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폰으로 판 구경하다가 우연히 톡커들의 선택에서 여자가 날 좋아해주는구나 느낄때? 뭐 대충 그런 제목의 글을 발견했었네요 ( 지금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찾아 볼수가없네요; ) 괜히 남자들은 여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한다고 느낄까 궁금해져서 들어갔는데, 제목과는 상관없는 글이 있더라구요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며, 남자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여자보단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더 끌린다 여자가 남자한테 잘해줘 봤자 소용이 없다며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도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경우에만 해당된다며...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무조건적으로 잘해주는것도 문제 삼는거같고...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선 문자도 매력이 없다고 되어있던거 같던데... 여하튼, 그 글을 읽고 괜히 욱했었어요 저도 얼마전까진 짝사랑을 하던 여자였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저런 말 하나하나 괜히 욱하더라구요 선문자도 매력없다, 무조건적으로 챙겨주지 말라 ,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있다 ... 솔직히 그 글의 내용이 틀린말은 아닌거 같지만 그냥 제 생각과는 조금 다른 글이어서 이렇게 쓸 상상도 못했던 톡을 쓰네요 ; 그 글에도 댓글을 남겼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1년 반 넘게 짝사랑을 해왔어요 처음엔 그저 친구였던 그아이가 어느날부터인가 마음속에 자리잡더니 , 날개짓을 하며 간지럽히더라구요 아니겠지, 아닐꺼야 했는데 그렇게 1년반을 넘게 좋아하게 되었네요 아, 제 짝사랑 얘길 하려는게 아니라 현재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결국엔 그아이 절 봐줬어요 친구로만 느껴져서 아무렇지 않았던 제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이제야 느낀다고, 고맙다고 ... 전 그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잘해줬어요 짜증나게해도 화한번 내지않고 다 받아주었고, 선문자도 물론 제가했죠 말이 끊길꺼 같으면 다른말로 화제를 돌렸고 대놓고 내가 너 10번 찍기전에 넘어오라고도 말했죠 10번이 넘어가면 내가 힘들다고 ㅋㅋ... 그 글에서 하지 말라는건 다했네요ㅋㅋㅋㅋ 또 그 글에서 남자의 호감을 알아보는 방법으로 문자의 답장 유무 , 귀찮음이 보이는지 안보이는지 뭐 대충 그런 내용이 있었던거같은데... 글쎄요... 관심없는 사람에겐 남자든 여자든 다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요...? 그 글에서 제가 제일 이해가 가지않았던건 여자는 자상한남자에게 넘어가지만,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매력을 느낀다라는 내용이었어요 여자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매력을 느껴요 여자라고 무조건적으로 자기한테 잘해주거나 자상한 남자에게 넘어가지 않아요 여자든, 남자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건 어쩌면 당연한거잖아요 전 항상 진심은 통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의 인연이라면 내가 진심을 다해 그 사람을 좋아해주고 아껴주다 보면 그 진심은 통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 하며 그 아이 좋아해왔구요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그 글을 본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그 글때문에 짝사랑하는 분들 마음이 심란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이 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뭐라고 쓴지도 잘모르겠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어떤 책에 보면 그런말이 있잖아요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주게 되어있다고... 전 개인적으로 그말도 맞는말이란걸 이번에 느꼈어요 간절히 바라게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 기적이란게 일어날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그런 글에 마음 심란해 지지말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을 사랑해주고 좋아해주세요. 될 인연은 어떻게든 되게 되어있어요 행여나 인연이 안되어서 상대방에대한 마음을 접어야할 경우에도 너무 좌절하거나 절망하지말구요 그건 , 어딘가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좋은 인연을 만나기위한 시행착오일 뿐이니까요! 다들 화이팅이에요!!!!! 제 글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는 밤이네요 저는 잘생긴 유희열씨 나오는 스케치북이나 보다 자야겠어요 ㅋㅋㅋㅋ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죠...?ㅋㅋㅋㅋ끝이에요! 3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는 없어요
아까 폰으로 판 구경하다가 우연히 톡커들의 선택에서
여자가 날 좋아해주는구나 느낄때? 뭐 대충 그런 제목의 글을 발견했었네요
( 지금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찾아 볼수가없네요; )
괜히 남자들은 여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한다고 느낄까 궁금해져서 들어갔는데,
제목과는 상관없는 글이 있더라구요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며, 남자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여자보단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더 끌린다
여자가 남자한테 잘해줘 봤자 소용이 없다며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도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경우에만 해당된다며...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무조건적으로 잘해주는것도 문제 삼는거같고...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선 문자도 매력이 없다고 되어있던거 같던데...
