가슴 무감각한 오른편의 가슴과 지독한 외로움에 깊이 베여버린 왼 편의 가슴. 짓누를수록 강해져 오는 시려움에 온 신경의 초점이 맞추어진 짙은 통증에 현실에 뒤쳐지는 아득한 바람에 어느새 무기력함으로 변질되어 버린, Gloomy /// 원래 글을 쓰는 스타일이 (거창하지만..) feel이 올 때 마다 쓰는 편이라... 이 것도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한 번 써본 것입니다. //// '거리감'의 정체 를 결정하는 주체 그 사람은 나? 아니면 너? 나의 태도 너의 마음 그 사이의 상관관계. / 현재의 시점에선 판단할 수 없는 문제. //// 말장난입니다 ㅋㅋ //// 지금 내가 있는 곳은 광장 사람 많아 복잡해서 환장 여기 저기 부딪쳐대, 젠장 결국 나는 광장에서 퇴장 포장마차 입구로 난 입장 어묵 두 개 찍어먹어, 간장 너무 짜서 물을 따라 한 잔 한 잔 두 잔 먹다보니 열 잔. 오마이갓! 터질듯한 방광 그렇다면, 화장실로 출장. 내 앞에서 비키거라, 당장 /// 평가? 는 좀 거창한가요... 그냥 아무런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그림이 그린 기린 그림은 목이 긴 기린 / 글 좀 평가헤주세요@@@@
고3이고요, 자연계열 남학생입니다.
그냥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주제는 상관없이 그냥 글을 쓰는 것을 좋아라 하는 편입니다.
그냥 한 번만이라도 읽어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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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쓴 글이고요,
원래 글을 쓰면은 몇 번에 걸쳐서 수정을 하는 편인데,
이 글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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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보고싶지 않아
외롭지는 않아
그립지도 않아
되돌아가고 싶지도, 않아
왼쪽 가슴에 짙은 여운을 남기는,
은은하면서도 서늘한 아픔
낯설지는 않은
하지만 원인을 찾을 수가 없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
단어 그 자체의 성격을 띈, Gloomy
서늘하게 시려오는 한 쪽 가슴
무감각한 오른편의 가슴과
지독한 외로움에 깊이 베여버린 왼 편의 가슴.
짓누를수록 강해져 오는 시려움에
온 신경의 초점이 맞추어진 짙은 통증에
현실에 뒤쳐지는 아득한 바람에
어느새 무기력함으로 변질되어 버린,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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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을 쓰는 스타일이 (거창하지만..)
feel이 올 때 마다 쓰는 편이라...
이 것도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한 번 써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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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의 정체
를 결정하는 주체
그 사람은 나? 아니면 너?
나의 태도
너의 마음
그 사이의 상관관계.
/ 현재의 시점에선
판단할 수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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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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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있는 곳은 광장
사람 많아 복잡해서 환장
여기 저기 부딪쳐대, 젠장
결국 나는 광장에서 퇴장
포장마차 입구로 난 입장
어묵 두 개 찍어먹어, 간장
너무 짜서 물을 따라 한 잔
한 잔 두 잔 먹다보니 열 잔.
오마이갓! 터질듯한 방광
그렇다면, 화장실로 출장.
내 앞에서 비키거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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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는 좀 거창한가요...
그냥 아무런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