여하튼, 그 글을 읽고 괜히 욱했었어요
저도 얼마전까진 짝사랑을 하던 여자였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저런 말 하나하나 괜히 욱하더라구요
선문자도 매력없다, 무조건적으로 챙겨주지 말라 ,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있다
... 솔직히 그 글의 내용이 틀린말은 아닌거 같지만
그냥 제 생각과는 조금 다른 글이어서 이렇게 쓸 상상도 못했던 톡을 쓰네요 ;
그 글에도 댓글을 남겼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1년 반 넘게 짝사랑을 해왔어요
처음엔 그저 친구였던 그아이가 어느날부터인가 마음속에 자리잡더니 , 날개짓을 하며 간지럽히더라구요
아니겠지, 아닐꺼야 했는데 그렇게 1년반을 넘게 좋아하게 되었네요
아, 제 짝사랑 얘길 하려는게 아니라
현재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결국엔 그아이 절 봐줬어요
친구로만 느껴져서 아무렇지 않았던 제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이제야 느낀다고, 고맙다고 ...
전 그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잘해줬어요
짜증나게해도 화한번 내지않고 다 받아주었고, 선문자도 물론 제가했죠
말이 끊길꺼 같으면 다른말로 화제를 돌렸고
대놓고 내가 너 10번 찍기전에 넘어오라고도 말했죠 10번이 넘어가면 내가 힘들다고 ㅋㅋ...
그 글에서 하지 말라는건 다했네요ㅋㅋㅋㅋ
또 그 글에서 남자의 호감을 알아보는 방법으로 문자의 답장 유무 , 귀찮음이 보이는지 안보이는지
뭐 대충 그런 내용이 있었던거같은데...
글쎄요... 관심없는 사람에겐 남자든 여자든 다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요...?
그 글에서 제가 제일 이해가 가지않았던건
여자는 자상한남자에게 넘어가지만,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매력을 느낀다라는
내용이었어요
여자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매력을 느껴요
여자라고 무조건적으로 자기한테 잘해주거나 자상한 남자에게 넘어가지 않아요
여자든, 남자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건 어쩌면 당연한거잖아요
전 항상 진심은 통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의 인연이라면
내가 진심을 다해 그 사람을 좋아해주고 아껴주다 보면 그 진심은 통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 하며 그 아이 좋아해왔구요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그 글을 본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그 글때문에 짝사랑하는 분들 마음이 심란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이 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뭐라고 쓴지도 잘모르겠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어떤 책에 보면 그런말이 있잖아요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주게 되어있다고... 전 개인적으로 그말도 맞는말이란걸
이번에 느꼈어요
간절히 바라게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 기적이란게 일어날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그런 글에 마음 심란해 지지말고, 진심을 다해 상대방을 사랑해주고 좋아해주세요.
될 인연은 어떻게든 되게 되어있어요
행여나 인연이 안되어서 상대방에대한 마음을 접어야할 경우에도 너무 좌절하거나 절망하지말구요
그건 , 어딘가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좋은 인연을 만나기위한 시행착오일 뿐이니까요!
다들 화이팅이에요!!!!! 제 글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는 밤이네요
저는 잘생긴 유희열씨 나오는 스케치북이나 보다 자야겠어요 ㅋㅋㅋㅋ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죠...?ㅋㅋㅋㅋ끝이에요!